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취임 1주일간 업적과, 문빠들(달빛기사단)의 행태를 살펴보니 북괴 공산당보다 더 사악합니다.
05/17/201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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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취임사에서 통합과 협치를 강조했으나, 세월호 참사와 정윤회 문건 파동에 대한 재 수사를 지시하는 등 박근혜 정권에 대한 정치보복을 자행하여 박정희-박근혜 부녀 대통령을 사랑하는 수많은 태극기 혁명전사들의 뒤통수를 쳤다.



문재인 7일간의 업적 대 대단합니다.


1. 문재인은 취임사에서 통합과 협치를 강조했으나, 세월호 참사와 정윤회 문건 파동에 대한 재 수사를 지시하는 등 박근혜 정권에 대한 정치보복을 자행하여 박정희-박근혜 부녀 대통령을 사랑하는 수많은 태극기 혁명전사들의 뒤통수를 쳤다.


2. 세월호에서 죽은 기간제 교사 2명에 대한 순직을 인정하는 등 세월호 유공자들을 5.18 유공자 이상의 귀족으로 만들어 공정하지 못한 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지만원 박사가 말한 '시체장사'란 바로 이런 것이다.



3. 이낙연,서훈,조국,임종석 등과 같은 전라도 빨갱이-386 주사파들을 각각 국무총리,국정원장,청와대 민정수석,대통령 비서실장 등과 같은 정부 주요 요직에 앉혀 놓았다. 이는 안보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다. 이런 쓰레기 같은 인간들보다 애국자 황교안-남재준-우병우-김기춘이 백 배,천 배 더 낫다.



4. 문재인은 취임하자마자 일자리 위원회를 만들었는데, 이는 허울 좋은 명분일 뿐이고,문재인식 일자리 살리기는 사실상 일자리 죽이기나 다름없다. 공공부문을 비대하게 만들어 놓으면 전교조-민주노총 류의 귀족 노조들이 세력을 더욱 키워 나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고,이는 향후 대한민국의 경제와 안보에 거대한 암 덩어리가 될 것이다. 문재인은 매일같이 공공부문 일자리만 언급하고, 민간 일자리는 별로 언급하지 않는다. 규제 개혁과 강성 귀족 노조 혁파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드는 것이 진정한 일자리 살리기인데, 문재인은 아마 대한민국 경제를 파괴하기 위해서 대통령 선거에 나온 것일지도 모른다.



5. 문재인은 햇볕정책 계승,THAAD 미사일 한반도 배치 재검토, 한일 위안부 합의 재협상 등과 같은 카드를 꺼내들며 중국과 북한에게는 우호적인 태도를 취하는 반면, 한일관계와 한미관계를 파탄내 적화통일의 위험성을 높여 가고 있다. 문재인은 김대중-노무현이 북괴에 퍼준 쌀과 수십 억 달러가 지금 핵과 미사일이 되어 국민들의 안위를 위협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가? THAAD 미사일이 북한 핵미사일 요격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무기라는 것을 모르는가? 박근혜-황교안 명콤비의 업적인 THAAD 미사일 한반도 배치를 문재인이 사실상 무효화시키려는 듯 보인다. 한일 위안부 합의 재협상-파기는 빨갱이들이나 하는 소리다.박근혜 대통령이 한일 위안부 협상을 타결시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최종적-불가역적으로 해결하고 정대협-나눔의 집과 같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정치적으로 악용하여 반미-반일 선동을 하는 이적단체들에 대한 정부 지원을 끊은 것은 매우 잘 한 일이다. 흉물이나 다름없는 위안부 소녀상을 철거해 버려도 모자랄 판에, 누구 마음대로 한 번 정한 약속을 다시 되돌려 국격을 떨어뜨리려 하는가? 문재인의 이 같은 친중-친북-반미-반일 행보는 매우 위험해 보인다. 이 인간을 가만히 내버려두면 무슨 짓을 할지 안 봐도 비디오다.



