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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幸福)한 노후(老後) 불행(不幸)한 노후 - 곱게 늙는 것은 축복(祝福)입니다
08/12/2017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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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幸福)한 노후(老後) 불행(不幸)한 노후]



모든 날의 저녁이 있듯이 인간(人間)으로 태어나서 살다보면 노년(老年)이 된다. 태어난 사

모두가 노년이 되는것은 아니며, 노년이 되여보지 못하고 일찍 세상(世上)을 떠난사람을

각하면 노년이 된다는 것 자체(自體)가 축복(祝福)이다.

 

“끝이 좋아야 모든 것이 좋다!"고하는 말이 있는 것처럼 사람의 경우에도 노년의 삶이 아름

답고 행복해야 한다. 만일 늙어서 행복하지 못하다면  삶의 전과정(過程)이 비참(悲慘)하게

되고 만다.

 

많은 노인들이 행복해 지려면 노후준비(老後 準備)를 잘해야 한다고 일반적(一般的)으로생

각한다. 우리가 사는 사회(社會)에서는 경제력(經濟力)의 규모(規模)로 행복과불행이 결정(

決定)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노년의 행복과 불행은 경제력도 중요(重要)하지만 그외의 여러가지 요소(要素)들이

경제력 못지않게 행복을 만드는 중요한 역할(役割)을 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특히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이만하면 족(足)하다는 만족(滿足)하는 마음이다. 다정(多情)한

친구(親舊)들과 세상사(世上事)를 논(論)할만한 건강(健康)과 점심을 살 수있을 정도의여유

(餘裕),

 

먹고 싶은 과일을 살만한 여유 돈, 자식(子息)에게 손 벌리지 않을만한 여유자금(餘裕資金)

, 읽고 싶은 책(冊)을 살 수있는 여유자금만 있다면 더 욕심(慾心)을 내지 않아도 될 것이다.

 

대자연(大自然)의 아름다운 풍광(風光)을즐기며 감상(感想)하는 마음의여유와 세상을 아름

답게 보는 눈을 가진다면 아름답고 행복한 노인이 될 것이다.

 

행복은 남이 주는 것이 아니고 스스로가 마음으로 만든다는 진리(眞理)쯤은 알 만한 나이가

되도록 살아있음에 감사할 줄아는 마음이 행복을 만들며 유유자적(悠悠自適)하는마음 또한

행복한 노년이 되는 지름길이다.

 

노년의 행복은 절제(節制)하며 성실(誠實)하게 살아온 사람에게주시는 하나님의 큰축복(祝

福)임을 아는 것도 노년(老年)만이가지는 큰 행복(幸福)이다. - 다래골 著 -



[유용(有用)한 건강정보(健康情報) 몇 가지]

 

01.소주로 잇몸을 튼튼하게

 

12,420종의 질병 중 가장 흔한 병이 성인의 70%가 가지고있는 잇몸병이라고 합니다. 건강

한 잇몸은 중풍, 치매 등과 거리를 멀게 해주는 방벽 역할을 해준다고 합니다.

 

건강한 잇몸상태는 염증이 없고 분홍색입니다. 잇몸질환,즉 풍치는 치과에서도 어떻게하지

못하더군요. 잘해봐야 소염제와 항생제, TV에서 늘 선전하는 영양제 처방하는데 잇몸의 병

이 심하면 듣지 않습니다.

 

이 방법을 실천해보시면 하루만에 좋아집니다. 20도정도의 일반소주로 잇몸의 림프액을교

환해 주는 것입니다. 화장실 갈 때 소주를 입에 5~10분쯤 머금다 뱉으면 치료 끝입니다.

 

잇몸에서 끈적이는 액체가 무척나오는데 자주하면 나오지않습니다. 30도 소주는 너무강하

더군요. 30도 이상은 강해서 살을 파헤치니 20도 소주가 가장 적당합니다.

 

소금물로도 되지만 심하면 덧나는 수도있고 소주가 제격입니다. 소주가 염증치료와 화기제

거 삼투압작용 편리성 효과 면에서 더 좋습니다.

 

이가 썩거나 충이 파먹어도 소주앞에서 당해내지 못하더군요.간혹 소주로 피고름과 림프액

을 교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검붉던 잇몸이 연분홍색으로 바뀝니다.

 

02.칫솔 소금물에 담구기

 

준비할 것은 물 컵 하나와 거기에 듬뿍 녹여 넣을 수 있는 소금만 있으면 된다. 소금물 컵에

평소 쓰는 칫솔을 담아놓았다가 칫솔질만 하면 웬만한 잇몸질환은 안녕이다.

 

잇몸질환의 가장 흔한 원인자는 칫솔에 숨어있는 세균이다.칫솔질도중 칫솔에 낀 불순물에

서 세균이 번식해 다음 칫솔질 할 때 잇몸에 침투, 잇몸질환을 발생시키는 것이다.

