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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치아를 갖기 위한 10가지 방법
04/21/2017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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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치아를 갖기 위한 10가지 방법


1.치태(플라그) 제거 및 잇몸 마사지에 가장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은 올바른 잇솔질이다.
2.효과적인 플라그 제거를 위해 자신의 구강 상태에 맞는 적절한 칫솔을 선택한다.
3.이를 닦을 때에는 플라그가 잘 끼는 치아와 치아사이를 잘 닦아야 한다.
4.하루 세 번, 식후 3분 이내에, 3분 동안 모든 치아의 구석구석을 골고루 잇솔질하는 습관을 생활화한다.
5.칫솔은 3개월에 한번씩 새것으로 교체한다.
6.치실, 치간칫솔 사용을 습관화하여 치아 사이사이의 플라그 제거를 돕는다.
7.잇솔질 후 단 몇 초라도 혀를 닦음으로서 구강 내 박테리아 번식을 억제한다.
8.치아표면의 플라그 제거에 도움을 주는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한다(채소)
9.자신의 구강건강 확인을 위해 거울에 이와 잇몸을 자주 비춰본다.
10.3~6개월마다 정기적인 구강검진과 치석제거(스케일링)을 통해 구강질환을 사전에 예방한다.

 

[만성치주염] 담배가 잇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면역기능을 떨어뜨려 잇몸병이 파괴적으로 빠르게 진행되고

혈액순환장애로 치유능력이 감소되며 임플란트나 잇몸치료 후의 결과가 나쁠 수 있습니다.

 

니코틴의 구성성분이 혈관 수축을 일으켜 잇몸질환에 의한 증상을 가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잇몸은 마치 건강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만성치주염] 치과 치료를 미루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만성치주염] 평소 치아 관리는 어떻게 해야 풍치를 예방할 수 ...

[만성치주염] 60대 노인인데 치과치료을 받을 때 특히 주의해... 

 

 

풍치(만성치주염)

 

치아 주위 조직의 염증으로 잇몸(치은)과 치아를 지지해 주는 뼈(치조골)을 파괴하는 병으로

일반적으로 풍치라고 알려져 있으며, 전문용어로는 치주질환, 치은염(잇몸염증),

치주염(뼈까지 파괴된 염증)이라 합니다.

질병의 원인


일부 유전질환이 있습니다. 만성치주염의 원인은 세균과 음식물 찌꺼기
(치태, 프라그)가 안에서 칼슘 성분과 합쳐져 단단한 치석이 형성되어 치주낭이 생기고
치아지지골(치조골)을 파괴하게 되어 잇몸병의 증상으로 발현하게 됩니다.


유전적인 요인이 부모에게 있으면 세균에 대한 반응이 더 빨라져서 일찍 치아를 상실하게 됩니다. 
잇몸병의 진행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로는 잘못된 보철물이나 부정교합
(아랫니와 윗니가 맞물리지 않음.), 흡연, 스트레스, 이 악물기,이갈이, 혀 내밀기 등의
나쁜 습관, 약물복용, 나이, 인종, 성별, 호르몬의 변화도 영향을 미치고 당뇨병,
심혈관계 질환, 임신, 영양이상 등 다른 전신적인 질환이나 불균형도 원인이 됩니다.


증상


칫솔질을 할 때 잇몸에서 피가 나고 치아가 흔들리며 치아가 힘이 없어져 음식을 씹기가 힙들어집니다.
잇몸이 들뜬 느낌이 들고 입 냄새(구취)가 심해져 대인관계가 불편해집니다.

 

잇몸에 볼록하게 고름이 차 올라오고 잇몸이 붉게 변하며 건드리면 아프기 시작합니다. 
치아의 사이가 벌어지고 위치의 변화가 생깁니다.

 

초기에는 대개 별로 아프지 않고 상당히 진전되어야 불편함을 느낍니다. 
일반적으로 만성 치주염은 주로 30대 후반 이후에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어떤 치주염은 매우 어린 시기 10대부터 잇몸이 안 좋아지기도 합니다.