6. 박근혜 대통령이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해서 만들어 놓은 국정 역사교과서를 폐기하고 역사교과서를 다시 좌편향 검-인정 체제로 되돌려 놓았다. 이는 전교조 빨갱이 선생들에게는 횡재일지 모르지만, 나같은 애국우파들에게는 재앙이다. 이대로 가면 앞으로 젊은 보수가 많아지기는 점점 더 어려워질 것이고,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빨갱이가 되어 7500만 한민족은 사악한 빨갱이 독재자 김정은의 노예가 되어 버리고 말 것이다.



7.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면서, 달빛기사단이 제 2의 홍위병이 되어 버렸다. 어느 누구든지 인터넷에서 문재인을 비판하면 달빛기사단에게 공격을 당할 수 있다. 달빛기사단은 노사모를 뛰어넘는 병X신 집단이다.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면 달빛기사단이 문화 대혁명 시절의 홍위병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내 우려가 현실이 되어 버린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절대로 이들의 압력에 굴복해서는 안 된다. 애국우파들은 일제 강점기 때 일본군과 맞서 싸운 독립군들처럼 문빠들과 당당하게 맞서 싸워야 한다. 우리가 가만히 있으면 있을수록 저들의 횡포는 더욱 더 심각해질 것이다.



8. 문재인은 5.18 기념식에서의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허용하고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넣겠다고 선언했다. 이는 대한민국 헌법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으로 만들어 버리려는 문재인의 개수작으로 보인다. 5.18은 민주화 운동이 아니라, 잠수정을 타고 몰래 들어온 북한 특수군 600명과 공작조 600명이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 체제 전복을 목적으로 일으킨 공산폭동이고, 5.18 기념행사에서 불리우는 <임을 위한 행진곡>은 빨갱이 황석영이 김일성을 찬양하기 위해 만든 빨갱이 노래다. 김일성 찬가를 국가기념일에 부른다는 것 자체가 수치스러운 일이다. 이제는 5.18 광주 폭동의 진실을 알리는 전단지를 마구 뿌려 대며 5.18 세력들과 투쟁해야 할 것이고,그렇게 해서 국민들이 5.18 사기극에 분노하게 만들어서 문재인 정권을 박근혜 정권보다 훨씬 더 처참하게 무너뜨리고 종북좌파 세력을 궤멸시켜야 할 것이다. 거짓은 절대로 진실을 이길 수 없다.애국우파들은 5.18 세력과의 역사전쟁에서 끝내 승리하고 말 것이고, 또 그래야만 한다.진실이 거짓이 되고, 거짓이 진실이 되는 것만큼은 막아야 하지 않겠는가? 빨갱이 폭도들이 국가유공자들보다 훨씬 더 좋은 대우를 받는 대한민국은 미친 나라다. 2017.05.17. LYROCK


아래 내용들은 문빠들의 전형적인 수법들입니다. 잘 보십시오. 





















이 글들은 문빠들을 향한 네티즌들의 반응입니다. 김정은이가 보면 부러워 죽을 것 같은 문빠 테러단 패거리들 아니겠나. 문슬람 홍위병 떼거리들은 어디에도 있다. 문재인 왈 나더러 출범 일주일째인데 왜 씹어대냐고 발X광한다. 


누구는 취임하는 날부터 시작해서 1년 내내 정부 조직도 못하게, 내각 구성도 못하게 발목 잡고, 법안 통과 하나 안 시켜주고, 4년 내내 씹창을 내놓고 급기야는 돈 한 푼 받은 적 없는 사람에게 뇌물죄를 뒤집어 씌우는 3년간의 치밀한 기획 탄핵을 해서 가막소 처넣은 놈들이 할 소린 아닌거다.


