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 김여정 가라사대, 문재인아 세살난 아이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겁을 먹은 개가 더 요란하게 짖는다
03/04/202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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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 개정은 친 동생 김여정이 문재인을 향하여 모처럼 속이 뻥 뚤리는 시원한 핵 사이다로 지껄였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문재인을 향하여 꼭 하고싶은 말이었는데 때를 잘 맞추어서 북괴 김여정이 대신해서 분명하게 잘 지껄여주었습니다. 북괴 김여정이 입 주둥아리로 주깨며 지껄인 발언들을 보면, 청와대를 향해 “어떻게 내뱉는 한 마디 한 마디, 하는 짓거리 하나하나가 구체적이고 완벽하게 바보스러울까”라며 “미안한 비유지만 "겁 먹은 개가 더 요란하게 짖는다고 했습니다". 또 "저능한 사고방식에 경악을 표한다", 또 "딱 누구처럼”이라고 비아냥거렸습니다. 북괴 김여정은 더 나아가 "우리가 보기에 청와대 행태는 세 살 난 아이들과 달라 보이지 않는다"라고 지껄였습니다. 


북괴 김여정의 시원한 핵 사이다로 지껄인것을 보니 문재인의 실체를 그대로 잘 드러낸 정확하고 분명한 지껄임이었습니다. 문재인은 북괴 김여정의 지껄임대로 세살 난 어린아이와 다를 바가 없는 인격과 지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한 페렴 사태를 지켜보니 제대로 된 해결책이 전혀 없고, 제대로 된 사과 한번 없고, 자신의 잘못은 전혀 없고, 모두 다 어느 고교생의 청원 글대로, 탓, 탓, 탓으로 돌리는 세살베기 어린아이였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런 문재인에게 제대로 된 비판이나 비난이 없었는데 북괴 김여정이 대신 지껄여주니 참 다행스럽고 고마운 일입니다. 


문재인은 열씨미 열씨미 북괴 개정은에게 다 퍼주고 지 혼자 짝사랑하고 생 쇼를 하더니 돌아온건 이런 입에 담지 못할 지껄이는 비난과 화살만 돌아왔습니다. 이런 상황인데도 계속 북괴 개정은에 대하여 미생물보다 못하게 애걸복걸하며 구애를 하는 문재인의 모습을 보니 정말 그의 지능지수는 세살배기 어린 아이와 같습니다. 


북괴 김여정의 나이가 문재인의 딸아이보다 훨씬 더 어린데, 이런 계집아이에게서 입에 담지 못할 조롱과 비난을 받는 지금 문재인의 뇌 구조는 어떻게 생겼는지 사뭇 궁금했습니다. 정말 정신적인 나이가 세살박이인지 아니면 나사가 빠진 뇌 구조를 가졌는지 그의 뇌 속을 들여다 봤더니 아래 사진과 같이 북괴 개정은 생각으로 가득 찬 뇌였습니다.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을 맡은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이 청와대를 콕 집어 “바보스럽다”는 비난담화를 내놨다. 김여정은 “대통령이 직접 입장을 밝히지 않아 다행”이라는 문구를 넣어 마치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비난은 아닌 것처럼 보이려 했다. 청와대와 통일부는 침묵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3일 김여정이 내놓은 담화를 전했다. 그는 ‘청와대의 저능한 사고방식에 경악을 표한다’는 담화를 통해 청와대가 지난 2일 북한 초대형 방사포 시험발사에 유감을 표했다며 맹비난했다.


김여정은 청와대를 향해 “어떻게 내뱉는 한 마디 한 마디, 하는 짓거리 하나하나가 구체적이고 완벽하게 바보스러울까”라며 “미안한 비유지만 겁 먹은 개가 더 요란하게 짖는다고 했다. 딱 누구처럼”이라고 비아냥거렸다.


김여정은 “나는 남측도 합동군사훈련을 꽤 즐기는 편으로 알고 있으며, 첨단 군사장비를 사오는 데 열을 올리는 등 꼴 보기 싫은 놀음은 다 하는 것으로 안다”면서 “남의 집에서 훈련을 하든 휴식을 하든 자기네가 무슨 상관이 있다고 할 말 못할 말 가리지 않고 내뱉느냐”며 청와대의 유감 논평을 가리켜 “주제넘은, 실없는 처사가 아닐 수 없다”고 비난했다.


