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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는 우리민족이 만든 글:진태하 박사
04/21/2017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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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는 우리민족이 만든 글:진태하 박사

원본 영상을 보실분은

http://tvpot.daum.net/v/v8e3ejotzoBf0SyBz6n8o8B

로 가셔서 보시면 됩니다.


진태하박사 문자학 강의 (한자는 우리글이다.)

"뜻을 나타내는 표의문자 중 최고인 한자(古韓契)와

소리를 나타내는 표음문자 중 최고인 한글을

다 겸비한 나라는 전 세계에 한국밖에 없다. "


1. 중국의 글자라 보는 시선- 한나라 때 만들어진 글이다?


- 漢족의 글이다?


한나라 이전 은나라 갑골문이 있다.

중국학자가 정리 한 글을 보면 '북방민족(황하 이북의 민족) 중 동이족이 만들었다.' 라고 했다.

 

한족의 '漢' 이란 글자도

은나라 이후 주나라 금문에서 처음 나오는데 뜻 조차도 강물이름을 뜻한다.

 

(漢족이란 구분도 원나라 때 몽골 사람과 구분하기 위해 붙인 이름)

 

2. 갑골문

 

- '갑골문'이라는 명칭

 

이 유물은 1899년 발견했는데 거북의 등딱지와 소 뼈 등에 글자가 새겨져 있어서

중국 사람들이(구갑수골)이라 부르기 시작한 것으로 최근에 만들어진 단어이다.

 

은나라 때에는 갑골문의 명칭은 '契(계)' 의 글자의 최초 자형( '契' 글자 밑에 큰 대가 없는 형태)이다. 이 글자를 풀어보면 큰 일이 있을 때 나무에 칼로 작대기를 그어서 계약을 맺는다는 뜻이다.

 

지금은 '契(계)' 자를 '계약 계' '이름 설' 등으로 부르지만 ->사람이름

반절로 풀이한 중국의 고어에서는 다르게 설명한다.

 

(반절 :중국의 위진남북조 때 부터 사용한 음을 나타내는 방법으로 하나의 글자음을 두개의 글자로 나눠서 설명한 것이다. 자음을 나타내는 글자와 자음 외의 음을 나타내는 글자 둘을 합해서 한 글자의 음을 설명한다.)

 

'契(계)'의 풀이를 보면 '欺訖(기흘)' 이라 되있는데

 

앞글자 '기'의 자음 'ㄱ'과 // 뒷글자 '흘'의(자음 'ㅎ'을 뺀 나머지 글자 ) 'ㅡ ㄹ' 을 합해보면

 

' ㄱ + ㅡ ㄹ = '

이 된다.

 

이것은 수나라 때 책절운에서 풀이한 것이다.

'契'라는 글자는 지금은 주로 '계,설'로 쓰이지만

고어에서는 '글'이라 쓰였다.

 

전 세계 중국, 일본, 몽골 어디에서도 문자를 '글'이라 표현하는 나라는 없다.

은나라 때 문자라는 뜻의 단어는 '글'이었다.

 

한국에서의 '글'이라는 단어는

고려 때 계림유사(중국의 손목이 중국 입장에서 고려 말을 설명한 책)에서도 나온다.

 

심지어 옛날 글자를 새기던 도구(거북 등껍질에 새기던 도구)의 이름까지 남아있다.

도장을 팔 때 쓰는 '끌'인데 예전에는 '金契(글)' 로 불렀다.

 

3.

 

풀이하면 집에 돼지가 있다는 내용이다.

 

중국에서는 이 한자가 왜 집을 뜻하는가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하지만 한국에서는 간단하게 해석이 된다. 제주도 똥돼지를 비롯해서 전라도 경상도 강원도의 집 밑에서 돼지를 길렀다는 보고들이 있었고 심지어 TV에서 방송도 됐었다.

옛날 잠잘 때 가장 큰 고민은 뱀이었다. 밤에 자다가 독사에 물릴까 두려워했다. 그래서 우리 조상님들은 이 뱀의 천적을 찾았는데 바로 돼지다. 뱀은 돼지 눈에 띄면 살아남지 못한다고 하고 뱀에게 물렸을 때도 돼지 비계를 상처에 바르면 해독될 정도로 천적 관계이다.