공수교대, 이렇게 역관광을 당하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반푼수목탁 같은 패거리들 다름 아니겠다. 문가 녀석이 탄핵 처 맞고 개 허벌창이 나서 가막소 가는 날 까지 지져댄다. ㅋㅋ


1. 민노총이 문가 까니깐 적폐 드립.(거듭, 이건 칭찬 해주마..이이제이 개꿀잼)

2. 똥걸레가 문가 사진 권위적인 거 썼다고 적폐.(이이제이ㅋㅋ 피터지게 싸워라)

3. 똥걸레가 문빠 테러단과 맞짱뜨다 사과해도 적폐(요즘은 조중동이 문빠고, 

   한경오는 적폐닼ㅋ)

4. 박영선도 적폐.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댓글 반응 중..


1. 신을 뽑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홍위병,,,

3. 달빛기사단 좌표찍고 댓글 관리.

4. 민노총 까는건 개좋음 ㅋㅋㅋ

5. 이제 다음 타겟은 MBC군..

6. 누가보면 80% 지지율 먹고 당선 된 줄 알겠네.

7. 제발 여기서 그만두지 말고 달빛기사단 새끼들아 민좆노총 적폐세력으로 

   규정했으면 끝까지 물고가서 죽여줘라 ㅎㅎ 화이팅!

8. 이쯤에서 자살하면 진짜 신이 되는건데..

9. 현재까지 문제인의 유일한 업적 - 유기견 입양. <-----ㅎㅎㅎ ㅅㅂ 예리하네..^^


홍위병으로 흥한 놈 홍위 떼거리로 망한다.




제 발등 제가 찍은 문재인의 전위부대 민주노총


민주노총이 민주주의 방식으로 노동자를 위하는 단체라는 가면(포장)을 쓰고 나타났지만 사실은 정치단체 내지는 압력단체로 등극하여 강성노조로 변신하더니 이제는 귀족노조로 용상에 오른지 이미 오래이다. 이 민주노총을 중심으로 한 1,500여개의 종북 좌파 단체들을 더민주, 국민의당, 정의당 등이 정치적으로 멋지게 이용하고, 온갖 불법·탈법·뗏법을 총동원해 촛불 광란을 일으키고는 이를 민심이라고 호도하고 사기를 쳐서 박근혜 정부를 몰아내고 정권을 찬탈하는데 성공을 하였다.


특히 민주당은 민주노총을 중심으로 한 1,500여개의 단체들의 정치적 활동(반정부 활동)에 힘입어 정권을 찬탈하여 문재인을 대통령 만들고 여당이 되는데 성공을 하였다. 그 결과 지금은 대탕평이라는 이름하에 논공행상이 벌어지고 있으며 대통령 문재인의 말 한마디가 일파만파가 되는가 하면 인사에 대해서도 바람 잘 날이 없다.


그런데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당선시키는데 일등공신인 민주노총,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등 18개 시민·노동단체가 대통령의 인사에 태클을 걸고 나서자 문재인 지지 세력들이 민주노총을 ‘적폐 청산 대상’으로 내몰며 아귀다툼을 하고 있다.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기 위한 것이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진보를 가장한 종북 좌파들의 실체를 그대로 보여주는 행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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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의 人事'에 어딜 감히…


촛불 집회 등을 통해 ‘적폐 청산’을 주장해온 민주노총이 일부 문재인 대통령 지지 세력으로부터 ‘적폐 청산 대상’으로 내몰리고 있다. 청와대가 지난 12일 임명한 박형철 민정수석실 반부패비서관에 대해 민주노총이 ‘노조 파괴 범죄를 비호한 변호사는 반부패비서관 자격이 없다’는 성명을 발표한 것이 발단이 됐다.


민주노총은 박 비서관이 극심한 노사 갈등을 겪고 있는 갑을오토텍의 사측 변호를 맡은 점을 문제 삼았다. 갑을오토텍은 옛 만도공조가 이름을 바꾼 업체로 자동차 에어컨을 생산한다. 갑을오토텍은 사측이 2014년 금속노조 소속인 이 회사 노조를 무력화하기 위해 부당 노동 행위를 한 사실이 드러나 이 회사 대표가 법정 구속되는 등 노사 갈등을 겪었다.


