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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받이 공작 탓인가? 평양에만 다녀오면 모두 이상해져
01/02/201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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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꿀단지 묻어둔 것처럼 들락거린 친북인사들이 북한 현지첩의 자식들이 김정은 정권에 볼모로 잡혀서 친북언행을 줄기차게 해대는 것일까?


공감이 가시면 맨 밑의 엄지 손가락 추천 꾸욱 부탁합니다


김정일이 고안한 ‘임신공격’

英텔레그라프 “北, 수백여 명의 정치인·기자·사업가, 미인계로 포섭한 뒤 협박”

씨받이 공작 탓? 평양에만 다녀오면 이상해져….

英텔레그라프는 탈북 언론인 장진성 대표의 책과 일본 전문가들을 인용, 북한 정권이 '임신공격' 전술을 사용한다고 보도했다. ⓒTV조선 관련보도 화면캡쳐
▲ 英텔레그라프는 탈북 언론인 장진성 대표의 책과 일본 전문가들을 인용, 북한 정권이 '임신공격' 전술을 사용한다고 보도했다. ⓒTV조선 관련보도 화면캡쳐

‘임신공격’.

인신공격의 오타가 아니다. 북한 김씨 일가가 실제 사용하는 대남적화전술 가운데 하나다.

 

공식 명칭은 씨앗 심기 작전’. 국내 한 종편에서는 임신 특공대라는 명칭을 붙이기도 했다

얼핏 미인계처럼 보이지만, 여성 공작원들에게 임신을 강요해 아이를 낳는다는 점이 다르다.

 

지난 27(현지시간) 텔레그라프는 탈북 언론인 장진성 뉴포커스 대표의 책 

친애하는 지도자를 인용, “북한 정권은 평양을 찾은 해외 엘리트들을 협박하기 위해 

미인계를 이용, 임신하도록 한 뒤 아이를 볼모로 협박한다고 보도했다.

 

상황은 이렇다. 북한을 찾은 외국 정치인, 기자, 사업가, 유명 인사들이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 샤워를 하고 잠자리에 들려고 하면

이미 침대에는 알몸의 젊은 여성이 누워 있다. 이들의 임무는 임신하는 것이다.

 

북한 당국은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장면을 몰래 촬영한 뒤 교묘하게 편집

성관계를 갖지 않아도 마치 가진 것처럼 만든 영상을 협박 수단으로 삼는다고 한다

북한 당국의 유혹에 넘어가 성관계를 가지면 여성의 십중팔구는 아이를 가진다고 한다

가임기의 여성들을 활용하는 것이다.

 

북한은 이렇게 외국인들을 함정에 빠뜨린 뒤 한동안은 협박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아이를 출산한 뒤부터는 달라진다.

 

이때부터는 여성과 아이를 볼모로 

해당 인사에게 대북지원 또는 협조 요청을 하거나 여론몰이 등을 요구한다

대신 해당 여성은 현지처역할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증언도 이미 나와 있다

장진성 대표는 평양특별시 동대원 구역 문수봉 근처 냉천 사이다 

공장 뒤로 올라가 보면 색다른 개인저택들이 모여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곳이 바로 임신공격을 했던 여성과 그 아이들이 모여 사는 곳이라고 한다.

 

요이치 시마다 후쿠이교수는 일본 사회당 의원, 요미우리 신문 기자 등이 

북한 방문 당시 성관계를 갖고 북한 여성들을 임신시킨 사실을 

일본 정보기관으로부터 들었다고 주장했다.

 

일본 사회당이 김씨 일가를 옹호하는 탓에 일본 공산당조차 

이들을 비난한다는 점을 떠올려 보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다.

 

이런 임신공격이 더욱 위험한 것은 해외 유력인사와 북한 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 대부분이 대남공작원으로 양성된다는 점이다.

 

장진성 대표의 증언, 북한전문가, 일본 납북피해자 가족단체들의 주장에 따르면

임신공격전술이 등장하게 된 것은 

70년대 김정일의 대남사업 전술이 실패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김정일은 1970년대 대남공작 총책임자가 된 뒤 노동당 35호실을 

이스라엘의 모사드와 같이 만들겠다면서 외국인 납치 공작을 벌였다고 한다

그 이유는 북한 간첩들의 현지화 교육, 납치한 외국인들의 신분 활용

현지에서 활동할 간첩 양성이었다고 한다.

 

김정일의 지시를 받은 북한 대남공작기관들은 

세계 각지에서 10대부터 20대 여성들을 납치한다.

 

일본 민간단체 납북자구조연합2006년 발표한 바에 따르면

북한은 한국 전쟁 이후 한국, 일본, 레바논, 중국, 태국, 루마니아, 프랑스, 이탈리아네델란드

요르단,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12개국에서 최소한 523명의 외국인을 납치했다고 한다

납치 피해자는 대부분 여성이며 70년대에 납치됐다고 한다.

 

세계 각국에서 수백 명의 여성을 납치한 김정일은 그 중에서 어린 소녀들만 뽑아 

현지에서 활동할 공작원으로 양성하려 시도했다. 결과는 실패.

 

이에 생각을 바꾼 김정일이 만들어낸 전술이 씨받이였다고 한다

외국인의 외모를 가진 공작원을 생산한다는 개념이었다

김정일의 기쁨조는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됐다. 그 가운데는 '공작 보조원'이라는 명칭의 '임신공격' 전담 여성들도 있었다고 한다. ⓒ北기쁨조 공연 영상 캡쳐
▲ 김정일의 기쁨조는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됐다. 그 가운데는 '공작 보조원'이라는 명칭의 '임신공격' 전담 여성들도 있었다고 한다. ⓒ北기쁨조 공연 영상 캡쳐

김정일은 세계 각국에서 젊은 여성들을 납치하는 공작을 중단하고

대신 북한의 미인들을 골라 세계 각국으로 보내 임신해 오도록 명령을 내렸다고 한다

이때 다양한 외모의 아이들을 얻고자 백인은 물론 흑인, 동남아인, 서남아인, 아프리카인 등 

각 인종별로 임신공작을 진행했다고 한다.

 

이렇게 태어난 아이들은 철저히 격리된 채 키워지며

나중에는 대남공작원으로 양성된다고 한다.

 

장진성 대표에 따르면, 이 혼혈아들은 노동당 작전부 소속 915연락소가 건강관리를 맡고

노동당 조직지도부가 직접 생활편의를 봐준다고 한다.

 

김정일 시절에는 대남공작원 양성을 위해 이처럼 혼혈아를 만드는 데 혈안이었다면,

 21세기 들어서는 조금 다른 움직임이 보인다

바로 한국인을 직접 노리는 임신공격이다.

 

20006.15 공동선언 이후 남북간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북한에 한 번 다녀온 뒤부터는 

태도와 입장이 묘하게 변한 사람들이 우리 사회에 많이 늘었다

이들은 북한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밝히지 않는다

하지만 일부 북한 전문가들은 

이들이 북한으로부터 모종의 협박을 받았을 거라는 추측을 많이 내놨다.

