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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의 효능 & 민간 요법 - 삶은 마늘의 효능
08/06/201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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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의 효능 & 민간 요법


피로회복에 그만~ 각종 성인병과 암을 예방해요”

참고자료; 클릭 →
1,강력한 효능 마늘
2,병에 따른 마늘 복용법
마늘은 비린내를 없애고 음식의 맛을 더해주는 양념으로, 기운을 북돋우고 암을 예방하는 건강식품으로도 유명하다. 5월이 제철인 마늘의 효능과 건강법을 알아보았다.


마늘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양념이다. 마늘의 강한 향이 비린내를 없애고 음식 맛을 좋게 하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건국신화에도 등장할 만큼 오래전부터 신성한 식품으로 여겨져 왔으며, 지금도 거의 모든 요리에 쓰인다.
우리나라 음식에 대해 소개한 19세기 고서 ‘명물기략’을 보면 ‘맛이 매우 매워서 맹랄(猛辣)이라고 불리다가 이것이 변해서 마날이 되고 다시 마늘이 되었다’고 마늘의 어원이 설명되어 있다.
마늘의 원산지는 중앙아시아나 이집트로 추정되는데, 특히 이집트에서는 아주 오래전부터 마늘을 스태미나 식품으로 애용했다. 기원전 2500년경 축조된 피라미드 벽면에 피라미드를 쌓은 노예들에게 나누어 준 마늘 개수가 기록되어 있을 정도. 노예들의 체력을 뒷받침하는 영양식으로 마늘이 사용된 것이다. 특히 마늘은 스태미나 증진 효과와 함께 피로회복 효과가 높아 매일 마늘을 두, 세 쪽씩 먹으면 피로를 훨씬 덜 느낀다고 한다.
또한 마늘은 비타민이 풍부하고 식욕 증진, 수족냉증 예방 등에 효과가 있으며 곰팡이와 대장균, 기타 식중독 균을 죽이는 살균소독 효과도 있다.

따뜻한 성질 지녀 혈액순환 도와
마늘에는 유기성 게르마늄과 셀레늄이 들어 있어 암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국립암연구소 자료에 따르면 미국 국립암연구소와 중국 상하이 암연구소가 상하이의 전립선암 환자 2백30명과 비 암환자 4백71명을 조사한 결과 마늘, 파, 양파를 즐겨 먹는 사람의 전립선암 발생률이 50~70%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에서도 마늘이 위암과 결장암의 발생률을 각각 50%와 30%로 낮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때문에 마늘은 가장 효과적인 항암 식품으로 꼽히고 있는데, 생마늘 혹은 익힌 마늘을 하루에 한 쪽 정도만 꾸준히 먹어도 암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특히 국내산 마늘의 항암 효과가 중국산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한다. 한국식품개발원 신동빈 박사는 “위암, 폐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세포 등에 국내산 마늘 추출물을 주입한 결과 암세포 성장 억제 효과가 중국산보다 높았다”고 밝혔다.

국산 통마늘은 가는 수염뿌리가 붙어 있고, 속껍질이 잘 벗겨지지 않으며, 마늘이 길고 가늘다. 반면 중국산 통마늘은 수염뿌리가 거의 없고, 속껍질이 잘 벗겨지며, 크고 통통하다. 또 국내산 깐 마늘은 색깔이 연하고 가장자리에 빛이 맑게 비치며, 대부분 세 개의 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중국산 깐 마늘은 색깔이 우윳빛이고 보통 면이 4개 이상이다.

마늘은 맛이 맵고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며, 말초혈관을 확장시켜 각종 통증과 냉증, 감기, 기관지염을 치료한다. 특히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이라는 성분은 나쁜 유해균을 없애고 독성을 해독하는 효과가 있다. 마늘의 살균소독력은 이것 때문이다. 또한 알리신은 단백질의 소화를 돕고 비타민 B1의 흡수를 돕는 작용을 한다. 그 외에도 소화 기관을 보호하고 면역 기능을 강화하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워도 영양이 거의 파괴되지 않아
두루두루 쓰임새가 많고 몸에 좋은 마늘이지만, 매운맛과 약성(약재의 성질)이 강한 편이어서 건강한 사람도 하루에 반톨 이상 먹는 것은 좋지 않다. 특히 위나 간이 나쁜 사람은 마늘을 생으로 먹는 것을 피해야 한다. 마늘은 위를 보호하지만 자극이 강해 너무 많이 먹으면 위가 쓰리다. 또한 생마늘은 약성이 강해 많이 먹으면 간에 무리를 줄 수 있다.

