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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왜 노무현이 너무나도 싫은가? ★
12/29/201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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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 신임을 받겠다"

"불미스러운 일이 생긴 데 대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죄드리고 책임을 지려고 한다.

수사결과 무엇이든 간에 이 문제를 포함,

그동안 축적된 국민들의 불신에 대해 재 신임을 묻겠다. ...

아무리 늦더라도 총선 전후까지는 재 신임을 받을 생각이다"

(2003년 10월10일, 핵심측근인 최도술 前 청와대 총무비서관의 SK자금 수수 관련 발언)


이 말에 대해 재 신임은 게 눈 감추듯 하지 않았고, 4.5%대 지지율 급 하락으로 대통령 마감.   

대한민국 국민을 완전 호구로 알고  실천하지도 못할 말 지 맘대로 내 밷고 오리발 내밀고.


 "10분의 1넘으면 대통령직 사퇴하겠다"

"우리가 쓴 불법자금 규모가 한나라당의 10분의 1을 넘으면

대통령직을 걸고 정계를 은퇴할 용의가 있다."

(2003년 12월19일, 노사모 주최 '리멤버1219' 행사에서)

 

※ 당시 노무현 前 대통령의 발언은 수사를 진행 중이던 검찰에게

'노무현 캠프의 불법 대선 자금을 한나라당의 10분에 1이 넘지 않도록 하라'는

가이드라인을 내린 것이라는 여론의 맹공을 받았다.


검찰은 2004년 3월8일 노무현 캠프의 불법대선자금 규모가

한나라당의 7분에 1의 수준에 이르렀다는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그는 대통령직을 사퇴하지 않고 버티다가 결국 국회에서 탄핵 됨. 


 "대통령직 못해 먹겠다"

"전부 힘으로 하려고 하니 대통령이 다 양보할 수도 없고,

이러다 대통령직을 못해 먹겠다는 생각이, 위기감이 든다."

(2003년 5월21일, 한총련의 광주 5.18묘지 시위 등을 빗대)


퇴임 후 가족들과 측근들의 비리가 적나라하게 공개되고 온 나라가 쑥대밭이 되자, 

검찰 소환 조사 후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 자살하고 생을 마감하다.

이 자살이 누구를 위한 자살이었나?

국민을 위한 것인가? 

가족을 위한 것인가?

자존심 때문인가?

자살로 인생을 마감한 노무현 이런 자가 대한민국의 지도자였다니 정말 기가 막힌다. 


책임지지 못할 말 당당하게 하고, 가족들 뇌물 비리, 자살 사건...

대한민국에 앞으로 이런 치욕적인 지도자가 두번 다시 나오지 말아야 한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위대한 업적들

 

1) 2004년 대한민국 경제성장률, 아시아 경쟁국 중 최하위=꼴찌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86&article_id=0000016275

 

2) 2005년 대한민국 경제성장률, 아시아 경쟁국 중 최하위=꼴찌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2&article_id=0000151311

 

3) 20061/4분기 대한민국 경제성장률, 아시아 경쟁국 중 최하위=꼴찌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3&article_id=0000188298

 

4) 대한민국 국가부채, 280. 사상 최악, 국민 1인당 570만원씩 빚더미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0&article_id=0000358612

 

5) 잠재성장률 4%, "사상 최악"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15&article_id=0000772935

 

6) 내수파탄, 최악의 양극화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8&article_id=0000283317

 

7) 부동산값 821조 상승, "사상 최악"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1&article_id=0000139968

 

8) 개인파산 사상 최악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1&article_id=0000158994

 

9) 실업급여 사상 최악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4&article_id=0000261461

 

10) 가계 빚 546, 1인당 3456만원씩 빚더미 "사상 최악"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30&article_id=0000010523

 

11) "한국경제, 브라질에도 추월당해" 한국 GDP순위 현 정권에서만 2계단 추락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3&article_id=0000202780

 

12) 경제 고통지수 IMF 이후, '최악'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11&article_id=0000054147

 

13) 1인당 국민 부담금 465만원으로 "사상 최악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14&article_id=0000196419

 

14) 10년 만에 경상수지 적자 전환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4&article_id=0000073736

 

15) 서비스 수지 "사상 최악"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4&article_id=0000073736

 