 

실제 재미교포 종교인들 가운데는 북한을 방문했다 

임신공격을 당한 사례가 다수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2009뉴스메이커는 동료의 권유로 2003년 방북했던 60대 목사가 

평양 고려호텔에서 겪은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이 목사는 인터뷰에서 

나중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나뿐만 아니라 동료들도 그런 일을 겪었다고 증언했다.

 

선데이저널USA과 미주통일신문은 재미교포 목사를 대상으로 한 

임신공격또는 미인계사례를 구체적으로 보도하기도 했다

김정일과 김정은은 '미녀들'을 대남공작의 도구로 활용하기도 한다. 사진의 '미녀응원단'도 그 중 한 사례에 속한다. 이런 여성들이 유혹한다면 넘어가지 않을 남자가 몇이나 될까. ⓒ대구유니버시아드 당시 北응원단 보도화면 캡쳐
▲ 김정일과 김정은은 '미녀들'을 대남공작의 도구로 활용하기도 한다. 사진의 '미녀응원단'도 그 중 한 사례에 속한다. 이런 여성들이 유혹한다면 넘어가지 않을 남자가 몇이나 될까. ⓒ대구유니버시아드 당시 北응원단 보도화면 캡쳐

이 모두 김정일이 살아있던 시기에 일어난 일이지만

김정은이 임신공격을 포기한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다른 방식으로 임신공격또는 미인계를 활용하는 행태가 보인다

최근 몇 년 사이에는 탈북자로 위장한 남파 간첩들이 미인계를 활용하고 있다.

 

20087월 검거된 원정화

20105월 검거된 김미화

20125월 붙잡힌 이경애는

탈북자로 위장한 뒤 외로운 남성들을 포섭 대상으로 삼고첩보수집 및 대남공작을 했다.

 

공안 전문가들은 탈북자나 해외교포, 또는 외국인으로 위장한 

미녀 간첩들이 이제는 국내에서 임신공격을 시도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다.

 

자칫하면 서울에서 김정은의 미인계에 당할 수 있는 세상이 된 것이다. 뉴데일리 편집부 


친북자들, 북의 '꽃뱀작전'에 포섭됐나?

북한 들락거린 자를 겨냥한 북의 미인계 의심


북한을 꿀단지 묻어둔 것처럼 들락거린 친북인사들이 북한 현지첩의 자식들이 김정은 정권에 볼모로 잡혀서 친북언행을 줄기차게 해대는 것일까? TV조선이 남한 인사들을 포섭하는 데에 미인계를 악용하는 북한의 ‘꽃뱀 작전’ 혹은 ‘씨앗 심기 작전’을 보도했다. 조선닷컴은 “북한이 김정일 정권 시기 해외 정치인·언론인·사업가·유명인에게 여성을 보내 유혹하게 한 뒤 비디오를 찍거나 아이를 갖게 해서 이들이 친북 활동을 하도록 협박·이용했다고 영국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며 “일본의 북한 전문가들과 고위층 탈북자 등도 일본의 정치인·언론인들이 이 ‘씨앗 심기 작전’의 대상이 됐고, 이들이 북한 여성과 관계해서 낳은 자식은 공작원으로 키워진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TV조선은 “북한이 김정일 정권 시기에 방북 해외 인사들을 대상으로 ‘꽃뱀’ 작전을 벌였다는 폭 넓은 증언을 영국 온라인 신문 텔레그라프가 보도했습니다. 북한은 고위층 방북 인사에게 여성을 보내 유혹하게 한 뒤 비디오를 찍거나 아이를 갖게 해서 이들이 친북 활동을 하도록 협박하고 이용했다는 겁니다”라며 “북한의 이른바 ‘씨앗 심기 작전’. 해외 정치인·언론인·사업가·유명인 등을 초청한 뒤 ‘꽃뱀 작전’의 대상으로 삼는 겁니다”라고 보도했다. 북한을 종종 들락거린 친북인사들 중에는 이런 ‘꽃뱀 작전’에 걸려들어서, 북한에 자식이 볼모가 되어서, 줄기차게 친북언행을 한다는 의혹이 인터넷에서는 네티즌들 사이에 꾸준히 제기되어 왔었다.


“와세다 대학의 북한 권위자 시게무라 교수는 일본 정치인을 언급했다”며 TV조선은 “평양 숙소에서 샤워를 마치고 나오자 나체 여성이 방에 있었다. 북한의 작전이 명백하다. 이들 여성은 아이를 가졌다. 인사들이 호텔 침실에 있을 때 비디오를 찍은 걸 알고 있고 협박 수단으로 썼을 것이다”라는 내용의 발언도 전했다. “후쿠이 대학 요이치 시마다 교수는 일본 사회당 의원과 요미우리 신문 기자가 북한에서 여성을 임신시킨 사실을 일본 정보당국을 통해 알게 됐다고 언급했다”며 TV조선은 “북한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했던 일본사회당의 경우 의원들 가운데 북한 여성과 관계를 맺고 자식까지 뒀다는 정황이 끊이질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TV조선과 같은 메이저 언론이 이른 미인계를 보도하는 것도 이례적이다.


“북한 고위층이었던 탈북 시인 장진성 씨는 ‘씨앗 심기 작전’에 넘어간 인사가 수십 명에 이른다고 밝혔다”며 그의 “평양을 자주 방문하는 인사들은 통역이나 보조원 등으로 배정된 여성과 친밀한 관계를 쌓게 되는데 이들이 모두 공작원”이라는 설명도 전했다. “그리고 이들 사이에 태어난 아이들은 모두 공작원으로 키워진다는 겁니다”라며 TV조선은 장진성 씨의 “북한의 정권 유지를 위해선 금기가 없다. ‘씨앗 심기 공작’은 그들이 저지를 수 있는 일 가운데 아주 사소한 수준”이라는 지적도 전했다. 북한을 들락거린 친북인사들이 당장 이 ‘씨앗 심기 공작’에 걸려든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가능케 하는 조선닷컴(TV조선)의 보도다. 북한의 미인계에 걸려든 친북인사들이 없을까?


이런 TV조선의 보도에 대해 지만원 박사는 “2000년 8월 11일, 김대중이 46개 언론사 사장들을 김정일에 보냈다. 다녀오더니 모임과 보도에서 북한에 대한 예의가 깍듯해졌다. 북한의 약점이 보도되지 않고 적장의 수괴에 대한 존칭이 깍듯했다. 그리고 지금은 기자의 80% 정도가 좌경화 되어 있는 형편이 됐다. 이들은 북한과 충성 약정서를 썼다고 한다”며 “좌경계에서 하나의 모임을 만들어 북한에 갔는데, 모든 남성들에 북한 여성 한 사람씩 할당하고 강제로 방에 밀어 넣었다고 한다. 거기에서 유일하게 빠져나온 한 사람은 자기가 성기능장애자라고 속여 간신히 모면했다고 한다. 모임으로 가면 그 중 몇 사람만 당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당한다는 것”이라고 의심하기도 했다.


