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재인 VS 대만 차이잉원, 대만은 우한 폐렴을 어떻게 초기에 박멸했을까? 그 대책을 살펴보니
03/09/202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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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우한 폐렴 초기에 중공 짱깨 인민 입국금지를 포함하여 강력하고 단호한 조치를 취하여 지금 현재 확진자 42명 사망자 1명입니다. 어떤 강력하고 단호한 조치를 취했는지 취재한 현장 르뽀를 살펴보니, 한국의 대국 중공 짱깨 시다바리 문재인과는 180도 다른 처방을 했다는 사실입니다. 우한 폐렴 초기부터 대만은 지리적으로 가장 가깝고 정치 경제적으로 가장 가까운 중공-홍콩-마카오에 대하여 입국금지 조치를 취했습니다. 대만은 경제적으로 중공 짱깨 의존도가 높고 영향력이 매우 큰 나라인데 자국민의 보호를 위해서 막대한 경제적인 손실을 감수하면서도 초 강수를 둔것입니다.  


대만 방역 본부인 CDC가 지금까지 취한 조치는 1월26일 중공 짱깨인 입국 전면금지, 1월30일 대만 생산 마스크의 정부 전량 매입, 2월4일 마스크 구입 실명제, 2월5일 크루즈선 대만 기항 금지, 2월23일 건강보험카드에 출입국 이력 기재, 2월24일 의료업계 종사자의 홍콩·마카오·중공 여행금지등입니다. 위 조치 가운데 ‘마스크 구입 실명제’를 제외하고는 모두 우한 폐렴 근원지인 중공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대만 생산 마스크 전량 매입’은 2020년 1월 기준, 대만제 마스크 수출물량의 93.3%가 중공으로 가는 데 따른 조치였습니다. 불행하게도 많은 대만인이 한국에서 벌어지는 우한 폐렴 소동의 원인을 인지했습니다. 한 민진당 인사는 “최근 한국 정부의 친중 정책을 보며 우리의 반중 기조가 옳은 선택이었다는 것을 실감한다”고 토로했습니다.


지난 1월 재선에 성공한 대만 차이잉원 총통의 지지율이 계속 상승합니다. 대만민의기금회(台灣民意基金會)가 지난 2월24일 발표한 차이 총통 지지율은 68.5%로 1월보다 11.8% 상승했습니다. 차이 총통의 선거 득표율은 57.1%였습니다.


대만 국민은 정부의 방역대책과 관련해 75.3%가 ‘80점 이상’이라고 답했습니다. 현재 대만의 우한 폐렴 확진자는 42명, 사망자는 1명입니다. ‘대만민의기금회’는 1월 선거 승리와 우한 폐렴 대응이 차이 총통 지지율 상승의 원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대만 정부는 지난 1월20일 ‘중앙유행전염병지휘센터(中央流行疫情指揮中心, 이하 CDC)’를 설치했습니다. 설치 당시 대만의 감염자는 2명으로, 모두 중국인이었습니다.






   대만 정부 당국자와 대한민국 문재인 시다바리들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대만 CDC는 처음부터 단호하게 중공 짱깨인들 입국을 차단했습니다. 


그러나 문재인은 중공 짱깨는 한국의 최대 교역국이라며 “중공 짱개의 어려움이 한국의 어려움이다”, “(중공 짱깨인 입국을) 전면금지할 경우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의 입국금지 대상국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문재인의 대 중공 짱깨몽의 결과로   


현재 세계 104국이 대한민국 국민 입국을 전면 또는 부분 차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대한감염학회·대한의사협회의 거듭된 중공 짱깨인 입국금지 권고를 무시했습니다. 심지어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감염학회는 중공 짱깨인 입국금지를 제안하지 않았다”고 거짓말을해 논란을 빚었습니다.


대만 정부가 마스크 비축을 위해 중공 짱깨 수출을 금지하고 전량 매입해 실명제 판매를 실시한 뒤 요즘 대만에서는 마스크가 넘쳐납니다. 


반면 문재인은 마스크 300만 장을 중공 짱깨에 보내더니 요즘은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고 수입도 여의치 않은 그런 현실적인 어려움이 분명히 있다”며 “오랫동안 답답한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라고 털어놨습니다.


CDC는 매점매석, 가격폭등을 철저히 단속해 마스크 가격을 안정시켰습니다. 


반면 한국 정부는 마스크 문제에 아예 손 놓고 있다가 2월25일에야 수출 제한 및 의무출하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는 사이 마스크 품귀현상과 가격폭등이 이어졌습니다.


CDC는 우한 거주 대만인들이 격리된 곳을 철저히 비공개, 사회 갈등을 최소화했습니다. 


반면 한국은 중공 우한 거주 한국인이 돌아와 격리될 지역과 시설을 공개해 갈등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CDC를 지휘하는 천스중 위생복리부장은 우한 폐렴 발생 초기 중공 짱깨에서 귀국한 대만인 가운데 감염자가 있음에도 단 한 번도 자국민을 탓한 적이 없습니다. 


반면 한국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우한 폐렴의 가장 큰 원인이 중공 짱깨에서 입국한 한국인”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우한 폐렴의 한국 확산을 종교집단 책임으로 돌리려고 합니다.


크루즈 ‘다이아몬드프린세스’호 탑승 대만인의 무사귀환에 따른 CDC 기자회견 때는 외교부의 일본 담당 차관급 인사가 연일 참석해 상황을 자세히 설명하고 대만인들을 안심시켰습니다. 


반면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자국민이 세계 곳곳에서 입국금지당하고, 중공 짱깨에서는 감금까지 당하는데도 중공 짱깨인 입국금지를 요구하자 “중공 짱깨인 입국자 관리는 잘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CDC 천 부장은 방역현장에서 진두지휘하며 안내방송도 직접 합니다. 


반면 박능후 장관은 “창문 열고 모기 잡느냐”는 지적에 “겨울이라 모기가 없다”는 농담으로 대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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