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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의 입 주둥아리, 영창갔다, 거짓 들통나자 웃자고 한 개그인데
10/08/201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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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사건들에 관련하여 좌편향적 궤변으로, 방송계에서 특별 대우를 받고 비정상적 군중들로부터는 칭송 받아왔지만, 정상적 국민들로부터 지탄 받아온 방송인 김제동의 ‘군대 관련 거짓말’이 논란거리다. TV조선은 7일 “방송인 김제동이 4성 장군의 부인을 아주머니라고 불러 영창에 갔다고 발언한 것이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김제동이 2008년에도 방송에서 이와 비슷한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두 발언의 내용과 상황 설명이 달라 진위 논란이 더 커졌다”며 “작년과 비교해 보니 영창이 아닌 군기교육대에 갔다고 했고 상황 설명도 다릅니다. 진위 논란이 커지는 데도 김제동은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논점을 엉뚱한 데로 돌리고 있습니다”라고 지적했다.

 

방송인 김제동이 지난 2008년 출연한 한 예능 프로그램이라며, 김씨는 군 사령관의 부인을 아줌마라고 불러 영창에 다녀왔다고 했다가 거짓말 하면 안 된다는 말이 나오자 몇 초 뒤에하루 있다가 제가 영창 갔거든요. 군기 교육대를 제가..”라는 정정 발언도 소개했다. “처벌 내용도 철창에 갇혀있는 영창이 아니라 얼차려를 받는 군기 교육대로 묘사합니다라며 김제동의 그 다음날 저는 여기다 배낭 메고 군기 교육, 군기 교육..”이라는 발언도 전했다. “작년엔 영창에 13일간 갔다고 했는데라며 TV조선은 김제동의 영창을 13일을 갔다왔습니다라는 발언을 전하면서, 2008년에는 “14일을(영창에) 갔습니다라는 김제동의 방송 중 발언도 소개했다.

 

거짓말 의혹이 증폭되고 있지만, 김제동은 명확하게 진위를 밝히지 않은 채 웃자고 한 일이라며 피해가려 합니다라며 김제동의 웃자고 한 말인데 죽자고 덤빈다라는 변명을 전하면서  방산 비리와 단기 사병의 퇴근 후 근무를 문제 삼으며 논점도 흐립니다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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