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벌구공 왈, 저는 개인 휴가가 국가 안보보다 더 소중하고 중요한 일이기에 휴가 먼저 댕겨 올랍니당.
07/30/201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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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정권의 대부 문벌구공이 북한의 ICBM급 미사일 도발 앞에서도 씩씩하게 내 휴가가 먼저다 라고 하면서 여름휴가를 떠났다는 소식에, 종편 평론꾼들을 맹목적으로 문비어천가를 외치며 대통령의 휴가 강행을 찬양했지만, 네티즌들은 비판을 쏟아냈다머니투데이가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전 여름 휴가를 떠났다다음 달 5일 토요일 청와대로 복귀할 예정이라며 북한의 ICBM(대륙간탄도미사일)급 발사 직후에 휴가를 떠나는 것이어서 대북정책 구상에 몰두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자


네이버 네티즌들은 대통령 된지 일년도 안 됐는데 뭔놈의 휴가를 몇번이나 쓰는 거냐심지어 북한이 지금 ICBM 쏘고 난리 치는데 휴가지금 다른 나라도 다 비상인데 휴가대통령이 저래서 우리나라 안보 어떻게 되는 거냐우리나라 미쳤다 진짜(mann****)”라는 등 대통령의 휴가 소식에 비판적 반응을 보였다.


문 대통령은 북한이 북극성 2형 미사일을 발사한 바로 다음 날이었던 지난 5월 22일에도 연차 휴가를 냈습니다. 

앞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와 메르스 사태가 있었던 지난 2014년과 2015년 별도의 휴가 대신 관저에 머물렀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인 피랍사태가 있었던 2007년 휴가를 취소한 바 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도 취임 첫해였던 1998년 휴가를 가지 않고, IMF 사태 수습을 진두지휘했습니다. 

청와대는 대통령이 필요한 조치는 취했고, 휴가지에서도 원격으로 업무를 볼 수 있는 만큼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2일 전에 공개된 모습입니다.  





우리의 벌구씨 이런 거짓말을 이젠 상습적으로 합니당  





대통령의 오만과 편견이 도를 넘고 있다. 북핵 미사일 위협 중에 그는 휴가 중이다.


국제관계나 외교적으로 예의는 이미 기대할 수도 없다. 그는 최소한 자국과 자국민 보호가 가장 기본적 의무인지에 대한 인식조차 없는 사람으로 보인다. 대통령직에 대한 기본적 이해조차 없는 듯하다. 그를 두고 ‘문재앙’이라는 말이 회자되고 있다.


휴가와 연차를 가장 갈망하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바로 직장인들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원하는 때 언제든 휴가를 갈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직장이라는 조직의 공동생활을 하다보면 조직의 사정상 혹은 동료의 사정상 내 계획과 일정을 조정해야 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공동체라는 것은 바로 그런 의미다.


그런데 심지어 국가라는 공동체의 대표가 대다수 성원들의 삶과 동떨어진 몽상의 세계를 헤매고 있다. 휴식이 있는 삶. 재충전과 일을 위해서라도 필요하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래도 쉴 때가 있고, 참고 일하는 것이 불가피할 때가 있다는 걸 정상적인 직장인이라면 스스로 이해하기에 야근과 휴일근무까지 감당한다. 


대통령의 기행과 궤변은 이미 하루이틀의 일이 아니다. 살아있는 신권력과 ‘매춘부’ 언론과의 야합으로 물의와 논란이 최소화되고 있을 뿐. 국민들은 대통령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특정 존재에 대해 이제 신선한 충격보다는 황당한 어이상실을 온몸으로 체감하고 있다.


‘우리가 이러려고 촛불시위로 대통령 만들었나’. 심지어 이미 이런 자괴감도 있는 줄 안다. 그러니 그를 반대한 국민들의 반감과 저항감이 어느 정도일지는 두 말하면 잔소리다.이는 대내 상황이다.


대외적으로는 어떤가.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배짱 튕기는 것은 만용이고 기행이다. 선량한 우방을 바보로 알고 무시하고 모욕하는 것을 자존심으로 여기는 구상유취의 유치함은 주사파들 특유의 무능과 열등감으로 보인다. ‘물에 빠진 사람 구해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고 하는 배은망덕이 지금 한국이 미국에게 보이는 행동인 듯하다. 우리의 DNA 속에 저런 배덕의 인자가 있는 건 아닌가 우려스럽기까지 하다.