“北, 방북 인사에 ‘꽃뱀’ 작전…아기 갖게 한 뒤 협박·회유”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on****)은 “북한에 가서 씨앗을 뿌린 정.재.종.학계 인사들 음지에 끙끙 거리지 말고 자수하여 광명 찾자. 그것은 실수를 용서 받을 것이고, 애국하는 길임을 알 것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ia****)은 “그래서 한번 이북에 갔다 오신 분들은 오매불망 이북을 사랑하시고 이북에 또 가보고 싶어 하시는구먼 - 하기 야 핏줄이 거기서 ‘아빠’ 하고 자꾸 울부짖으면 이 세상 어떤 아빠도 그냥 있을 수가 없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kho****)은 “물증은 없었으나 심증은 확실했던 일. 이런 약점 잡히지 않고서야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행동을 하는 인간들이 정치인, 종교인을 비롯해서 쎄고 쎘지”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tjddn****)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시급한 것은 경제발전이 아니고, 종북좌파들을 어떻게 일시에 제거하는 것이다. 종북들 때문에 하루가 조용하지 않고 국론이 분열되어 사회가 시끄럽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yj****)은 “우량종 만들려는 종자도 아니고, 유전자변형을 통한 GMO계획도 아니고, 참 그렇다”라고 비꼬았고, 또 다른 네티즌(k2020****)은 “김일성부터 김정은까지 집안 내력이 여자 문제가 복잡한 일성이 왕가이니까 나올만한 공작 수법이다. 애초부터 북한 방문하는 것부터 북한이 얼마나 막되어먹은 집단인지를 모르는 행동이다. 해방 후부터 공산당의 수법은 전혀 변함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반응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북한의 미인계로 적화되는 한국의 실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포섭하는 북한의 대남공작


 
북한의 미인전술로 적화되는 한국의 실체,,,(김유송 네티즌 논설가)

남한에서 북한을 다녀온 대다수의 사람들은 북한을 지지하는 발언들을 수 없이 해온다. 특히 북한을 방문한 정치인들은 앞장서 북한3대 세습정치를 비호하며 반역문서인 (6.15공동선언과) (10.4 남북공동 합의서) 이행을 고집하고 “미군철수” “우리민족끼리” “국가보안법 철페”와 같은 국가안보를 허무는 반역적 행위들을 서슴없이 해오며 북한을 지원하여 북한체제유지를 도와주려고 혈안이 되어있다. 이것은 북한을 다녀온 정치인, 종교인, 기업인, 언론인, 방송인들이 하나 같이 주장하는 궤변들이다.

왜 북한을 다녀오면 종북주의자로 변신하는가? 북한을 방문한 정치인, 종교인, 기업인, 언론, 방송인들은 북한이 선전하는 말 그대로 북한사회가 인류의 지상낙원이 되어 북한을 동경하고 지지하는가? 눈을 가지고 볼 수 없고, 귀를 가지고 들을 수 없고, 입을 가지고 말할 수 없는 북한의 폐쇄적 인권과 독재적 민주주이가 마음에 들었는가? 300만의 사람들을 굶겨 죽이고, 40만 명이 탈북하고, 20만 명이 행불이 되고, 27만 명이 정치범 수용소에 감금되고, 기아와 빈궁과 가난 속에서 굶주리고 헐벗은 도탄에 빠진 북한사회가 좋아서 북한체제를 옹위하는 종북주의자로 타락한 것인가?

북한사회에서 필자는 김정일 기쁨조에 복무하다 제대한 모 여성을 통하여 국가최고지도기관과 최고위층들이 살고 있는 평양시 창광거리 안에서 벌어지는 무소불위의 섹스 광란과 그 속에서 변태 되어가는 북한 최고위 간부들과 제2기쁨조와 마약을 이용하여 북한을 방문한 남한인원들과 해외파견 공작원들의 동물적인 감정들을 유발시켜 최고의 섹스 광란과 쾌락을 맛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매수하는 미인전술을 써온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김정일이 운영하여 온 제1기쁨조와 제2기쁨조는 노동자 농민들의 자식이며 그들은 13세부터 중앙당5과에서 대상을 선정하고 집중관리 하며 18세가 되면 중앙당5과에 입대하여 섹스의 전문지식을 교육받는다. 
 
미인계의 도사인 김정일은 프랑스, 독일을 비롯한 유럽 국가들에 상인들을 파견하여 화장품가게와 유흥업소들을 운영하게 하고, 그들을 통하여 세계명작 영화와 포르노영화들을 공급받아 교육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신종마약을 이용하여 이성을 잃게 하고 세계적 수준으로 교육된 섹스 전문가들을 투입하여 동물적인 감정을 최극치에서 만족할 수 있는 기회를 조성해주고 대상자들을 매수 협박한다고 한다.

북한사회고위층 생활을 경험한 필자의 견해로서는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와 북한정권의 어용 나팔수가 되어 북한과 공조하여 한국사회를 적화시키려는 자들은 100% 북한의 미인전술에 걸려 북한의 협박에 동조한 자들로 밖에는 달리 볼 수 없다. 국가정보원은 북한을 방문한 모든 인원들에 대하여 입국 절차를 받는 현지에서 혈액을 채취하여 마약투여 전과를 조사하여 북한의 미인전술을 사전에 차단 폭로하여야 할 것이다. [김유송 네티즌 논객: http://allinkorea.net/]
 

 
 햇볕정책으로 남북교류가 활성화되면서 통전부의 미인계가 극대화(장진성 탈북시인)

(전략) 북한의 미인계와 성고문은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마 세계 최고일 것이다. 북한의 포섭공작 중 가장 첫 번째가 미인계이다. 성고문은 미인계가 통하지 않을 때 수치감과 모멸감에 스스로 구속되도록 약물과 함께 쓰는 최후의 강제수단이다. 

북한에는 중학교를 갓 졸업한 열여섯 살 나이들로 김정일의 '3천 궁녀'를 뽑는 당조직부 5과란 것이 있다. 1차적으로는 김정일 초대소나 특각 궁녀로 선발되고 거기에서 밀려난 2부류는 대남공작부서 요원들로 선발된다. 그 외 여자들은 당, 군, 외무성 산하 초대소나 총무부 서기실 직원으로 입직된다. 

그만큼 당 대남공작부서들인 당 작전부, 대외연락부, 35호실, 통전부의 여성요원들은 미모도 미모지만 열여섯 살부터 훈련이 잘 돼 있다. 북한은 이 미인계로 남한은 물론 해외 유명 정치인, 언론인, 학자들을 포섭해 왔다. 지금도 평양시 동대문구역 문수봉 산기슭에 위치한 률동1동에는 '현지처 촌'이 있다. 이 '현지처 촌'에는 홀로 사는 여인들과 그 자녀들이 살고 있는 단독주택들이 늘어서 있다...(후략) http://allinkorea.net/


 
북한에 가지 마라, 약물과 미인계에 걸릴라 (지만원 시스템클럽 대표)

(전략) 김대중 이후 북한은 예전에 비해 남한 국민을 납치해가지 않는다. 그러면 어떻게 하는가? 김대중 이후 우리 국민들은 너도 나도 북한을 거의 자유롭게 간다. 종교인에 이르기까지 직업에 관계없이 많이들 간다. 북한은 이들 중에서 낚시를 할 것이다. 무슨 동기로든 북한의 낚시에 걸리면 약점이 잡혀 북한간첩이 하라는 대로 해야 할 것이다...