김여정 “군대에 훈련은 주업이고 자위적 행동”


비난은 이어졌다. “몰래 끌어다 놓은 첨단 전투기는 우리를 치려는 것이지, 그걸로 농약이나 뿌리자고 가져 왔겠느냐. 3월 (한미) 합동군사훈련도 남조선에 창궐한 우한폐렴 때문에 연기한 것이지 평화나 화해, 협력에 관심 없는 청와대 주인들의 결심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것은 세상이 다 안다”며 “전쟁연습놀이에 그리도 열중하는 사람들이 남의 집에서 군사훈련을 하는 것을 두고 가타부타 하는 것은 적반하장의 극치”라고 김여정은 비난했다.




그는 “불에 놀라면 부지깽이만 봐도 놀란다는데, 어제 실시한 인민군 화력전투훈련에 대한 청와대의 반응이 그렇다”며 “나라의 방위를 위해 존재하는 군대에게 훈련은 주업이고 자위적 행동”이라며, 방사포 발사는 누군가를 위협한 게 아니라고 김여정은 강변했다.


김여정은 “우리가 보기에 청와대 행태는 세 살 난 아이들과 달라 보이지 않는다. 강도 같고 억지 부리기 좋아하는 것을 보면 미국을 빼닮은 꼴”이라며 “청와대 때문에 남측 전체에 대한 우리의 불신과 증오, 경멸만 더 증폭시킬 뿐”이라고 주장했다.


김여정은 이번 담화에서 “정말 유감스럽고 실망스러운 담화가 대통령의 직접적인 입장표명이 아닌 것이 그나마 다행”이라고 말해, 마치 문 대통령은 비난의 대상이 아닌 양 표현했다. 그러나 그가 청와대를 적시해 비난과 조롱을 한 만큼 문 대통령 또한 비난의 대상이라는 풀이가 지배적이다.


청와대와 통일부는 김여정의 비난 담화에 “따로 언급할 사항이 없다”면서 침묵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북한 정권의 미사일도발에 청와대를 통해 "강한 우려"를 표한다고 의례적인 반발을 했다가, 북한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으로부터 "겁 먹은 개" "비논리적이고 저급한 사고를 한다" "완벽하게 바보스럽다" "세살 난 아이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등 맹비난을 당했다.

북한 정권은 앞서 지난해 문 대통령의 친북(親北)적인 8.15 경축사를 접하고도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노릇"이라고 비아냥댄 바 있다. 문재인 정권이 이젠 북한 수뇌부로부터 각종 극언을 여과없이 듣는 지경에 이르렀다는 지적이 나온다. 


앞서 지난 2일 청와대는 북한군의 당일 탄도미사일 급 방사포 발사를 두고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긴급 관계부처 장관 화상회의를 가진 뒤 "북한이 작년 11월 말 이후 3개월만에 단거리 발사체 발사를 재개하고 특히 원산 일대에서 합동타격훈련을 계속해 군사적 긴장을 초래하는 행동을 취한 데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두고 북한 정권에서는 3일 이례적으로 심야에 청와대 비난 담화를 냈다. 그것도 김정은의 여동생이자 정권 '2인자' 격인 김여정 명의로 나온 것이었다. 

김여정은 담화 초입부터 "불에 놀라면 부지깽이만 보아도 놀란다고 하였다. 어제 진행된 인민군전선포병들의 화력전투훈련에 대한 남조선 청와대의 반응이 그렇다"고 청와대를 겨눴다.

이어 "나라의 방위를 위해 존재하는 군대에 있어서 훈련은 주업이고 자위적행동이다. 그런데 남쪽 청와대에서 《강한 유감》이니,《중단요구》니 하는 소리가 들려온것은 우리로서는 실로 의아하지 않을수 없다"고 했다. 

