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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幸福)한 노년(老年)을 위한 인생지도(人生指導) - 노년(老年)을 행복(幸福)하게
08/13/2017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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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幸福)한 노년(老年)을 위한 인생지도(人生指導)] 



꽃피는 청춘(靑春)의 때에 지니지 못한 것을 비로소 얻게 되는 나이 듦의 선물(膳物)을 우리

는 애써 무시(無視)하고 외면(外面)하며 저만치 멀어져간 젊음을 애타게 그리워하고 못내잊

을 수 없어 미련(未練)을 버리지 못한다.

 

아무나 노인(老人)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질병(疾病)과 전쟁(戰爭)과 사고(事故)에서 일단 살

아 남아야 노년(老年)을 맞을 수 있다. 같이 중년(中年)을 보내고 있는 배우자(配偶者)와 친

(親舊)들, 선후배(先後輩)들 가운데 과연 몇 사람이 살아남아, 노년을 함께 보낼수 있을지

각하면 나이 듦 자체가 얼마나 무겁고 엄숙(嚴肅)한 일인지 깨닫게 된다.

 

그러나 꽃만 생각하지 말 일이며 꽃 진 자리를 묵묵히 지키고있는 푸른 잎들에 눈을 돌릴일

이다. 젊음만이 세상(世上)에 존재(存在)하는 것이 아니다. 노년 또한 엄연(奄然)히 우리 옆

에 존재하고 있으며, 그 노년은 다름 아닌 앞으로 내가 걸어가야 할 분명(分明)하고도 명확(

明確)한 길이다.

 

첫째: 건강한 자만이 노년에 이를 수 있다. 둘째: 일 하는 노년이 아름답다. 셋째: 세월(歲月

)을 나눌 친구를 만들어라. 넷째: 노년은 선물이다. 다섯째:우리들의 인생(人生)은 일흔살부

터!!..

 

[행복(幸福)한 노년(老年)을 위한 5금(禁)과 5권(勸)]

 

< 5금(禁) >

 

1금(禁): 잔소리와 군소리를 삼가라.

 

오금 가운데 첫째는 투덜대지 말라는 것이다.  투정부리기, 삐죽거리기, 구시렁대기, 중얼대

기, 넋두리하기 등등에서 노년은 되도록 멀어져야 한다. 일그러진 얼굴, 둔한 칼자를 내민듯

이 비죽대는 입술, 상대방을 해코지하는 날카로운 말버릇을 노년들은 피해야 한다.

 

2금(禁): 노하지 마라.

 

늙을 '노'가 분노할 '노'가 되어서는 안 된다. 즉 '노기'가 되어선 안 된다는 것이다. 노여움을

머금는 것까진 몰라도 그게 밖으로 펑 하고 터져나오면 흉측하다. 힘껏 안으로 누르거나 감

추어야 한다. 한 집안의 큰 어른이 되었다면, 노발대발은 평생에 한 두 번이면 족하다.

 

3금(禁): 기죽는 소리를 하지 마라.

 

노년에는 되도록 기가 죽고 풀이 죽는 소리를 삼가야한다. 기가 죽을 짓이나 행동도 하지말

아야한다. 푸념은 무당이 귀신을핑계로 다른 사람들을 몰아치는 소리로만 받아들여야 한다.

마음에 박힌 상처며 가슴에 품은 불만을 구중중하게 늘어놓음으로써 스스로 기죽은 꼴을내

보이는 것은 노년으로서는 차마 할 짓이 못 된다.

 

"아이고, 더 살아서 뭐 해!" "이 꼴 보고, 이 지경 겪으려고, 이 나이가 되도록 살았나?" 이렇

게 기죽는 소리는 본인의 기운을 빼앗기 마련이다. 말이 힘을잃고 소리가 기운을 놓치면 생

기가 덩달아서 빠져나간다.

 

4금(禁): 노탐을 부리지 마라.

 

그런데 참 묘하게도 노년이 되면 투덜대고 구시렁대면서 기가꺾이는 한편, 허욕이나탐욕이

많아지기도 한다. 나이 든 사람의 허황된 욕심을 노탐이라 하는데, 이건 여간 악덕이아니다.

