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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k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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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보다 떠들고 싶어
03/11/201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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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바쁜 일때문에 불방놀이 못했다

 운동하면서 답답한 할배 ,할매들 그리고 젊은분들 ...에게

쓴소리 한마디 하려고 나타났다

환장(換腸)하다란 말은 장의 위치가 바뀐다는 말이다

답답하고 방법이 없을때 쓰는 말이다

요즈음 경아가 운동할때  환장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많아져 투덜거리게 되었다  

경아가 운동은 꾸준히 하면 좋다고 말씀드렸지요 ?

건강을 위해 더 없이 필요하다

그렇다 보니

경아는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걸 좋아합니다

또한 걷는 걸 좋아해서 20 ~30 분 거리는 거의 걸어서 다닌다

다만 무거운 보따리가 있다면 차의 힘을 빌려 다닌다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다 보면

귀를 거슬리게 하는분들이 많다

운동하러 왔으면 운동이나 하면 돼는데

너무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들이 있다  

왜 떠드는지 이해를 못한다

운동하기도 바쁜데 언제 떠들 시간이 있는지를 ..

나이가 지극한 할배, 할매들이 많다

남 의식도 안하고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큰 소리로 떠들면서도

미안한걸 모른다

심심풀이 땅콩이 그리워 Gym에 왔는지

운동에는 관심이 없다

단 떠드는데 정신을 쏟는다


 운동보다 떠드는것을 즐겨한다

 옛말에 무식이 한태는 약도 없다고 했다

무식이 철철 넘쳐난다

기본중에 기본도 모르고 운동을 하러 와서 민폐를 주고 있다

 초등학교 다니때 떠드는 사람 칠판에 적어 놓고 선생님 처분을 기다린적이 있다

헬스장에서도 떠드는 사람들 이름 나열해서 메니저에게 고자질 해야 겠나요

제발 부탁하건데 운동하러 왔으면 운동이나 하고 가세요

안면 있는분들을 만나도 가볍게 인사 정도만 하고 긴 이야기는 운동 끝나고 하면 좋겠지요

 시간내서 운동하러 왔는데 상대의 운동 시간을 뺐는다면 그것도 민폐입니다

제발 바라건데 운동하러 왔으면 운동이나 즐겁게 하면 좋겠다

열심히 운동하면 엔돌핀이 팍 ~ 팍 ~ 나와

젊어지고 이뻐 진다 ^ ^

참깐 !

헬스장은 혼자만의 공간이 아닌 여러 사람이 쓰는 공간이다

배려가 많이 필요한 곳이기도 하다 .


이상 ~

경아가 운동하면서  안 좋은 기억이다 .






다들 아시겠지만 한번 더 집고 넘어갑니다   

운동은 허파를 강하게 해 준다.

 한 번에 들이쉬고 내쉬는 공기의 양인 ‘폐활량’을 늘어나게 하고,

들이마신 공기가 온몸으로 잘 퍼지도록 도와 준다.

   허파가 건강하지 못하면 폐활량이 줄어든다.

운동은 심장을 세게 뛰도록 해 줍니다.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의 심장 박동 수는 보통 사람보다 훨씬 적어요.

   심장이 한 번 뛸 때 충분히 많은 혈액을 온몸으로 보낼 수 있다는 의미지요.

줄넘기나 달리기, 수영, 축구 같은 운동은 우리 몸에 많은 산소를 공급해 줍니다.

 이런 운동을 ‘유산소 운동’이라고 하지요.

  유산소 운동은 몸의 지방을 태워 버리고 근육을 늘려 줍니다.

운동은 이렇게 우리 몸의 여러 기관을 튼튼하게 해 주며

   몸이 튼튼해진다는 것은 우리가 외부의 나쁜 세균과 바이러스도

쉽게 이겨낼 수 있게 된 것을 의미한다

그뿐만이 아니다

 운동을 하면 즐거워집니다.

 뇌에서 고통을 약하게 해 주는 엔도르핀이 많이 나온다

  ‘멘스 사나 인 꼬르포레 사노(Mens sana in corpore sano)’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유명한 라틴 어 문구이다.

  몸이 건강하면 항상 즐겁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 .






운동에는 수많은 신체 활동이 있지만 생리학적으로 볼 때

 등척성ㆍ등장성ㆍ등속성ㆍ무산소ㆍ유산소 운동 다섯 가지로 나뉜다.

각 운동은 신체 건강을 위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으며

 한 가지 운동만으로 모든 건강을 다 챙길 수 없다.

 운동의 효과도 다양한데

 신체적 건강(근력ㆍ근지구력ㆍ유연성 증가, 체중 조절, 심혈관계ㆍ암ㆍ골다공증ㆍ당뇨 예방)

이외에 심리적 건강(우울ㆍ불안ㆍ스트레스 감소, 자존감 향상)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운동의 종류

1 등척성 운동
등척성(isometric) 운동은 근육과 관절에 변화가 없는 상태에서

 힘을 쓰는 운동으로 팔을 쭉 펴고 벽을 미는 것이 대표적이다.

이 운동은 신체는 움직이지 않지만 근육은 서로 강하게 밀거나

움직이지 않는 대상을 밀고 있기 때문에 근육이 강해진다.

 따라서 근육 강도를 증진시킬 수 있으며 독립적인 생활을

영위하고자 하는 나이 든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2 등장성 운동
등장성(isotonic) 운동은 관절과 함께 근의 길이가 변화하는 운동으로

 무거운 물체를 드는 것이나 다양한 형태의 미용 체조가 이 범주에 속한다.

 이 운동에 충분한 시간을 들인다면

근육 강도를 증가시키고 근지구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보디빌더들이 신체 외형을 증진시키는 데 많이 사용한다.

3 등속성 운동
등속성(isokinetic) 운동은 일정한 속도에 의해 힘을 쓰는 운동으로,

 물건을 들어 올리기 위한 노력뿐만 아니라 물건을 다시 시작했던 지점으로

돌려놓는 부가적인 노력이 요구된다.

주로 근육의 손상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근육의 강도와 지구력을 회복시키기 위해 많이 하며,

신체적 재활에 중요한 보조 수단으로 많이 사용한다.

4 무산소 운동
무산소(anaerobic) 운동은

 산소가 충분하지 않거나 없는 상태에서 하므로

 숨이 차고 힘이 들기 때문에 길어야 2-3분 지속할 수 있다.

단거리 달리기, 미용 체조, 소프트볼, 에너지의 짧고 강한 분출을 요구하는 운동이 이에 속한다.

짧고 강렬하며 속도와 지구력을 개선시키지만, 관상성 동맥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는 위험할 수 있다.

5 유산소 운동
유산소(aerobic) 운동은 편안한 호흡을 지속하면서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상당 기간 산소를 소비하는 운동이다.

조깅, 경보, 크로스컨트리 스키, 댄스, 수상 스키, 수영, 사이클 등

 산소 소모량을 늘리는 활동이 이에 속하며,

어느 정도까지 심장 박동률을 증가시킬 만큼 강해야 한다.

 산소 사용을 증가시키고 호흡기계의 훈련이 가능하며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계에 산소를 제공하는 기능을 한다.

심폐 건강을 발전시키는 면에서 다른 어떤 운동보다 우수하다.


출처 :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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