박 비서관이 갑을오토텍 사측 변호사로 활동할 무렵인 지난해 7월 임금 인상 문제로 다시 노사 갈등이 격화했다. 노조가 “2년치 임금을 한꺼번에 올려달라”고 요구하며 공장을 점거하자 사측이 직장 폐쇄로 맞선 것이다. 노조가 지난해 법원에 낸 직장폐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대전지방법원은 지난 8일 기각 결정을 내렸다. 사측 직장 폐쇄가 적법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민주노총은 가처분 신청이 기각당한 지 나흘 만인 지난 12일 박 비서관의 임명 사실이 발표되자 ‘노조 파괴 범죄를 비호한 변호사’라며 박 비서관의 임명 철회를 요구했다.


그러자 이번엔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에서 ‘많은 중소기업이 민주노총의 억지 파업에 피해를 보고 있다’ ‘벌써부터 정부 흔들기냐’ ‘변호사로서 의뢰인에게 충실한 게 무슨 죄냐’ 등 민주노총에 대한 비난이 폭주한 것이다. 민주노총을 ‘청산해야 할 적폐’로 규정하거나 ‘가만두지 않겠다’는 글도 있다.


박 비서관은 논란이 확산되자 지난 13일 “갑을오토텍 변론으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민주노총과 민변 등 18개 시민·노동단체는 16일 청와대 근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새롭게 시작한 정부의 개혁 의지에 반하는 박형철 비서관은 스스로 그 자리를 내려오든지 임명권자가 결단을 내려 임명을 철회할 것을 요구한다”며 거듭 강공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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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기사는 조선일보가 5월 17일자 사회면에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만든 무리들이 이권을 위해 이전투구를 하는 추태를 보도한 것이다. 불법·탈법·뗏법을 전가의 보도인양 추악하게 악용하는 민주노총의 충동질로 발생한 것이 ‘촛불 광란’이다. 이 촛불광란을 민주노총이 주동이 된 1,500여개의 종북 좌파 단체와 야 3당(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 그리고 언론이 삼위일체가 되어 흉악하게도 민심이라고 호도하고 사기를 쳐서 박근혜 정권을 무너뜨리고 정권을 찬탈하는 계기가 되었었다.


노조로서 응당 해야 할 사명조차 망각하고 강성 귀족노조라고 비난을 받으며 정치적으로 압력단체로 변신해 사사건건 간섭을 하는 민주노총의 등에 올라타고 대통령이 된 문재인이 자기 추종 세력과 민주노총이 이권을 독점하기 위해 이전투구를 벌여도 꿀 먹은 벙어리처럼 아무 말이 없는 것은 자신의 추종 세력을 편들었다가는 임기 내내 강성 귀족노조인 민노총과 전교조, 전공노 등이 반대 시위, 파업 등으로 골병을 들게 할 것이고 강성 귀족 노조인 민주노총을 편들었다가는 추종 세력인 좀비들이 역시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양쪽의 눈치만 살피며 엉거주춤하고 있는 형편이다.


대통령에 당선이 되면 최소한 1년 정도를 ‘밀월 기간(Honey-moon)’이라고 하여 대통령이 편안하게 인사와 정책을 구현하도록 여당도 야당도 언론과 국민들도 모두가 할 말이 있어도 참고 협조하는 것이 상례(常例)인데 문재인이 대통령 취임을 하고 단 10일도 못되어 야당이나 언론이나 국민이 아닌 여권에서 먼저 치고받는 추태가 벌어지고 있다.


문재인은 불법적이든 합법적이든 41% 국민의 지지로 이왕 대통령이 되었으니 여권에서 일어나는 이러한 추악한 이전투구에 대하여 결단성과 과단성이 돋보이게 시시비비를 가려 해결을 해야 하는데 ‘사랑을 따르자니 친구가 울고 친구를 따르자니 사랑이 우는’ 식으로 갈팡질팡하고 있어 정권을 위임한 41%의 국민은 어이가 없고 59%는 “그래 종북 좌파들이 그러면 그렇지”하는 식으로 예의 주시하고 있는 실정이다.


