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취임 선물 축포, 북괴 김정은 멋지게 탄도미사일 한방 선물했습니다.
05/15/201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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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민주화의 명분을 앞세운 좌익선동세력이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구속·생매장시킨 뒤에 조기대선을 통해 집권한 가운데, 북한 김정은 집단은 14일 사거리 5000 이상의 탄도미사일을 실험하여, 미국 알래스카 일부 지역을 사정권에 넣을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근접한 신형 미사일을 가지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15 북한은 지난해 6월 괌을 타격할 수 있는 무수단 미사일(최대 사거리 3500) 발사에 성공했고, 지난 2월에는 고체연료 신형 이동식 미사일 북극성2(최대 사거리 3000) 발사에도 성공했었다 이번에 또 한 차례 진전된 기술을 보여준 셈이라고 평했다. 문재인 정권의 평화공세를 비웃는 김정은의 군사도발이다.



우리 군 당국은 이날 북한 미사일이 700를 비행했다는 것 외에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지만, 이나다 도모미(稻田朋美) 일본 방위상은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의 고도가 2000를 넘은 것으로 추정된다. 신형 미사일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 위협을 외신이 우리 언론보다 더 강조한다. 미국 비영리 과학자 단체인 참여 과학자 모임(UCS)’ 소속의 물리학자인 데이비드 라이트도 이번 미사일이 지난달 15일 북한 열병식에서 공개된 신형 이동식 2단 액체 연료 미사일일 수도 있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북 미사일이 최대 고도 2000를 넘은 것은 처음이다. 종전 기록은 지난해 6월 무수단 미사일의 1413라고 평했다.

 

전문가들의 이날 쏜 미사일이 30~45도의 정상적인 탄도미사일 비행 궤적으로 발사되면 최대 사거리가 5000 이상에 달할 것이라는 평가를 전한 조선닷컴은 보통 사거리 5500를 넘으면 ICBM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준() ICBM 능력을 보여줬다는 얘기라며 이 미사일은 미 하와이(7000)나 미 서부(1)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5000  떨어진 알래스카는 타격할 능력이 있기 때문에 미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북 ICBM 위협이 좀 더 현실화했다고 볼 수 있다고 평했다. 북한은 2012 12월과 작년 2 ICBM급 장거리 로켓을 시험 발사했고, 작년에 우주 궤도에 진입한 광명성호 ICBM으로 전환할 경우 최대 사거리는 12000라고 조선닷컴은 주목했다.

 

“2000라는 높은 고도로 올라간 뒤 탄두(彈頭)가 빠른 속도로 대기권에 재진입했기 때문에 ICBM 개발에 필수적인 내열(耐熱)시험 등도 이뤄졌을 것으로 분석된다며 조선닷컴은 미 본토를 사정권에 넣는 ICBM은 마하 20~25(음속의 20~25)의 초고속으로 대기권에 재진입해 탄두는 6000~7000도의 열을 견딜 수 있어야 한다며 한 소식통의 북한 미사일의 최대 낙하 속도는 마하 20에 미치지 못했으며 이에 따라 본격적인 ICBM 내열 시험은 이뤄지지 못한 것는 추정도 전했다. 북한의 이날 미사일 발사가 김정은 참관하에 이뤄졌으며 15일 대대적으로 성공을 선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우리 군은 전망했는데, 실제로 북한은 어용 선동매체들을 통해 대대적으로 선전했다.

 

북한의 어용 조선중앙통신은 ‘14일 미사일 발사에 대해 지상 대 지상 중장거리 로켓 시험발사에 성공했다 미국 본토가 사정권에 들어와 있다15일 밝혔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로케트 연구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주체 106(2017) 5 14일 새로 개발한 지상대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로케트(로켓) ‘화성-12’형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로켓은 예정된 비행궤도를 따라 최대정점고도 2111.5까지 상승비행하여 거리 787 공해상의 설정된 목표수역을 정확히 타격하였다고 밝혔다고 조선닷컴이 15일 전했다.  “‘화성은 북한이 탄도미사일에 붙이는 이름이며 화성-12은 지금까지 한번도 공개된 적 없는 이름이라고 조선닷컴은 주목했다.

 

 이번 시험발사는 위력이 강한 대형중량 핵탄두 장착이 가능한 신형 중장거리 전략탄도로켓의 전술 기술적 제원과 기술적 특성들을 확증하는 데 목적을 두고 주변 국가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최대고각 발사 체제로 진행하였다며 조선중앙통신은 이번 시험발사로 미사일의 유도 및 안정화체계, 구조체계, 가압체계, 검열 및 발사체계의 모든 기술적 특성이 완전히 확증됐다 가혹한 재돌입 환경 속에서 조종전투부의 말기유도 특성과 핵탄두 폭발체계의 동작 정확성을 확증하였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전날 우리 군 당국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각도가 약 90, 최대 고도는 2000km 이상에 비행거리는 700km인 것으로 측정했다고 조선닷컴은 보도했다.

