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9일만에 100명→3000명 돌파-100만명당 확진자 중국보다 많아,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보고 있다
02/29/202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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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은 문재인이 19대 대통령 취임식에서 한 말 그대로 국민들이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나라, 즉 새로운 삶의 변화를 혹독하게 느끼면서 경험하고 있습니다. 우한 폐렴 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3천명을 넘어섰습니다. 초기에 강력하게 중공을 전면 차단하고 대처를 했으면 이 지경 이 상황까지 오지 않았다는 것이 대다수 전문가와 대다수 국민들의 견해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보다 중공몽에 사로잡혀 외교를 중요시한 결과인데 문재인도 초기에 대처를 하지 못했다는 발언이 황교안과 대화 중에 나왔습니다. 


"中 입국금지초기라면 몰라도우한폐렴 방치 실토한  이런 발언을 한 문재인입니다. 


글로벌 시대에 세계 각국에서 이제 대한민국은 혐오의 대상으로 변했습니다. 중공에서는 한국 교민이나 국민들을 아예 나오지 못하도록 용접기로 철문을 봉쇄하는 사태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필리핀은 한술 더 떠서 한국에 있는 자국민들도 못들어오도록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아예 한국인을 혐오 인종으로 왕따 시키고 있습니다. 세계 도처에서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데 문재인은 지금까지 우한 폐렴에 대한 공식 사과 한번 하지 않고, 신천지 운운하며 중공몽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제가 어제 올린 글에서도 분명히 나타나 있듯이 중공은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대한민국을 송두리째 집어 삼키고 있는데, 문재인은 중공몽에 사로잡혔는지 조공을 바칠 약점이 잡혔는지 열씨미 열씨미 퍼다 주면서 중공에게는 찍소리 한마디도 못하는 참 대단한 미물중에 미물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마스크 한장 구하기 위해 온 국민이 발버둥을 치고 있고, 방역 현장에서는 방역 물품들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아우성을 치고 있는데, 문재인과 그 하수인 시다바리들은 오늘도 열씨미 열씨미 대한민국의 방역과 안전은 뒷전이고 중공에게 미리 약속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조공을 상납해야 한다고 하면서 중공에 상납하는 일에 전심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여기 명쾌한 칼럼 3편을 소개합니다. 현실의 상황을 아주 잘 표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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