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왕따 문재인, 100% 빨갱이-100% 치매가 확실합니다- 북괴 개정은 답방 온 국민이 쌍수로 환영할것
12/03/2018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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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서 전무후무한 촛불 쿠데타로 정권을 탈취한 문쩝쩝 이니는 세계 어디를 가나 국제 미아 왕따 신세인데, 그의 대가리안에는 오직 북괴 개정은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는 원전에 대하여 국민에게 대놓고 거짓말을 식은 죽 먹기보다 더 쉽게 합니다. 그는 100% 빨갱이, 100% 치매임이 분명합니다. 그는 기자 간담회를 하면서 국내 정치는 아예 질문을 하지 말라고 대놓고 기자들을 우롱했습니다.  


김문수 전 도지사는 그를 가리켜 북괴 개정은 대변인이라고 지칭하면서 북괴 개정은 대변인 비서 노릇 그만하고 국민을 상대로 생쇼를 벌이지 말라고 일침했습니다.  


한편 강연재 변호사는 문쩝쩝 이니 10대 문로남불 적폐 리스트를 작성하여 공개했습니다. 아래 자료들을 잘 살펴 보십시오.    









지난번에는 엘리베이터를 놓쳐서 사진을 못찍었다는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했는데 잘 통하지 않자, 이번에는 아무도 안왔는데 지 혼자 가서 기다립니다. 서 있는 위치를 보면 알겠지만, 남들은 사진 찍기 전/후에 돌아다니면서 이야기도 하고 친분도 쌓고 하는데, 외교 천재인 문쩝쩝 이니는 다른 사람 아무도 없는데 지 혼자서 정해진 자리에 서서 움직이지도 않고 있습니다. 

동영상 보면 다른 정상들이 외교천재 문쩝쩝 이니에게 말을 걸기는 커녕 눈도 안 마주칩니다. 영어 한마디도 못하고 입만 열면 북괴타령 촛불타령 하고 앉은 머저리하고 왜 마주하고 싶겠습니까? 심지어 A4용지 들고 읽는것 외에는 지네 나라 말로도 한마디도 못하는 머저리인데.

내가 한 나라의 정상인데 앞에 앉은 타국 대통령이라는 인간이 종이를 손에 들고 읽고 있으면 무슨 생각을 할까요? 이 머저리 그냥 꼭두각시구나, 지가 지 할 말을 하지를 못하는구나, 뒤에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사람이 있구나, 이런 느낌이 들지 않겠습니까? 게다가 돌발 질문을 해도 답을 못하고 종이를 들고 읽으면.

내가 보기에는 자꾸 정상회담후 기자회견에서 한 말 안했다 그러고 안한 말 했다 그러는 이견이 발생하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종이를 들고 읽은 다음에 그 얘기만 나왔다고 기자회견을 하는데 상대국 정상은 다른 이야기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상대국은 "FFVD 재확인", "제재 풀 수 없어" 이렇게 발표하고 있는데 문쩝쩝 이니는 자꾸 다 잘됐다고만 발표하는게 수법입니다. 다 잘됐고 다 동의했고 한반도 평화가 올거라고. 물론 개돼지들이 그말 들으면 평화뽕에 취해 문거시기를 치면서 침을 질질 흘리는것이고.

정상이라는게 엘리트 중 엘리트가 가는 자리이고, 다들 자부심도 대단할겁니다. 그런데 앉아서 그저 종이 읽는 머저리하고 시간낭비 하고 싶을까요? 만찬장에는 오지도 않고 사진찍는데 혼자 와서 발도 못떼고 자리에 서있는 머저리를 보면 대체 뭐라고 생각할까요? 말 걸면 대꾸가 와야되는데 머저리 같은 표정 지으면서 입에 거품이나 물고있는 인간을 보면서 대한민국은 왜 저런 머저리를 뽑았을까, 아 참, 촛불혁명으로 집권했다는 정통성 없는 머저리 거시기지, 이렇게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문꿀 버러지들은 이 꼴을 또 뭐라고 실드를 칠까 너무 궁금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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