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 '18 US 木] 오늘의 미국
07/05/201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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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 폼페오 국무장관이 한국과 일본의 일반인들도 납득할 수 있는 정도의 북핵의지에 대한 확인서를 받기위해 북한으로 출발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에서 발을 빼지 못할 신호를 회담 전에 이미 읽었다는 보도도 나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협상이 잘되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좐 F. 케네디가 니키타 후루시초프와 만난 직후 냉전이 끝났다고 선언한 것에 비유됩니다. 케네디와 후루시초프 첫 미팅이 있고 16개월 뒤에 쿠바 미사일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반면 구 소련과 협상한 미국이 북한과도 비슷한 성과를 낼 수 있다는 희망 또한 존재합니다. 미군유해송환도 미국이 북한에 지불하는 비용이 있기 때문에 복잡합니다. 2016년 당시 오바마 행정부는 200구의 유해송환을 거림찍한 조건 때문에 거부했는데, 이번에도 북한에 핵개발자금을 지원한다는 비난이 있을 수 있습니다. 테드 크루즈 공화당 연방상원의원이 일리노이주 유권자에게 11월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에게 투표하지 말라고 호소합니다. 국내와 국제정치 불안정 때문에 아이를 안갖는 미국인이 꽤 많습니다. 미국인의 23%는 비상금이 없습니다. 중국의 미국상품에 대한 관세부과가 오늘 밤 12시부터 시작됩니다. 반대로 미국의 중국상품에 대한 관세부과품목 가운데는 밀레니얼 세대가 좋아하는 아이템이 많습니다. 전기스쿠터와 가정용품 등입니다. 한 청소년 풋볼팀이 라이벌 풋볼팀이 장비를 도둑맞은 뒤 같은 장비를 기증했습니다. 방송자료 링크: http://www.todayus.com/?p=100589 이 메일 : k@today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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