민주노총이 지금은 반부패비서관이 된 변호사 박형철의 과거 행적을 비판하는 것은 정말 아주 저질의 3류 코미디요 언어도단이다. 변호사의 의무가 귀족노조인 민노총의 입에 맞게 변호를 하는 것은 아니며 단지 자기가 수임한 사건을 이기도록 하는 것이 주어진 사명인데 이것을 흠잡는 것은 완전히 자가당착이다.


한마디로 말하여 민주노총이 문재인의 지지 세력으로부터 ‘적폐 청산 대상’이라는 취급을 받는 것은 아주 타당하다. 대통령 문재인의 인사에 태클을 걸고 누구(박형철)는 안 되니 자진 사퇴하라든지 임명권자(대통령 문재인)가 임명을 철회하라는 민주노총의 요구는 월권이요 민주노총이 추악한 이기주의 이익 집단이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을 한 것이다.


다시 말하여 민주노총이 문재인의 지지 세력으로부터 적폐 청산 대상으로 지적이 된 것은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힌 게 아니라 제 발등 제가 찍는 무식하고 어리석기 짝이 없는 추태를 드러낸 것이다. 그리고 대통령 문재인도 자신이 이참에 우군이라고


생각하는 자신들 이익만 추구하는 진보를 가장한 저질 종북 좌파 시민·노동단체인 민주노총, 민변, 전교조, 전공노 등 과의 관계를 깨끗하게 정립하지 못하면 5년 내내 암적인 존재가 될 것이다.


지금이 대통령 문재인의 허니문 기간인데도 민주노총과 문재인 지지 세력이 벌리는 저질의 이전투구와 추잡한 아귀다툼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것이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불법·탈법·뗏법을 총동원하여 목적을 달성하려는 진보를 가장한 저질 종북 좌파들의 추잡한 생태를 그대로 드러낸 것이다. 김진호님 글...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장섰던 조선일보가 민노총을 비호하는 선전매체가 되었는가? 아니면 조선일보는 문재인 지자들의 홍위병식 행패를 지적하는 선진매체가 됐는가? 지난 12일 박형철 민정수석실 반부패비서관에 임명된 것에 대해 민노총이 “노조 파괴 범죄를 비호한 변호사는 반부패비서관 자격이 없다”는 성명을 발표하자, 문재인 지지자들(일면 문빠)은인터넷에서 “벌써부터 정권 발목 잡기에 나선 민주노총을 가만두지 않겠다”는 입장을 표출했다면서, 조선닷컴은 “촛불집회 등을 통해 ‘적폐 청산’을 주장해온 민주노총이 일부 문재인 대통령 지지 세력으로부터 ‘적폐 청산 대상’으로 내몰리고 있다”고 진단했다.

 

민노총과 문재인 지지세력의 갈등에 관해 “민주노총은 박 비서관이 극심한 노사 갈등을 겪고 있는 갑을오토텍의 사측 변호를 맡은 점을 문제 삼았다. (일부 생략) 갑을오토텍(구 만도공조)은 사측이 2014년 금속노조 소속인 이 회사 노조를 무력화하기 위해 부당 노동 행위를 한 사실이 드러나 이 회사 대표가 법정 구속되는 등 노사 갈등을 겪었다”며 조선닷컴은 “박 비서관이 갑을오토텍 사측 변호사로 활동할 무렵인 지난해 7월 임금 인상 문제로 다시 노사 갈등이 격화했다”며 “지난 12일 박 비서관의 임명 사실이 발표되자 ‘노조 파괴 범죄를 비호한 변호사’라며 박 비서관의 임명 철회를 요구했다“고 전했다.

