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분노 대 폭발, 문재인 탄핵 국민청원 27일 현재 98만명 돌파-서울대생 96.2% 문재인 탄핵 찬성
02/26/202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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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은 거대한 산봉우리, 대한민국은 아주 작은 산봉우리이기 때문에 거대한 중공 산봉우리에 붙어 살아야 생존하고 북한에 무한한 지원을 해야 살아남는다는 문재인의 국정 철학이 드디어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중공 인민들 입국을 전면 봉쇄를 하지 않는 바람에 우한 폐렴 확진자가 이제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온 국민이 불안과 공포와 분노에 휩쌓여 있는데, 문재인과 그 시다바리 똘마니들은 중공에게 그 책임을 돌리지 않고 신천지와 대한민국 국민들 때문에 우한 폐렴이 대한민국 전역에 창궐한다는 궤변을 늘어 놓는 개소리 하는 와중에, 중공은 이제 대한민국 국민을 철저하게 역 봉쇄 감시하는 상황에 대국 산봉우리 중공에게는 한마디 찍소리도 못하는 모습과 지구촌 곳곳에서 대한민국 국민을 철저하게 봉쇄하고 감시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이제 대한민국 국민들이 참고 또 참고 있다가 폭발하여 분노가 하늘 높이 치솟고 있습니다. 문재인 탄핵 국민 청원이 한국 시간으로 2월 27일 현재 96만명을 돌파하고 있고. 26일 서울대 재학생 커뮤니티인 ‘스누라이프’에서 진행된 ‘코로나-19 사태 책임’과 관련한 설문조사에서는 이용자의 94.7%(1070명)가 "현 정부에 가장 큰 책임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신천지교회·야당 등에 책임이 있다"는 응답은 5.3%(60명)를 기록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탄핵에 관한 다른 설문조사에서는 "탄핵에 찬성한다"는 응답자가 96.2%(805명)에 달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 국민들의 분노가 점점 거세지면서 문재인이 어떤 처방을 내 놓을지 사뭇 궁금합니다. 선택은 딱 두가지 하야를 하거나 탄핵을 받든지, 아니면 사약을 한사발 마시고 인생을 마무리 하는것이 그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재인 탄핵 청원 동의하기 및 실시간 청원자 보기  

아래로 가셔서 마우스 우클릭 하시고 동의하시면 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4936















분노 폭발… 

"文 탄핵" 국민청원 88만 명… 

11시간 만에 45만 명 늘어


25일 5만→ 26일 83만 명, 하루 16.5배 폭증… 

"중국 안 막고 대구경북만 봉쇄" 분노 폭발

중국인 전면 입국금지를 하지 않아 '우한폐렴(코로나-19)' 사태를 키운 문재인 대통령을 탄핵하자는 청와대 국민청원 동의자가 26일 오후 83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문재인 대통령 탄핵을 촉구합니다' 청원은 이날 오후 10시22분 현재 동의자가 83만267명을 넘어섰다. 앞서 이날 오전 5시 30만 명을 넘긴 뒤 오전 11시30분에는 45만 명을 찍었다. 불과 11시간 남짓한 사이에 40만 명이나 늘어난 것이다. 

전날 오전 5만 명에 비하면 하루 만에 16.5배 규모로, 탄핵 여론이 무서운 속도로 확산하는 셈이다. '문재인 대통령 탄핵' 국민청원은 현재 2~3초마다 100명씩 증가하는 폭증세다. 

이는 전날 '대구·경북지역 봉쇄' 발표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정부가 바이러스 발원지인 중국은 차단하지 않은 가운데 여당발로 이런 사실이 알려지면서 민심이 폭발했다는 분석이다.