생마늘을 먹기 힘들면 구운 마늘을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마늘은 구워도 영양의 변화가 거의 없으며 마늘 특유의 매운 맛이 사라져 먹기에 훨씬 좋고 소화 및 흡수율도 높아진다. 또 맛이 달고 고소해져 아이들에게 먹이기도 쉽다.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하는 마늘의 효능



> 고혈압을 예방한다
대표적인 항산화제인 비타민 E보다 무려 2천 배나 강한 항산화 효과가 있어 혈액과 세포를 건강하게 지키며, 피 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여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한다. 또한 마늘 속의 칼륨이 피 속의 나트륨을 없애 혈압을 정상화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 당뇨병을 치료한다
혈당치 개선에 효과가 있다. 특히 마늘의 알리신이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하며, 비타민 C와 함께 피 속의 포도당이 세포로 스며들게 돕는 작용을 한다.

> 노화를 예방한다
마늘에 들어 있는 알리신은 체내에 흡수된 뒤 혈중 적혈구의 작용을 도와 혈구 자체의 수명을 연장시킨다. 비타민 E보다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혈액과 세포를 건강하게 하며, 말초혈관을 확장시켜 구석구석의 세포에 혈액과 산소를 공급하여 노화를 억제한다.

> 정력을 강화한다
마늘의 알리신은 비타민 B1과 결합해 알리디아민이라는 성분으로 바뀌는데, 알리디아민은 호르몬 활동을 조절하고 난소나 정소의 기능을 좋게 해 정력을 증강시킨다. 또한 마늘에 함유된 ‘리진’이라는 단백질은 정자의 기능을 활발하게 한다.

> 피로를 회복시킨다
마늘에 풍부한 게르마늄이 비타민 B1의 흡수를 돕는다. 비타민 B1은 체내에 저장되어 몸이 지치거나 피로할 때 정상으로 회복시키는 기능을 한다. 신경 안정·진정 효과가 있다
알리신이 인체의 신경에 영향을 미쳐 신경세포의 흥분을 진정시킨다. 불안한 신경을 안정시켜 스트레스 해소와 불면증 치료에 좋다. 소화를 촉진하고 위 기능을 강화한다
알리신이 위액의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고, 위를 튼튼하고 건강하게 만든다. 보통 성인은 하루에 2∼3쪽의 마늘이 적당하고, 위가 약한 사람은 하루에 한 쪽 정도씩 꾸준히 먹으면 위가 튼튼해진다. 장운동을 정상화시킨다
마늘이 소장과 대장의 운동을 촉진하여 영양분과 수분의 흡수를 돕는다. 신장에도 영향을 미쳐 소변의 배설을 원활하게 한다. 간 기능을 회복시킨다피 속의 독성을 해독하는 효과가 있으며 술로 인한 숙취, 피로, 위장 출혈 등의 부작용을 치료한다. 또한 간세포를 활성화해 간 기능을 회복시킨다. 신경통을 완화시킨다
몸을 따뜻하게 하여 신진대사가 원활해지도록 도와 신경을 안정시킨다. 또한 말초세포까지 피를 공급하여 통증을 덜고 세포 생성을 촉진한다.
알레르기를 억제한다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날 때 생성되는 효소를 억제하여 아토피성 피부염과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시킨다.


알아두세요

> 녹색으로 변한 마늘 먹어도 될까?
녹변 현상은 수확 후 1개월 이내의 마늘에는 잘 생기지 않으나 그 이상 장기 저장한 마늘을 찧으면 잘 나타난다. 이것을 방지하려면 가능한 한 공기와의 접촉을 막고 효소 작용을 억제할 수 있도록 저온 냉장 보관을 하는 것이 좋다.


> 해독 작용을 한다
살균·항균 작용을 한다
알리신의 강력한 살균 작용으로 각종 식중독균, 이질균, 티푸스균 등 각종 세균을 살균하고 소독한다. 페니실린이나 테라마이신보다 살균력이 강해 제2차세계대전 때는 살균제 대신 사용되었다.

> 면역력을 강화한다
알리신은 세포나 임파구 등의 백혈구 기능을 촉진해 면역성을 키운다.

> 비만을 예방한다
신진대사를 촉진해 여분의 지방을 태우고 체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대표적인 체지방인 부고환지방 함량을 감소시키고 비만 단백질로 불리는 렙틴의 함량도 낮춘다.


