kyeong
경아(kyeong)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12.19.2013

전체     535559
오늘방문     130
오늘댓글     9
오늘 스크랩     0
친구     12 명
  달력
 
누가 촬영하러 온다고 하나요 .
02/18/2016 13:11
조회  1625   |  추천   9   |  스크랩   0
IP 104.xx.xx.147




시간이 있을땐 블러그 놀이 하는게 그리 나쁘지 않았는데

없는 시간 쪼개서 하려니 마음이 많이 바뻐집니다

제가 운동을 하면서 안타까움이 보여 올려 드리는 것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전문가도 아니고 단지 제가 운동을 하면서 나름 배우고 익힌

 경험담이라고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운동은 몸과 마음이 다 부자가 되어야 할 수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욕심을 부려서는 안되는게 운동입니다 .

단기간 해서 되는게 아니구요

길게 잡고 꾸준히 게으름 피우지 않고 하는게

자신의 몸과 마음을 살찌우는 것입니다 .

제가 다니고 있는 곳에는 클레스가 참 많더군요

저도 거의다 참가 하고 있습니다 .

운동을 하던 클레스 수업을 받던 운동은 되더군요

클레스 수업을 받고 나서 몸을 풀지 않고 그냥 마치고 가는 사람들이 많지요 

그러면서 살이 언제 빠질까하고 마음만 급하게 먹더군요

운동할 줄 모르면 한달 만이라도 배우고 시작하면 좋겠지요

누구 한태 배우냐고요 ...?

헬스장 가면 트레이너 해주시는 선생님이 있지요

돈 아깝다 생각 마시고 운동법을 배우시고 운동을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

자신에게 투자하는게 아깝다고 생각하신다면 어쩔 수 없지만

가능하면 자신에게도 투자를 해보세요

그래야 나이들어 아프곳이 없어진답니다 .

살을 찌우기는 쉬워도 빼기는 힘들지요 .

먹는거 줄이면 당연히 살은 안찝니다 .

허나 나이들어 먹는것 제대로 안먹고 지낸다면

자신도 모르게 따라오는 친구가 있습니다 .

누굴까요 ...?

고약한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

제가 운동하면서 젤루  안타깝게 보는게 있습니다 .

오늘은 그걸 말씀드리려다가 삼천포로 빠졌습니다 .

운동하면서 얼굴에 떡칠을 하고 오는분들이 보입니다 .

영화 촬영하는분들도 아니고 단지 자신을 위해서 운동하러왔는데

어쩌자고 숨도 못쉬게 얼굴에 화장을 하고 오나요

차라리 그러려면 운동을 하지 마시길 권해 드립니다

건방지게 니가 뭐냐 하신다면

드릴 말씀은 없지만 ....

뛰면서 활기를 불어 넣어 줘야 하는 피부에 독을 넣어 주려고 하시나요

운동할땐 가능한 화장은 안하고 맨 얼굴로 하는게 좋습니다 .

왜 좋은지는 한번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

운동은 부담이 가면 절대로 안된답니다 .

두려움을 이겨내고 남보다 자신을 위해서 운동하길 권해 드립니다 .


갑자기 옛어른신들 말씀이 생각이 나서 웃습니다 ...ㅎ

배부른 소리 한다 하지요

먹고 살기 바쁜 사람은 살찔 겨를도 없다고 하신 말씀이

정말로 정답일까요 ..ㅎㅎㅎ

왜 살은 쪄가지고서 운동한답시고 주절 되는지 ...ㅎ



운동 할땐 화장 안하는게 좋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누가 촬영하러 온다고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