 

나이가 들수록 욕심을 줄어야 하는데, 거꾸로 그걸 더 돋우는 것이 노탐이다. 음식이나 옷가

지 등에 대한 노탐도 문제이지만, 뭐니 뭐니 해도 식탐이 제일 말썽이기 마련이다.

 

많이는 못 먹는데, 이것저것 챙기고 또 맛이 있느니 없느니 투정 부리는 그고약한 식탐은 필

경 건강까지 해칠지도 모른다. 게다가 인품까지 엉망이 될 게 뻔하다.

 

5금(禁): 어제를 돌아보지 마라.

 

지나간 날에 마음을 주지 마라. "그때 난 이렇고 저렇게 했는데...""내가 소싯적에는..." 하지

만 대개 어제를 두고 우쭐대다 보면  끝에는 큰 한숨이 따라 붙게 마련이다.  "어젠 이랬었는

데 오늘은 왜 이 꼴이지?" 이럴 때마다 소중한 오늘의 노년이 파리해지고 초췌해진다.

 

< 5권(勸) >

 

그렇다면 '나이를 들어가면서 권해야 할 5가지' 즉, '5권'은 무엇일까요?

 

1. 첫째는 유유자적을 들 수 있다.

 

유유는 서두르거나 안달하지 않는 느긋함이고  자적은 자연스레 일이 되어가는 대로 행동하

거나 마음을 내맡기는 것이다.

 

2. 둘째는 달관, 두루두루 관대하라.

  

인생, 그리고 세상일에 달관하자. 이런 몸가짐은 유유자적하다 보면  저절로 터득하게 될 것

이다. 하지만 노년이라면 누구나 따로떼어서 각별하게 마음에 새겨두기를 바란다.관대는 말

할 것도 없이 너그러움이다.

 

드넓은 마음, 넓다랗게 튄 마음이다.웬만큼 마음 상하거나 언짢은 일,어쭙잖은 일은 당한 것

이 아니라면, 못 본 듯이, 못 들은 듯이 외면하고 마는 것이 노년의 크나큰 미덕이다. 노년을

돋보이게 하는 인품이다.

 

3. 셋째는 소식, 소탈한 식사가 천하의 맛이다.

 

소식은 말할 것도 없이 적게 먹는 것이다. 배가 터지게 먹어대는 먹보나 식충이 노릇은 노년

에 할 짓이 못 된다.

 

4. 넷째는 사색, 머리와 가슴으로 세상의 이치를 헤아려라.

 

노년에는 머리를 많이 쓰라고 권하고싶다. 그렇다고 머리를 싸매고 끙끙대라는 소리는 아니

다. 소식을 하듯이 은근하게 머릿속으로,  가슴속으로 태연하게 생각에 잠겨야 한다. 간절하

게 궁리해서 사물이며 세상의 이치게 통달해야 한다.

 

그러려면 책을 읽는 게 도움이 된다. 문학작품도 좋지만 명상록이나 단상집이나 잠언집이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5. 다섯째는 운동, 자주 많이 움직여라.

 

노년일수록 머리뿐 아니라 몸도 자주 많이 움직여야 한다.  하다못해 몸부림이라도, 많이 크

게 움직이는 것이 힘겨우면 꼼지락꼼지락, 살금살금, 야금야금이라도 움직여야한다. 스트레

칭은 제자리에 앉거나 누워서도 할 수 있지만 결코 그 효과는 무시할 수 없다.


-   좋은 글 중에서   -



 

[노년(老年)을 행복(幸福)하게]



노년(老年)이 되어서도 행복(幸福)을 논(論)하는것이 어쩌면 부담(負擔)스러울 수도 있으나,

나이가 많을수록 더욱 행복에 예민(銳敏)하고 행복하도록 노력(努力)해야합니다. 늙어서 행

복하지 않으면 언제 행복할 수 있나요?