 

대부분의 세균은 소금물 속에 들어가면 삼투압 때문에 터져 죽는다. 소금물 속에 칫솔을 담

갔다가 사용하면 일단 칫솔 속 세균으로 인한 잇몸질환은 거의 100% 막을 수 있는 셈이다.

 

03.평생 위암/대장암에 안 걸리는 예방법

 

참 좋은 세상입니다. 건강하고 돈 있으면 말이죠.  못 먹고 없어서 병이 생기는 게 아니라 너

무 잘 먹고 넘쳐서 문제인 것 같습니다.

 

물질의 풍요를 넘어 홍수 시대라고 해도 과한 말이 아닐 정도입니다. 현대사람들은 너무 많

이 먹어서 병이 생긴다는 건 다 아는 사실입니다.


음식을 잘 먹고 육체노동은 적게 하면 비만은 물론 만병의 원인이됩니다. 특히 우리나라 사

람들은 삼겹살 같은 육류와 술을 많이섭취하고 운동을 적게함으로 소화계통의 암이 많이발

생한답니다.

 

위암 대장암은 다른 암에비하여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발병율이 매우높습니다. 사실 대장암

이나 위암은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한데 실천이 문제입니다. 간단하고 돈 안드는 방법일 수록 잘 실천하질 않

는 경향이 있죠.

 

매주 한 번씩 장 청소를 하면 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500ml 큰 컵에 꽃소금 두 숫가락(커피 숫가락)을 끓은 물로타서 식혀놨다가 아침에 일어

나자마자 공복에 한 번에 다 마신다.

 

2)그러면 20분내지 40분정도 지나면 설사가 난다. 장에 붙어 있던 몇 십년 된 숙변이 다 청

소되어 나온다.

 

3)첫 번째 배설 시는 냄새가 지독하다. 차츰 몆번 청소가 된 다음에는 변이 노랗고 황금색이

며 냄새가 적다.

 

4)평소 변비가 있는 사람은 단 한번에 잘 안될 수 있으나 2-3일 계속해서 마시면 장 청소가

된다.

 

5)그리고 수시로 소금물을 마셔주면 평소 심한 변비도 개선된다.  장 청소는 일주일에 한 번

씩 하면 좋다.

 

장이 깨끗하면 절대 위암이나 대장암에 안 걸린다. 잊지 마세요~~!!  누가 뭐래도 건강이 우

선입니다. 오래 사는 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건강하게 장수해야 인간답게 사는 겁니다.

 

돈 드는 것 아니니 꼭~!! 실천해보시기 바랍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곱게 늙는 것은 축복(祝福)입니다]



모든 사람은 행복(幸福)하게 살고 곱게 늙고 싶은 소망(所望)을 가지고있습니다. 하지만 마

음대로 안되는 것이 행복이고 곱게 늙는 것입니다. 행복과 곱게늙는 길에 걸림돌은 욕심(慾

心)이고 원망(怨望)이며 분노(憤怒)입니다.

 

나이 많아서 욕심과 분노에 매이지 않고 곱게 늙어갈 정답(正答)을 찾는 것은 개성(個性)이

다른 각 사람의 몫일 수밖에 없습니다.

 

삶의 기본문제(基本問題)를 우선(于先) 스스로 해결(解決)해야합니다. 병마(病魔)에 시달리

지 않을 수 있는 건강(健康)과  먹고 사는 문제의 고민(苦悶)에서 벗어나서 자신(自身)을 슬

기롭게 다스릴 정신적(精神的) 능력(能力)이 있어야 곱게 늙을 수있는 기본이 구비(具備)됐

다고 볼 수 있습니다.

 

늙음을 긍정(肯定)하고 나이듦이 저주(咀呪)가 아닌 축복(祝福)으로 받아드리고 진심(眞心

)으로 감사(感謝)하는 마음을 가져야  곱게 늙어갈 수있는 길에 한걸음 가까이 가게 됩니다.

 

과(過)한 욕심(慾心)은 늙은이를 비참(悲慘)하게 만들고 감사가 주는 만족(滿足)과 평화(平

和)를 모르게하며 행복의 길을막고 늙음의 깊은 신비(神?)가 주는 오묘(奧妙)한 즐거움에

서 점점 멀어지게 합니다.

 

늙은이가 품고 있는 원망과 분노도 사람을 병(病)들게하고  불행(不幸)한 늙은이가 되는 중

요(重要)한 원인(原因)입니다. 모든 잘못을 남에게 돌리며 한(恨)을품고 평생(平生) 억울해

하며 용서(容恕) 하지 못하고 있는 것도 역시 근본적(根本的)으로 곱게 늙어갈 수없게 만드

는 길입니다.

 

사랑과 감사와만족은 곱게 늙어갈 기초심성(基礎心性)을 만들고 세상(世上)을 아름답게 보

게하며 늙은이를 행복하게 만드는 슬기로운 방법(方法)입니다.아름다운 삶의 완성(完成)을

위해서는 곱게 늙고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영겁(永劫)의 시간(時間)속에서 오직 한번 허락(許諾)한 소중(所重)하고 귀(貴)한시간을 원

망과 분노와미움으로 소비(消費)하고 과한욕심으로 자신을 계속 닥달하는것은 어리석은일

입니다.