이는 사실상 한국 쪽의 군사훈련·정찰 등만 무력화하는 9.19 군사합의 체결을 밀어붙여놓고 자신들의 탄도미사일 등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제재 소지가 있는 전쟁무기 시험은 정당하다는 적반하장 식 대응을 보인 것이다.

김여정은 청와대 등의 반발을 놓고 "주제넘은 실없는 처사가 아닐수 없다"면서도 "하기는 청와대나 국방부가 '자동응답기'처럼 늘 외워대던 소리이기는 하다"라고 비웃었다.

이어 "남의 집에서 훈련을 하든 휴식을 하든 자기들이 무슨 상관이 있다고 할 말 못할 말 가리지 않고 내뱉는가"라며 "나는 남측도 합동군사연습을 꽤 즐기는편으로 알고있으며 첨단군사장비를 사오는데도 열을 올리는 등 꼴보기 싫은 놀음은 다하고있는것으로 안다"고 비난 근거를 찾기도 했다.

그러는 한편 "3월에 강행하려던 합동군사연습도 남조선에 창궐하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가 연기시킨것이지 그 무슨 평화나 화해와 협력에 관심도 없는 청와대 주인들의 결심에 의한것이 아니라는것은 세상이 다 알고있는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남측더러 그렇게도 하고싶어하는 합동군사연습놀이를 조선반도의 긴장완화노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중단할것을 요구한다면 청와대는 어떻게 대답해나올지 참으로 궁금하다"고 억지를 썼다. 북측은 이미 조선로동당 산하 기관지, 선전매체 등을 통해 수도 없이 한국 정부에 한미연합훈련 전면 중단, 나아가 미국과의 동맹 해체 등을 종용해온 터다.

김여정은 "전쟁연습놀이에 그리도 열중하는 사람들이 남의 집에서 군사훈련을 하는데 대해 가타부타하는것은 그야말로 적반하장의 극치"라며 "결국 자기들은 군사적으로 준비되여야 하고 우리는 군사훈련을 하지 말라는 소리인데 이런 강도적인 억지주장을 펴는 사람들을 누가 정상상대라고 대해주겠는가"라고 거듭 궤변을 했다.

그러면서 "청와대의 이러한 비론리적인 주장과 언동은 개별적인 누구를 떠나 남측전체에 대한 우리의 불신과 증오, 경멸만을 더 증폭시킬뿐"이라며 "우리는 군사훈련을 해야 하고 너희는 하면 안된다는 론리에 귀착된 청와대의 비론리적이고 저능한 사고에 《강한 유감》을 표명해야 할것은 바로 우리"라고 주장했다.

덧붙여 "이 말에 기분이 몹시 상하겠지만 우리 보기에는 사실 청와대의 행태가 세살 난 아이들과 크게 달라보이지 않는다"며 "강도적이고 억지부리기를 좋아하는것을 보면 꼭 미국을 빼닮은 꼴이다. 동족보다 동맹을 더 중히 하며 붙어살았으니 닮아가는것이야 당연한 일"이라고 비꼬았다.

나아가 청와대가 안보실장 담화문으로 소극적인 대북 유감표명을 한 것을 두고 "우리와 맞서려면 억지를 떠나 좀더 용감하고 정정당당하게 맞설수는 없을가"라고 도발하기도 했다. 

김여정은 "정말 유감스럽고 실망스럽지만 대통령의 직접적인 립장표명이 아닌것을 그나마 다행스럽다고 해야 할것"이라며 "어떻게 내뱉는 한마디한마디, 하는 짓거리 하나하나가 다 그렇게도 구체적이고 완벽하게 바보스러울가. 참으로 미안한 비유이지만 겁을 먹은 개가 더 요란하게 짖는다고 했다. 딱 누구처럼…"이라고 자신의 첫 담화를 마무리지었다.

일견 문 대통령을 직접 비방하는 게 아닌 것처럼 썼지만, 최측근 집단인 청와대를 "완벽하게 바보스럽다"고 깎아내리면서 문 대통령의 명예를 작심하고 실추시켰다는 해석이 나온다. "겁을 먹은 개"를 언급해두고 "딱 '누구'처럼"이라고 지목했다는 점에서 문 대통령을 직접 겨눴다고 볼 여지도 있다. 