자국과 동맹국을 지키기 위해 사드를 배치하기로 한 한미 양국의 군사전략적 결정에 대해, 비전문가들과 환경전문가라는 이상한 편견을 가진 집단이 전자파 운운하며, 당장 사람 죽일 물건을 들여오는 양 호들갑으로 협박하여, 군사에 대해 무지한 일반인들을 공포로 몰아 시위에 나서게 선동한다. 잘 알지도 못하는 중국과 북한에 대해서는 근거없는 환상을 갖는다


국제군사외교적으로 민감한 시기에 통역사 출신의 군사 문외한을 외교장관으로 임명할 때, 이미 문 정권의 외교무능과 안보무능은 예상됐던 일. 정치와 행정이 아니라 쇼를 위한 연예인 집단이 중앙정치무대에 올라온 듯 온통 쇼와 보여주기 뿐이다. 연예인들의 쇼를 중계하듯 방정을 떨며 허풍과 과장으로 띄우는 언론매체의 행태도 쇼 비즈니스를 연상시킨다. 공연기획자의 작품이니 당연한 결과다.


그러나 외교와 안보는 그런 눈속임이나 얄팍한 술수가 통하지 않는 글로벌한 공간이다. 북한은 이미 ICBM을 넘어 SLBM을 시전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서해상에 신종 잠수함이 출몰 중이다. 미국과 주요국들은 북폭이니 미중 전쟁이니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반도 상공에는 '죽음의 백조'로 불리는 미국 전략 자산 B-1B가 출격하기도 하는 상황이다.


그런데 대통령이라 불리는 사람은 보통 직장인처럼 휴가에 연연하고 있다. 이른바 광적인 지지자들인 문빠들의 ‘우리 이니(문재인 애칭)는 꽃길만 걷게 해줄게’라고 하는 유행어가 섬뜩하다. 수구좌파의 장난감 병정 혹은 마리오네트라는 꼭둑각시가 대통령이 된 듯 한심하고 어줍잖다. 게다가 위험스럽다.


박근혜 전 대통령을 헌법 수호 의지가 없다며 탄핵 파면한 그들이다. 세월호 사건 때 늦게 왔다고 7시간 운운하며 임기 내내 들복아 쫓아냈던 그들이다. 그러기에 국민은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다. '탄핵의 악순환' 예감이 현실화될 날도 머지 않아 올 듯하다.


‘2개월차 신입사원이 월차와 연차를 꼬박꼬박 챙기더니, 비상 시에 일주일 간의 휴가까지 가는 일은 우리 사회 어디에도 없다’. 어느 네티즌의 비판이다.


한심한 대통령의 위험한 휴가다. 누가 그의 주변에 그리고 청와대 안에 있는지 매우 궁금해진다. 국정원의 대공간첩 수사 업무를 담당하는 국내 파트를 없앤 것이 누구를 위한 것인지 그리고 무엇을 위한 것인지 다시 생각하게 된다.


일각에서는 이런 말도 나온다. 미사일 발사 보고 미리 받고도 바쁜 기업인들 불러다 맥주파티와 칵테일 파티를 이틀간이나 벌인 사람을 두고 할 말이 없다. 이를 덮기 위해 미사일 발사 언론보도도 다음날에야 했다는 말도 나온다. 권력과 언론. 야합 중의 야합이고, 갑질 중의 갑질이다.



촛불정권의 대통령 문재인이 북한의 ICBM급 미사일 도발 앞에서도 여름휴가를 떠났다는 소식에, 종편 평론꾼들을 맹목적으로 대통령의 휴가 강행을 찬양했지만, 네티즌들은 비판을 쏟아냈다


머니투데이가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전 여름 휴가를 떠났다다음달 5일 토요일 청와대로 복귀할 예정이라며 북한의 ICBM(대륙간탄도미사일)급 발사 직후에 휴가를 떠나는 것이어서 대북정책 구상에 몰두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자, 


네이버 네티즌들은 대통령 된지 일년도 안 됐는데 뭔놈의 휴가를 몇번이나 쓰는 거냐?? 심지어 북한이 지금 ICBM 쏘고 난리 치는데 휴가지금 다른 나라도 다 비상인데 휴가대통령이 저래서 우리나라 안보 어떻게 되는 거냐우리나라 미쳤다 진짜(mann****)”라는 등 대통령의 휴가 소식에 비판적 반응을 보였다.