우리와는 달리 북한은 전근대적인 야만집단이고, 그래서 간첩을 만드는 과정도 매우 야만적일 것이다. 스파이 영화에서도 자주 보듯이 중요한 요인을 포섭하거나 납치할 때에는 미인계를 쓰고 최면제도 쓰고 수면제도 쓴다. 북한을 다녀온 수많은 사람들 중에 북한의 미인계나 최음제 공작에 걸려들지 않은 사람이 전혀 없었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일부 증언들과 논리적인 상상들이 쏟아져 나와 있다. 이렇게 걸려든 사람들이라면 자연히 간첩이 될 것이다... 

필자가 왜 이런 말을 하는가 하면 로버트 박 때문이다. 3월 6일자 조선일보는 로버트박이 “차마 입에 담을 수 없을 정도로 추악한 성적 가혹행위가 가해졌다. 북한은 독일 나치보다 악랄한 정권이다”이라는 말을 털어놓았다고 보도했다. 보도가 사실이라면 북한은 그들의 주특기인 미인계와 약물들을 가지고 로버트 박의 정신을 마비시켰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후략) http://allinkorea.net/
 

김정일 '3천궁녀' 뽑아 미인계-씨받이로 쓴다


한밤 목사님 방에 나체 공세...한-미-일인등 포섭대상에 제공

외국인 임신공작, 혼혈아로 간첩단 육성...평양엔 현지처 주택촌

로버트 박은 미인계 거부해 약물 쓰는 강제 성고문 당한 것


“북한의 미인계와 성고문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북한의 포섭공작 중 가장 첫 번째가 미인계이다. 성고문은 미인계가 통하지 않을 때 수치감과 모멸감에 스스로 구속되도록 약물과 함께 쓰는 최후의 강제수단이다.”

탈북시인 장진성씨가 로버트 박 사건을 계기로 북한의 성고문과 미인계 실체를 소개했다.

장씨는 북한에는 중학교를 갓 졸업한 16살 나이들로 김정일의 ‘3천 궁녀’를 뽑는 당조직부 5과가 있다고 소개했다. 이 5과에서 1차적으로는 김정일 초대소나 특각 궁녀로 선발되고 거기에서 밀려난 2부류는 대남공작부서 요원들로 선발된다는 것. 그 외 여자들은 당, 군, 외무성 산하 초대소나 총무부 서기실 직원으로 입직된다고 장씨는 말했다.


장씨는 “그만큼 당 대남공작부서들인 당 작전부, 대외연락부, 35호실, 통전부의 여성요원들은 미모도 미모지만 16살부터 훈련이 잘 돼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북한은 이 미인계로 남한은 물론 해외 유명 정치인, 언론인, 학자들을 포섭해 왔다.”고 말했다.

장씨는 “평양시 동대문구역 문수봉 산기슭에 위치한 률동1동에는 ‘현지처 촌’이 있어 이곳에는 홀로 사는 여인들과 그 자녀들이 살고 있는 단독주책들이 늘어서 있다”고 밝혔다. 

이곳에 사는 대부분 여성들의 남편들은 대부분 해외 유명인들이라는 것. 이들이 해외유명인의 평양 아내들과 가족들인 셈이라는 것이다. 그들에 대한 우대와 관리는 당연히 대남공작부서에서 하고 있다. 

장씨는 “평양음악무용대학에서 피아노 전공을 했던 여자 친구가 있었는데 그는 어느 날 자기 아버지는 일본 사회당 원로 정치인으로 70년대부터 일북 우호 관계의 주역이었다며 자기 어머니는 그 덕에 공화국 영웅이 됐다고 자랑했다”고 말했다.

장씨는 “훗날 통전부에서 근무하는 과정에서 ‘씨받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됐다”고 밝혔다. 

‘씨받이’란 김정일이 70년대부터 당 대남공작부서들을 관장하면서부터 그가 직접 발기하고 추진한 북한식 혼혈정책을 말한다. 

초기에 북한은 훈련으로는 얻을 수 없는 현지간첩의 완성도를 위해 해당 국가의 아이들을 납치 해 간첩으로 훈련시켜 재파견할 목적으로 이 범죄들을 저질렀다는 것. 그러나 국가충성을 생명으로 하는 간첩용으로서는 적절치 못하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나온 추가대책이 바로 외형은 외국인이지만 태어나서부터 북한 사람인 “씨받이”였다“고 증언했다.

북한 대남공작부서들은 흑인, 백인, 아랍인, 동남아인 등 외국 남성들로부터 씨를 받기 위해 많은 여성들을 외국으로 내보내 아이를 낳아오도록 했고, 방북 외국인들을 상대로 임신공작을 감행했다는 것이다.  

장씨는 “햇볕정책으로 남북교류가 활성화되면서 통전부의 미인계는 어느 때보다 극대화 됐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통전부에서 근무할 당시 들은 조평통 직원이 목사 한 사람을 포섭했던 일화도 소개했다. 

장씨는 “로버트 박의 성고문 증언으로 봐선 통전부가 약물과 함께 강제적인 비열한 수단을 썼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이를테면 성적인 수치감과 모멸감으로 괴롭히는 정서고문”이라고 말했다.

(상세내용 아래 기고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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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도 입을 열게 하는 북한의 미인계와 성고문  
햇볕정책으로 남북민간교류가 활성화되면서 

통전부의 미인계는 그 어느 때보다 극대화 됐다. 

장진성 (탈북 시인, '내딸을 백원에 팝니다' 저자)  
 
로버트 박! 그가 자유와 인권을 외치며 북한으로 들어갈 때의 기상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돌아올 때는 많은 사람들이 실망을 금치 못했다. 심지어는 철부지의 오기로 평가하는 사람들까지 있었다. 그러나 나는 그의 얼굴을 다시 보는 것만으로도 죽음보다 강한 사랑의 전율을 느꼈고 그래서 그는 이미 순교했다고 찬사의 시를 썼다.  

북한의 미인계와 성고문은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마 세계 최고일 것이다. 북한의 포섭공작 중 가장 첫 번째가 미인계이다. 성고문은 미인계가 통하지 않을 때 수치감과 모멸감에 스스로 구속되도록 약물과 함께 쓰는 최후의 강제수단이다.  

북한에는 중학교를 갓 졸업한 16살 나이들로 김정일의 “3천 궁녀”를 뽑는 당조직부 5과란 것이 있다. 1차적으로는 김정일 초대소나 특각 궁녀로 선발되고 거기에서 밀려난 2부류는 대남공작부서 요원들로 선발된다. 그 외 여자들은 당, 군, 외무성 산하 초대소나 총무부 서기실 직원으로 입직된다.  

그만큼 당 대남공작부서들인 당작전부, 대외연락부, 35호실, 통전부의 여성요원들은 미모도 미모지만 16살부터 훈련이 잘 돼 있다. 

북한은 이 미인계로 남한은 물론 해외 유명 정치인, 언론인, 학자들을 포섭해 왔다. 지금도 평양시 동대문구역 문수봉 산기슭에 위치한 률동1동에는 “현지처 촌”이 있다. 이 “현지처 촌”에는 홀로 사는 여인들과 그 자녀들이 살고 있는 단독주책들이 늘어서 있다.  