청원인은 "이번 우한폐렴 사태에 있어 문재인 대통령의 대처를 보면 볼수록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닌 중국의 대통령을 보는 듯하다"며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문재인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에서는 마스크가 가격이 10배 이상 폭등하고 품절상태가 지속되어 마스크 품귀현상으로 국민들이 마스크를 구입하기도 어려운데 대통령은 300만 개의 마스크를 중국에 지원했다"며 "마스크 가격 폭등에 대한 어떠한 조치도 내어놓고 있지 않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전 세계적으로 총 62개국이 중국인 입국금지, 중국 경유한 외국인 입국금지 등 강력한 제재 조치를 행했음에도 정부는 국제법을 운운하다 전 세계 수많은 나라들이 입국금지 조치를 내놓자 눈치게임 하듯 이제야 눈치를 보며 내놓은 대책이라는 것이 '후베이성을 2주내 방문한 외국인 4일부터 입국 전면 금지'라는 대책이라니! 도대체 말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청원인은 "중국 전역이 아닌 이미 봉쇄, 폐쇄 중인 후베이성을 방문한 외국인 입국금지라니, 중국 전역에서 환자가 나오고 있는 이 시점에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며 "이미 우한지역 봉쇄 직전 빠져나간 중국인이 500만 명이 넘는데, 이미 봉쇄한 후베이성을 방문한 외국인에 대한 제한만 둔다면 그 외의 지역에 있는 모든 중국인들에게는 계속 한국을 드나들 수 있도록 허락하고 자유로이 개방한 것과 마찬가지"라고 주장했다. 

청원인은 "우리나라는 허울뿐인 입국금지 대책만 내어놓고 실질적인 대책을 전혀 내어놓지 않고 있다. 현재도 하루에 약 2만명의 중국인들이 계속해서 대한민국으로 입국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자국민 보호' 가 아닐까요? 정말 자국민을 생각했다면 중국 모든 지역을 대상으로 입국금지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더이상은 지켜만 볼 수 없다"며 "문재인 대통령을 우리나라 대통령이라고 생각하기 어렵다. 탄핵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동의자가 20만 명을 넘은 청원에는 30일 이내에 답변해야 한다. 그러나 청와대는 코로나-19 관련 청원에는 답변을 보류했다. 청와대는 76만 명이 동의한 '중국인 입국금지' 청원에 "중앙안전대책본부의 논의를 거쳐야 한다"며 답변 시한을 10일간 미룬 상태다.

"자국민 보호도 못하는 무능한 문재인 대통령은 내려와라"...
'文 탄핵 국민청원' 동의 80만 돌파

'우한폐렴(코로나19)' 확진자가 1000명을 돌파하고, 사망자도 11명이나 발생하는 등 사태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문재인 정부는 '뒷북 대응', '중국 눈치 보기'로 대표되는 무능한 대처로 국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결국 문재인 대통령을 탄핵하라고 주장한 청와대 국민청원에 26일 오후 80만명이 넘는 국민이 탄핵에 동의했다. 전날(25일) 청와대의 답변 기준인 20만명 이상 동의를 얻은 뒤 하루 만이다. 한 시간에 약 1만명 넘게 급증하는 증가 추세를 봤을 때 100만명 달성은 시간문제인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일 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문재인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에는 이날 오후 21시 20분 기준 총 80만 2538명이 동의했다. 글쓴이는 청원 게시물을 통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문재인 대통령 탄핵을 촉구한다"며 "이번 우한폐렴 사태에 있어 문재인 대통령의 대처를 보면 볼수록,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닌 중국의 대통령을 보는 듯하다. 국내에서는 마스크 가격이 10배 이상 폭등하고 품절상태가 지속되어 마스크 품귀현상으로 국민들이 마스크를 구입하기도 어려운 데 대통령은 300만개의 마스크를 중국에 지원하였으며 마스크 가격 폭등에 대한 어떠한 조치도 내놓지 않았다"고 했다.


글쓴이는 "또한 전세계적으로 총 62개국이 중국인 입국금지, 중국을 경유한 외국인에 대한 입국 금지 등 강력한 제재조치를 행했음에도 정부는 국제법을 운운하다가 전세계 수많은 나라들이 입국금지 조치를 내놓자 눈치게임하듯 이제서야 내놓은 대책이라는 것이 '후베이성을 2주내 방문한 외국인 4일부터 입국 전면 금지'라는 대책이라니!"라고 개탄했다.

