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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단어 공부는 중요합니다.
12/15/2014 10:11
조회  1087   |  추천   0   |  스크랩   0
IP 99.xx.xx.201

물론 영어공부만이 대학을 진학하는 결정적인 요인은 아니다. 그러나 아카데믹 부문에서 제일 쉽게 보여줄 수 있는 것이 SAT, ACT Score라면 우리의 생각을 조금은 수정해야 하지 않을까.

나는 7학년 여름방학때 Elite 학원의 영어단어(2000자)를 구해서 매일 일정단어(우리의 경우 하루에 25자)를 암기가 아닌 읽는 것을 시작했다. 물론 암기를 하면 얼마나 좋을까만은 우리의 아이들에게 학교수업을 따라가면서 영어단어까지 머릿속에 넣으라고하는 것은 다소 힘든일임에는 틀림없다.

그렇게해서 지난 11월 8일의 SAT 마지막 시험보기 전날까지 단어공부를 하게했다. 이렇게 영어단어를 공부하는 것을 강조하는 것은 그렇게하는 것이 이번 겨울방학이나 여름방학에 우리의 아이들이 무엇을 해야하는 지를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역시나 공부를 잘하고 좋은 대학에 진학하는 것이 우리아이들의 행복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님을 나 역시 안다.

결과는 놀라웠다. 11학년 10월에 치러진 PSAT에서는 Reading 79, Writing 78점을 기록했다. 만점이 80점임을 감안하면 좋은성적이 아닌가?. 학원을 보내지 않고서도 영어단어 공부만 했을뿐인데.. 물론 책읽는 것도 열심히 했지만. 책은 부모님들이 좋아하는 책이아닌 아이들이 읽고 싶어하는 책을 중심으로 했음한다.

지난 11월에 치러진 SAT에서는, Reading 760, Writing 800.. 이러한 단어공부를 중심으로 공부를 했고 마지막 시험보기 2달전쯤 학원에 주말반에 등록을 해서 시험문제를 푸는 훈련을 했다. 물론 아이들마다 조금씩 공부하는 방법이 다르고 아이들의 현재의 상황도 다르다는 것을 안다.

돈을 많이 들이고 엄하게한다고해서 아이들의 성적이 오르는 것은 아니다.


SAT가 개정된다고 한다. 그러나 결국은 그러한 방향이 미국 원주민들에게 유리한 쪽으로 개정될 것이고 결국 이민자들의 자녀들은 더 열심히 영어공부를 하지 않을수 없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개정과 관련해서 어떻게 공부를 해야한다고 설명도 하고 신문이나 잡지에 기고도한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것은 우리아이의 현재의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고 그에 맞는 적절한 방법을 찾는 것일것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부터 시작해야 한다라고 본다. 힘들고 어려울때.. 차분하게 준비하자.

매일매일 쉬지않고 한다면 일정시간이 지나고 난후 우리의 자녀들이 영어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갖았으면 한다.



한미청소년협회

818-305-1101

Sham Lee

korusyouth@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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