거기에서 사는 대부분 여성들의 남편들은 대부분 해외 유명인들이다. 이를테면 평양 아내들과 가족들인 셈이다. 그들에 대한 우대와 관리는 당연히 대남공작부서에서 하고 있다. 평양음악무용대학에서 피아노 전공을 했던 여자 친구가 있었는데 그는 어느 날 나에게 조용히 자기 아버지는 일본 사회당 원로 정치인이라고 했다. 70년대부터 日北우호 관계의 주역이었다며 자기 어머니는 그 덕에 공화국 영웅이 됐다고 자랑했다.  

한번은 그의 친구라는 여자애를 만났던 적이 있다. 놀랍게도 그는 아랍계 여성이었다. 나는 그에게서, 그리고 훗날 통전부에서 근무하는 과정에 “씨받이”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알게 됐다. “씨받이”란 김정일이 70년대부터 당 대남공작부서들을 관장하면서부터 그가 직접 발기하고 추진한 북한식 혼혈정책이다.  

일본인 메구미를 납치할 당시 남한에서도 김영남이가 납치 됐다. 초기 북한은 훈련으로는 얻을 수 없는 현지간첩의 완성도를 위해 해당 국가의 아이들을 납치 해 간첩으로 훈련시켜 재 파견할 목적으로 이 범죄들을 저질렀다. 그러나 동심이 심히 왜곡된 사람은 성인이 돼서도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심리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결국 국가충성을 생명으로 하는 간첩용으로서는 적절치 못하다고 판단하고 교육용으로 전환하는데 그쳤다. 그래서 나온 추가대책이 바로 외형은 외국인이지만 태어나서부터 북한 사람인 “씨받이”였다. 

북한 대남공작부서들은 흑인, 백인, 아랍인, 동남아인 등 외국 남성들로부터 씨를 받기 위해 많은 여성들을 외국으로 내보냈고 때로는 방북 외국인들을 상대로 임신공작을 감행했다.  

몇 십년 만에 북한에서 미국으로 돌아간 제킨슨이 자서전에서 자기가 북한을 탈출하려고 결심하게 된 동기 중 하나가 북한 정권이 백인인 자기 자녀들을 간첩으로 고용할까 두려웠기 때문이라고 증언한 것도 그 한 사례라고 볼 수 있다. 

햇볕정책으로 남북민간교류가 활성화되면서 통전부의 미인계는 그 어느 때보다 극대화 됐다.


내가 통전부에서 근무할 당시 조평통 직원 한명이 나에게 목사 한분을 포섭했던 일화를 말해주었다.

그 목사의 대단한 반공의식과 청렴함이 암초여서 정면방법이 아니라 우회방법으로 포섭했다는 것이다. 자기만의 공간인 호텔 안에서 샤워하러 들어가거나 나올 때 양복 입는 사람은 없다.  

이 점을 이용하여 샤워 하고 나오는 순간에 나체의 여성이 실수인척 방을 잘 못 찾아 들어가게 했다는 것이다. 그 사진으로 당신 교회에 뿌리겠다고 협박했더니 대북지원요구, 자료청탁, 충성강요, 이 세 단계 중 포섭의 첫 단계인 대북지원 요구에 응하더라는 것이다.  

로버트 박의 성고문 증언으로 봐선 통전부가 약물과 함께 강제적인 비열한 수단을 썼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테면 육체고문이 아니라 수치감과 모멸감으로 괴롭히는 '정서고문'인 것이다. 나는 로버트 박이 죽음인줄 알면서도 그 죽음을 향해 단신으로 들어갔다는 자체가, 그리고 떳떳이 북한의 범죄를 세상에 더 추가 고발한 것만으로도 과히 열혈 남자다운 행동이었다고 평가하고 싶다. 뉴데일리 편집부

 

북한 성접대의 실상은 1부

“임수경의원, 북한 성접대 의혹에 왜 침묵하나”

임수경 “연관검색어 1위 성접대”


친북종북세력, 북한 비난 못한다


한정권, 미인계로 남쪽 인사 포섭


DJ, 노무현 정권 측 방북인사 대부분


북한 탈북자들이 만든 북한 민주화 대표신문 프리엔케이(Free NK)에서는 며칠 전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프리엔케이에 따르면 남한 인사들이 방북할 때마다 북한의 젊은 여성들이 성접대 에 동원되었으며, 이들 중 일부 인사들은 일주일에서 10일 정도씩 초대소에서 북한 여성과 동거하다시피 했다고 전했다. 


특히 충격적인 소식은 성접대를 받은 인사 중에 남족 여성도 있었는데, 거론된 인물은 민통당의 임수경 의원이었다, 임수경은 전대협 대표로 1989년 북한에서 열린 세계청년학생 축전에 불법으로 밀입북했었다, 


북한 대남초대소에서 식모로 일했다가 탈북한 박모 씨의 증언에 의하면 임수경의 성접대에는 북한 노동당 통전부와 사회주의 노동청년 동맹 위원장 최룡해가(현재 북한군 총정치국장) 직접 나서서 임수경과 북한인민배우 리영호와의 만남과 잠자리를 주선했다고 한다. 


리영호는 영화 홍길동전의 주연을 맡아 스타가 된 소위 북한의 미남 배우 '아이돌'이다, 박씨는 그 당시 북한주민들 사이에는 임수경이 리영호를 만나 리영호에게 푹 빠져있다는 소문이 났었지만 사실은 북한에서 제공해주는 성접대를 받은 것이라고 전했다. <편집자 주 > 

 ▲ 리영호 북한 인민배우


북한에 입북한 남한 인사들이 성접대를 받고 있다는 사실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이런 소식들은 흘러 나왔다, 북한의 미인계에 빠져 북한의 여인들과 하룻밤을 지내게 된 남한 인사들은 그 때부터 북한에 대한 태도가 돌변한다는 사실도 일반적인 사실이다,

2010년 미래한국 매체는 북한 평양의 호텔에서 성접대가 성행한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북한에서 성접대를 받는 남한의 목사들을 몰래카메라로 촬영해 그것을 약점으로 이용한다는 보도를 냈었다, 종북세력들이나 친북인사들이  북한에 대해 정상적인 목소리는 내지 못하는 이유에는 다 사연이 있었던 것이다.



방북인사들 중에는 특히 범민련 남측본부 인사들이 극성이었다고 한다, 밀입북한 범민련 인사 노수희의 이미지를 검색해 보면 노수희는 여러 명의 북한 여인들과 어울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사진에는 방북할 때마다 여인들을 바꾸어가며 다정하게 손을 잡고 관광을 하는 모습이 찍혀 있다, 결국 기를 쓰고 밀입북까지 해가며 북으로 가는 이유는 이것 때문이었던가,

 ▲ 북한 여성들을 보고있는 김정일

혹시 임수경은 2000년 5.18 전야제 저녁에 광주의 새천년NHK 가라오케를 기억하는지 모르겠다, 전야제가 끝나고 자칭 민주화 인사들이 우르르 몰려갔던 곳, 송영길, 정범구, 장성민, 이종걸, 우상호, 김태홍,등을 향해, 낮에 검은 넥타이를 매고 망월동에 참배하러 왔던 사람들이 밤에 아가씨 끼고 술 먹고 잘들 논다고 임수경이가 질타했던 곳, 그 때 임수경은 그들을 향해 그들을 질타하는 긴 편지를 썼었다, 


이제 임수경은 자신이 썼던 그 편지에 대해 자신이 대답할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아가씨가 나오는 광주의 가라오케는 용서할 수 없었지만, 아이돌 총각이 등장하는 평양은 용서할 수 있었는지에 대하여 임수경은 국민들을 이해 시켜야 할 것이다. 국가기밀에 접근 할 수 있는 국회의원 신분이라 더욱 그렇다.