마늘을 이용한 민간요법

> 피로와 감기로 편도가 부었을 때
마늘 1~2쪽을 강판에 갈아 거즈에 걸러 즙을 낸다. 물 1잔(250ml)에 마늘 즙 3방울을 떨어뜨려 목 깊숙이 닿도록 가글한다.

>열이 나는 감기에
마늘 5쪽과 생강 1개를 얇게 썰어서 2~3잔의 물을 붓고 물이 절반이 될 때까지 달여 마신다.

> 기침과 가래가 심할 때


마늘 1쪽을 삶아 찧은 것을 달걀 1개와 섞어서 기침과 가래가 심할 때 한번에 먹는다. 삶은 마늘을 꿀이나 물엿에 찍어 아침저녁으로 먹어도 좋다.

> 충치와 풍치로 통증이 심할 때
마늘 1쪽을 불에 구워 아픈 이가 있는 쪽에 물고 있으면 통증이 가라앉는다.

> 토혈이 있거나 코피가 날 때
마늘을 껍질째 찧어 거즈나 부드러운 천으로 싸서 발바닥 가운데에 붙인다.

> 간이 좋지 않을 때
구운 마늘을 하루에 2~3번, 한번에 15~20쪽씩 10일 이상 아침저녁으로 먹는다.

> 만성 소화불량과 복통에
마늘 500g을 찧은 것에 설탕 200g을 뿌리고 마늘이 반쯤 잠길 정도의 물을 부어 약한 불에서 끓인다. 마늘이 완전히 익으면 병에 담아 밀봉해두고 하루 3번씩 끼니 뒤에 먹는다. 이유 없이 배가 살살 아플 때도 효과가 있다.

> 위염이 있을 때
마늘 1쪽을 구워 꿀에 찍어서 아침저녁으로 씹어 먹는다.

> 고혈압이 있을 때
구운 마늘을 한번에 15~20개씩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먹는다.

> 저혈압일 때
마늘 6~7쪽을 갈아 볶은 뒤 검은깨 한 홉과 꿀 180ml를 섞는다. 이것을 유리병에 담아 밀봉하여 1개월 정도 서늘한 곳에 둔다. 한 달 뒤에 팥알 크기의 환을 만들어 하루에 2번, 한 번에 1알씩 따뜻한 물 1잔과 함께 먹는다.

> 냉증일 때
마늘 500g을 병에 담고 마늘이 잠길 만큼 꿀을 부어 서늘한 곳에 6개월간 저장해둔다. 6개월 뒤에 하루 1~2쪽씩 꾸준히 먹는다.

> 피부 질환이나 트러블이 있을 때
생마늘 1~2쪽을 갈아 물 1잔에 타서 매일 저녁 한 잔씩 마신다.

> 신경통이나 근육통이 있을 때
마늘 1~2쪽과 생강 작은 조각 1개를 강판에 갈아 밀가루 100g과 섞은 뒤, 여기에 물을 적당히 부어 진흙 정도의 농도가 되도록 갠다. 진득하게 개어지면 거즈에 발라 환부에 붙인다. 20~30분 뒤에 환부가 붉어지면 거즈를 떼고 씻어낸다. 통증이 완화된다.

> 만성 어깨결림이 있을 때
마늘 3쪽을 찧어 밀가루 100g과 섞은 뒤 물을 적당히 부어 진흙 정도의 농도가 되도록 반죽한다. 이것을 거즈에 발라 매일 마늘이 마를 때까지 30분씩 1주일간 어깨에 붙인다.

> 무좀이나 치질이 있을 때
마늘 1~2쪽을 강판에 갈아 즙을 낸 다음, 부드러운 헝겊이나 거즈에 적셔서 환부에 붙인다. 1시간이 지나면 미지근한 물로 씻는다. 하루에 한 번씩 한 달 정도 계속한다.
플러스 정보


> 마늘 효과적으로 먹는 요령

마늘은 몸에 더할 나위 없이 이롭지만, 마늘의 매운맛은 자칫 독으로 작용할 수 있다. 몸에 좋은 마늘을 더욱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알아보자.