 

조선닷컴은 네티즌들의 “‘많은 중소기업이 민주노총의 억지 파업에 피해를 보고 있다’ ‘벌써부터 정부 흔들기냐’ ‘변호사로서 의뢰인에게 충실한 게 무슨 죄냐’ 등 민주노총에 대한 비난이 폭주한 것이다. 민주노총을 ‘청산해야 할 적폐’로 규정하거나 ‘가만두지 않겠다’“는 비난을 소개하면서 박형철 비서관의 “갑을오토텍 변론으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는 사과도 전했다. 하지만 민노총·민변 등은 16일 청와대 근처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새롭게 시작한 정부의 개혁 의지에 반하는 박형철 비서관은 스스로 그 자리를 내려오든지 임명권자가 결단을 내려 임명을 철회할 것을 요구한다”는 주장을 했다고 전했다.

 

이런 갈등현상에 대해 조선닷컴은 “이른바 ‘문빠’의 인터넷 홍위병 행태 점입가경”라는 사설을 통해 문재인 지지자들의 행태를 “‘문빠’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인터넷 지지 집단이 민노총을 적폐(積弊) 세력으로 공격하는 희한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많은 국민은 문재인 정부와 민노총은 우호적 관계일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그런 민노총조차 문 대통령을 조금이라도 비판하면 ‘문빠’에겐 ‘적폐’가 된다”고 규정했다. “그제는 문 대통령의 인터넷 지지 집단이 한겨레신문사가 운영하는 주간지에 대해 ‘문 대통령 사진을 소홀히 다뤘다면서 비판하고 나섰다”며 문빠들의 홍위병식 난동을 꼬집었다.

 

또 조선닷컴은 “최근엔 조국 민정수석의 가족이 운영하는 학교 법인의 세금 체납(滯納)이 논란이 되자 엉뚱하게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이 인터넷 검색어 1위에 올랐다. 나 의원 가족이 운영하는 학교가 더 많은 세금을 체납했다는 내용”이라며 “이 역시 ‘문빠’의 집단 대응이 만든 일이라고 한다”고 지적했다. “이 공간(인터넷 여론)이 상식·합리적 토론이 아니라 집단의 힘이 위세를 부리고 사람을 매도하고 상황을 왜곡하는 장(場)이 돼가고 있다”며 조선닷컴은 “지금 문 대통령 인터넷 지지 세력은 문 대통령의 털끝이라도 건드리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자세”라며 “이런 홍위병 행태가 대통령에게 도움이 될 리가 없다”고 주장했다.

  

주호영 바른정당 원내대표도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문 대통령 팬클럽의 홍위병식 몰매, 난동에 가까운 행태들은 국민통합을 방해하고 국민의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막는 적폐”라며 “문재인 대통령 팬클럽의 사이버 테러가 심각한 지경이다. 친문(親文) 패권, 친문 팬클럽의 자제와 해산을 촉구한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득달같이 달려들어 홍위병식으로 비판하는 것은 문제”라며 “문팬들의 사이버상 집단행동 자제 선언이나 발전적 해체 선언하는 등으로 국민이 충분히 납득하게 하는 것이 친문 패권 청산의 마지막 작업이고 문 대통령을 돕는 일”이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런 문빠들의 행태에 관한 “‘文대통령의 人事’에 어딜 감히…”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wonchu****)은 “보수우파 정론지 조선일보 입장에선, 문재인 대통령의 민노총 공격은 칭찬할 만한 일이지, 비난할 만한 일은 아니라고 본다”며 “전교조나 민노총 등 좌파 기득권 세력을 문통이 척결하겠다는데, 왜 반대하는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yoo****)은 “그 인물이 그 인물이라 소리만 요란할 것 예견했지만, 지지자들조차도 자기 밥그릇 챙기려고 임명된 인물 벌써 헐뜯을 줄은 생각 못했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jwo****)은 “그 대상이 누구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임무인데, 덜떨어진 사람들이 변호사를 비판하는군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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