16) 빈부격차 3년만 `사상 최악`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18&article_id=0000454352

 

17) 참여정부 주택정책 만족도 `사상 최악'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57&article_id=0000050137

 

18) 한국 국민소득 증가속도 OECD 꼴찌 "사상 최악"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1465093

 

19) 장기실업 17만 명 "최악"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1&article_id=0000182055

 

20) 10집중 3집은 적자 살림, 통계생긴 이후 "최악"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81&article_id=0000121540

 

21) 무직가구 비율 "사상 최악"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43&article_id=0000052091

 

22) , GDP규모 인도에도 뒤져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9&article_id=0000560710

 

23) 정부 성장·소비·투자 모두 꼴찌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1&article_id=0000180082

 

어때요, 정말 훌륭하죠? ^^*

 

           가장 인간적이고 서민적인 노 대통령의 주옥같은 어록들 

 

 

 "햇볕정책 이외에는 대안이 없다"

햇볕정책 이외에는 대안이 없다.

햇볕정책은 실패하지 않았다."(2002년 12월24일, 르 몽드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갈등이 있더라도 (미국의)

북한 공격은 막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시작했다(2003년 1월18일, KBS회관에서)

"일부 언론을 보라.무슨 족벌 체제, 기득권 체제,

고스란히 갖고 앉아서 자기들이 무슨 변화의 기수인 척하고,

그러면서 실제로 변화와 개혁에 대해 사사건건 발목 잡고 있다."

(2003년 2월23일,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반칙과 특권이 용납되는 시대는 이제 끝나야 한다.

정의가 패배하고 기회주의자가 득세하는 굴절된 풍토는 청산되어야 한다."

(2003년 2월25일 대통령 취임사에서)

 

 "정의는 패배했고 기회주의가 득세했다"

"참여정부의 출범으로 아픔의 근현대사는 막을 내리게 됐다.

지난날은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에도 불구하고 좌절과 굴절을 겪어야 했다.

정의는 패배했고 기회주의가 득세했따.

그러나 이제 비로소 역사적 전환점이 마련됬다."(2003년 3월1일 3.1절 기념식에서)

 

 "재신임을 받겠다"

"불미스러운 일이 생긴 데 대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죄드리고 책임을 지려고 한다.

수사결과 무엇이든 간에 이 문제를 포함,

그동안 축적된 국민들의 불신에 대해 재신임을 묻겠다. ...

아무리 늦더라도 총선 전후까지는 재신임을 받을 생각이다"

(2003년 10월10일, 핵심측근인 최도술 前 청와대 총무비서관의 SK자금 수수 관련 발언)

"너무 지나치게 나가지 말 것(not to go too far)을 촉구한다."

(2003년 3월2일, 동해상에서 북한 전투기가

미군 정찰기를 20여 분간 위협한 사건 관련과 관련해 더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이 말에 대해 재 신임은 게 눈 감추듯 하지 않았고, 4.5%대 지지율 급 하락으로 대통령 마감.   

대한민국 국민을 완전 호구로 알고  실천하지도 못할 말 지 맘대로 내 밷고 오리발 내밀었다.

 

 "한총련을 언제까지..."

"한총련을 언제까지 이적단체로 규정해 수배할 것인지 답답하다."

(2003년 3월17일, 법무부 업무보고 받는 자리)"

"내년 총선에서 특정정당이 특정지역에서

3분의2 이상의 의석을 독차지 할 수 없도록 선거법을 개정하면,

총선에서 과반수 의석을 차지한 정당에게 내각의 구성 권한을 이양하겠다."

(2003년 4월2일, 국정연설)

 

 "미국 없었더라면 정치범 수용소에 있을지도"

"53년 전 미국이 우리 한국을 도와주지 않았다면

저는 지금쯤(북한 중심 공화국의)

정치범 수용소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2003년 5월12일, 미국 방문에서)

※ 노무현 前 대통령은 2002년 9월 대통려 후보 시절

"反美(반미)주의면 또 어떠냐" 고 말했다.

이후 "2003년 5월에 했던 '정치범수용소 발언'을

가장 수치스럽게 생각한다"고 주변에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직 못해 먹겠다"

"전부 힘으로 하려고 하니 대통령이 다 양보할 수도 없고,

이러다 대통령직을 못해 먹겠다는 생각이, 위기감이 든다."

