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 개정은 통일부 장관 김연철, 촛불 쿠데타 인민 정권은 지구상 가장 더럽고 추악한 정권이다
11/13/2019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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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영화감독 정성산씨는 13일 정부가 지난 7일 북한으로 돌려보낸 북한 어민 2명이 선상 살인의 주범이 아닌데도 살인범 누명을 쓰고 북송됐다고 북한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주장했습니다. 정씨는 이날 조선일보 디지털편집국 전화 인터뷰에서 "이들이 살인 사건 진범이 아니라는 정보를 알려준 북한 내부 소식통은 탈북민을 구출하는 사람들"이라며 "5년 이상 알고 지내온 사람들로 100% 신뢰할 만한 사람들"이라고 말했습니다. 정씨는 "처음에는 정부 발표대로 북에서 사고를 치고 내려올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러나 북한 김책항에서 체포된 1명이 진범이란 사실을 듣고 정부가 이들을 이런 식으로 북송해선 안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정씨는 "이번 사건은 앞으로 북한을 탈출하려는 사람들에게는 공포가 될 것"이라며 "북한 정권은 이번 사건을 선전할 것이고 이는 그들에게 대사변"이라고 했습니다.

소식통이 전해온 해당 어선의 입출항 기록에 따르면 8 15일 출항, 18일 입항으로 되어 있습니다. 또한 그 이후인 8월 말, 9월에도 입출항 기록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더 충격적인 것은 해당어선의 마지막 출항기록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는 탈북을 목적으로 해안경비대 검열초소에 출항신고를 하지 않고 출항했다는 추측이 가능한 대목입니다. 815일 출항으로 자취를 감추었다가 11 2일 한국해협에 나타났다면 결국 75일 이상 바다에 떠있었다는 얘기가 된다며 9월부터 바다날씨가 나빠지기 때문에 절대 불가능한 일이라며 발표 내용에 대해 의문스럽다는 게 소식통의 견해입니다. 김책항을 포함한 함경남도 해안가에서 지난 9 8일 태풍 링링의 강타로 목선 160여척이 난파되거나 파손됐다는 도 인민위원회 해상관리감독부의 통계 자료가 있다며 대형선박도 아닌 목선이 바다에 있었을 리 만무하다는 현지 어부들 주장이라고 합니다.


배에서 3명이 16명을 살해한 사건에 대해서는 전혀 들어보지 못했다는 현지의 반응이 왔습니다. 단지 해상에서 사망하는 사건은 너무 많은데, 사망에 대한 정확한 규명이 없다며, 진짜 사고로 죽었는지, 죽임을 당했는지에 대한 수사는 어선과 함께 돌아 온 선원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더욱이 잠자는 선원들을 한명이 들어가 한사람씩 유인해 끌어내고 밖에서 대기하고 있던 두 명이 둔기로 살해했다는 내용은 무슨 살인 소설처럼 들린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그런 작은 목선에는 근무제가 없고, 운항 중인 배들과의 충돌 방지를 위해 선수위에 불을 밝히는 것이 고작이라며 근무교대로 그렇게 많은 사람을 불러내다 살해했다는 건 믿기 어렵다고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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