> 매일 적당한 양을 먹는다
마늘은 치료보다 몸의 기능을 도와 건강을 지키고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크다. 마늘은 매일 꾸준히 먹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건강한 어른의 권장 섭취량은 한번에 2~3쪽 정도로 이것보다 많이 먹으면 도리어 위가 상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 몸 상태에 따라 먹는 양과 방법을 조절한다
위가 약한 사람이 공복에 마늘을 먹으면 자칫 마늘의 자극 때문에 설사나 속쓰림, 위경련 등을 일으킬 수 있다. 때문에 어느 정도 위를 채워 자극이 덜 하도록 먹는 것이 현명하다. 생마늘이 먹기 ! 힘들다면 구운 마늘로 대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요리에 이용한다
마늘은 생으로 먹는 것이 효과적이지만, 어린아이나 입맛이 예민한 사람들에겐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럴 때는 냄새와 맛을 지울 수 있도록 요리에 이용하면 좋다. 삶는 요리보다는 뜨거운 불에 볶거나 굽는 요리가 좋다.

> 보관에 신경 쓰면 오래 먹을 수 있다
마늘을 뜨거운 물에 살짝 익혀 냉장고에 넣어두면 1개월 정도 보관할 수 있다. 이렇게 보관하면 영양소 파괴도 적다.

 





삶은 마늘의 효능

마늘 만큼 좋은 식품도 없습니다.

마늘을 삶아 먹으면 항암효과가 3배로 증가한답니다.




마늘은 한국인의 주식이다. 전세계 인간이 마늘은 즐겨 먹는다.

그러나 한국인 만큼 즐기지는 않는다.

그런데 이 좋은 마늘을 먹는 방법에 따라서 약효가 다르다고 한다.
마늘 성분을 100%는 흡수하는 방법을 알려드린다.




 


방법1.

삶아 먹으면 항암효과가 3배나 증가한다고 한다.
그러나 국거리에 넣어서 삶아 먹어도 좋지만

마늘 성분이 우러난 국물까지 모두 먹어야 한다는 부담이 있다.


 


방법2.

깐 토종 마늘을 밥 지을 때 밥솥에 쌀(잡곡)과 함께 넣어서

마늘밥을 해서 먹는 방법이다.
밥솥에 먼저 쌀을 넣어 밥물을 붙고 맨위에다 적당량의 마늘을 올려

밥이 완성된 후에 밥과 마늘을 잘 섞어서 먹으면 향도 좋고

입에서 마늘 냄새도 없다.


더 건강해지고 싶으면 밥 지을 때,마늘 뿐만 아니라 우엉, 당근,

건표고버섯, 건무청, 말린무 등을 첨가하면

암 뿐만 아니라 아토피, 치매, 순환기장애 등에도 좋다.



S-알리시스테인 성분 많아져
마늘은 냄새를 제외하고 100가지 이로움을 준다는 의미에서

'일해백리(一害百利)' 식품으로 불린다.

 특히 마늘 속 'S-알리시스테인(S-allyl-cysteine)' 성분은 알리신(allicin)과

알린(alliin) 같은 황화합물 중 하나로, 발암물질 생성을 억제해

항암 효과가 크다.


최근엔 혈중 지질농도와 고혈압을 낮춘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됐다.

이런 가운데 마늘 속 S-알리시스테인이 삶을 때

더욱 많이 생성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황인국 연구팀은 생마늘의 조리방법에 따라

S-알리시스테인 함량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실험했다.



연구팀은 생마늘 100g을
▲끓는 물(100도)에 1분·3분·5분간 데치고
▲끓는 물(100도)에 15분·30분·60분간 삶고
▲전자레인지(700w)로 1분·2분·3분간 익힌 후


   S-알리시스테인 성분 함량을 비교했다.
그 결과, 삶을 때 S-알리시스테인 함량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S-알리시스테인이 제일 많았을 때는 끓는 물에 60분 간 삶았을 때로,

9.16㎎/g으로 나타났다.


이는 생마늘(2.77㎎/g)의 4배에 달하는 수치이다.

그 다음으로는 30분 삶았을 때 4.92㎎/g, 15분 삶았을 때

3.50㎎/g으로 나타났다.


반면 데치고 전자렌지로 돌렸을 땐 S-알리시스테인 성분이 줄거나

거의 변화가 없었다.

2분간 데쳤을 땐 S-알리시스테인 성분이 1.85㎎/g으로 감소했다.


황인국 연구원은 "마늘은 어떻게 익히느냐에 따라 S-알리시스테인

성분 함량이 달라진다"며 "국이나 찌개, 반찬을 만들 땐

처음 조리부터 마늘을 넣는 것이 S-알리시스테인 성분을

좀더 많이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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