(2003년 5월21일, 한총련의 광주 5.18묘지 시위 등을 빗대)

 

 "공산당 허용해야 완전한 민주주의"

"한국에서도 공산당이 허용될 때래야

비로소 완전한 민주주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2003년 6월10일, 일본 방문에서)

"두 분은 시대를 나눠 중국의 역사를 새롭게 만들었다.

아마도 한 번에 하기 벅차서 서로 나눠 하신 것으로 생각한다."

(2003년 7월9일, 중국 淸華대학 연설에서

'존경하는 중국지도자'에 대한 답변으로 모택동과 등소평을 꼽으며)

 

 "인공기와 김정일 초상화 태우는 것은 부적절"

"인공기와 김정일위원장의 초상화를 태우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유감이다"(2003년 8월19일,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출처-뉴스타운)

"가장 강한 권력인 정치권력과 언론이 不義(불의)의 공생을 도모했다.

그때마다 正義(정의)의 편에 서고자 하느 사람들의 피해가 컷다.

우리 사회에서 힘을 정의로 믿는 기득권이 형성된 것도

정치권력과 언론권력이 야합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2003년 9월8일, 대한매일 기고문에서)

"엄격한 법적 처벌도 중요하지만

우리 한국사회의 여유와 포용력을 全세계에 보여주는 것도

또한 의미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2003년 10월13일, 북한의 대남공작원 송두율에 대한 선처를 말하며)

 

 "10분의 1넘으면 대통령직 사퇴하겠다"

"우리가 쓴 불법자금 규모가 한나라당의 10분의 1을 넘으면

대통령직을 걸고 정계를 은퇴할 용의가 있다."

(2003년 12월19일, 노사모 주최 '리멤버1219' 행사에서)

 

※ 당시 노무현 前 대통령의 발언은 수사를 진행 중이던 검찰에게

'노무현 캠프의 불법 대선 자금을 한나라당의 10분에 1이 넘지 않도록 하라'는

가이드라인을 내린 것이라는 여론의 맹공을 받았다.


검찰은 2004년 3월8일 노무현 캠프의 불법대선자금 규모가

한나라당의 7분에 1의 수준에 이르렀다는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그후 한나라당의 7분의 1 수준의 불법자금 발견

그는 대통령직을 사퇴하지 않고 버티다가 국회에서 탄핵 됨 

 

 "노사모가 나서달라"

"시민혁명은 계속되고 있다.

다시 한 번 나서달라."(2003년 12월19일, 노사모 주최 '리멤버1219' 행사에서)

 

 "민주당 찍으면 한나라당 돕는것"

"민주당을 찍으면 한나라당을 돕는 격이다."

(2003년 12월24일, 청와대에서 총산 출마하는 비서관,행정관들과의 오찬중.

출처-오마이뉴스)

 

 "열린우리당 지지해 달라"

"국민들이 총선에서 우리 열린우리당을 압도적으로 지지해줄 것을 기대한다."

(2004년 2월24일, 방송기자클럽 초청기자회견)

 

※ 위 세 발언은 선거법상 불법선거운동이다.


※ 대통령의 선거 관련 발언은 선거법상 불법선거운동이다.

 

 "통일수도는 개성"

"우리의 통일은 독일식 흡수통일과 분명히 다를 것이며

이는 모든 국민이 합의하고 있는 바이다. ...

우리는 오랫동안 국가연합체제에서 각기 지방정부를 갖게 될 것이며

통일수도는 개성일대에 대단히 상징적으로 만들어질 것이다."

(2004년 2월24일, 방송기자클럽 회견에서)

※ 한반도 합법정부는 대한민국뿐이며 북한정권은 反국가단체,

반역,반란단체로서 평화적인 해체대상이다.

대한민국을 북한정권과 대등한 지방정부로 격하시킨

이 발언은 정통성을 포기하는 위헌적 발언이다.

 

 "용산 미군기지는 간섭과 침략과 의존의 상징"

"몇 년 지나면 용산기지는 우리 국민들의 손에 들어온다.

간섭과 침략과 의존의 상징인 그 용산기지가

우리 국민들의 손에 들어온다."(2004년 3월1일, 3.1절 기념식에서)

"노건평 씨는 아무런 힘이 없다.

