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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한 새해 10계명 - 당뇨 혈당수치 뚝, 10가지 방법
01/01/201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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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한 새해 10계명 - 당뇨 혈당수치 뚝, 10가지 방법.



1. 매일 30분씩 걸어보자.
걷기는 모든 운동의 첫 걸음이다.



2. 책이나 1Kg 정도의 물체를
하루에 몇 번씩 나누어 들면 근력을 강화할 수 있다.



3. 하루 한 개의 과일 또는 채소 먹기.
뇌부터 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신체 기능에 좋다.



4. 과일이나 곡물로 아침을 시작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상식이다.





5. 커피를 마실 때 설탕을 많이 넣거나
단 음료를 좋아한다면 오늘부터라도 줄이자.
칼로리가 높고 단 음식은 건강의 적이다.





6. 과자 대신 하루 한 움큼의 견과류를 먹자.
견과류는 심장에 좋다고 한다.



7. 육류대신 일주일에 한번 생선 또는 해산물을 섭취하자.
심장뿐만 아니라 뇌까지 좋아진다고 한다.





8. 하루 몇 번씩 천천히 깊게 숨쉬는 연습을 해보자.
어느덧 스트레스가 사라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9. 손 자주 씻기.
손을 자주 씻으면 독감, 폐렴과 같은 감염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10. 내가 얼마나 축복받은 사람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자.

내가 누리고 있는 것들에 감사하면
긍정적인 감정으로 인해 건강도 좋아진다.


(펌)



건강한 삶이 되시기 바랍니다.

♣ 당뇨 혈당수치 뚝, 10가지 방법. ♣


폭발적인 증가로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는 병이 있다. 당뇨병이다.
'10명 중 1명은 당뇨환자.'라는 통계 수치에서도 알 수 있듯 당뇨병은 이제 경계대상 1호 질병으로 악명을 떨치고 있다.

그러나 알고 있는지? 당뇨병 치료의 키워드는 혈당 관리라는 것을.
설사 당뇨병 증세가 있다 할지라도 평소 혈당을 정상으로 유지하여 당뇨 합병증만 막을 수 있다면 평생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 수 있다는 것이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 이현철 교수의 주장이다. 그래서 당뇨병 치료의 바로미터가 되는 혈당 관리, 그 요령을 전격 공개한다.

▶ 당뇨병이란?
당뇨병은 한마디로 혈액 내의 포도당 농도가 높은 병이다.
이 때문에 소변으로 당이 흘러나오는 질병을 말한다.
그렇다면 왜 당분이 소변으로 흘러 넘치게 될까?

이현철 교수에 의하면 “그 열쇠를 쥐고 있는 것이 바로 췌장에 분비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라고 말한다.

일반적으로 위장을 통해 섭취된 음식물은 우리 몸이 연료로 쓸 수 있게끔 종류에 따라서 여러 가지의 화학물질로 변하게 된다.
이때 탄수화물은 일단 당분이 되어 혈관으로 들어가게 된다.
이러한 당분은 우리 몸이 금방 쓸 수 있는 매우 유용하고 필요한 연료이기 때문에 피속에 어느 정도는 항상 남아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 나머지는 몸 구석구석의 기관과 근육내의 세포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이러한 일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인슐린의 작용이라는 것이다.
당분이 세포 속으로 쉽게 들어가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해서 세포 속으로 들어간 당분은 우리 몸의 대사에 필요한 연료 역할을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글리코겐이란 형태로 저장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피속의 당분은  늘 일정한 농도를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는 게 이현철 교수의 입장이다. 이것이 바로 혈당치이다.

▶ 혈당치란?
이현철 교수에 의하면  “정상적인  혈당치는  식전인 경우  120mg 이하, 식후 한 시간 이후에는 140mg 정도까지, 식후 두 시간 후에는 다시 120mg 이하 로 유지되고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당뇨병 환자의 경우는 그렇지 않다.
인슐린의 효력이 매우 둔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세포 속으로 포도당이 빨리 들어가지를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식후의 혈당이 140mg보다 훨씬 높은 수치가 된다.
식전의 혈당치도 마찬가지이다. 기준인 120mg을 훨씬 넘는 수치가 되어버린다.

