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을 자초한 새누리
01/13/2020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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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을 초청한 박근혜 일당들

철학박사 이란 칼럼                                                                                   철학박사 이란    <dialecticallife@yahoo.com>

 4 16일은 치욕의 날인가?

2016 4 16일은 세월호 대참사가 일어난지 2년이 되는 날입니다

현대역사에 가 경악스럽고 참혹한 비극적 재난으로 기록된 날입니다. 현대역사에 가장 경악스럽고 참혹한 비극적 재난으로 기록된 날입니다.  사고로 탑승인 206명이 사망하고 9명이 실종되었습니다. 바닷속에 수장된 어린 자식들을 애타게 찾고부르던 피해자들의 통한과 아픔이 우리들의 가슴속에도 생생히 살아있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사무치는 슬픔에 오장이 찢어집니다. 배가 침몰되고  있는 것을 뻔히 보면서도 가만히 있으라는  한마디에 살려달라는 소리도 못지르고 죽어가던 아이들, 차오르는 바닷물에 잠기지 않으려 안타까이 얼굴을 내밀며 손끝이 모지러져 피가나도록 참문을  끓어대던 애처로운 모습들을 생각하면 피가 꺼꾸로 솟습니다.

세월호가 침몰된 곳은 바다기슭에서 눈으로 뻔히 보이는 3km 떨어진 수역이고 배가 기울기 시작한 때로부터 완전히 가라앉을 때까지는 6시간이라는 여유가 있었습니다. 대양한복판도 아닌 육지가까이의 수역에서 37m 깊이에 침몰한 배도 제대로 구조하지 못하여 수백 명이 졸지에 수장된 세월호 참사는 우발적인 사고가 아닙니다

박근혜와 새누리당에 의해 감행된 고의적인 대학살이고 특대형  반인권범죄입니다. 선장이라는 자는  목숨만 살리겠다도 제일먼저 배에서 탈출하였는가 하면 해양경찰은 세월호 주위를 빙빙 돌면서 사진이나 찍어대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무고한 수백 명이 육지를 코앞에 두고 졸지에 죽어간 세계적인 대참사는 사회악이 부른 필연적 재난이고 고의적인 아동대학살 이라고 밖에는 달리 말할  없습니다. 피해자 가족들의 눈물과 곡성이 하늘땅에  넘치고 있을  실종자명단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희생자와 실종자 가족들이 통곡하는 한복판에서 제배를 채우려고 태평스럽게 술판, 먹자판을 벌려놓은 자들은 박근혜일당 이었읍니다.


세월호 대참사의 진상을 정확히 규명하자면 야당과 유가족에게 수사권과 기소권을 넘겨야 한다는 각계각층의 요구를 끝끝내 거절하고 국회를 찾아온 유가족들으을 마구 내쫓은 것도 박근혜일당이었습니다. 수백 명의 나이 어린 학생들이 바다물속에서 숨져가며 살려달라고 피타게 호소하고 있을  박근혜일당은 재난구조를 지휘하는 사령탑이 아니라고 하면서 구조에 낯도 돌리지 않았고, 안전행정부 장관이라는 작자는 사고관련보고를 받고도 지기 소관이 아니라고 외면했고, 정보원은 침몰사고를  먼저 알고서도 모르는  했읍니다.

박근혜 자신은 세월호참사 당시 어떻게 처신하였습니까? 세월호 침몰사고를 통보받고도 생사를 다투는  시각에 7시간 동안이나 자리를 비워놓고 어디에서 무슨 추잡한 짓을 하였습니까?

경호대를 앞세우고 구급차들의 길까지 막아 나서며 배가 완전히 뒤집혀진 다음에야 팽목항에 나타나 처음으로 던진 말이 모두 구명조끼를 입었겠는데  살리지 못하는가?”였습니다.

가짜 유가족을 만나 위로하는 광대극을 연출하고 청와대에 대한 각계의 비난이 빗발치자 수십 일이 ㅈ지나서야 마지못해 악어의 눈물을 흘리며 속에 없는 사고시늉을 하였고, 국회앞마당에서 단식하는 유가족들에게 눈길 한번 돌리지 않고 지나친 것이 박근혜였습니다

오죽 하였으면 월스트리트 저널, 뉴욕 타임스, 가디언을 비롯한 미국과 서방언론들까지 :최악의 참사  세계를 경악시킨 대참극” “사고가 아닌 인재등으로 대서특필하면서 세월호 참사는 전적으로 군사도재자 박정희의  박근혜에 의해 일어난  이라고 신랄히 비난, 규탄하였겠습니까

세월호 대참사야 말로 썩어빠진 환국사회에서나 벌어질  있는 비극의 극치이며 사람의 탈을  간악무도한 박근혜일당만이 저지를  있는 죄악중의 죄악입니다.

그럼에도 박근혜일당은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유가족들을 시체장사꾼”  “거지근성”등 등, 모욕하며 피눈물 흐르는 그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습니다수중고혼들에게는 두번의 죽음을 강요하였습니다

하지만 참혹한 어린이들의 주검 앞에서는 눈썹 하나 까딱않던 박근혜는 미국대사라는 자가 전의의 징벌을 받았을 때에는 허둥지등 달려가 극진히 위한다며, 마치 하녀처럼 이리저리  뛰었습니다.(국민을 개 돼지로--- )

사실 세월호 참사는 박근혜가 통치하는 한국사회의 자화상인 동시에 그의 통치하에서 더 비참해질 앞날에 대한 예고 였읍니다

똑똑히 보라! 오늘의 한국현실을!  사회가 이미 기울대로 기울어진 거대한 세월호이고  선장은 악착스럽고 더럽고 무능한 박근혜 라는 현실을! 지금 남은 임기 2 동안  혼자 살아남겠다고 발버둥치는 마귀의 독기가 곳곳에 뻗쳐 정의과 진리가 질식되고 민생이 파탄  현실을

나날이 재난의바다에 빠져들고 있는 한국 땅에서는 어른, 아이   없이 모두가  막혀 죽어가고 있읍니다.고단한 삶의 막바지에서 마지막 숨을 몰아 쉬며 헐떡거리고 있습니다.

미국에게는 막대한 유지비를 섬겨 바치고 북침전쟁 준비에 천문학적 액수의 돈을 뿌려대면서도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푼이 아깝다고 눈알을 부라리고, 가난한  학생들에게 점심밥이라도 먹이자고 하면 종북세력이라고 욱박지르는 것들, 그들이 바로 박근혜일당 입니다

지금도 어린이들은 사회로부터 버림받고 온갖  떨리는 학대와 폭력에 시달리다 못해 자살의 길을 택하고 상상도   없는 흉악한 범죄의 나락 속에서  같은 인생들을 망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박근혜 일당은 그들의 불행과 고통은 안중에도 없이 독선과 전횡을 일삼으며 공포정치, 폭압정치로 굴종과 순응만을 가요하고 있습니다.


돈이 사람의 생사를 결정하고 무한대한 탐욕만이  넘치는 사회, 민중을 위한 정치는 없고 힘없고  없는 사람들만 무참히 짓밟혀야하는 참혹한 현실을 우리는 모두 똑똑히 투시해야 합니다.

Source 교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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