잇몸병의 진행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치은염- 잇몸이 붓고 붉어지며 칫솔질 시 피가 납니다.
2. 초기치주염- 잇몸이 붓고 들뜬 느낌이 나고 붉어지며 건드리면 피가 납니다.
3. 중기치주염- 잇몸이 내려가고 이 사이가 뜨기 시작하며 약간씩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4. 진행된 치주염- 잇몸이 심하게 내려가고 이 사이가 벌어지며 치아가 흔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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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탐침(포켓)을 이용하여 치아와 잇몸 사이에 생긴 치주낭의 깊이를 측정하고,
X-선 사진을 찍어 치아 주위의 골 지지가 얼마만큼 손실되었는지를 파악합니다.

 

치주염의 초기 증상인 일종의 치주낭(periodontal pocket)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으며,

청소상태까지 좋지 않다면 치주낭에 염증이 생겨 본격적인 치주염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상태에 따라서 추가로 치주낭을 제거하는 수술를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경과/합변증


치주 치료를 받고 나면 일시적인 합병증이 있을 수 있는데 치아가 시리고 흔들리거나,
치아 사이에 공간이 형성되고 잇몸이 내려앉을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출혈, 통증,
감각 이상 등이 있을 수 있으나 시간이 경과하면서 서서히 증상이 사라집니다.

 

치주농양은 농양이 기존 치주낭 질환에 의해 발생하며 동통이 무디고 지속적입니다.

환자는 잇몸이 부어오르고 피가 나는 증상을 호소합니다.


치수농양은 치아 내에 있는 치수라는 조직이 괴사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종창이 국한되고 누공이 존재합니다. 동통이 심하고 며칠 지속됩니다.

그리고 치아를 타진 시 통증이 심합니다 

 


진단


만성 치주염은 스케일링을 통해 플라그와 치석을 제거하여 치료합니다.

 

치아와 잇몸 사이에 생긴 치주낭의 깊이
줄이기 위해서는 잇몸을 절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문제가 되는 치주낭 부분을 제거하여 건강한 조직이 치아에 붙을 수 있도록 합니다.

 


치주염이 심한 경우에는 항생제를 처방하거나 치아와 잇몸 사이의
치주낭에 항생 연고를 넣을 수 있습니다.
느슨해진 치아는 빠지지 않도록 다른 치아에 고정시킵니다.
치근단 치주염은 치아의 세균 제거, 근관 치료를 통해
치료하고 치료할 수 없는 치아는 발치합니다.


주의사항


만성 치주염환자는 치료 후에 살균 구강청정제를 정기적으로 사용해야 하고
구강 위생을 청결히 하기 위해 최소한 하루 세 번 칫솔질을 하고 치실을 사용하여
플라그와 치석이 쌓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흡연자는 금연하여 더 이상의 잇몸 퇴축과 치아가 느슨해지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치아구조>

 

외부에서 치아를 볼 때 잇몸 밖으로 보이는 부분을 치관(齒冠)이라고 하며

잇몸 안에 있어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치조골(齒槽骨)에 의해

쌓여 있는 부분치근(齒根)이라고 한다.

치아조직을 현미경으로 보면 법랑질(琺瑯質), 상아질(象牙質), 백아질(白牙質),

치수(齒髓)로 구성되어 있다. 법랑질은 96%, 상아질은 70%, 백아질은 50%

그리고 뼈는 67%의 무기물 결정체로 구성되어 있고 그 주성분은 칼슘이다.


법랑질은 인체에서 가장 단단한 물질로 치아의 제일 바깥 부분을 덮고 있다.

상아질에는 미세한 관들이 있는데 이 관 속에는 치아에 있는 세포의 돌기들이 들어 있다.

 

우리는 가끔 치아가 시린 것을 경험하는데 그것은 충치, 외상 또는 칫솔질 등에 의해

법랑질이 손상되어 이 돌기들이 노출되었기 때문이다.

 

 

 

단면도를 보면 특수화된 복잡한 구조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법랑질 :치관부 표면의 가장 단단한 부분입니다.

- 치아를 덮고 있는 반짝이면서 단단한 하얀 조직으로 우리 인체에서 가장 튼튼한 조직.

  씹거나 깨물고 이를 가는데 턱에 가해지는 힘이 약 60-70Kg이나 되며 이 힘이 법랑질에       

  가해진다.

상아질 :이의 형태를 만들고 있는 치관부에서 치근부까지 치아 중심을 이룹니다

- 치아의 대부분을 구성하는 조직.     