 

노년에게는 행복할 수있는 시간(時間)이 많지 않음으로  남은 시간을 소중(所重)하게 활용(

活用)해야합니다. 행복은 모든 연령(年齡)의 사람이 원(願)하고 바라는 것이지만, 삶을 마칠

시간이 가까워진 사람에게는 더욱 가슴깊이 절실(切實_하고 필요(必要)한 것이 행복입니다.

 

노년이 되어서는 명예(名譽)나 재물(財物)보다는 마음으로 행복을만들어 정신적(精神的)으

로 행복을 찾아 누리는 것이 지속(持續) 가능(可能)한 절묘(絶妙)한 방법(方法)입니다. 정신

적 행복은 한계(限界)도 없고, 끝도 없고, 막을 사람도 없는 즐거움이고 기쁨입니다.

 

마음가짐에 따라서 노년의 행복은 무한대(無限大)로 누리고 즐길 수 있습니다. 노년의 행복

은 마음으로 만들고 정신적으로 멋지게 누리는 화려(華麗)한 축제(祝祭)입니다.

 

어려운 환경(環境)이 노년의 행복의 걸림돌이 되는 경우도있으나 살아온 많은 역경(逆境)과

어려움을 이겨낸 경험(經驗)을 기반(基盤)으로 절제(節制)와 사랑과 감사(感謝)로 마음을다

스리며 행복을 포기(抛棄)하지 않으려는 간절(懇切)한 마음을 가지면 행복은 원(願)하는 이

의 몫입니다.

 

행복은 건전(健全)한 정신(精神)과 마음이 만드는 하나의 습관(習慣)입니다.  행복을 택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는 것은 조금만 유의(留意)하고, 노력(努力)하고, 원하는 사람은 도달(到

達) 가능(可能)한 경지(境地)입니다.

 

성실(誠實)한 자세(姿勢)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베푸는 것은  노년의 지혜(智慧)며

멋입니다. 마음에 사랑이 가득하고 건강하게 삶을즐기는 건전한 정신을가진 노년의 삶은 아

름답고 행복합니다!!..

 

[장수(長壽)를 갉아먹는 식사습관(食事習慣) 8적(敵)]

 

<건강수명 갉아먹는 식사습관 8적은?>

음식으로 건강하기가 위험한 이유는 오늘날의 한국인은 영양가있는 음식을못먹어 불건강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오히려 너무 많이 먹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음식을 먹기때문에 건강하

지 않은 것이다.

 

맛난 보양음식을 찾는데 들이는 노력을 거두어 올바르게 먹는 방법을 습관화시키는 데 보다

집중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건강을 해치는 잘못된 식습관을 알고 이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우선이다.

 

필자는 한국인의 건강수명을 갉아먹는 식사습관 8적을 다음과 같이 규정한다.

 

<식습관 8적>

1. 과식과 폭식 ==> 많이 먹거나 한 번에 몰아서 먹기

2. 속식 ==> 빨리 먹기

3. 염식 ==> 짜게 먹기

4. 인스턴트식 ==> 고칼로리 저 영양의 껍데기 음식 탐닉하기

5. 결식 ==> 식사거르기 주로 아침 거르기 심각

6. 편식 ==> 특정음식을 거부하거나 특정음식만 먹기

7. 저 칼슘식 ==> 심각해지는 골다공증 및 체력저하의 주요인

8.저 섬유식 ==> 부족한 채소 및 과일 섭취

 

<식사 8적을 몰아내는 건강식사법 6가지>

우리의 건강수명을 갉아먹는 나쁜 식사습관 8적을 물리칠 올바른 식사법은 식단선택부터시

작된다. 세계적인 균형식으로 인정받은 한식을 식단의 2/3이상으로 배치한다.오키나와식이

나 지중해식 마이크로 비오틱 등이 각광받지만,

 

우리의 소박한 시골밥상이야말로 세계에 내놓아도 꿀리지 않는 균형식이다. 수십 년간 익숙

해진 전통 식사를 따르는 것은  새롭게 식습관을 바꾸어 생길 수 있는 갖가지 부작용이나 스

트레스를 피할 수 있는 지혜이기도 하다.

 

식사 8적을 몰아내는 건강식사법은 전식, 조식, 절식, 기피식, 수식, 작식으로 요약된다.