낮에는 성매매의 인격권을 말하다가 밤에는 그런 여인들의 손길을 갈구하는 사람들, 오늘밤 꿈에도 그들은 이렇게 외칠까, "아가씨 하나 추가요" 종북인사들이 말하는 '민주'는 아랫도리의 민주였으며, 그들이 말하는 '통일'은 아랫도리의 통일이었던가, 종북인사들이 국가의 정체성까지 버리고, 국가의 영혼까지 팔아가며 그들이 얻으려 했던 것은 결국 한 줌밖에 안 되는 하룻밤의 아랫도리의 쾌락이었는가,



인터넷에는 임수경의 성접대(연관검색어 1위) 이야기로 가득하고 트윗터에는 임수경의 성접대 이야기가 철철 넘친다, 해명할 때가 되었건만 트윗터에서 제꺽 제꺽 반응하던 임수경은 정작 자신 의 치부에 관한 의혹에는 묵묵부답이다, 네티즌을 고발하고, 탈북자에게 '변절자'라고 소리친 임수경 아니던가.

이제 민주통합당은 진보당의 이석기를 걱정하기 전에 자기 발등의 임수경을 먼저 걱정해야 할 판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성접대' 의혹에 관한 해명과 변명이 필요없다면 임수경도 이제 그만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어떨까, 정신적 고향과 물리적 고향을 선택하는 것은 임수경의 자유선택이 될 것이다.

<출처 프런티어타임스(www.frontiertimes.co.kr)> 


북한 연예계와 섹스 스캔들


주성하의 Real Talk에 소개된 북한 섹스 스캔들 이야기는 흥미롭다.
북한의  성상납에 대한 이야기는 지금까지 거의 나오지 않았다. 이것은 폐쇄적 북한에서도 가장  깊숙한 곳이기 때문이다. 북한은 연예인이 되는 경쟁이 남한보다 훨씬 더 치열하다. 북한에서 한해에 만들어지는 영화가 어떤 해는 10편도 되지 않는 때도 있다.

북한은 드라마가 방영되는 TV채널도 조선중앙TV단 한개 채널이다. 게다가 드라마는 보통 주말에만 방영된다. 수요가 많지 않으니 여배우는 몇 명만을 돌려써도 충분하다. 그러니 이런 곳에 비집고 들어가기는 정말 낙타 가 바늘귀를 열고 들어가는 것처럼 어렵다.

북한에서 여배우는 주로 평양연극영화대학 또는 평양음악무용 대학에서 양성한다. 북한에선 직업을 국가가 배치하는 형식이기 때문에 이 대학을 졸업한 여성 중 극히 일부만 조선예술  영화 촬영소나 4.25영화촬영소 등에 배치된다. 그러기 때문에 대학을 졸업하고 영화계 에 진출하는 발판을 닦기 위해 대학 시절부터 경쟁이 치열하다.

특히 지방에서 올라온 여학생들 중에는 필사적인 여성들도 많다. 간부들에게 몸을 바쳐서라도 평양에 남으려고 줄을 찾기에 혈안이다. 이렇게 엄선된 졸업생들은 배우라는 직업을 얻게 되는데 평양 교외의 여배우 기숙사에서 단체 생활을 한다고 들었다. 지금은 몇 명이 되는지 모르겠으나 1990년대 말에는 100명쯤 된다고 했다. 물론 북한 전역에서 엄선된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들이다. 그런데 배우로 직업을 얻고도 영화에 출연한다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다.

그러니 유명 감독의 눈에 들기 위해 이들은 별짓을 다 한다. 문제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몸만  줘선 부족하다는 것이다. 뇌물, 즉 주로 달러도 함께 줘야 한다. 북한엔 매니저 문화가 없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자신이 해결해야 한다. 매니저가 없으니 더 보호 장치가 없는 셈이다. 치장하고 꾸미고 어느 정도의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생활비도 자신들이 벌어야 한다.

이들도 자존심과 동료들 사이의 경쟁심리 때문에 ‘명품’ 생활은 해야 한다. 명품 생활이라 하면 화장품도 적어도 일본제는 써야 하고 옷도 일본이나 남한 제는 입어야 하며 명품 구두도 있어야 한다. 한국과는 달리 북한에선 여성들이 핸드백보단 구두에 더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다. 북한의 ‘작업남’들은 주로 외화상점에 데리고 가서 구두를 사준다고 들었다.

나는 돈과 권세를 놓고 둘째가라면 서러워하는 집 자식들하고 같이 대학을 다녔다. 북한판 최상급 오렌지족들인 셈이다. 그렇긴 해도 이들은 연예인들의 스폰 되기엔 거리가 멀다. 워낙 TV에 출연하는 연예인들이 얼마 안 되니 하다못해 무명배우라도 스폰은 거물인 경우가 많다. 권력을 위해 고위 간부를, 돈을 위해선 큰 외화벌이 사장들을 업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감독이나 PD는 두말할 필요도 없다.

북한엔 언론이 통제되고 파파라치 이런 것도 없으니 연예인들을 계속 불러들여도 재수만 없지 않으면 큰 문제가 아니다. 특히 북한은 노동당 중앙 정치국원은 미모의 아가씨2명을 간호사라는 명목으로 옆에 두고 있는 것이 공개적으로 허용되는 나라다.

일반 사람들은 비방도 함부로 할 수 없다. 우리 마을에서 한 재가한 사람이 술자리에서 “재주도 좋소. 두 번씩이나 장가가고”하는 말에 “수령님(김일성)도 두 번 가는데, 두 번 가지 말란 법이 있나”고 했다가 정치범수용소에 끌려갔다. 이처럼 남 다 아는 이야기도 함부로 하지 못하기 때문에 간부들이 어떻게 놀아도 무서울 것이 없다.

그런데 줄 서도 숙청되는 간부들에게 줄 섰다가는 정말 재수가 없는 것이다. 월숙이라는 이름의 잘 나가던 여배우가 그 대표적 사례다. 북한 사람들은 ‘소속 없는 부대’등에 출연한 여배우라고 하면 다 안다. 이 여자가 바로 줄 잘못 섰다가 1990년대 후반 문란죄로 잘나가다 갑자기 어느 날 사라졌다.

김일성대의 최상류층 오렌지들에게 그나마 접근이 가능한 것은 위에서 말한 여배우 숙소에서 썩고 있는 100여명의 여배우 중 일부다. 물론 그것도 아버지가 장관급 정도는 되는극소수 오렌지 족들이나 가능하다.

