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심재철 가라사대, 문재인은 쇼통 전문가이고, 북괴 개돼지 기쁨조이며, 충실한 운전수입니다.
09/15/201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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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15일 문재인 촛불인민 사령관을 김정은의 기쁨조로 표현하면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하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막말이라고 반발했다고 한다. 김문수 전 지사는 이날 자유한국당이 대구에서 개최한 전술핵 배치 대구·경북 국민보고대회에 참석, “문재인 촛불인민 사령관이 잘한다고 하는데 박근혜 전 대통령보다 무엇을 잘하나, 쇼를 잘한다. 쇼는 끝내주게 하는데 나라가 완전히 무너지게 생겼다 친북 세력들이 득실득실해 (박 전 대통령을) 감옥에 보냈다 문재인 촛불인민 사령관 하는 꼴을 보니 박 전 대통령이 그래도 잘했다. 개성공단 문을 닫았고, 북한에 뒷돈 갖다 주는 것을 끊었고, 통합진보당을 해산했다는 말을 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자유한국당 심재철 국회부의장이 문재인 촛불인민 정부를 향해 "'김정은의 운전사'를 자임하는 것 같아 대단히 실망스럽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심재철 부의장은 최근 북한이 6차 핵실험을 강행하면서 대한민국의 안보 위기가 가중된 상황임에도 정부가 대규모 대북지원을 검토하는 모습에 대해 "제 정신인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세계식량계획(WFP)와 유니세프 등의 국제기구를 통해 800만 달러(약 90억 원) 규모의 대북 지원을 검토하고 있다. 통일부는 오는 21일 교류협력추진협의회에서 해당 사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심재철 부의장은 14일 SNS를 통해 "지금이 대북지원 소리 할 땐가"라며 "유엔이 북한 제재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게 12일인데, 발표문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북한에 돈부터 퍼줄 생각을 하고 있다니"라고 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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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약 지원은 남한 국민들의 주머니를 털어서 김정은 정권의 체제유지를 돕고 간부들의 돈주머니만 채워주는 미친 노름이다. 대북 약 지원의 대체적인 경로를 보면 한국의 민간단체들이 약을 사가지고는 직접 북한으로 들어가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북한과 연계되어 정상 통로로 움직이는 인물들을 통하여 북한으로 들여 보내진다. 그러면 중앙의 해당 부문 일꾼들과 군수동원 총국 일꾼들이 국경에서 그 약을 접수 하고는 약을 받았다는 확인서 한 장을 달랑 써 주면 끝이 난다. 그 후부터 그 약의 행처를 아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그 약은 접수자들이 중간에서 약간 떼고는 100% 군수동원 총국 산하 4호 창고에 들어간다. 북한에서 전쟁 예비 물자로 양곡을 보관하는 창고는 2호 창고이고, 기타 전쟁 예비 물자들인 각종 생필품들과 유류제품, 의약품들을 보관하는 곳은 4호 창고라 한다. 즉 남한에서 보내진 약들은 철저하게 북한의 전쟁 예비 물자로 보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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