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한국당 비례정당 입에 게거품을 물고 비난하더니-철면피 모르쇠 내로남불 비례정당 창당
03/15/202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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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의 비례정당 창당을 입에 게거품을 물고 벌떼처럼 달려들어 염치도 체면도 없다고 생쇼를하면서 헌법위배다하면서 검찰에 고발까지 했던 민주당이 국회의원 의석수가 날아가게되자 표에 눈깔들이 멀어서 원칙과 명분을 뒤집고 후안무치 막장으로 얼굴에 철판을 삼겹으로 깔고 모르쇠 철면피 내로남불로 비례정당을 창당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세상에 살다가 이런 인간 말종 쓰레기들을 처음 봅니다. 좌파 진중권조차도 "문재인 탄핵 막으려고 비례정당 창당하나?" "민주당 또 대 국민 사기극를 펼치나?" "도둑이 경찰인척 이게 민주당의 매력"이라고 강하게 비꼬면서 비판을 가했습니다. 민주당의 우군인 한겨레조차도 "반칙을 반칙으로 막으면 역풍"이 분다고 강하게 비판을 가했습니다. 같은 좌파 진영인 정의당은 "절대 참여안한다"고 선언을 하였고, 민생당은 "집권여당이 자행하는 배반의 정치 부끄러운줄 아십시오" "민주당 자신이 장난, 편법, 퇴행이라고 비판했던 바로 그 위성정당인것입니다." "명분과 실리도 없는 친문연합정당 부끄러운줄 알아야" 이런 어조로 강하게 비판을 했습니다. 

     

민주당은 자유한국당의 ‘비례자유한국당 창당’을 두고 “헌법 정신을 정면으로 위배했다”고 입에 게거품을 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전체회의에서 "비례"가 포함된 정당 사용 명칭 검토를 예고하자 민주당이 여론전에 들어갔는데요 이인영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한국당 위성 정당인 "비례자유한국당"에 대해 “세 가지 문제가 분명히 보인다”고 이렇게 비판했습니다.  "비례자유한국당 창당" 문제점으로 ▲헌법 8조 2항 ‘정당은 그 목적 조직과 활동이 민주적이어야 하며, 국민의 정치적 의사결정에 참여하는데 필요한 조직을 가져야 한다’ ▲정당법 41조 3항 '창당준비위원회 및 정당의 명칭은 이미 신고된 창당준비위원회 및 등록된 정당이 사용 중인 명칭과 뚜렷이 구별돼야 한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취지를 흔드는 행위 등을 꼽았습니다. 


여기에 민주당은 지난 2월 5일 미래통합당의 위성 비례정당인 미래한국당이 출범하자 “꼼수 정당” “쓰레기 정당”이라며 검찰에 고발했었습니다. 이해찬 대표는 “국민의 투표권을 침해하는 행위”라고 비판했고,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꼼수이며,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편법”이라고 했습니다. 당시 이인영 원내대표는 “연동형 비례대표제의 도입 정신과 취지를 밑바닥에서부터 흔드는 퇴행적 정치 행위”라며 “국민을 얕잡아 보고 눈속임으로 만드는 위성정당의 앞길에 오직 유권자의 거대한 심판만이 있을 뿐이다”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입에 게거품을 물고 잡아 죽일듯이 한국당을 비판했던 민주당이 후안무치 모르쇠 철면피 적반하장 내로남불로 비례정당을 만들었습니다. 연동형 비례제 통과에 앞장섰던 민주당스스로 그 결과를 종이 한장 뒤집는것보다 더 쉽게 뒤집는 후안무치 꼬라지보니 개보다 못한 집단이아니라 원생생물 단세포 아메바 집단보다 못한 집단임이 분명합니다. 


당연히 통합당은 “비례정당을 만들지 않겠다는 약속하에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통과시켰다”며 “국민에 대한 약속을 꼼수를 통해서 바꾸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고, 권은희 국민의당 최고위원은 “민주당의 대국민 사기극에 회초리를 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원생생물 단세포 아메바 집단보다 못한 이런 민주당을 이번 선거에 철퇴를 가하고 반드시 표로 응징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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