중국에서 기성 연예인과의 하룻밤 비용은 호가가 5000달러 정도라고 했는데 북한은 이런 명색만 여배우와의 하루 밤이 1990년대 후반에 100달러였다. 그러고도 어디가 걸릴까봐 쉬쉬하는데 나와 가까운 한 동창생이 어느 날 이러한 밤 문화에 대해 이야기 해주었다. 나는 처음엔 믿질 못했다. 그리고 충격이었다. 정말 전혀 모르고 있었다. 여배우 숙소가 있다는 것도 그때 처음 들었다.

북한 연예계의 가장 큰 스캔들은 단연 우인희 사건. 우인희는 1960년대 말~1970년대 북한의 최고 스타로 당대를 대표하는 미인이었다. 그는 조총련 거물의 아들과 차안에서 정사를 벌인 뒤 정신을 잃고 벌거벗은 채로 발견됐다. 배기가스에 중독 됐던 것이다.

상대 남성은 현장에서 숨졌다. 우인희는 응급치료를 받고 살았으나 결국 1979년에 다른 배우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공개총살 됐다. 그녀도 김 부자의 정부였다는 소문이 있으나 이것 역시 확인은 불가능하다. 다만 그녀는 사상투쟁 회의장에서 비판을 받게 되자 간부들을 향해 “솔직히 이 중에 나랑 자겠다고 하지 않은 사람이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해서 주변을 아연실색케 했다고 한다. 그의 처형에 대한 이야기도 무성하다. 그중 하나는 김정일이 우인희 사건을 보고 받은 뒤 “이 동문 죽어야 고치겠구만”하고 한마디 했는데 아래 부하가 이를 제멋대로 해석해서 총살시켰고, 김정일이 몹시 슬퍼했다는 말도 있다.

아무튼 북한도 권세와 돈이 있는 집 딸이 아니고선 연예계에서 청순하게 살아남기 불가능하다. 선데이 저널 USA 편집부


북한 성접대의 실상은 2부 - 미인계

북한당국 외부 인사 초청해 은밀히 성접대 실시

 미인계 여성들 훈련된 공작원들


 재미동포 목사들 잠자리 녹화


 테이프 빌미로 보위부의 협박


 북한도 원정 성매매 외화벌이

북한의 성접대에 말려 든 한국과 미국의 목사가 한 둘이 아니다. 특히 DJ정권 시절 ‘햇볕정책’으로 남북교류가 확대되면서 북한의 미인계 정책은 극대화되었다.

일부 정치인들을 포함한 소위 ‘민주투사’라는 시민운동가들도 북한에서 여성 공작원의 미인계에 말려들어 성관계를 마치고 돌아와  북한의 공작에 말려들게 됐다. ‘북한의 지시에 따르지 않으면 평양에서의 섹스 테이프를 공개할 것’이라는 협박이었다.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 온 정치인, 사회운동가, 목사들 중에서 방북 전후에 크게 달라진 행동을 하는 경우는 거의 대부분 북한 미인계에 걸렸다고 보면 틀림이 없다. <편집자주>

미국내 일부 성직자, 단체장 심지어 평통위원들  중에서 “북한판 섹스”를 즐기고 돌아 온 인사들도 있다는 보도에 동포사회가 충격을 받고 있다. 한국에서는 북한을 방문, 김정일과 정사를 즐긴 남한측 여성이 있다고 하여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 김대중 정권시절 북한을 방문했던 인사들 중에서“북한판 섹스”를 치루고 온 케이스가 조금씩 밝혀저 주목이 되고 있다.

이같은 사례는 최근 탈북한 여성들이 북한에서 이 분야에 종사하면서 보고 들은 사실을 폭로 하면서 알려지게 됐다.

최근 북한 내부 고위급 소식통은 “북한 당국이 방북하는 외부 인사들을 상대로 은밀하게 성접대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세간에 알려지지 않은 중국인 사례도 전해주었다.

소식통은 지난해 초 중국의 모 방송사 간부의 말을 인용해 “중국의 한 출판사 편집부장이 몇 해 전 방북했을 당시 보위부의 미인계 공작에 걸려 일주일간 조사를 받느라 다른 일행들보다 귀국이 늦어진 적이 있었다”고 전했다. 

당시 편집부장 모씨는 투숙하고 있던 호텔에서 일하던 미모의 30대 북한여성 룸메이드(호텔객실정비원)로부터 동침하자는 요구를 받았다고 한다. 이에 그는 약속된 시간에 맞춰 메이드 방에 찾아갔고 문을 여는 순간 갑자기 불이 환하게 켜지더니 방 안에는 보위부원 2명이 지키고 서 있었다고 한다. 그 보위부원들은 자신의 동침 시도를 폭로할 수도 있으니 돈을 포함하여 자신들이 요구하는 것을 들어달라고 협박을 했다. 얼마간의 돈을 준뒤 간신히 풀려난 그 편집부장은 이후 북한 사람들과 상종조차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처럼 북한당국은 중앙당, 보위부 등 권력기관의 초청으로 방북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특별 성접대를 벌이고 있다고 한다. 그 목적은 “성접대를 비롯한 각종 향응으로 친북인사로 포섭하려는 것”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이어서 그는 한 유럽지역 북한 공관원을 인용해 “북한 중앙당은 미모의 여자 관리원들을 고려호텔 내 외국인 전용초대소에 배치해놓고 있으며, 이들을 특별대우 대상자들에게 접근시켜 연회에 동석시키거나 동침하도록 지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별접대 대상자들 중에는 허종만 조총련 의장 등 조총련계 상공인, 중국이나 홍콩의 유명재계인사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한다.

또 소식통은 “보위부나 통일전선부 등에서도 미녀 공작원들을 양성해 중국이나 홍콩의 유명재계 인사들이나 일본?미국 동포 등 외부 인사를 상대로 해외에 파견해 특수공작을 실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북한판 섹스”


실제 2009년 국내 언론사인 ‘뉴스메이커’도 북한이 한국과 해외의 종교지도자들을 중심으로 초청한 뒤 미인계를 이용해 그들을 꼼짝 못하게 만들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북한의 주체사상을 선전하고 북한 체제를 추종하는 세력으로 만들기 위해 미인계 전략을 쓰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해 북한 내부 소식통은 “북한이 외화벌이를 위해 원정 성매매까지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 로버트 박 선교사


소식통은 “이미 2007년에 평양 시내에 살고 있는 20대 미모의 여성들이 비상 소집되어 중국에 다녀온 것을 본 적이 있다”며 “이들은 밖으로 드러내지는 않지만 주민들 대부분이 원정 성매매에 동원되었다가 온 것이라고 여기고 있다”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 당국은 2000년대 초반 이후부터 원정 성매매를 보내기 위해 중앙당 간부 6과를 중심으로 20대 여성들을 모집하고 관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당 간부 6과에서는 주로 외모를 기준으로 젊은 여성들을 선발하며, 이곳에 등록된 여성들은 특별한 직업이 없이도 생활할 만큼 대우를 받고 있다고 한다.

