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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準備)하면 노년(老年)도 행복(幸福)하다
08/07/2017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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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準備)하면 노년(老年)도 행복(幸福)하다]



젊은 시절(時節) 방탕(放蕩)하지 말고  성실(誠實)하고 알뜰하게 노후(老後)를 준비(準備)만

한다면 노년은 참 행복(幸福)하다. 아니 젊은 이 보다 더 행복하다.

 

행복감(幸福感)은 각자(各自)마음으로 만드는 절대적(絶對的)인 주관(主觀)의 영역(領域)이

다. 행복과 불행(不幸), 사랑과 미움도 모두 마음으로 만드는 것이다.

 

환경(環境)에 적응(適應)하며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는 슬기로운 신념(信念)을 가질 수 있는

노년(老年)은 행복하다. 나는 행복하다는 자신(自信)에 찬 생각은 좋은세상(世上)을 만들고

바람직한 행동(行動)으로 연결(連結) 되여 행복의 씨앗이 된다.

 

행복하다는 당찬 신념(信念)은 파란만장(波瀾萬丈)한 오랜 시간(時間)의 수련(修練)의 열매

다. 진솔(眞率)한 수련은 역경 지수(逆境 指數)를 높이어  늙음을 쇠퇴(衰退)로 보지 않고 완

성(完成)이며 성숙(成熟)으로 보는 것이다.

 

삶은 죽음으로 완성되고 죽음은 새로운 삶의 시작(始作)이라  마음으로 다짐하며 오직 한번

밖에 없는 황금(黃金) 같은 노후를 미리 준비한다면 행복한 축복(祝福)의 노후를 누릴 수 있

다.

 

성공(成功)을 위한 애씀은 노인(老人)에게는 자나온 역사(歷史)이고 경험(經驗)이며 참고사

항(參考事項)이다. 가슴 조이며 살아보니, 실상(實狀)은 별 것 아니라는 결론(結論)이다.

 

살아있는 순간(瞬間)까지 건강(健康)하고 생활(生活)에 불편(不便)이 없을정도의 준비만 된

다면 더 이상의 것을 바라지 말아야 몸과 마음이 편(便)하다는 것을 노년은 안다. 지나고 보

니 젊은 시절에는 진정(眞正)한 행복을 누릴 정신적 여유(精神的 餘裕)가 없었다.

 

작은 것에 만족(滿足)하며 있는것에 감사(感謝)하고 현재(現在)를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것

을 체험적(體驗的)으로 아는 것이 노인이다.

 

좀 더라는 무한(無限)한 욕심(慾心)을 채우기위해 가슴조이며 애쓰는 것은 삶의 여정(旅程)

을 피곤(疲困)하고 힘들게 하며 불행을 자초(自招)한다는 것을 노인은 알고 있다.

 

삶의 불편(不便) 없을 정도에 만족(滿足)하고 더 하지 말아야 노년이 행복하다. 길어질 노년

기(老年期)를 대비(對備)하여 건강(健康)을 지키고  마음의 평화(平和)와 궁핍(窮乏)하지 않

을 경제적 여유(經濟的 餘裕)를 준비하고 가족(家族)과 친구(親舊)를 소중(所重)하게여기며,

 

사랑과 감사(感謝)와 용서(容恕)의 넓은마음으로 세상(世上)을 긍정적(肯定的)으로 밝게 보

는 마음에 더 하여 오늘까지 살아온 은혜(恩惠)에 마음 깊은 감사의 기도(祈禱)가 있어야 한

다.

 

건강하고 수입(收入)이 있을때 성실(誠實)하고 알뜰하게 노후(老後)를 준비(準備)하면 노년

도 행복하다. 행복한 노후는 준비하는 자(者)의 것이고, 이 지혜(智慧)는 하나님 의 선물(膳

物)이다.<다래골 著>



[건강(健康) 및 생활상식(生活常識)] 

 

01. 빈혈증세 있을 때 ==> 계란, 두부 섭취를

갑자기 나른하고 어지러울때는 피가 부족해 발생하는 빈혈증세로 의심해 볼 필요가있다. 앉

았다가 일어나면 현기증이 나고 귀가 울리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숨이 찬 경우도 마찬가지이

다.

