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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의 역겨운 추태(醜態)
12/21/2016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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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의 역겨운 추태(醜態)


황원갑(역사연구가 작가)


종북좌파의 괴수 문재인의 부역자 꼭두각시 추미애는 박근혜 대통령은 국정에서 손을 떼라고 강요하는 등 계속해서 문재인의 입맛에 맞는 소리만 내뱉고 있다. 추미애의 입은 이미 더러운 허튼소리만 싸대는 망언제조기로 온 천하에 널리 알려졌다.


추미애는 박 대통령이 <뉴욕타임스> 만평에서 조롱거리가 됐다며 외교무대에 설 수 없다고 또 망언을 내지르며 한미외교에 재를 뿌린다. 미국 신문 만평에 등장했다고 한국 대통령이 미국과 외교를 못한다는 이런 한심한 말 같지도 않은 더러운 개소리는 도대체 어디에서 나온 비논리적 헛소리인가.


외국 신문이 우리나라 대통령을 터무니없이 비하하는 만평을 실었다면 국정에 일정 부분 책임 있는 제1야당 대표로서 공분하지는 못할망정 부끄러우니 앞으로 외교도 하지 말라는 식의 사고방식이야말로 사대주의적 발상이다. 트럼프가 당선됐다고 박 대통령은 외교에, 국정에 복귀할 생각도 말라니 기가 막힐 노릇이다!


이 정신나간 추녀야! 트럼프는 이렇게 말했다. “한국 대통령의 탄핵은 부당하고, 앞으로 한미관계에 나쁜 영향을 미칠 것이다.” 추미애, 이 여자다움이라고는 전혀 없는 추녀는 제 정신인가? 판사 출신이 맞는가? 정말 이런 인간이 5선의 제1야당 대표란 말인가?


최순실사건은 대통령과 야당이 권력을 나누라는 협상대상이 아니다. 문재인이나 추미애나 이걸 구실로 금도를 넘는 언행언동을 계속 자행한다면 분노한 거대한 민심의 역풍에 부닥칠 것이다. 종북의 역도, 폭동을 사주하고 내란을 선동하는 문재인과 그 심복 부역자 추미애, 박원순과 박지원, 이재명 등 악질 종북좌파 괴수들은 이미 박근혜정권을 완전히 몰락시킨 점령군이라도 된 듯, 이 정권이 끝장나서 정권의 심장부를 완전히 장악한 것처럼 오만방자하고 방정맞게 굴어선 안 된다!


희대의 추녀 추미애의 언행이 갈수록 가관이다. 지난 11월에는 광주 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미용을 위해 국민 혈세 2천억원 이상을 썼다”고 터무니없는 주장을 했다. 이에 당황한 민주당은 “청와대가 지난 2년간 2026만원어치 주사제를 구입한 걸 착각해 발언한 것 같다”고 정정했다. 치매환자도 아니고 판사 출신에 5선 의원이나 되는 인간이 2천만원과 2천억원을 구분하지 못했다는 게 말이 되는가? 이런 것이 야당대표라니 우리나라 정치수준을 알 만하다.

 

추미애의 방정맞은 망언망동 허튼소리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지난여름 당대표 취임 직후 전두환을 만나겠다고 발표한 뒤 비난이 잇따르자 하루도 안 돼 이를 철회했다. 또 최순실사건 초기에 느닷없이 박근혜 대통령과 영수회담을 한다고 선언한 지 11시간 만에 취소하는 소동도 벌였다. 경솔함과 무책임, 방정맞은 말뒤집기가 이렇게 지나친 인간이 무슨 정치를 하겠다는 건가?


추녀 추미애는 지난달에는 “박 대통령이 계엄령을 준비하고 있다”는 밑도 끝도 없는 주장을 폈다. “박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농성을 하고 있는데 박원순 서울시장이 살수가 아니라 식수를 끊어야 할지 모르겠다”는 식의 폭력적이고 유치한 정신나간 헛소리도 했다. 탄핵에 앞장서겠다는 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에 대해선 “부역자 집단의 당 대표를 지낸 분” “우리는 탄핵표를 구걸하지 않겠다”고 했다. 또 이제는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에 대해서도 고분고분하지 않으면 내쫓겠다는 미친소리를 내뱉고 있다. 이 추녀의 망언의 끝은 어디인가?

이 여자의 언행은 가뜩이나 민심이 나쁜 정치판을 더욱 혐오스럽게 만든다. 추미애는 벌써부터 자격론 시비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추미애는 혹시 같은 여성으로 박근혜는 대통령이 되었고, 최순실은 그 총애를 받았는데 저는 거기에 못 낀 한풀이를 하겠다는 것인가? 황당무계한 종북부역자 추미애. 아무리 봐도 최순실보다도 못한 추녀다. 가소롭다 못해 구역질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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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역사연구가 황원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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