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 좌파인사로만 구성되는 문재인 좌익정부, 문재인 좌익정권은 탄핵이 통합의 핵심기준?
05/11/2017 14:40
조회  5191   |  추천   14   |  스크랩   2
IP 75.xx.xx.24



촛불정신을 숭배하며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주도했던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정부가 좌파인사들로 구성되고 있다. 문재인 좌익정권은 11일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에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인사수석비서관에 조현옥 이화여대 초빙교수, 홍보수석비서관에 윤영찬 전 네이버 부사장을 선임하고, 정무비서관에는 이정도 기획재정부 행정안전예산심의관, 춘추관장에는 권혁기 전 국회 부대변인을 임명했다고 한다. 임명됐다. 홍보수석비서관으로 임명된 윤영찬(51) 전 네이버 부사장은 전북 전주 출생 동아일보 기자 출신이고, 이번에 선대위 SNS본부장을 지냈었다.




‘촛불정신’을 숭배하며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주도했던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정부가 좌파인사들로 구성되고 있다. 문재인 좌익정권은 11일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에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인사수석비서관에 조현옥 이화여대 초빙교수, 홍보수석비서관에 윤영찬 전 네이버 부사장을 선임하고, 정무비서관에는 이정도 기획재정부 행정안전예산심의관, 춘추관장에는 권혁기 전 국회 부대변인을 임명했다고 한다. 임명됐다. 홍보수석비서관으로 임명된 윤영찬(51) 전 네이버 부사장은 전북 전주 출생 동아일보 기자 출신이고, 이번에 선대위 SNS본부장을 지냈었다.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9시30분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룸에서 이같은 인선을 발표했다”며 뉴스1은 “민정수석비서관으로 선임된 조국 교수(52)는 부산 출신의 비(非)검찰 출신 법치주의·원칙주의·개혁주의자로서, 문 대통령의 강력한 검찰개혁과 권력기관 개혁의지를 뒷받침할 적임자로 판단돼 선임됐다는 설명”이라며 “인사수석비서관으로 임명된 조현옥(61) 교수는 최초의 여성 인사수석으로,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고위공직자인사검증자문회의 위원을 지냈고 문 대통령이 비서실장을 지내던 당시 균형인사비서관으로 활동했다”고 전했다.

 

10일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임종석 비서실장 등이 발표된 문재인 정권의 조각에 대해 조선닷컴은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는 이번 대선 때 문 대통령을 도왔던 이용섭 민주당 전 의원, 조윤제 전 서강대 교수, 박봉흠 전 기획예산처 장관 등이 거론된다. 일각에선 박근혜 정부 복지부 장관을 지낸 진영 민주당 의원도 거론한다. 캠프 밖 인사로는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 임종룡 현 금융위원장 등의 이름도 오르내린다”며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김상곤 전 경기도교육감이 사실상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전교조 출신이 교육부장관 후보자다.

 

조선닷컴은 법무부 장관에 우윤근 전 민주당 의원, 신현수 전 청와대 사정비서관을 꼽고, 외교부 장관에는 정의용 전 주제네바 대사, 이수혁 전 6자회담 수석대표, 김기정 연세대 교수 등dmf 후보군으로 꼽았다. “국방부 장관에는 송영무 전 해군참모총장, 4성 장군 출신의 민주당 백군기 전 의원, 박종헌 전 공군참모총장 등이 후보군”이라며 조선닷컴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민주당 도종환 의원,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을 꼽고,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민주당 양승조 의원, 김용익 전 의원을 꼽고,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는 더불어민주당의 호남지역 이개호 의원을 꼽았다.

 

“경제부총리 이용섭·조윤제 등 거론… 사회부총리 김상곤 사실상 내정”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cjy****)은 “임종석과 김상곤은 안 된다! 대한민국이 잘못되었다고 저주하고 체제를 부정하면서 어떻게 비서실장과 장관을 하나?? 그동안 자신들이 잘못했다고 고백하거나, 자기 반성이 먼저 있어야 한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ili****)은 “한국자유당이 엄정한 검정을 통해서 과거 민주당이 내각 구성 난도질했던 것처럼 하지 못한다면 보수 야당 존재감 상실할 거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ili****)은 “나라의 이념 정체성이 개판 되어 가겠구만”이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jayt****)은 “정치사범을 포함한 일반전과자의 복권 후 공무원 임용은 가능하다. 문제는 사상범의 공직임용이다. 사상과 신념은 죽음과도 바꿀 수 있을 만큼 중독성이 강하고, 쉽게 바뀌지도 않는다”고 지적했고, 다른 네티즌(hkim****)은 “탄핵으로 보수를 묵사발시키고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 一等功臣 김무성과 유슴민에겐 한 자리 안 주나?”라고 비꼬았고, 또 다른 네티즌(woo****)은 “지역뿐만이 아니고 성향으로도 완전 도배질을 하는구나. 문재인이가 결국은 벗어날 수 없는 구조이거니와 스스로 갈등과 분열의 씨앗을 뿌리지만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는 법. 기쁨은 잠시, 머지않아 피해갈 수 없는 난관이 있을 것이다”라고 했다.