또한 이들은 중앙당의 관리 하에 항상 대기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원정 성매매가 필요한 시기마다 비상 소집된다고 한다. 소집된 후에는 상관들로부터 ‘당신들이 하는 일은 곧 나라를 위한 일’이라는 세뇌 교육을 받고 해외로 파견나간다고 한다. 보통 해외에 머무르는 기간은 적게는 3일, 많게는 10일 정도이다.

소식통은 “당시 알고 지내던 평양시 평천구역에 거주하던 20대 여성이 있었는데 간부6과에 의해 비상 소집되어 중국에 다녀오더니 돌아올 때 디지털 카메라, 캠코더, 녹음기 등 고가의 물건들을 가지고 돌아왔다”며 “특정 직업도 없이 단지 미모로 중앙당에 등록돼 해외 원정 이후 돈이 될 만한 물건들을 가득 쥐고 왔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그 여성의 구체적인 일에 대해선 심지어 가족 들에게까지 비밀로 하도록 되어 있지만 주변 사람들은 원정 성매매라고 짐작할 수 있었다”며 “이는 이미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고 설명했다.



소식통에 의하면 간부 6과에 등록돼 성매매에 동원되는 여성들은 성적 모욕감과 수치심을 느끼기 보다는 이를 나름대로의 긍지로 여기고 있다고 한다. 외국 땅을 밟아볼 수 있는 기회인데다 적지 않은 보수로 자신을 물론 가족의 생계유지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끝으로 소식통은 “워낙 생계유지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에 이들에게 성적 자의식이나 정조관념은 이미 낡은 말이 된 지가 오래”라며 “북한 당국은 오히려 이것을 조장해 외화벌이 수단으로 삼고 있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탈북 시인, '내딸을 백원에 팝니다' 저자인 장진성 뉴포커스 대표는 북한에서 한때 최고 인테리로 대우를 받았다. 그는 북한 고위층의 내막을 잘 알고 있는 탈북자이다. 그는 대남전략기구인 통전부에서 근무했는데 평양의 통일선전부가 북한을 방문한 기독교, 불교, 천주교 등의 종교단체 인사들 성대접 한 사실을 폭로했다. 그가 ‘열린북한방송’에서 고발한 북한의 미인계와 성고문을 소개한다-편집자)
 
북한의 미인계와 성고문은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마 세계 최고일 것이다. 북한의 포섭공작 중 가장 첫 번째가 미인계이다. 성고문은 미인계가 통하지 않을 때 수치감과 모멸감에 스스로 구속 되도록 약물과 함께 쓰는 최후의 강제수단이다. 
북한에는 중학교를 갓 졸업한 16살 나이들로 김정일의 “3천 궁녀”를 뽑는 당조직부 5과란 것이 있다. 1차적으로는 김정일 초대소나 특각 궁녀로 선발되고 거기에서 밀려난 2부류는 대남공작부서 요원들로 선발된다. 그외 여자들은 당, 군, 외무성 산하 초대소나 총무부 서기실 직원으로 입직 된다. 

그만큼 당 대남공작부서들인 당작전부, 대외연락부, 35호실, 통전부의 여성요원들은 미모도 미모지만 16살부터 훈련이 잘 돼 있다.  북한은 이 미인계로 남한은 물론 해외 유명 정치인, 언론인, 학자들을 포섭해 왔다. 지금도 평양시 동대문구역 문수봉 산기슭에 위치한 률동1동에는 “현지처 촌”이 있다. 이 “현지처 촌”에는 홀로 사는 여인들과 그 자녀들이 살고 있는 단독주책들이 늘어서 있다. 

거기에서 사는 대부분 여성들의 남편들은 대부분 해외 유명인들이다. 이를테면 평양 아내들과 가족들인 셈이다. 그들에 대한 우대와 관리는 당연히 대남공작부서에서 하고 있다. 평양음악무용대학에서 피아노 전공을 했던 여자 친구가 있었는데 그는 어느 날 나에게 조용히 자기 아버지는 일본 사회당 원로 정치인이라고 했다. 70년대부터 북일우호 관계의 주역이었다며 자기 어머니는 그 덕에 공화국 영웅이 됐다고 자랑했다. 


“씨받이”


한번은 그의 친구라는 여자애를 만났던 적이 있다. 놀랍게도 그는 아랍계 여성이었다. 나는 그에게서, 그리고 훗날 통전부에서 근무하는 과정에 “씨받이”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알게 됐다. “씨받이”란 김정일이 70년대부터 당 대남공작부서들을 관장하면서부터 그가 직접 발기하고 추진한 북한식 혼혈정책이다. 

일본인 메구미를 납치할 당시 남한에서도 김영남이가 납치 됐다. 초기 북한은 훈련으로는 얻을 수 없는 현지간첩의 완성도를 위해 해당 국가의 아이들을 납치 해 간첩으로 훈련시켜 재 파견할 목적으로 이 범죄들을 저질렀다. 그러나 동심이 심히 왜곡된 사람은 성인이 돼서도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심리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결국 국가충성을 생명으로 하는 간첩용으로서는 적절치 못하다고 판단하고 교육용으로 전환하는데 그쳤다. 그래서 나온 추가대책이 바로 외형은 외국인이지만 태어나서부터 북한 사람인 “씨받이”였다.
 
북한 대남공작부서들은 흑인, 백인, 아랍인, 동남아인 등 외국 남성들로부터 씨를 받기 위해 많은 여성들을 외국으로 내보냈고 때로는 방북 외국인들을 상대로 임신공작을 감행했다. 

몇 십년 만에 북한에서 미국으로 돌아간 제킨슨이 자서전에서 자기가 북한을 탈출하려고 결심하게 된 동기 중 하나가 북한 정권이 백인인 자기 자녀들을 간첩으로 고용할까 두려웠기 때문이라고 증언한 것도 그 한 사례라고 볼 수 있다.

햇볕정책으로 남북민간교류가 활성화되면서 통전부의 미인계는 그 어느 때보다 극대화 됐다.

내가 통전부에서 근무할 당시 조평통 직원 한명이 나에게 목사 한분을 포섭했던 일화를 말해주었다.

그 목사의 대단한 반공의식과 청렴함이 암초여서 정면방법이 아니라 우회방법으로 포섭했다는 것이다. 자기만의 공간인 호텔 안에서 샤워하러 들어가거나 나올 때 양복 입는 사람은 없다.  이 점을 이용하여 샤워 하고 나오는 순간에 나체의 여성이 실수인척 방을 잘 못 찾아 들어가게 했다는 것이다. 그 사진으로 당신 교회에 뿌리겠다고 협박했더니 대북지원요구, 자료청탁, 충성 강요, 이 세 단계 중 포섭의 첫 단계인 대북지원 요구에 응하더라는 것이다. 

지난번 북한에 들어갔다가 풀려난 로버트 박의 성고문 증언으로 봐선 통전부가 약물과 함께 강제적인 비열한 수단을 썼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테면 육체고문이 아니라 수치감과 모멸감으로 괴롭히는 '정서고문'인 것이다. 나는 로버트 박이 죽음인줄 알면서도 그 죽음을 향해 단신으로 들어갔다는 자체가, 그리고 떳떳이 북한의 범죄를 세상에 더 추가 고발한 것만으로도 과히 열혈 남자다운 행동이었다고 평가하고 싶다. 선데이 저널 USA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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