이렇게 높아진 혈당이 어느 한계점에 이르면 우리 몸의 신장이 당을 피밖으로 걸러서 소변으로 내보내게 된다.
이것이 바로 당뇨병이다.

이현철 교수에 의하면  “만약  공복시 혈당이  126mg/dl 이상이거나 식후 혈당치가 200mg/dl 이상일 경우 당뇨병으로 진단하고 있다.”고 말한다.

▶ 당뇨병 관리의 핵심은 혈당 조절.
오늘날 당뇨병이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은 혈당이 상승하고 뇨에 당이 나온다는 데 있지 않다.
당뇨병이 일으키는 여러 가지 합병증 때문이다.
이현철 교수에 의하면 “합병증이 없는 당뇨병은 혈당이 조금 높다는 것뿐이지 당장 우리 몸에 해를 주거나 아프게 하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그러나 합병증이 생겼을 때는 사정이 많이 달라집니다.
동맥경화가 와서 혈압이 높아지고 중풍이 옵니다.
심장에 혈액 공급이 안 되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특히 다리 혈관이 막히게 되어 발에 상처가 나도 잘 낫지 않고 심지어 그 부분이 썩어들어가 다리를 잘라야 하는 경우도 종종 생기죠.”
따라서 당뇨병 치료의 핵심은 합병증 차단에 있다는 것이 이 교수의 입장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가장 중요한 것이 혈당관리이다.
평소 혈당치가 높을수록 합병증이 잘 생기기 때문이다.
이현철 교수는 “평소 혈당 조절을 잘 하는 것이 당뇨 합병증 예방의 유일한 방법일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런 그가 소개하는 평소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손쉬운 혈당 관리 요령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알맞은 양의 식사를 한다.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많이 먹게 되면 혈당이 오르고 체중이 증가하게 된다. 따라서 식사는 적은 듯이 하는 것이 좋다.

▶ 식품은 골고루 먹는다.
가능한 한 다양한 종류로 골고루 먹는 것이 좋다.
균형된 식사를 위해서는 밥과 함께 고기, 생선, 두부, 계란 등의 육류찬과 시금치, 오이 등의 야채찬을 반드시 갖추어 먹고 간식으로 우유와 과일을 먹는다.

이때 한 가지 주목하자!
최근들어서는 고기가 원천이 아닌 단백질 식품의 섭취를 권하는 추세로 나아가고 있다. 예를 들어 두부나 비지, 콩, 팥, 잡곡밥, 달걀 흰자위, 저지방 우유 등의 섭취가 권장되고 있다.

▶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한다.
식사와 간식 시간은 항상 일정한 시간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혈당의 변동폭을 최소화 하기 위하여 식사와 식사 사이는 4~5시간의 간격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 밥과 과일을 많이 먹는다면 우선적으로 줄인다.
당질이 높은 음식은 혈당을 많이 올린다.
곡류와 과일은 당질이 많이 포함된 식품군이다.
만약 밥과 국, 김치로 식사를 하였다면 상대적으로 많은 당질을 섭취하게 되므로 이로 인해  혈당 조절이 어렵게 된다.  따라서  고기나 두부, 생선 등의 어육류군의 섭취량을 조금 더 늘려보는 것이 좋다.

▶ 공복감을 줄이기 위해 20분 이상 천천히 식사한다.
식사를 빨리 하게 되면  만복감을 느끼지 못하게 되어  많은 양의  식사를 하게 된다.
소금, 간장, 된장, 고추장의 이용을 줄인다.
김치, 젓갈, 장아찌, 소시지, 베이컨, 라면스프 등의 섭취도 줄인다.
짠 음식은 국물을 남긴다. 미원, 다시마 등의 조미료 사용도 줄여야 한다.