상아질은 만져보면 딱딱하고 견고한 것처럼 느껴지지만,

현미경으로 보면 미세한 구멍이 많은 조직으로,

              타액에 존재하는 충치를 유발하는 셰균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법랑질이나 인공 치관으로 덮여져있다.


치수(齒髓):치아속에는 일반적으로 치수라고 하는 조직이 있습니다.

                         이중에는 혈관, 임파관, 신경 섬유가 있고 이에 영양을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혈관과 신경 그리고 결합조직을 포함하고 있는 부드러운 조직.

           치수는 치아의 성장과 발육시기에 치아에 영양을 공급한다..

           일단 치아가 성숙되면, 치수의 기능은 단지 감각기능 한가지 이며,

           완전히 성숙된 치아는 치수가 없이도 유지될 수 있다.

           만약 이 조직이 손상을 받으면, 치과의사는 근관(신경)치료로 이것을 제거하고

           당신의 치아를 살릴 것이다.

- 치수(齒髓)에는 치아에 분포하는 혈관과 신경조직들이 들어 있는데

   심한 충치나 외상에 의해 치수가 노출되면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되고, 감염을 유발할 수 있다


치조골

- 치아의 치근은 치조골에 고정되어 있다.

  건강한 치아는 치조골을 자극하여 건강한 상태가 유지되게 한다.


치주 인대

- 아이들이 타는 목마를 뼈대에 잡아주는 스프링 처럼,

  이 조직은 치아를 지지하고 뼈에 유지되도록 한다.

  치주인대는 씹거나 깨무는 자극에 대하여 치아와 주위의 치조골사이에서 쿠션 역할을 한다.


잇몸

- 치과의사는 이것을 치은이라고 부른다. 잇몸은 치아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뼈를 덮고 있다.

  식사후에 잇솔질을 하고, 하루에 한번정도 치실을 사용한다면,

  이 잇몸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잇몸질환은 뼈의 손실을 가져오기 때문에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

          

  잇몸질환은 또한 치근을 노출시켜 치아를 썩게 할 수 있습니다.

 

 

치아의 구조

 

 

 

*에나멜질 (법랑질)/ 상아질 / 치수:

*치은(잇몸) : 치관아래의 분홍색 점막을 잇몸이라고 하며 치아를 지탱해주고 있는

뼈(치조골)를 덮어서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치근막 : 치근과 치조골(치아를 지탱해 주는 뼈)사이에 있는 얇은 막으로

치근과 뼈를 잇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가 부어서 씹으면

통증을 느낄때는 이 치근막이 염증을 일으키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멘트질 : 치근부의 상아질을 둘러싸고 턱뼈(치조골)와 붙어서 함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치조골 : 치아를 지탱하는 턱뼈를 말합니다.

 

 

 

치아의 이름

 

 

 

앞니: 중절치, 측절치
송곳니: 견치
어금니: 제1소구치, 제2소구치 / 제1대구치 제2대구치
사랑니: 제3대구치(지치)

*사람이  평생 지니게 되는 28-30개 영구치는

- 6세경에 먼저 제 1대구치가 나기 시작하여 12세경까지,

  앞니부터 제2대구치까지 모두 28개가 납니다.

 

- 그러나 제3대구치(사랑니)는 자라는 속도가 늦어서 20-30세 사이에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영구치의 갯수는 28-32개입니다.

   보통 32개인데 제일 안쪽에 있는 사랑니가 어떻게 나느냐에 따라 숫자가 변합니다.

   즉 사랑니가 하나도 안난 사람은 28개가 됩니다.

.

우리나라 사람들은 치아를 잘 닦는 편이다. 그러나 사실은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 편이기도 하다.
칫솔로 이를 박박 닦는 것은 잘하는 편이지만, 의외로 세부적인 것은 잘 안지키는 편이기 때문이다.
이에 에스플란트치과병원 보철과 손병섭 원장의 조언을 통해 놓치기 쉬운 치아상식을 세심하게 짚어봤다.

 

◇이 세게 닦지 마세요

우선 칫솔로 이를 닦을 때 소리나도록 '박박'닦는 것은 피해야 할 것 중 한가지다.
칫솔질은 부드럽게, 쓸듯이 잇몸쪽에서 치아쪽으로 하는 것이 좋다.
치아를 강하게 닦으면 잇몸이 밀려 치아 뿌리가 드러나는 '치경부마모증'이 생길 수 있다.