 

이럴 때는 기름기가 적은 생선과 계란, 탈지유, 두부, 콩, 김, 유부, 멸치, 간등 헤모글로빈의

생성을 활발하게 만드는 식품이 좋다. 마른 살구와 건포도, 사과 등도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

을 함유하고 있어 좋다.


02. 머리빗이나 헤어브러시 찌든 때 세척 법

머리빗이나 헤어브러시를 자주 세척해 주지 않으면 머릿기름이나 먼지등으로 인해 찌든 때

가 생기게 된다. 이런 때는 물에 샴푸를 풀어 거품을 일으킨 다음그곳에 담가 두었다가 물로

헹구면 신기할 정도로 때가 깨끗이 잘 빠진다.


03. 손에 묻은 잉크 얼룩 지우기

손에 잉크가 묻었을 때.. 알콜? 벤젠? 아니죠..그러면 손이 다친다. 그럴 땐 당황하지말고 집

안에 있는 성냥을 찾는다. 성냥을 한개 꺼내서, 성냥 알의 화약부분을 물에 적셔가면서 잉크

가 묻은 손을 싹싹~ 문지르면 정말 깨끗하게 지워진다.


04. 살 속 파고든 발톱 깎으려면

발톱이 살 속으로 파고들어 고통스러울 때가 있다.  이런 발톱은 깎아내려해도 딱딱해서 깎

기가 힘들다. 이럴 땐 탈지면에 식초를 흠뻑 적셔서 발톱 위에 10분정도 올려놓으면 발톱이

물러지면서 통증이 멎는다. 또 손톱깎이로 깎아내도 아프지 않고 잘 깎인다.


05. 하얀 치아를 원하신다면

 

(1) 상추를 말려서

상추를 바짝 말려서 가루로 빻아서 세면대 옆에 두고 양치할 때마다 치약을 묻힌 치솔에 살

짝 찍어 양치하시면 희고 깨끗한 치아를 가지실 수 있습니다.

 

(2) 바나나 껍질로

치아가 누렇게 되면 정말 보기민망하다. 거기에 냄새까지 나면 정말 죽음이다. 입 냄새는 칫

솔질 할 때 혀 바닥도 같이 닦아주면 입 냄새가 많이 사라진다고 한다는 것은 다 아시는이야

기고. 누런 치아는 바나나 안쪽의 껍질로 닦아보자. 바나나 껍질에는 산 성분이 많이 들어있

다. 레몬으로 치아를 닦는 것과 마찬 가지다.


06. 배의 군살 빼기

배꼽을 중심으로 좌우측에 엄지손가락을 제외한 4개의 손가락 간격만큼 떨어진곳이 천추라

는 혈이다. 또 배꼽에서 옆으로 그은 선위의 배와 등이 경계를이루는 지점이 대맥이다. 배가

앞으로 나온 사람은 천추를, 옆으로 퍼진 사람은 대맥을 지압하면 군살이 빠진다.

 

요령은 양손으로 혈을 집어 힘껏 잡아당기는 것이다. 양쪽을 동시에 10초 동안 잡아 당겼다

가 1~2초 동안 놓기를 5~10분간 계속하면 배의 지방이 연소되기 쉬운 상태가 된다.

 

그러나 천추와 대맥만을 잡아 당겨서는 효과가적다. 명치와 배꼽선의 중앙에 있는 중완이라

는 혈도 아울러 지압해야 한다. 엄지손가락을 제외한 4개의 손가락을 손톱끼리 맞닿게 포개

어 가운데 손가락이 중완에 오도록 하여 힘껏 누르는 것이고 약 7초동안 힘껏 누르다 1~2초

동안 쉬기를 10~15분 동안 계속한다.