 

머니투데이는 휴가 기간 동안에는 강원 평창과 경남 진해를 방문한다. 이날 우선 평창동계올림픽 시설을 관람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한다며 청와대 관계자의 휴가의 콘셉트가 휴식이다. 조용하게 시간을 보낼 것이라고 전했다. 대선후보 시절부터 근무시간 축소를 공약했던 문 대통령은 당선 이후 연차 휴가를 모두 쓸 것이라고 언급해왔다며, 머니투데이는 지난 11일 국무회의에서도 공무원들도 연차를 다 사용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독려해 달라고 독려했다고 전했다. 문대통령의 올해 연차는 21일인데, 집권 초에 서둘러 사용하고, 특히 북한 미사일 도발 앞에 강행되는 대통령의 휴가에 대해 평소 문재인 촛불정권에 우호적이던 네이버의 네티즌들도 우호적인 댓글을 달지는 못했고, 비판적 댓글들이 주류를 이뤘다.

 

<대통령, 토요일까지 여름휴가 출발조용하게 휴식”>이라는 머니투데이의 기사에 


네이버의 한 네티즌(jd91****) 북이 미사일 발사 후 일본은 30분 만에 nsc 소집, 머리맡에 핵을 두고 사는 우리는 두시간 지나서 회의 소집, 허둥지둥 그러면서 전작권을 회수 한다고 생쇼를 한다. 사이비들이라고 질타했고, 


다른 네티즌(lina****) 북핵으로 난리인데 미일중 주변국도 아니고 당사자인 대한민국 대통령이 휴가를 갔다. 북핵이 별거 아니란 자신감의 발로인가? 뭐지? 뭘까? 모르겠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ange****) 세계가 북한 미사일로 술렁거리는데 7일간 휴가라~  7시간에 감옥 갔는데 7일이면 사형감인가?! 촛불들 안 나오냐?! 촛공장 망했냐?”라고 물었다.

 

또 한 네티즌(jwsy****) 북한과 뭔 밀약이 있길래 이렇게 한가 한가. 미사일을 쏘든 말든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ansh****) 북한은 연일 미사일 쏴대고 나라의 운명이 풍전등화인데 휴가라니? 충청도 홍수 났을 때도 휴가가고. 도대체 대통령 되고 한 일이 뭐가 있다고 툭하면 휴가를 가는 건지? ·돼지 국민들이 만약 박근혜 대통령이 그랬으면 난리가 났겠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mann****) 블루하우스 비어 파티 하고 숙취 해소하러 쉬러간 건가? 공직자가 대낮에 맥주 기계설치 해놓고 술 마시고. 대선 끝났다고 휴가, 물난리 났는데도 휴가, 위에서 미사일 쏘고 별 지랄해도 휴가. 대통령이 원래 이렇게 휴가를 많이 쓸 수 있는 자리였음? 나라꼴 잘 돌아간다. 저게 진짜 권력 남용 아닌가?”라고 했다.

 

네티즌(ansh****) 휴가 가서 오지 말고 평생 쉬쉬는 것도 괜찮을 듯. 돌아가는 상황 보니 실세도 아닌 것 같고 진짜 실세는 따로 있는 것 같으니 할 일도 없을 듯이라고 냉소했고, 


다른 네티즌(lkww****) 이 인간 미친 거 아니냐? 지금 북한이 핵과 ICBM을 실전배치 일보직전인데 일주일이나 놀러간다고? 이게 대통령이냐? 외교는 참사를 빚고 블루오션 원전을 지 맘대로 폐기하고 니가 모 잘한 게 있다고 휴가를 가냐? 탄핵 맞고 싶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ieb****) 미사일 쏠 때만 골라서 휴가 가는구나. 네월호 7시간으로 개OOO떨던 추억 때문인가? 미사일 정국에 뭐했냐고 트집잡히면 휴가 핑계 댈라고? 쏠 때마다 휴가가는 거 같노라고 휴가를 비판했다. [허우 기자]

 

















지난 28일 오후 11 41분 북한이 ICBM급 미사일 1발을 동해수역으로 발사한 것에 대해 미국의 국방부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무모하고 위험한 일이라고 비난한 가운데한국 대통령인 문재인은 휴가를 떠났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7 31일 전화통화를 통해 북한에 대해 단호한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이날 양 정상은 전화 통화를 하고 북한의 추가 도발을 막기 위해서는 미일한미일국제사회가 공조해 북한에 대한 제재와 압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에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저지를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동참해 달라고 거듭 요구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0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중국에 매우 실망했다. 중국은 이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는다. 그들은 말만 할 뿐이다. 우리는 더 이상 이러한 상황을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중국은 이 문제를 쉽게 풀 수 있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상기시켰다. 


이에 네티즌들은 사드 초치고 가진 것도 없으며 운전사론 운운하더니 왕따 되었네. 이런 머리 정권이니 중국에게 빰 맞고, 미국에 외면당하고, 북한에 무시당하지. 누구도 예측할 수 있는 것도 모르고 멋대로 하다 우스운 꼴이 되었는데, 이런 자를 누가 대통령으로 뽑았나?(jhs6****)”라는 등 문재인 정권에 비판적 반응을 보였다.

