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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Petition이었나?
07/19/201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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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71.xx.xx.176
지난 14일, 한미청소년협회는 CNCS가 2012년 11월 5일자로 개정, 시행된 대통령봉사상(PVSA)의 신청 및 수상자격에 대하여 문제가 있음을 직시하고 여러번 수정요구를 하였으나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았기에 이에 백악관에 청원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러한 청원이 이뤄진 주된 요인은 PVSA에 대한 신청 및 수상자격에 관한 것입니다. 만약에 CNCS가 주장하는 것처럼 개정전의 모든 규정이 완벽했고, 옳았다면 왜 40여일간의 긴 수정기간을 거쳐서 더 좁고 한정된 정의를 내린것인지 궁금하며, 그간 CNCS의 주장대로 US시민권자에게만 주던 기준을 별안간 영주권자로까지 변경한 것 역시 자신들의 그간의 주장과 다르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이런한 일련의 사건들이 우리 한인사회로 인해 발생된 것에 대해서는 특별히 할 말은 없습니다. 그러나 2002년 부시대통령에 의해 만들어질 당시, 어는 특정계층이나 신분에게 이 상을 수여하고자 했던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합니다.이에 저희는 지금의 규정이 아닌 이 상이 제정될 당시로 돌아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곳에서나 자원봉사활동을 하는 5세 이상의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봉사활동시간에 맞는 PVSA를 수상할 권리가 있다는 것이 이번 청원서의 주요 취지입니다. 물론 청원서에는 800자만이 등록되기 때문에, 그리고 체류신분에 대한 부분은 명확하게 정의하지는 않았지만 그런 취지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오해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이글을 씁니다. 아마도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청원동의가 너무 적었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립니다.

혹시 이 청원이 저희 단체의 보이지 않는 무언가의 이익을 위한 행동이 아닌지 의심하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없습니다. 단호하게 말씀드립니다. PVSA와 관련된 일을 하다보니 많은 분들이 봉사활동 시간은 가지고 계시면서도 PVSA를 수상할 수 없는 그런입장들을 단지 대변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 단체에서는 이번의 청원에 그치지 않고 PVSA의 신청 및 수상자격이 5세 이상의 모든사람(체류신분과 상관없이)으로 변경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청원을 할 예정입니다. 관심과 사랑으로 보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미청소년협회
Sham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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