 

이 외에도 수많은 글들이 중국에서는 설명이 불가능하고 한국 문화에서는 설명 가능한 것이 많다고 합니다.

 

예시

개 그스릴/불탈/그럴 연

세계에서 개 그을려서 먹는 유일 민족

 

가을 추

갑골문은 메뚜기 형상 아래 불 자의 옛모습(갑골문)

메뚜기를 불에 구워 먹는 계절을 의미하고

메뚜기 구워먹는 민족은 동이족

 

동영상에는 안나오지만 진태하교수가 발굴한 근거들이 더 있습니다:

 

'날일(日)'자는 해 모양을 상징한 문자이다.

그렇다면 해와 같이 둥글게 그리면 그만이다.

그런데 해 안에 까마귀 그림이 들어있다.


그러니까 이 문자를 만든 민족은 금까마귀 신화를 가진 민족이다.

'날일(日)'자가 만들어지기 이전 수만년 전부터 그러한 신화를 전하여 오는 민족은 한민족 밖에 없다.

그러므로 '날일(日)'자 역시 우리민족만이 만들 수 있는 문자라는 것이다.


지나에서는 종자를 나타낼 때 '씨(氏)'라고 쓰지 않는다.

 '씨(氏)'는 그런 의미도 아니다. 오직 성씨만을 '씨(氏)'라고 한다.

그런데도 성씨를 나타낼 때 쓰는 '씨(氏)'자는 씨앗에서 뿌리가 내리고 싹이 트는 모습에서 나왔다.

지나족이 이 문자를 만들었다면

종자를 '씨(氏)'라고 표현하는 말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없다는 것이다.


우리말의 '씨(氏)'는 종자와 성씨 모두에 사용된다.

따라서 '씨(氏)'자 역시 한민족만이 만들 수 있는 문자라는 것이다.

 

이외에도, 한자 글자 하나에 음절하나를 정확히 대응해서 발음하는 민족은 한민족 뿐입니다.


한가위 (秋夕)의 어원

한가위(秋夕)의 어원 추석은 한가위, 중추절(仲秋節), 가배(嘉俳), 가위, 가외 등으로 불린다.

한가위는 추석을 의미하는 순 우리말이다

 

일본이나 중국은 글자하나에 여러음절로 하는데 이는 빌어다 쓴 외래문자이기 때문이라는 주장도 나와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한자라는 단어를

한국 내에서는 고(古)한글

한국 밖으로는 동방문자라고 표현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 반절(反切), 훈민정음

"훈민정음(訓民正音)을 달리 이르는 말",

국립국어원 표준대사전에 있는 말이다.

더 나아가 "훈민정음이 초성, 중성, 종성을 합하여 한 글자를 이룬다는 사실에서 유래한다"라는 해설도 붙여져 있다.

 

또한 세종대왕기념사업회에서 펴낸 한국고전용어사전에는

"우리 나라 고유문자인 훈민정음 곧 한글을 조선조 연산군 때부터 한 시기에 가리키던 이름임.

반절이란 말이 문헌에 처음 기록되기는 최세진(崔世珍)의 훈몽자회(訓蒙字會)이다"

 

국립국어원이이나 세종대왕기념사업회도 역사의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

국어학자들이나 역사학자들의 민낯이다.

 

'반절'이라는 용어는 신숙주의 '홍무정운역훈 서'에도 등장한다.

또한 반절은 2000여년이나 된 중국의 대표적인 주음법이다.

신숙주는 그의 '서문'에서 훈민정음이 중국의 반절지법(反切之法)을 대신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중국의 반절법은 중국에 불경이 전해지면서

산스크리트어의 영향이 그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최세진이 그의 훈몽자회에서 '반절27자'를 언급한 것(俗所謂反切二十七字)을 두고

훈민정음을 반절이라고 명했다고 하는 것은 크나큰 오류다.


중국의 청대 학자 진풍(陳澧)은 그의 저서에서 중국36자모를 취하여 이를 중국반절이라고 했다.

반절은 주음법일 뿐이다.

 

따라서 반절은 훈민정음을 달리 이르는 말로 규정지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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