그리고 칫솔은 3개월에 한 번 정도씩 교체해주는 것이 위생적으로도, 효율적으로도 좋다.
칫솔을 바꾸는 주기를 잘 잊어버린다면 일정 기간 사용하면
색이 변하는 칫솔을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아낀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칫솔이 젖은 채로 방치하는 것도 좋지 않다.
물기가 있는 칫솔은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기 때문이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 소금물에 담궈두는 식으로 소독하는 것이 좋다.

컵 하나에 가족들의 칫솔을 함께 꽂아두는 것도 좋지 않으며,
양치용 컵을 함께 쓰는 것도 좋지 않다. 가족 중 한명이 감기에 걸리면
다른 가족들도 모두 감기에 걸리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양치하는 물은 미지근한 물이 좋다. 치약의 세정제 성분이 찬 물보다는
따뜻한 물에서 더 잘 녹기 때문이다. 따뜻한 물로 빨래를 하면
더 효과적인 것과 같은 원리다. 실제로 한국치위생학회지에 실린
한 논문에 따르면 치태와 입냄새 모두 찬 물로 한 쪽이 더 높게 나왔다.

◇치아 사이사이는 치실로 관리

한번쯤 사용하는 치아위생용 도구가 얼마나 되는지 체크해 보는 것도 좋다.
칫솔 외에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사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를 잘 닦음에도 충치가 생겨 치과를 찾은 환자들 중에는
치실로 치아 사이를 체크해 보면 음식물 찌꺼기가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들은 치아의 옆 부분이 많이 썩어 있는 경우가 많다.
치실은 굵기와 왁스 포함 여부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다. 임플란트를 심었다면
치실을 꿰는 플라스틱 바늘(치실고리)이나 털실 모양의 '수퍼 플로스'를
보철물 밑으로 통과시켜 주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아무리 이를 닦아도, 혹은 내과적 질환이 없음에도 입냄새가 난다면
혀를 잘 닦는 것이 중요하다. 혀는 칫솔로 닦는 것도 좋지만,
쉽게 구할 수 있는 혀 클리너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참고로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이 오픈서베이를 통해 20~40세 남녀
각 1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치실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35.5%,
즉 3명 중 1명 정도, 치간칫솔을 사용한다고 답한 이들은 17% 정도에 불과했다.

음료수는 빨대로 마시자

커피나 콜라 등 음료수를 마실 때는 가능하면 빨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치아와 음료수의 직접적인 접촉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음료수를 마신 뒤에는 양치약이나 물로 입을 헹궈주는 것이 좋다.

다만 양치용액은 한 달 이상 사용할 경우 구강내 상주하고 있는 세균들의 양과
활동성이 과도하게 떨어져 오히려 면역이 떨어지거나 세균들의 내성을 키워
오히려 입냄새가 심해질 수 있다. 구강내 감염증 또는 상처가 있거나
잇몸 수술 후, 입 냄새가 심할 때 일시적으로만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사용 뒤에는 입마름증을 예방하기 위해 맹물로 입안을 헹구는 것이 좋다.

신체 건강 뿐 아니라 구강 건강을 위해서라도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입 안이 마르면 세균번식이 쉬워져 입냄새가 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굳이 치아나 잇몸에 통증이 없더라도 치과는 자주 가는 것이 좋다.
1년에 1~2회는 방문해서 스케일링을 받으며 잇몸에 이상은 없는지,
치아에 썩은 곳은 없는지 체크하고, 흡연자는 물과 파우더, 공기압력으로
작은 찌꺼기까지 깨끗하게 정리하는 '에어플로' 시술로 스케일링으로도
제거가 어려운 니코틴과 타르를 제거해야 깨끗한 구강을 유지할 수 있다.

치아와 잇몸 관리에 좀 더 신경을 쓴다면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퍼펙트 페리오케어'(PMCT)를 받는 것도 좋다. PMCT는 플라그 체크, 스케일링,
치면세마, 불소도포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PMCT를 받지 않은 환자는 받은 환자보다
충치 발생률이 4년간 약 15배, 6년간 70배 많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에스플란트치과병원 치주과 박준석 원장은 "치아와 잇몸 관리는
단순히 이를 잘 닦는다고 깨끗하게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하루에 한번만 닦더라도 구석구석 깨끗이 관리해 주고, 놓치기 쉬운
치아 사이사이까지 잘 관리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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