대통령에게 아무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다.

가만 좀 내버려두시면 좋겠다.

대우건설 사장처럼 좋은 학교 나오시고 크게 성공하신 분들이

시골에 있는 별 볼 일 없는 사람에게 가서 머리 조아리고 돈 주고

그런 일 이제는 없었으면 좋겠다."

(2004년 3월11일, 측근 비리와 관련해 청와대 기자회견)

 

※ 노무현 前 대통령은 연설에서

남상국 前 대우건설 사장 이름을 직접 거명했다.

기자회견 직후 남 前 사장은 한강에 투신자살했다.

 

● "진보는 더불어 살자"

"진보는 무엇이고 보수는 무엇인가? 대개 이렇게 보면 된다.

보수는 힘센 사람이 좀 마음대로 하게 하자.

경쟁에서 승리한 사람에게 거의 모든 보상을 주자는 것이다.

적자생존의 원리를 철저히 악용하자, 약육강식. ...

진보는 뭔가? 더불어 살자,

인간은 어차피 사회를 이뤄 살도록 만들어져 있지 않느냐? 연대다. ...

합리적 보수, 따뜻한 보수, 별의별 보수 다 갖다놔도 보수는 바꾸지 말자,

이거다."(2004년 5월27일, 연세대 초빙연설에서)

 

 "행정수도계획은 반드시 성사시켜야"

"행정수도계획은 참여정부의 핵심문제이기 때문에

정부의 명운, 진퇴를 걸고 반드시 성사시켜야 한다."

 (2004년6월15일,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출처-미디어오늘)

"수도이전 찬반논란은 대통령 흔들기의 저의가 있다."(2004년 7월8일)

 

 "수도이전 반대 주장은 불순한 의도"

"수도이전 반대 주장에는 수도권과 지방을 대립시켜

新지역주의를 조장하는 불순한 의도도 깔려 있는 것 같다."

(2004년 7월12일,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출처-오마이뉴스)

 

 "국가보안법은 독재시대의 낡은 유물"

"독재시대의 낡은 유물은 폐기하고 칼집에 넣어서

박물관에 보내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2004년 9월5일, MBC 특별대담에 출연해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며)

 

 "그 사람들을 제한했으면 하는 생각이 없지 않다"

"요즘은 옛날에 독재정권을 돕거나 또는 독재정권의 편에 서서

인권탄압이나 독재를 방관했던 많은 단체들도 거의 아무 제약 없이

그야말로 민주적 권리와 인권을 한껏 누리고 있는 수준이다.

정권을 맡은 사람의 처지에서는

그 사람들을 좀 제한했으면 하는 생각이 없지 않지만,

국민들에게 물어봤더니 '듣기 싫더라도 괘씸하더라도

그런 자유를 허용하는 것이 좋겠다' 고 해서그렇게 하고 있다."

(2004년 10월14일, 해외 미주인사 초청 다과회에서)

"인권과 민주주의가 철저히 유린당하더

그 시절. 부산과 마산시민이 일어섰다."

(2004년 10월16일, 부마사태 기념식에서)

 

 "對北 압박할수록 상황 악화"

"대북압박을 강화한다고 해서

북한이 핵 프로그램을 포기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그럴수록 상황이 더 악화될 것이다."

(2005년 4월14일, 독일 일간지 디 벨트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국민들 중 미국 사람보다 더 親美적인 사람이 있어 걱정스럽다"

"한국국민들 중 미국 사람보다 더 친미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는 게 내게는 걱정스럽고 제일 힘들다."

(2005년 4월16일, 터키 방문시 동포간담회에서)

"(미국이) 평화를 주장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 대량 살상무기 같은

민감한 문제에 관해 끊임없이 의혹을 부풀려 불신을 조장하고,

그 결과 국가 간 대결을 부추기는 일은 없는지 되돌아봐야 할 것이다."

(2005년 5월30일, 세계신문협회 총회연설에서)

 

● "북핵은 방어용"

"북한이 핵을 개발하는 것은 선제공격용이 아니라 방어용이며

남한의 지원 여부에 따라 핵 개발을 계속하거나 포기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북한이 핵을 선제공격에 사용하게 되면 중국의 공조를 얻지 못하는 등

여러 제약이 따를 것이다."(2006년 5월29일, 향군 지도부 초청 환담에서)

"임기 다 마치지 않는 첫 번째 대통령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희망한다."