07. 손톱을 윤기 나게 하려면

매니큐어를 지우고 나면 손톱이 푸석푸석하고 윤기가 없다.  이 때 치약을 칫솔에 묻혀 닦아

주면 손톱에 윤기가 난다.


08. 팔꿈치 거무스레할 땐

무릎, 팔꿈치, 발뒤꿈치가 거무스레할 때는 레몬조각으로 닦아 준다. 과일산이 검은 것을 없

애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09. 티눈을 빼려면 알로에를

티눈을 빼려면 알로에 잎의 껍질을 벗기고 잘게 썰어 그 즙을 바른다. 아침저녁으로 2회 2~

3일이면 통증이 없어진다. 그 다음에는 하루에 한 번씩 3개월 이상 꾸준히 바르면 뿌리까지

다 빠진다.


10. 코 고는 소리 심할 땐

코 고는 소리가 심하다면 베개를 높이 하고 자 본다.  또는 옆을 보고 자거나 엎드려 자는 훈

련을 한다. 옆을 보고 잘때는 베개 끝에 빰이 오도록 하고 몸도 옆을 향한다. 엎드려 잘 때는

베개를 이마에 댄다.


11. 발 냄새, 무좀 심할 땐

발 냄새나 무좀이 심할 때 소다를 신발 속이나 양말에 뿌려서 신으면 아무리 심한 발 냄새라

도 싹없어진다. 무좀에도 효과가 있다.


12. 습관성 코피 흘릴 땐

코피를 습관적으로 자주 흘리는 사람에게 통 연근을 갈아 즙을 낸 후  하루 2~3회 소주잔 2

잔 정도를 3~4일간 복용시킨다. 지혈제를 먹일 수없는 아이들에게 특히 좋은 민간요법이다.


13. 감기로 코 막혔을 땐

감기 때문에 코가 막혔을 때 양파를 갈아서 면봉으로 찍어 바르면 코가 시원하게 뚫린다. 또

는 말린 쑥을 가볍게 비벼서 콧구멍에 잠깐 넣어두어도 된다.


14. 동상에 걸렸을 땐

동상에 걸렸을 때 세면기 하나 정도의 물에 소금 한줌을 넣어 끓인 다음 화상을 입지 않을정

도의 온도가 되면 손과 발을 담가 본다. 가려움증과 통증이 사라진다.


15. 안경 김 서림 없애려면

유리나 안경의 김 서림을 없애려면  마른 비누로 문질러 준 다음에  수건으로 닦아주면 된다.

또 스펀지나 솜에 샴푸를 몇 방울 떨어뜨려 닦아주어도 된다.

 

16. 눈이 침침하고 안 보일 땐

눈이 침침하고 갑자기 앞이 잘 안보일 때 당근 주스를마시면 눈의 피로가 싹 가신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당근 주스를 마시면 속도 편하고 식욕도 좋아진다.


17. 머리카락 윤기 나게 하려면

마요네즈를 머리에 고루 바르고 뜨거운 스팀 타월을 두른 뒤 10분 후 미지근한 물에 헹구면

푸석푸석한 머리카락에 윤기가 흐른다.


18.입 냄새가 심하게 나면

입 냄새가 심하게 나면 충치 등 구강질환만을 의심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당뇨병이나 위

궤양, 폐질환 등 전신질환이 있는 경우도 입 냄새가 심해진다. 당뇨환자의 경우 아세톤 비슷

한 냄새가 나며, 요독증이 있는 경우엔 입에서 소변 유사한 냄새가 난다.

 

생리나 배란기 때 냄새가 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구강질환이 없는데도 계속 입 냄새가 난

다면 다른 질환을 의심할 필요가 있다. 한편 입 냄새를 없애기위해선 특히 혀를 깨끗이 닦아

야 한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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