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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를 폭격한다는 무식한 왕서방들
03/01/201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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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드를 폭격한다는 무식한 왕서방들

 

    욕을 해주고 싶지만 .....

    중국사람들을 일컬는 말은 사실 많다.

    지리적으로 국경을 맞대고

    오랫동안 인적, 물적 교류가 많았던
    역사적 유대관계이기 때문일것이다.


    중국사람, 중국인, 또는 뙤넘

    ( 원래는 대국사람을 뜻한다)

     

    그다음

    완서방 이라고 비단장사의 유래에서 생겨난말,

     

     

    장 꿜라,

    중국인중에 장씨가 많은점과

    꿜라는 중국노동자를 일컬는

    중국말이 다소 과장 된 듯하다.


    그리고 또 있다.

    짱꾀라는 말이다.

     

    주로

    중국음식, 중국접, 중국사람을 낮게 부르는 말이다.


    물론 해방전 일제 시대때부터,

    해방이후에도

    우리는 중국람들을 낮게 보았으며

    국내를 드나드는 외국인들중에서

    중국인을 가장 천하게 보았다.


    더우기

    1960년대 중반의 화폐개혁과

    외국인 거주자의

    재산 취득에 제약이 걸리면서

    중국인들은 상당수 한국을 떠났다.


    참,

    세상을 오래살구 보아야 한다는말이 있듯이

    박근혜 대통령 취임 3년차를 맞으며

    최근까지

    중국인에 대한 대우는 많이 달라 졌다.

     

    같은

    중국사람들인 홍콩, 마카오 사람들은

    중국방문객들을 " 메뚜기" 떼라고

    극렬하게 혐오하고 싫어하는데 반해

     

     

    오늘

    한국인들은 요우커라고 극진한 대접을 한다.

     

    돋을 떨구어 주고 가기 때문이다.

     

    하물며

    얼마전 여론조사에서

    중국은

    한국인의 제1 우방으로 부상했었다.

     

    한국인들의 무지와

    천박한 국민성을 반증하고 있다.



    무식하기로는

    중국넘들이 아마도 더 무식할것이다.

     

    몇일 전 중국의 공산당넘들이

    한국에 사드를 배치하면

    폭겨기를 보내 1 시간이내에

    초토화 시킬것이라고 공갈을 쳤다.

     

    주한 중국 대사넘은 또 어떻고?


    이기회에

    무식한 중국넘들이나

    무식한

    상당수의 한국인들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사드문제는

    우리가 배치여부를

    결정할 사안이 아니라는 사실을

    먼저 알고 있어야 한다.



    (첫째.)

    사드는 그 수유권이

    미국국가의 소유물이라는 사실이다.


    (둘째.)

    사드배치는 한국 영토내의

    미국이 주둔하고 있는 치외법권지역에 설치되고

    그 운영은 미군이 직접 한다는 사실이다.


    (셋째.)

    고로 사드를 직접공격한다는것은

    미국을 선전포고 없이 공격한다는

    국제법 위반이며

    만일

    중국이 사드를 공격한다면

    이에

    상응하는 또는 배가하는 응징을

    미국으로부터

    필연적을 받게 된다는 사실이다.


    이런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는

    기본적인 사실도 모르고

    무식한

    중국인들은 사드를 전투기로 폭격한다고?

    제 정신이냐고 먼저 묻고 싶다!


    첨삭하나 하자면

    공산주의자들은

    첫째 거짓말을 일삼고 있다.
    둘째 공갈협박을 상용하고 하고 있다.

    셋째, 공산주의 국가들은 하나같이 주민을 굶겨죽인다.

     

    ( 중공은 6천5백만,,

    러시아는 약 5천만,

    북한은 약 3백만 )

     

    넷째

    결국 공산주의 국가들은

    빵을 해결하지 못해서 다 망하고

    오늘

    변형된 중공공산당 정권과

    김정은 정권 정도만 남았다.


    다섯번째,

    공산주의 국가는 제일먼저

    주민의 노동력 착취를 위해

    노동 교화 수용소를 짓고 운영한다.


    여섯째,

    공산주의자들이 범죄자를 양산하고

    죄질과 형평성에 맞지 않게

    중형을 때리는 이유는

    노동력 착취를 위해서이다.

     

    중국에는 5천개,

    북한에는 수십개이상의 강제 노동교화소가 있다.


    PS. 현재 한국에는

    이런자들을 추종하는자들을 대변하는

    정치 집단을

    지지하는 유권자가 48% 정도 있다.