당뇨병이 당분을 처리하는 기능이 시원치 않아서 생긴 병인만큼 설탕이 들어간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인슐린과 관계가 있는 모든 기관과 조직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따라서 단맛이 필요할 때는 설탕 대신에 인공감미료(아스파탐)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 흰밥이나 흰국수, 감자 등도 피해야 할 음식이다.
잡곡밥을 먹고 야채류와 해초류를 충분히 먹도록 한다.

▶ 금주?금연은 필수이다.
혈당치를 높이는 데 있어서도 담배와 술은 최대 적이다.
건강하게 살고 싶다면 오늘 당장 담배와 술은 끊자.
최근 미국에서는  당뇨병 환자에게  권장되는 식사법의 하나로  야채국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채소가 잔뜩 들어가 있는 야채국을 먹으면 식사량을 줄일 수 있고, 또 채소에 풍부한 좋은 영양분과 섬유질을 섭취할 수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 권장되고 있다.

혈당을 조절하는 운동요령 10가지.

만보 정도는 필수이다.
노인에게 특히 좋다. 에너지 소비에는 걷는 것이 제일 좋다.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데도 걷기는 최고의 운동이다.

▶ 일주일에 3번 이상은 꼭 운동을 하되 식후에 하라.
일반적으로 운동의 효과는 48시간 정도 지속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운동의 효과를 보려면  적어도 일주일에 3번 이상은  운동을 해야 한다. 특히 당뇨병 환자인 경우는 식후에 운동을 하라.

▶ 운동을 할 때는 복부 비만을 해소할 정도로 하라.
쉽게 말해 보송보송 땀이 날 정도의 강도로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손쉬운 예로 빠른 걸음으로 걷는 정도라면 좋다.
운동 중 식은땀이 나거나 가슴이 뛰거나 어지러울 때는 즉시 당분을 공급해주어야 한다.
따라서 운동하러 나갈 때는 사탕이나 당분을 갖고 다니는 것이 좋다.

▶ 추운 날씨에는 실내 운동을!
겨울철에는 실내에서 하는 운동이 좋다.
자칫 잘못하면 심장마비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콧노래를 부르면서 하는 운동은 그야말로 내 몸에 약이 된다.

일례로 한 실험 결과 억지로 운동시킨 쥐와 기분좋게 운동시킨 쥐, 그리고 운동을 안 한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억지로 운동시킨 쥐가  제일 빨리 죽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있다. 억지로 하는 운동은 오히려 운동을 안 하는 것보다 더 큰 역효과를 나타냈던 것이다.

▶ 운동 후 음식물 섭취 늘리는 것은 금물!
운동을 하여 칼로리가 많이 소모되었다고 해서 음식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은 금물이다. 운동량에 비해 소모되는 칼로리의 양은 의외로 적기 때문이다.

▶ 처음에는 가벼운 산책을!
혈당이 조절되지 않는 상태에서 등산, 수영 등 격렬한 운동을 하면 오히려 혈당이 더 올라가게 된다.
따라서 처음에는 가벼운 산책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너무 격렬하게 운동을 하면 혈당강하제를 사용하는 환자에게는 저혈당이 오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한다.

▶ 운동을 할 때는 편한 신발을 신는다.
운동을 할 때는 혼자 하는 것보다 여럿이서 함께 하는 것이 좋다.

이상은 스스로 실천 가능한 혈당 관리 요령들이다.
때로는 하기 싫고 힘들고 귀찮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한 가지만 명심하자.
당뇨병은  의사의 지시에 따라  자신이 스스로 관리해야 하는  대표적인 질병임을. 이현철 교수는 “당뇨병은 내 하기에 따라서 얼마든지 극복 가능한 질병”이라고 밝히고 “평소 혈당 관리를 잘하여 합병증 예방에 힘쓴다면 당뇨병이 없는 사람보다 오히려 더 건강하고 더 오래 살 수 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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