 

“靑 민정수석 조국, 홍보수석 윤영찬, 인사수석 조현옥”이라는 기사에 동아닷컴의 한 네티즌(auk815)은 “반대6 찬성4 정권에게는 촛불혁명이 아주 약입니다”라며 “그야말로 촛불혁명을 좋아하는 문재인과 민주당입니다. 모두 커다란 횃불을 준비하시고 문준용사건부터 시동을 걸어야 합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aun0)은 “축하 합니다 조국 교수. 정치꾼들 주변을 계속 배회 하니 결국 정치꾼으로서 한자리가 생기는군요. 학생들에게는 별 도움 안 되지만 개인으로서는 폴리페서도 할만한 노릇인 듯”이라고 냉소했고, 또 다른 네티즌(투덜님)은 “조국이가 아부 열라 하더니.. 이제 비로소 부름을 받게 되는 모양이구나”라고 반응했다. [조영환 편집인]

 




과잉민주화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파괴한 촛불난동과 이를 기반으로 이뤄진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야만적이고 폭력적인 탄핵이 문재인 정권의 핵심가치일까? ‘통합을 강조하는 문재인 정권의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통합정부추진위원장은 11일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심상정 정의당 대표 입각 가능성에 대해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니다고 가능성을 열어두며 자유한국당도 탄핵에 동참을 했다든가 정의로운 가치를 추구하는 데 동참한 분은 가능하다라고 저는 보고 있다고 밝혔다고 한다이런 박영선 위원장의 통합에 관한 주장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뇌물죄를 엮어서 억지로 탄핵한 촛불집회가 문재인 정부의 통합에 핵심적 기준라는 인상을 국민들에게 풍긴다.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장관에 다른 당, 야당 인사도 참여할 수 있느냐는 취지의 질문에 대해 박영선 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후보 시절에 통합정부 문제 때문에 한두 차례 보고를 드린 적이 있다 합리적 진보, 개혁적 보수에 해당하는 사람과 함께 일을 하겠다, 정의를 추구하는 가치가 같은 사람은 당적과 상관없이 일하겠다는 게 대통령의 직접 워딩이었다고 설명했다고 한다. ‘유 의원을 장관으로 임명하는 것도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니겠다는 질문에도 저는 그렇다고 생각한다고 대답한 박영선 위원장은 심상정 대표의 고용노동부 장관 임명 가능성에 대해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뉴스1이 전했다.

 

본인의 법무부장관 임명 가능성에 대해 아직 그런(제안) 단계에는 이르지 않았을 것, 장관 인사와 관련해서는 대통령이 마음에 두고 있는 분은 있으시겠지만 아직 그런 때는 아니다라고 말한 박영선 위원장은 YTN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서도 대통령께서 다른 정당의 당적을 갖고 있더라도 그 당적을 버리라고 요구하지 않고 다른 당의 당적을 보유한 채로 함께 일하겠다고 말했다, ‘야당 출신 장관 임명 가능성을 말했다고 뉴스1은 전했다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정의를 추구하는 것이라고 판단했는지 박영선 위원장은 정의를 추구하는 가치를 공유하면, 누구든지 함께 일하고 싶어 하는 것이 새 대통령의 생각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고 한다.

 

이어 통합정부가 추구하는 목적이 국민 통합에 있다. 일부에서는 이것을 정치권의 이합집산으로 해석하시는 부분도 있지만 전체적 목적은 국민 통합에 있다며 박영선 위원장은 국민의당과의 합당 가능성에 대해 합당을 한다, 이런 이야기를 지금 하는 것은 시기적으로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서두를 일은 아니라고 보고 있다. 국민의당과 더불어민주당은 형제 당이며 형제 당으로서의 우애를 얼마만큼 잘 지켜나가느냐, 이것이 호남 분들이 바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뉴스1은 전했다. 박영선 위원장은 통합정부추진위원회에서 국민추천제를 제도화해달라고 건의했다며, 국민추천인사위원회를 만들어 인재를 통합적으로 기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한다.

 

<박영선 유승민·심상정 입각 가능성탄핵동참 한국당도 가능”>이라는 뉴스1의 기사에 동아닷컴의 한 네티즌(ssip) 전정권의 붕괴를 유도하고 현정권 등장에 최고의 공을 세운 배신이를 배신하면 당연히 인간으로서의 도리를 저버리는 것이지. 그기에 김무성김성태황영철권선동주호영이도 첨가하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일 것이며, 박특검·헌재 거수기들도 쓸어 담으면, 온 국민의 칭송이 하늘을 찌를 것임이라고 박연선 위원장의 통합기준을 비꼬았고, 다른 네티즌(markhenry1) 탄핵에 앞장선 좌파당 들은 곧 죽음의 길로 갈 것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hjose47) 좌파가 민주주의를 어떻게 알아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이 블로그의 인기글
korea3927
천국시민(korea3927)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7.27.2010

전체     1548868
오늘방문     228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216 명
  달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