 

이런 국민의 여론 탓인지 문재인 정권의 청와대 고위관계자가 31일 춘추관에서 북 미사일 발사 직후인 29일 새벽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맥마트스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통화했고, 그 과정에서 양국 정상들 간에 필요하면 바로 대화를 한다는 데 의견 일치가 됐다 일본에서는 어제 외교부를 통해 한일 정상 간 통화를 요청해왔고, 일본과도 조만간 통화 시간을 잡을 예정이라고 브리핑했다면서, 조선닷컴은 한미·한일 정상 간 통화 방향에 대한 이 청와대 관계자의 북에 대한 일관된 입장, 그리고 새로운 국면(북한의 핵·미사일)에 접어든 한미 관계에서 북한에 대해 한··일이 어떻게 더 강도 높은 제재를 해야 할 지에 대한 방안들이 논의될 것으로 본다는 발언도 전했다.

 

문 대통령의 사드 발사대 4기 추가 배치 즉시 지시에 대해 이 청와대 관계자는 북한에 대한 압박이자, 한미간 동맹을 그만큼 중시하고 있다는 의미로 보면 된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청와대가 이틀 전인 지난 26일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 징후를 알고 실제 있었느냐 그 징후를 알고도 사드 환경영향평가 결정을 내린 데 대해 논란이 이는 것에 대한 그 청와대 관계자의 북한의 도발 징후는 26일 이전에도 알았다. (27~28일께)기상상태가 좋지 않다는 보고가 있어서 늦어질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지만 조만간 발사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었다는 해명도 전했다. ‘북한의 ICBM급 미사일 발사 예정을 알면서도, 환경영향평가를 빌미로 사드 배치를 지연시킨 청와대라는 자백이다.

 

조선닷컴은 또 미사일 발사 지점이 자강도 무평리라는 사실도 문 대통령에게 26일 당시 보고됐다고 했다며 그 청와대 관계자의 문 대통령이 강원도 평창에 이어 경남 진해 내 군 휴양소로 휴가지를 정한 것도 북한 도발 변수를 고려해 정한 것이라는 변명도 전했다. ‘문 대통령이 안보 위험 국면에서 휴가를 취소하지 않은 것을 놓고 야권 등에서 비판이 이는 것에 대해 이 청와대 관계자는 문제는 대응체계가 얼마나 잘 갖춰져 운영되느냐다. 대통령이 바로 휴가를 취소하면 우리가 더욱 북한에 끌려 다니는 듯한 인상을 줄 수 있다. 고민 끝에 나온 결론이라고 변명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북한의 ICBM급 핵탄도 미사일을 애써 무시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처신에 네티즌들의 의혹과 분노가 고조되었다.

 

‘29일 새벽 사드 발사대 4기 추가 배치 지시를 내린 것에 대해 이 청와대 관계자는 어느 시점의 판단인지는 말할 수 없지만, 이미 대통령 머릿 속에 충분히 구상이 돼있었기에 그런 조치가 가능하지 않았겠느냐고 설명했고, ‘성주 지역 주민 등 사드 반대 단체들의 반발에 대해 지금 매우 중대한 국면이라는 말씀을 드렸고, 우리가 많은 숙고와 고민과 여러 국제 정세를 파악해서 취해진 것이라고 변명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문재인 정부가 사드 환경영향평가 등의 카드로 미·중 사이에서 사드 줄타기를 하려다 무산된 것 아니냐는 질문엔 그 청와대 관계자는 사드를 외교 카드로 쓰겠다고 한 적은 한 번도 없다. 단지 국내 절차적 정당성 확보 차원에서 이야기해온 것이라고 반박했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문 대통령은 북 미사일 발사 다음날인 29일부터 예정대로 여름 휴가를 떠난 상태로, 현재 경남 진해의 군() 휴양소에 머무르고 있다. 대외적으로 예정된 휴가는 소진하지만, 사실상 북한의 추가 도발에 대한 군의 보고를 받으면서 미국·일본 등 안보 동맹과의 군사 대응 논의 등을 계속 지휘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호의적으로 보도했지만, 


조선닷컴 네티즌들은 북조선 문제의 당사자는 우리 한국인데, 문제인은 어디 가고, 트럼프와 아베 신조만 통화하고 있나?(hae****)”, “사드배치를 방해하고 탄도미사일 발사한 다음날 휴가를 가는 문재인과 통화는 의미를 찾기 어렵다고 보는 것이다(gsw****)”, “한국은 늘 안보불감 휴가 중(shins****)”이라고 반응했다. [임태수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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