 

늙어갈수록 생활(生活)을 더욱 간결(簡潔)하고 소박(素朴)하고 검소(儉素)하게하며 유유자

적(悠悠自適) 마음의 여유(餘裕)를 가지고 사는것은 하늘의 은혜(恩惠)와축복입니다. 진정(

眞正) 오늘까지 살아 있음에 감사하며 만족하고 즐거워하며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늙음은 축복이고 축제(祝祭)입니다. 진정 모든 것을 사랑하고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아서 곱

고 멋지게 늙어가는 것이 자연(自然)의 섭리(攝理:아프거나 병에 걸린 몸을 잘 조리함, 대신

하여 처리하고 다스림)고 하늘의 큰 뜻에 순응(順應)하는 것임을 알아야합니다.


늙은이는 더욱 행복하게 살아야 하고 곱게 늙어야 합니다!!.. <다래골 著>



[노인(老人)의 세발(洗髮)과 목욕(沐浴)]

 

1.머리를 감을 때

 

대개는 습관적으로 시장에서 판매하는 샴푸를 사용해왔다. 머리를 감는 이유는 머리에 기름

때가 묻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처럼 나이가 들면  대개는 머리가 많이 빠지고 털이 가늘어져

있다.

 

또한 지금도 머리를 감은후에는 아까운 머리털이 계속 빠지고 있다. 원인은 모근(毛根)이 노

화로 약해져 있기 때문이다.

 

샴푸는 약해진 모근을 더욱 약화시켜 머리를 더 빠지게하고 그리고 더 가늘게 만든다. 이제

우리나이에서는 머리를 감을 때 샴푸나 비누를 쓰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미지근한 물로 헹구기만 해도 된다.  그러면 물로 헹구기만 해서는 머리에 기름이 씻

어질 것인가 하는 의문이 생긴다. 머리에 기름이 오르는 이유는  머리털을 보호하기 위해 모

근을 통해 머리털에 기름을 올리기 때문이다.

 

그런데 샴푸를 사용함으로서 머리 보호 기름을 없애기 때문에  모근에서는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기름을 계속 올리게 된다.

 

물로만 행구면 그이상 머리 기름이 올라오지 않아 머리털이 깨끗해질 뿐만아니라 머리가 거

의 빠지지 않는다는 것을 곧 알게 될 것이다. 믿기지 않으면 한번 실험을 해보는 것이 좋다.

 

나는 우리나라 피부과의 대가인 이성낙총장의 권고로 머리를 감을 때 샴푸를 쓰지않은지 거

의 5년 가까이 되었다. 그리고 5년 전의 머리숯을 아직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며 항상 머리숯

이 청결하다는 기분을 가지고 산다.

 

이제 피부에는 비누를, 머리에는 샴푸를 절대 멀리해야 한다.

 

2.목욕(沐浴)할 때 주의(注意)해야 할 일

 

우리는 오래 전부터 목욕할 때 으레 비누를 사용해 왔고  지금도 버릇처럼 사용하고 있는 분

들이 많다. 비누를 사용하지 않으면 때가 완전하게 씻어지지않아 더러울 것이라는 생각이무

의식 속에 깊이 박혀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처럼 나이가 든 사람들은 이 버릇을 버려야한다.  비누는 피부에 대단히 해롭다

고 생각해야 한다.

 

노인 피부의 특징은 피부가 얇아지고 그리고 몸에서 나오는 피부보호 수분과기름이 적게나

오며 미세한 상처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피부가 건조하고, 거칠어지며 자기 전이나 밤중

에는 가려워 긁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비누를 사용하면 피부를 보호하는 그 적게 나오는 수분과기름마저 완전하게 씻어없

애게 된다. 따라서 피부는 더 약해지고 더 거칠어지게 된다.

 

우리는 과거부터 피부에 때가 있고 이때는 이태리타올 같은것으로 빡빡 밀어내야 깨끗하다

는 생각을 갖고 있다. 피부를 거친 수건으로 빡빡 밀어나오는 소위 때는 실제로는 때가아니

라 피부를 보호하는 표피다.

 

이 표피마저 벗겨내면 노인들의피부는 더 거칠어지고 약해지며 수많은 미세한 상처를 더악

화시킨다.

 

비누를 몸에 대지않고 따뜻한 물로 손바닥으로 피부를 문지를 정도로해도 피부를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다. 겨드랑이나 아래쪽에는 소량의 비누를 사용하는 것은 무방하다. 즉 꼭필요

하고 부득이한 부분만 사용한다.

 

사람에 따라서는 수건에 비누를 칠하고 그리고 온 몸을 그수건으로닦아 주위에 비누거품으

로 범벅을하는 사람들이 있다. 정말 피부를 괴롭히는 나쁜 습관이다.특히 노인 피부에 가장

나쁜 것이 비누와 때밀이라고 생각한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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