또 "이미 우한지역 봉쇄 직전 빠져나간 중국인이 500만명이 넘는데, 이미 봉쇄한 후베이성을 방문한 외국인에 대한 제한만 둔다면, 그 외의 지역에 있는 모든 중국인들에게는 계속 한국을 드나들 수 있도록 허락하고 자유로이 개방한 것과 마찬가지"라고 지적했다.

글쓴이는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자국민 보호'가 아닌가?"라며 "정말 자국민을 생각했다면 중국 모든 지역을 대상으로 입국금지했어야 한다. 더 이상은 지켜만 볼 수 없다. 문재인 대통령을 우리나라 대통령이라고 생각하기 어렵다. 탄핵을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청와대 국민청원뿐만 아니라 인터넷상에선 문재인 대통령 극렬 지지자를 지칭하는 이른바 '대깨문'을 제외한 좌우를 가리지 않은 수많은 네티즌이 문 대통령을 향해 분노를 드러내고 있다. 한 네티즌은 "문재인 계속 이런 식으로 하다간 탄핵 당하고 감옥 갈 준비해야 한다"며 "폭동 일어나기 전에 중국인 입국금지 시행하라"고 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자국민 사용할 마스크도 부족해 죽겠는데, 중국에 마스크 갖다 바치는 문재인이 정녕 대한민국 대통령이 맞나?"라며 "무능한 문재인은 하야하고 중국으로 이사가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민현 기자 smh418@pennmike.com


서울대생 96.2% "문재인 탄핵 찬성"… 대학가서도 '분노 폭발'

스누라이프 여론조사 

"우한폐렴 사태는 정부 책임" 94.7%… "신천지-야당 책임"은 5.3%뿐

서울대, 연대, 고대 잇달아 비난 폭주

▲ 서울대집회추진위원회와 전국 16개 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공정추진위원회가 2일 오후 서울 광화문역 인근에서 '문재인정부 규탄 및 공수처 설치 반대' 집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기륭 기자

우한폐렴(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대학가에서도 정부를 향한 비판 여론이 거세졌다. 정부가 초동대처를 잘못해 사태를 키웠다는 책임과, 많은 지원이 중국인유학생들에게만 집중된다는 지적이 주를 이룬다. 

26일 서울대 재학생 커뮤니티인 ‘스누라이프’에서 진행된 ‘코로나-19 사태 책임’과 관련한 설문조사에서는 이용자의 94.7%(1070명)가 "현 정부에 가장 큰 책임이 있다"고 답했다. "신천지교회·야당 등에 책임이 있다"는 응답은 5.3%(60명)를 기록했다. 문재인 대통령 탄핵에 관한 다른 설문조사에서는 "탄핵에 찬성한다"는 응답자가 96.2%(805명)에 달했다. 

연세대 커뮤니티도 "정부가 초기 대응 실패"

연세대 커뮤니티 ‘세연넷’에서도 우한폐렴에 관한 글 대부분은 ‘정부가 초기 대응에 실패해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악화했다’는 의견이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이 국내 대학생보다 중국인유학생에게 집중됐다는 비판도 나온다. 

연세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박모 씨는 “간단한 조치는 아니지만, 정부가 처음부터 중국인 입국을 금지했다면 감염 확산이 이렇게 심각해지지는 않았을 것 같다”며 “중국인유학생에 대한 지원은 확대하면서 재학생을 위한 배려는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다”고 말했다.  

고려대 투표에서도 "정부 부정적" 85.8%

현재 고려대 재학생 커뮤니티 ‘고파스’에서 진행 중인 ‘현 정부 지지율 투표’에서는 ‘부정’에 투표한 학생이 85.8%(603명)다. 긍정적으로 본 학생은 2.3%(16명)에 불과했다. 

