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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릿대 꽃 , 효능
11/13/201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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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릿대꽃은 5~6년마다 한 번씩 핀다고 알려져 있으나 일정하지 않다.

꽃이 피고 나면 대나무처럼 지상부는 죽어 버린다

대나무꽃하고 비슷해서 구분이 어렵습니다 

나무 보고 구분하면 쉽게 하겠네요 












조릿대 열매는 보리처럼 생겼습니다

문헌에 의하면 모양이 보리와 같고 찰기가 있으며

 맛은 수수와 같아서 술도 빚고 식량으로 썼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사진은 다음에서



조릿대는 대나무의 특성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잎사귀 모양이 대나무와 거의 같다

 늘푸른나무라는 것도 대나무와 마찬가지다.

 다만 키가 1미터 남짓하고 굵기는 지름 3~6 mm 정도다.

줄기는 가늘고 유연성이 좋아 쉽게 휘고 비틀 수 있으므로

조릿대 줄기는 조리 (곡식에 들어 있는 이물질을 걸러내는 기구)만드는것 이외에도

 작은 상자나 키, 바구니 등

옛사람들의 각종 생활기구 재료로 널리 쓰였다.

근래에는 대나무 잎의 약리작용과 관련된 여러 연구가 성행하고 있으며

 민간에서는 암을 비롯한 난치병에 효과가 있다고 하여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조릿대 종류는 신이대, 제주조릿대, 섬조릿대, 갓대 등이 있으며

일본과 중국에도 비슷한 종류가 자란다.

출처 : 대백과사전


조릿대 효능

 조릿대는 인삼을 훨씬 능가한다고 할 만큼 놀라운 약성을 지닌 약초이다.

  조릿대에는 열을 내리고 독을 풀며, 가래를 없애고 소변을 잘나오게 하며

염증을 치료하고 암세포를 억제하는 등의 효과가 있다. 

여름철 더위를 먹었거나 더위를 이기는 데에는 조릿대 잎으로 차를 끓여 마시면 좋다.

조릿대 잎을 따서 그늘에 말려 두었다가 잘게 썰어서 차로 끓여 마신다.

약간 단맛이 있고 청량감이 있어 먹기에도 좋다.

조릿대 잎은 방부작용을 하므로 떡을 조릿 대 잎으로 싸 두면

며칠씩 두어도 상하지 않으며

 팥을 삶을 때에 조릿대 잎을 넣으면 빨리 익을 뿐 아니라 잘 상하지 않게 된다.

조릿대는 알칼리성이 강하므로 산성체질을 알칼리성 체질로 바꾸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당뇨병, 고혈압, 간염, 위궤양 등에는 조릿대 뿌리 10~20그램을 진하게 달여 그 물을 수시로 마신다. 

 조릿대 잎은 간의 열을 풀어 주어 정신을 안정시키는 효과도 탁월하다.

불면증이나 신경쇠약에도 조릿대 잎차를 늘 마시면 효험이 있으며

조릿대 잎을 달인 물을 돌 지난 아기에게 조금씩 먹이면

체질이 근본적으로 튼튼하게 바뀌어 커서 일체 잔병치레를 하지 않게 한다.

 일본에서는 조릿대 엑기스, 알약, 차, 등 여러 가지 제품이 나와 있는데 일본은 조릿대도 적고

 약효도 적어 한국의 것을 적극 수입해 가 귀중한 약재롤 만들어 고가에 판매하고 있다. 

그러나 저혈압인 사람에게는 좋지 않다.


※ 대나무꽃과 조릿대꽃 탐구후기

제가 대나무와 조릿대 차이점을 알고 싶어 많은 탐구를 해본결과

정보를 올린 분들이 조릿대꽃과 대나무꽃을 착각해서

글을 올린분들이 있었습니다

 대나무꽃과 조릿대꽃은 기회가 되면 제가 직접 보고  판단하는게

확실하겠다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

 

조릿대 꽃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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