    한국의 공산화는 시간문제이다.

    이해찬, 정운찬 같은 인간쓰레기들!

    한아이의 부모가 된 사람이나

    한가정의 가장이나

    그 가정의

    안 살림을 맡아본 아내의 입장에서는

     

     

    세간의 남의 가정사에

    왈가왈부 함부로 품평을 못한다,

     

     

    이게 인지상정이라고

    인간으로써 같은 문제에 대한 공통점을

    서로 이해하고 있는것이며,

     

     

    아이들의 부모입장,

    한가정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으로써의

    완벽성이 결여되어 있음을,

    그 한계점을 스스로 인지하기 때문이다.

     

    정말

    한 인간으로서 보편적인 상식과

    기본적인 겸손을 지닌

    평범한 인간이라는 사실이다.


    그래서인가?
    공자님은 일찌기

    수신제가후 평천하라고 했으며,

    진인사 대천명이라고도 말씀하지 않았던가?


    한가정을 책임지고

    꾸려간다는것 조차도 어려운 일인데

    한 나라를 통솔한다는 대통령이나

    통수권자의 고충은 말해서 무엇하라!


    인간이 살고 있는 사회구성의 출발은

    한가정이라는

    작은 사회의 기초에서 출발하여

    결국 한 국가를 이룬다.

     

    한국가의 통수권자는

    한가정의 부모와 같이 다수의 국민과

    수많은 이해집단의

    최소한의 만족을 해결 해 주기 위하여

    불철주야 노심초사 하지만

     

     

    세계 그 어느 때,

    그 어느 국가의 통수권자들도

    모든 국민 모든 이해집단에게

    완벽한 만족을 준 예는

    지구, 인류 역사상 없다.


    아무리

    열심히 국정을 이꿀었다고 해도

    시간이 지나면 여기 저기서

    실정과 실책이 나타나게 되어 있다.

     

    이는 세상의 모든 부모들이

    자식들의 모든 욕구를

    일일히 완벽하게 해결해주지 못하듯이

     

     

    위정자, 통수권자들 역시 매 한가지이며

    이런저런 면에서

    한계와 고충이 있다는 얘기이다.


    문제는

    위정자, 통수권자가

    국정을 사심을 가지고 하느냐

    아니면

    오직 국가와 국민의 당면한 현실문제와

    장래를 위해서 일을 하느냐의 여부가

    매우 중요한 촛점이 아니겠는가?


    오늘 우리사회에는

    본인이나 국가 , 국민모두에게

    불행하게도

    전직 총리를 지냈던 자들이

    험담과 막말을 쏱아내고 있다.

     

    그 장본인들이

    이해찬, 정운찬 전직총리란 사실이다.


    이자들은

    한때 자신들도 국정을 운영하는데

    중요한 한축을 담당했었으며 ,

    그야말로

    자기 밑도 제대로 못딱은 주제에

    현실정부에 콩나오라 팥나와라

    단편적인 사실만을 들추어 내서

    침소봉대하며

    현정권 현 통수권자를 매도하는데 혈안이다.


    정말

    쓰레기 같은 나쁜 인간형이다.

     

    누구보다도 위정자들의 입장을 이해하고

    위정자들이 국정을 운영하는데

    고층을

    십이분 이해하고도 남음이 있을 사람들이

    ,

    이제는

    그 무거운 짐을 벗었다고

    무지한 국민을 상대로

    무책임하고 막말을 한다는것은

    그야말로

    망국적 패륜아나 하는 짓을

    서슴없이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래도

    일국의 총리 정도를 지냈으면

    백지장을 맞드는 심정으로

    도움말이나 덕담은 못할망정

    비판에 앞장을 서면 ,

    인간의 금도를 넘어서는 것이다.


    당신들이 아니라도

    정부의 일을, 실정을

    건전하게 비판할 수 있는 사람들은

    이사회에 차고도 넘친다!


    오늘 이런자들의

    한 인간으로서 금도를 벗어난

    망국적 패륜을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은

     

     

    과거

    이자들이 현직에 있을때

    얼마나

    사심을 가지고 국정을 사용화 했는지

    유추해 볼 수 있다.

    정말

    더러운 인간쓰레기들이다.

     

    일국의 총리까지 지냈으면

    조용히 여생을 즐기던지 책이나 보던지

    입닥치고, 좀 가만히 있어라!

    by/조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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