모의 대선 여론조사에서는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이낙연 전 국무총리(9.6%, 49명) 등 다른 후보보다 월등히 높은 80.0%(407명)를 기록 중이다. 지난 1월 이 전 총리와 황 대표의 대선 출마를 가정해 진행된 다른 투표에서는 이 전 총리가 50.4%(61명), 황 대표가 49.6%였다.

대학생을 중심으로 형성된 정부 비판 여론이 향후 4·15총선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관심사다. 김경회 성신여대 교육학과 교수는 “선거 결과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는 예측하기 어렵지만, 정부의 위기대응 능력에 대한 학생들의 평가는 이번 총선에서도 나타나게 될 것”이라며 “정부가 방역 대처를 잘하면 능력을 인정하고, 그렇지 않으면 정부의 능력을 의심하는 계기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권 전문대학의 한 총장은 “개강 연기나 기숙사 사용 등 대학생들은 공부하는 데 직접적으로 피해를 느끼기 때문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다”며 “이에 대한 불만과 분노감이 선거에도 어느 정도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울대생 94% “우한 폐렴, 정부 책임 크다”...

문재인 대통령 탄핵에는 96.2% 찬성



대학가에서 문재인 정부를 강력 성토하는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중국발 코로나19(우한 폐렴) 확산에 연일 헛발을 차는 정부의 뒷북정책 때문이다. 사태 초기 정부가 안이하고 미숙한 대응으로 우한 폐렴 확산을 키웠고, 의료계가 권고한 ‘중국발 입국 금지’ 등 조치를 도외시, 또 자국민을 외면한 채 중국인 유학생에 과도하게 지원하는 등 여러 문제가 겹친 것으로 분석된다.


26일 서울대 재학생 및 동문들이 이용하는 커뮤니티 ‘스누라이프(SNULife)’에선 ‘코로나19 사태 책임’이라는 설문조사가 진행 중이다. 여기서 ‘현 정부에 가장 큰 책임이 있다’는 이용자가 94.7%(1070명)를 기록했다. 반면 ‘신천지 교회·야당 등에 책임이 있다’에 투표한 이용자는 5.3%(60명)에 불과했다. 아울러 문재인 대통령 탄핵에 관한 다른 설문조사에서도 탄핵에 찬성한다는 이용자가 96.2%(805)명을 기록, 반대한다는 3.8%(32명)을 압도했다.

고려대 재학생 커뮤니티인 ‘고파스’에서도 상황은 다르지 않다. ‘현 정부 지지율 투표’ 조사에서 ‘부정’에 투표한 이용자가 85.8%(603)을 기록한 것. ‘긍정’에 투표한 2.3%(16명)을 크게 앞서는 상황이다. 이와 함께 진행되는 ‘다음 총선에서 어느 정당에 투표할 것인가’는 48.6%(334명)가 야당인 미래통합당을 찍겠다고 답했다. 더불어민주당에 대해선 4.9%(34명)에 불과했다. 아울러 모의 대선 여론조사에서도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에 찍은 이용자가 80.8%(407명)으로 집계돼 이낙연 전 국무총리(9.6%·49명) 등 다른 후보자보다 월등히 높았다.

이외에도 연세대 커뮤니티인 ‘세연넷’에선 우한 폐렴 관련 정부의 부실대응을 지적하는 비판글이 대부분이다. 특히 정부가 우한 폐렴 사태가 터진 초반에 중국인 입국 금지 조치를 시행하지 못한 게 문제 발단이라는 의견이 많았다. 또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개강을 위해 입국한 중국인 유학생들한테만 집중 지원하는 정책 남발에 분노하는 이용자도 많다.

앞서 ‘조국 사태’ 당시 대학가의 2030세대는 정부여당에 대한 비판 여론 형성에 크게 한몫했다. 이에 따라 이번 우한 폐렴 사태를 보는 대학가의 반응이 향후 정국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안덕관 기자 adk2@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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