(2006년 11월28일 국무회의에서)

 

● "북한 붕괴 막는 것이 한국 정부의 전략"

"북한의 붕괴를 막는 것이 한국 정부의 매우 중요한 전략이다.

북한은 공격받거나 붕괴되지 않으면

절대 전쟁을 일으키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이 유엔 안보리 결의로 중단돼 있어 걱정이다."

(2006년 12월9일, 뉴질랜드 교포 간담회에서)

 

 "미국 바짓가랑이애 매달려 가지고..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한국 국방력이 북한보다 약하다고 하는데,

그 많은 돈을 우리 군인들이 다 떡 사먹었냐. ...

옛날 국방장관들이 나와서 떠드는데 (그렇다면)그 사람들 직무유기한 것 아닌가. ...

심심하면 사람들한테 세금 내라 하고,

불러다가 '뺑뺑이' 돌리고 훈련시키고 했는데.

그 위의 사람들은 뭐 했나. 자기 나라 자기 군대의 작전 통제도

제대로 할 수 없는 군대를 만들어 놓고 나 국방장관이오, 나 참모총장이오,

그렇게 별 달고 거들먹거리고 말았다는 그런 것이냐.

그래서 (전작권) 회수하면 안 된다고 줄줄이 몰려가서 성명 내고,

자기들이 직무유기 아닌가.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미국한테 매달려 가지고 바짓가랑이 매달려 가지고

미국 엉덩이 뒤에 숨어서 '형님, 형님, 형님 백만 믿겠다.'

이게 자주국가 국민들의 안보 의식일 수 있겠나.

자기들 나라, 자기군대 작전 통제도 제대로 할 수 없는 군대를 만들어 놔놓고

그렇게 별들 달고 거들먹거리고 말았다는 얘깁니까."

(2006년 12월21일, 민주평통자문회의 상임위원회 연설)

 

 "참여정부가 언론에 찍혔다"

"찍힌 거지요, 제가. 참여정부이 언론정책이 괘씸죄에 걸린 것 아닙니까? ...

우리 사회에서 가장 부실한 상품이 돌아다니는 영역은 미디어 세계입니다."

(2007년 1월4일, 과천청사 공무원 격려 오찬 연설에서)

 

 "북한이 달라는 대로 줘도 남는 장사"

"북한이 달라는 대로 다 줘도 결국은 남는 장사"

(2007년 2월15일, 유럽순방 중 이탈리아 로마에서)

 

● "그 놈의 헌법 때문에"

"그 놈의 헌법이 토론을 못하게 돼 있으니까

(대통령이 직접 토론하는 것은) 단념해야지요."

(2007년 6월2일, 참여정부평가포럼 연설에서)

 

 "수구 언론들이 수구의 가치를 수호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지난날의 기득권 세력은

守舊(수구)언론과 결탁해 끊임없이 개혁을 반대하고 진보를 가로막고 있다. ...

지난날 독제 권력의 앞잡이가 되어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민주시민을 폭도로 매도해왔던 수구언론들은 그들 스스로 권력으로 등장해

민주세력을 흔들고 수구의 가치를 수호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07년 6월10일, 6월항쟁 20주년 기념식)


                               노무현 가족과 측근들의 비리 사례들


<노무현과 500만 달러>



2009년 3월 30일

검찰, '2008년 2월 말,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의 돈 500만 달러가 노무현의 아들 노건호의 계좌에 입금됐다'는 진술을 확보. 언론에 처음으로 500만 달러에 관해 등장. 수사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향해 가속.

이를 처음으로 보도한 언론은 '노컷뉴스'. 관건은 '사전 인지에 대한 여부'. 이에 대해 노무현의 한 측근은 노컷뉴스에 '친인척이 받아서 투자하는데 썼으며 노 전 대통령은 모르는 일'

2009년 3월 31일

검찰, 박연차가 노무현의 친인척에게 500만불을 입금한 전표를 확보. 처음으로 게이트에 조카사위 연철호 등장. 연철호의 사업투자금에 사용됬다는 의혹. 청와대 비서관 정상문의 개입 정황 포착.

