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마누라 김정숙 분노와 멸시의 날카로운 눈빛 발사, 문재인향하여 "늙은이 한 풀어달라"는 모친에게,
03/28/202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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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는 올바른 인격이 있고 품격과 교양이 있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국모라고 하는 문재인 마누라 김정숙이라는 아녀자는 올바른 인격과 품격과 교양을 방구석에 쳐박아 놓았는지 아니면 냉장고 안에 쳐박아 놓았는지 아니면 태어날때부터 아예 없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김정숙 아녀자는 우한 코로나 사망자 있던 날 짜파구리 파티때는 허벌나게 웃어대더니만 천안함 폭침 10주기 추모식에 2년간 코빼기도 안비치고 나타나지 않더니 선거를 의식해서인지 문재인과 함께 나타났는데 이 아녀자의 표정을 보니 거시기를 씹고 나왔는지 아니면 강제로 끌려나왔는지  민평기 상사 어머니를 바라보는 눈빛이 분노와 멸시로 가득찬 표정이었습니다. 세상에 살다가 살다가 이런 경우를 처음봅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한 젊은이의 어머니를 이런 표정으로 바라보며 대하는 모습을 보니 이 아녀자는 인간이기를 포기한 금수보다 못한 버러지 종자이고 단세포 아메바 종자인 모양입니다. 


문재인의 표정도 살펴보니 역시 아니나 다를까 문재인 마누라인 아녀자와 별반 다를게 없는 표정이었습니다. 부부는 일심동체라고 하는데 이 부부는 거시기 씹은 표정을 지으며 분노와 멸시로 바라보는 눈빛이 어쩌면 그렇게 닮았는지 참 아리송한 부부입니다. 조국을 위하여 순직한 유가족들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감싸주고 슬픔을 함께 나누어도 시원찮은 상황인데 문재인과 그 마누라 아녀자는 도대체 대한민국 국민입니까? 아니면 북괴 개정은의 시다바리 하수인 똘마니입니까? 오죽하면 아래 댓글에도 나와있지만 중학생이 북재인이라고 칭호를 붙였겠습니까? 


아래 글은 우파 블로거 해란강님의 글을 인용했습니다. 


사람이 평소대로 하지 않거나 맘에 없는 짓을 하게되면 3일 뒤에 죽거나, 무슨 사단이 일어나게 된다. 2년 내내 코빼기도 안 보이더니 어쩐 일로 '서해 수호의 날(천안함 폭침)'을 맞아 기념식장에 나타났을까나? 


코 앞에 닥친 총선때문이다. 유럽이 뻘짓해서 중공 바이러스 재미 좀 보더니 이 참에 떠나간 중도표 좀 잡아 보겠답시고 저리 나타났음이다. 하지만 기념식 내내 까불이 김정숙이와 함께 벌레씹은 표정으로, 마치 못 올 자리에 와 앉아 있는 듯 괴로운 표정이었다. 그러게 맘에도 없이 왜 간 거냐?


급기야 사단이 난다. 유가족 민 상사의 어머니가 다가가 '천안함은 누가 저지른 거예요.. 이 늙은이 죽기 전에 한 좀 풀어 주세요' 했다. 그럼 "북한의 소행입니다" 하면 될 걸.. 끝끝네 아가리 처닫았다. 세월호 유가족이었으면 살포시 안아줬겠지?


김정숙이 저 개년이 째려보는 표정봐라. 문재인인 '이 할마씨 왜 이래 이 거' 하는 표정이다. 쑈하러 갔다가 본전도 못건지고 말았다. 저놈들 쑈 하기는 동춘 써커스단 쩜쩌먹을 만큼인데 저런 수는 미처 생각을 못했나보다. 저 두 년 놈의 썩은 표정에서 난 <악마의 모습>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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