   

한편 김정은은 이날 발사 직후 미 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가 우리의 타격권 안에 들어있다는 현실을 미국이 오판해서는 안 된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제정신을 차리고 올바른 선택을 할 때까지 고도로 정밀화, 다종화된 핵무기들과 핵 타격수단들을 더 많이 만들어내라고 명령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세계에서 가장 완성된 무기체계가 결코 미국의 영원한 독점물로 되지 않을 것이며 우리도 상응한 보복 수단을 쓸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김정은은 조선반도(한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 데서 참으로 중대하고도 특별한 의의를 가진다며 그 누가 인정하든 말든 우리 국가는 명실상부한 핵강국이라고 선언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미사일 또 진전 사거리 5000 ICBM’ 성공한 듯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un****) 문재인은 김정은이를 만나지 말기 바란다. 전쟁으로 나라를 끌고 가고, 핵무기로 한국을 협박하는 강도를 만나지도 말고, 퍼주지도 마라. 북한 주민에는 땡전 한 푼 가지 않는다 통일은 김정은의 붕괴밖에 없음을 명심하기 바랍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pis****) 자연과학과 논리 합리는 사라지고 이른바 사회과학이라는 괴물 같은 언어유희에 놀아난 젊은이들이 종북좌파세력에 박수치면 추종한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astl****) 똑똑한 유권자들은 선전선동에 부화뇌동하여 투표한 결과를 본인 스스로 지게 될 것이다라고 이번 대선을 비평했다.  [임태수 논설위원]

 


 


북한이 지난 14일 시험발사한 탄도미사일이 핵탄두 장착이 가능한 신형 지대지 중장거리 전략 탄도미사일(IRBM) ‘화성-12형’이라고 주장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동지께서 새로운 로켓 시험발사를 현지에서 지도했다”며 '화성-12형' 발사 소식을 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번 '화성-12형' 시험발사는 위력이 강한 대형 중량 핵탄두 장착이 가능한, 새로운 유형의 중장거리 전략탄도 로켓의 전술·기술적 제원과 기술적 특성들을 확증하는데 목적을 뒀다”면서 “주변 국가들의 안전을 고려해 최대 고각 발사로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경애하는 최고 령도자 동지의 명령에 따라 새벽 4시 58분 새로운 유형의 지상대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로켓 ‘화성-12형’이 발사됐다”면서 “발사된 로켓은 예정된 비행궤도를 따라 최대 정점고도 2,111.5km까지 상승했고, 거리 787km 공해 상에 설정된 목표수역을 정확히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번 탄도미사일 시험발사로 유도·안정화·구조·검열·발사 체계의 모든 기술적 특성들이 완전히 확증됐다”면서 “새로 개발한 로켓 엔진의 신뢰성도 비행 환경 조건에서 재확인됐다”며 “가혹한 대기권 재돌입 환경 속에서 조종 전투부의 말기 유도 특성과 핵탄두 폭발 체계의 동작 정확성을 확증했다”고 주장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은은 지난 13일 탄도미사일 발사 전날에 미사일 조립 현장을 찾았다고 한다. 14일에는 현장에서 미사일 발사를 지켜본 뒤 ‘대성공’이라고 자평했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은은 탄도미사일 발사 전날(지난 13일)에도 미사일 조립 현장을 찾아 직접 지도했다고 한다. 사진은 김정은(오른쪽에서 세번째)이 관계자들에게 지시를 내리고 있는 모습.ⓒ北선전매체 홈페이지 캡쳐
▲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은은 탄도미사일 발사 전날(지난 13일)에도 미사일 조립 현장을 찾아 직접 지도했다고 한다. 사진은 김정은(오른쪽에서 세번째)이 관계자들에게 지시를 내리고 있는 모습.ⓒ北선전매체 홈페이지 캡쳐


김정은은 “후손만대에 물려줄 고귀한 국보 ‘주체탄’에는 영도자와 과학자들 간의 절대적인 신뢰, 일심단결의 사상, 혼연일체의 넋이 고동치고 있다”면서 “이번 시험발사 대성공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안정을 보장하는데 중대하고 특별한 의의를 가진다”고 주장했다.

김정은은 “이는 그 무엇에도 견줄 수 없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승리”라면서 “그 누가 인정하든 말든 우리 국가는 명실상부한 핵강국”이라고 주장했다.

김정은은 “상상할 수 없이 빠른 속도로 비상히 강화·발전된 우리의 핵억제력으로 핵공갈을 일삼는 자들을 단호히 다스릴 것”이라면서 “미국이 우리 국가를 반대하여 감히 군사적 도발을 선택한다면 기꺼이 상대해줄 준비가 돼있다”고 위협했다.

김정은은 “세계에서 가장 완성된 무기체계가 결코 미국의 영원한 독점물로만 되지 않을 것”이라면서 “우리도 상응한 보복수단을 쓸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미국은 그 기회에 조선의 탄도 로켓들이 미국에 실제로 위협이 되는가 되지 않는가 하는 것을 속 시원히 보면 될 것”이라고 재차 위협했다.

김정은은 “미국이 부질없는 경거망동으로 우리 공화국을 섣불리 건드린다면 사상최대의 재앙을 면치 못할 것”이라며 “美본토와 태평양 작전 지대가 우리의 타격권 안에 있다는 현실, 섬멸적 보복 타격의 온갖 강력한 수단이 우리의 수중에 있다는 현실을 외면, 오판해서는 안 된다”고 협박했다.

北선전매체에 따르면, 이번 탄도미사일 발사에는 김정은과 리병철 北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정승일 당 군수공업부 부부장 등 북한 군수공업 분야 핵심 관계자들 및 김락겸 北인민군 전략군 사령관 등이 참석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은은 이날 로켓 연구부문 관계자들에게 자신의 이름으로 ‘특별감사’를 했으며, 기념사진도 찍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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