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해도 너무한다, 검찰내부 폭팔직전."도넘은 우병우봐주기 "
04/13/201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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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7. 4. 13.

더이상 음모론도, 의혹도 아니다.

 우병우 수사를 둘러싼 검찰의 태도. 

그들의 우병우 구속영장 청구는 누가봐도 법원의 기각을 받기 위한 기획이었다. 

우병우의 범죄의혹은 3분의 1로 줄였단다. 

특검이 준 기초조사와 자료들을 포함시키지 않았고, 

세월호 수사 방해를 포함시키지도 않았다. 

법원이 영장을 발부하고 싶어도 발부할 수 없는 어처구니 없는 영장. 

그러다 보니 검찰이 모두 개혁의 대상이 되어 버렸다. 

[김현정의 뉴스쇼]와 [정봉주의 정치쇼]에서는 검찰 내부가 들끓고 있는 분위기를 전한다. 

특히 부장금 이하 검사들이 상충부 우병우 라인의 고위층들이 

자기들이 살기 위해 검찰을 죽을 위기로 내몰았다는 분위기인듯. 

그러나 웃기는 소리다. 들끓고 분노하면 뭐하나. 

검찰이 살아나려면 더이상 김수남 같은 이들에게 검찰개혁을 맡기지 말라. 

아직 살아있는 정신을 가지고있는 평검사들이 들고 일어나야 한다. 

검찰 스스로 개혁이 가능함을 평검사들이 보여주면 검찰의 미래는 아직도 밝다. 

소위 우병우라인이라는 것들이 검찰을 모두 죽음으로 내몰면서 동귀어진 하려고 한다.. 

웃기는 인사들이다. 죽으려면 그네들이나 죽으라고 해라. 

우병우가 혼자가진 않겠다고 했는데 이것도 잘된일. 

우병우와 그 잔당들이 모두 함께 새롭게 시작되는 대한민국 역사에서 사라지게 하라. 

들끓지만 말고 그 분로를 제발 표출들 하기를/ 사람ing 헤르메스

검찰내부 폭발직전. "도넘은 우병우봐주기. 너무 심하다"
[김현정의 뉴스쇼/ 2017.04.13.목/ 권영철 기자]
[정봉주의 정치쇼/ 2017.04.13.목/ 표창원, 이용주, 이정미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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