2009년 4월 1일

국민일보 보도. '500만 달러는 박연차의 사돈 김정복씨를 국가보훈처장에 임명해준 것(07년 4월)에 대한 보답이란 정황을 잡고 검찰이 수사중'이라 보도.'명목은 투자금이지만 실제로는 사돈을 요직에 임명해준 것에 대한 사례금이다'고 박연차 진술.이에 대해 퇴임 후 활동을 염두해둔 자금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

프레시안 보도. 연철호 본인이 직접 2007년 12월 박연차에게 투자를 요청,박연차가 수락했다 주장. 270만 달러는 이미 투자금으로 사용. 출처는 박연차가 홍콩 현지법인 APC에서 조성한 비자금. '특히 거액을 투자하면서 계약서를 따로 작성하지 않은 점, 박 회장에게 투자를 부탁하러 가기 전에 당시 청와대 비서관을 통해 전화 주선을 부탁한 점 등이 석연치 않다.'며 의문 제기.

오마이 뉴스. 문재인과 인터뷰. 문재인 ' 노무현은 (보도되기) 열흘 전 쯤에 알았다.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다'고 주장.

2009년 4월 3일

노무현 최측근. '작년 3월 이 사실을 알았다'고 밝혀 문재인의 주장을 뒤집었다. 말바꾸기 논란.

'포괄적 뇌물죄',' 제3자 뇌물수수',' 수뢰후부정처사죄',' 정치자금법 위반'이 검토된다는 언론 보도가 잇따름.

연합뉴스 '대통령은 직무범위가 광범위해 명시적인 대가 관계가 없더라도 노 전 대통령이 연씨를 통해 돈을 받았다면 '포괄적 뇌물죄'가 적용될 수도 있고, 박 회장더러 연씨에게 돈을 주라고 한 혐의가 입증되면 '제3자 뇌물수수' 적용이 가능하다.'

검찰,정상문 비서관 소환 검토. 가교 역활 정상문과 강정원도 연관이 있다는 의혹이 일음.

2009년 4월 7일

노무현 '사람사는 세상'에 '정 전 비서관이 받은 돈은 권 여사가 부탁해 받은 돈'이란 취지의 글을 올리며 모든 책임을 부인에게 넘긴다. 엄청난 비난.


2009년 4월 9일

검찰, 박연차의 '500만불은 노무현을 보고 준 돈' '노무현이 직접 요청했으며 사전에 협의까지 했다'라는 진술 확보. 500만불이 모두 노무현에게 전해진게 아니냐는 의혹까지 등장했다. 2008년 초 노건호과 연철호가 베트남 공장의 박연차를 직접 찾아간 것이 확인됨에 따라 의혹은 더욱 짙어져간다.

이에 대한 노건호의 어이없는 해명 '해외에서 어떻게 사업에 성공할 수 있는지 배우기 위해'. 노건호의 직접적인 연관이 확인됨에 따라 노무현의 돈이라는 의혹은 점점 더 힘을 얻고 있었다. 박연차는 2008년 2월 정상문에게 '돈을 보내도 되냐'는 취지로 물었고 얼마 뒤 정상문은 박연차에게 전화해 '대통령님이 고마워 하신다'며 돈을 보내라고 연락했다고 한다. 박연차가 건낸 500만 달러로 세운 '타나도 인베스트먼트'의 대주주가 노건호임이 밝혀짐.

2009년 4월 10일

노컷뉴스, 노무현의 변명에 의문 제기. 중점은 노건호의 행적.
'미국에 유학중이던 건호씨는 지난 2007년 12월 중순부터 노 전 대통령 퇴임 직전까지 최소한 한 차례 연철호씨와 함께 박연차 회장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외환관리법 위반으로 노무현 조카사위 연철호 체포. 좌우를 넘나드는 모든 언론, 일제히 노무현의 비겁함을 비판 '어떻게 아내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냐'
500만불 실수령 혐의로 노건호, 검찰 소환 임박.

2009년 4월 12일

검찰, 노건호 소환조사. 노건호는 기존 주장만 되풀이. 하지만 '지분 보유는 인정'(지분은 보유했지만 500만 달러 송금과정과는 무관하다)

2009년 4월 14일.