문재인이라는 개인을 떠나 '대한민국 대통령'과 '국격'이 6.25 침략전쟁 가해집단에게 제대로 된 주권 행사도 못 하고 끊임없이 유린당하면서 주권자인 국민들만 속을 끓이는 상황이 계속되는 셈이다.

한기호 기자 hkh@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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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대화 앞장섰던 김여정의 ‘돌변’… 

사실상 김정은 대신해 靑비난 메시지


김정은 남매 노골적 대남 불신… 

北 2인자 담화로 남북관계 더 경색


정부 곤혹… 靑 공식반응 안 내놔


사실상 ‘북한 2인자’인 김여정 당 제1부부장(사진)이 청와대를 향해 “겁먹은 개” “저능한 사고” 등 말 폭탄을 쏟아부으면서 남북 관계가 더욱 얼어붙을 가능성이 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여정은 3일 담화에서 북한의 전날 ‘초대형 방사포’ 발사에 대해 청와대가 강한 유감과 함께 중단을 촉구한 것에 대해 “우리(한국)는 군사훈련을 해야 하고 너희(북한)는 하면 안 된다는 논리에 귀착된 청와대의 비논리적이고 저능한 사고에 강한 유감을 표명해야 할 것은 우리”라고 했다. “겁을 먹은 개가 더 요란하게 짖는다고 했다. 딱 누구처럼…”이라고도 했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직접 비난은 삼갔지만 청와대를 향해 원색적 비난을 퍼부은 것.


김여정이 북한의 단거리 도발에 대해 이전 수준의 유감만 표명했던 청와대를 향해 이례적으로 비난 강도를 높인 것은 ‘단거리 발사는 북한의 통상 훈련’이라는 프레임 짜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3일(현지 시간) “단거리 미사일에 반응하지 않는다”고 밝히는 등 미국은 지난해부터 ‘단거리 묵인’ 기류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당국자는 “미국과 달리 단거리는 대남 위협이 되기 때문에 유감을 표명해야 하는데 향후 대응이 쉽지 않게 됐다”고 했다.


특히 북한이 김여정의 첫 담화란 형식을 통해 맹비난을 한 것에 정부 당국은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김여정은 2018년 2월 사실상 대남 특사로 내려와 문 대통령과 4번 만났고,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오찬,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과 환송연을 갖는 등 그간 ‘김정은의 유화 메신저’ 역할을 해왔다. 당시 환송연에선 “제가 원래 말을 잘 못해서”라며 수줍게 친근감도 드러냈다. 문 대통령은 4·27정상회담에서 “남쪽에선 아주 스타가 됐다”며 김여정을 치켜세우기도 했다.


이렇던 김여정의 ‘돌변’에 대해 김인태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은 “김정은, 김여정 남매의 깊은 대남 불신을 김여정이 직접 나서 강도 높게 전한 것”이라고 했다.


일각에서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수행하던 ‘조연’에서 벗어나 김여정의 독자 행보가 본격화됐다는 분석도 나온다. 정부 소식통은 “리만건 조직지도부장의 해임 이후 김여정이 사실상의 후임 역할을 하는 것 같다”고 했다. 안찬일 세계북한연구센터 소장은 “김정은이 지난해 10월 백두산에 올랐을 때 ‘나의 후계자가 김여정 동무입니다’라고 말했다는 것을 소식통을 통해 접했다. 김정은이 자신의 건강 이상이나 급변 사태 시 (김여정의) 섭정 체제를 염두에 두는 것 같다”고 했다.


청와대는 4일 김여정 담화에 대해 공식 반응을 내지 않았다. 문 대통령은 이날 공군사관학교 졸업·임관식에서 전날 김여정이 도입을 비난했던 F-35A 스텔스기 등을 언급하며 “우리 공군의 위용에 마음이 든든했다”고 했다. “올해는 6·25전쟁 70주년이자 6·15공동선언 2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라며 “전쟁의 비극을 되돌아보면서 안보와 평화의 의지를 다지는 해가 될 것”이라고 했다. 황인찬 hic@donga.com·한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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