 

1. 전식

되도록 가공되지 않은 전체음식을 먹어라. 전체음식은 가공과 제거과정을 덜거쳐 식품이원

래 가지고 있는 양질의 영양성분을 모두 먹을 수 있게 해준다. 전체식품에는 현미 뼈째 먹는

생선 콩 깨 껍질째 필요한 경우 씨를 통째로 먹는 과일 등이 있다.

 

전식은 자연이 선물한 식원료를 최대한 남김없이 먹는 자연식과 일맥상통한다.당근이나 무

배추 등도 영양가가 더 많은 무청이나 껍질을 그대로 먹어라. 전식은 차려놓은 모든 반찬에

골고루 손을 대는 것을 의미한다.

 

풍부한 영양소를 갖춘 음식들로 상을차리고 적은 분량을먹되 상위에 올라온 모든 음식을골

고루 먹는 것이 모범적인 전식이다.

 

2. 조식

거칠고 다소 딱딱한 음식을 먹어라. 통밀이나 현미 각종잡곡과 콩류를먹어라.거친음식들에

많이 든 식이섬유는 우리의 위장관을 튼튼하게 하고 배변을 돕는다. 식이섬유가 많이 든 녹

황색 채소와 해조류 톳 김 미역 다시마 버섯 등도 많이 먹기 바란다.

 

거친 음식 먹기는 치아와 턱관절의 건강성을 유지하고 치매를 예방하며 위장관을 정화시킨

다. 과일과 각종 채소 역시 가공하지 않고 껍질째 섭취하라.

 

3. 작식

꼭꼭 씹어 먹어라. 즐거운 마음으로 음식을 대하는 것은 건강의 기본이다. 식사시간에 행복

호르몬인 엔도르핀을 돌게 하는 손쉬운 비법은 한입 먹은 음식을 꼭꼭 20번 이상 씹는일이

다. 꼭꼭 씹는 저작활동이 뇌를 자극해 엔도르핀이 흐르게 한다.

 

작식은 입안 음식이 맷돌에 간것처럼 잘게쪼개져 부드러워질때까지 씹거나 적어도 20번이

상 꼭꼭 씹는 것을 의미한다.

 

4. 절식

자기 위의 80 만 채워라. 덜먹는것이 오히려 건강에 유익하다. 우리의 건강수명을 위협하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지방간, 식원성 암 등은 대개 과식이 원인이다

 

100세장수인들은 절식을 생활화한다. 비만인이나 조기사망하는 사람의 식사량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절식은 횟수를 줄여먹는 것을 가리키기도 한다.

 

하루 3번 이상 푸짐한 음식을 먹는 것은 건강에 좋지않다. 잦은 간식과 언제든 쉽게 입에넣

을 수 있는 과자류는 위장관의 휴식을 빼앗는다.

 

5. 기피식

남들이 맛이 없다며 기피하는 음식을 먹어라. 기피식은 일석이조의 효과가있다. 자극적인음

식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꿀 수 있다. 기피식을 먹다보면 부드럽고 짜고 맵고 단 음식에 거부

감이 생긴다.

 

남들이 기피하는 음식들에는 유익한 영양성분들이 많다. 대표적인 기피음식으로는 식초 매

실 등의 신맛 음식, 차조기 여주 강황 등의 쓴맛 음식, 생강 파 등의 매운맛 음식이 있다.


6. 수식

별다른 제한사항 없다면 하루에 물을 2리터이상 먹어라. 물은 각종영양소를 전달하며 노폐

물을 배출하고 체온을 유지하는 등 필수적인 신체활동을 돕는, 결코 없어서는 안 될 물질이

다.

 

조사에 따르면 대다수의 한국인이 만성 탈수 증상에 시달리고있다. 적어도 하루 9컵, 2리터

이상의 수분 섭취는 필수이다. 일단 하루 2리터의 물을 마셔보면, 얼마나 내 몸에 물이 부족

했던가를 깨달음은 물론 다양한 건강증진 효과에 놀랄 것이다.<서울ND의원 박민수 의학박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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