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메르스 문재인과 2020 우한 폐렴 문재인, 얼굴에 철판 깔고 심장에 털난 인간 말종 문재인
02/24/2020 22:43
조회  123   |  추천   3   |  스크랩   0
IP 99.xx.xx.76



옛부터 들려지는 말들 가운데 화장실 갈때 상황과 화장실에서 나올때 상황이 전혀 다르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아마도 지금 문재인에게 해당하는 말이 아닐까요? 2015 박근혜 대통령 당시 메르스 사태 때 문재인은 입에 거품을 내면서 박근헤 대통령을 공격하고, 완장을 차고 골목대장 노릇을 한 일들을 보면 참 대단한 소인배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런 그가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앉아서 하는 꼬리지를 보면 참 대단한 인간 말종인 인간임이 틀림이 없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전체가 우한 폐렴으로 생사의 갈림길에 있는 가장 절박하고 위태로운 상황에 대인 접촉도 제대로 할 수 없는 모습인데, 대국인 중국몽에 사로잡혀 허우적거리는 것을 보니 대한민국은 참 불쌍한 나라라는 것밖에 표현할 방법이 없습니다. 문재인이 대한민국 국민들을 개, 돼지보다 더 못한 미물로 취급을 하는 모습을 보니 대한민국 대통령인지 중공 대통령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이제 2015 메르스의 문재인과 2020 우한페렴의 문재인을 살펴보겠습니다.  

                




2020 문재인







2015 문재인










2020의 문재인






이 블로그의 인기글
korea3927
Heaven Citizen(korea3927)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7.27.2010

전체     2082338
오늘방문     117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216 명
  달력
 

2015 메르스 문재인과 2020 우한 폐렴 문재인, 얼굴에 철판 깔고 심장에 털난 인간 말종 문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