500만불중 상당액이 투자된 '엘리쉬&파트너스'의 대주주가 노건호라는 것이 확인됨. 이 회사는 전화번호도 없고 직원도 연철호를 포함해 두 명.금융위원회에 투자 자문업 등록조차 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검찰은 타나도 인베스트먼트사는 징검다리, 모회사는 엘리쉬&파트너스라고 판단. 노건호의 지분이 확인됨에 따라 노무현의 변명은 갈수록 입지가 좁아졌다. 연철호 또한 '건호씨가 내가 만든 회사의 지분을 보유했었다'고 증언.

경향신문 '600만달러 건넨 시점 박연차사업 ‘대박’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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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베트남발전소 수주후 500만불 ‘성공 사례비’ 의혹

베트남 정부가 2007년 6월 화력발전소 사업을 국제입찰에 부치자 박 회장은 이를 ‘제2의 창업’으로 여기고 전력을 집중했다.

같은 해 11월 노 전 대통령은 농득마인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정상회담을 한 뒤 양국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한 만찬자리에 박 회장을 참석시켰다. 

박 회장은 2007년 12월 베트남 정부로부터 사실상 발전소 사업권을 따냈다. 같은 달 노 전 대통령의 장남 건호씨가 베트남을 방문했다. 2008년 2월에는 노 전 대통령의 조카사위 연철호씨와 건호씨가 또 다시 베트남에 있는 박 회장을 찾아갔다. 두 번째 방문 뒤 박 회장은 연씨에게 500만달러를 송금했다. 발전소 계약과 관련된 ‘성공 사례금’으로 해석될 수 있는 부분이다.

노 전 대통령이 박 회장을 만찬자리에 참석시켜 베트남 측 고위 인사를 소개시켜주는 등 대통령 재임기간 중 간접 지원이 있었던 것은 분명해 보인다. 검찰은 노 전 대통령이 직무와 관련해 편의를 봐주고 600만달러의 뇌물을 받았다고 의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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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차는 돈을 건내고 노무현은 베트남 사업에서 발전소 사업권을 따내도록 도와줬다'


2009년 4월 16일

검찰, 돈의 실질적인 주인을 노무현과 권양숙과 아들'로 결론. 500만불의 주인을 노건호와 연철호로 결론.노무현 소환 임박 엘리쉬 앤 파트너스의 대주주 노건호씨가 그의 삼촌인 권기문씨의 명의의 회사에도 자금 일부를 투입한 것이 확인.

2009년 4월 17일

노건호 2차 소환조사, 계속해서 '모른다'로 일관하다 증거를 들이대자 의혹에 대해 상당부분 시인.

2009년 4월 22일

노무현,홈페이지 폐쇄. '그러나 500만불, 100만불 이야기가 나왔을 때는 저는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2009년 4월 30일

노무현, 소환조사에서 500만불에 관해 몰랐다로 일관,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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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출처

노건호, 500만 달러 투자 회사 지분 보유 인정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569561

박연차 5백만불 盧 퇴임 이틀전 아들에 건너가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105394

`박연차 500만불' 노무현 언제 알았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2588150

"500만불 보내도 되나?"… "대통령이 고마워 하신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2048569

600만달러 건넨 시점 박연차사업 ‘대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006309

“여러분은 저를 버리셔야 합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4235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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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과 피아제>

(출처 동아일보 기사)

2009년 3월 말.

연합뉴스의 -“일각에서는 박 회장이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도 고가의 시계를 생일선물로 주는 등 ‘시계로비’를 벌인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란 보도로 명품시계가 처음으로 언론에 등장.

2009년 4월 23일.

박연차가 2006년 9월 노무현의 회갑을 앞두고 시가 1억원 상당의 피아제 시계 2개를 선물했다고 진술한 사실이 처음 알려졌다. 국내에 5~6개밖에 없는 명품중의 명품으로 이것을 선물한 박연차는 노무현에게 '고맙다'란 인사까지 들었다고 진술했다. 노무현측의 문재인 전 비서실장은 즉각 "검찰이 노 전 대통령을 망신 줄 목적으로 이런 내용을 흘렸다면 나쁜 행위”라며 검찰을 비난했고 홍만표 수사기획관도 24일 “노 전 대통령 측이 기분 나빴을 것은 충분히 이해된다”며 “서면진술서를 보내고 노 전 대통령이 홈페이지를 닫는 상황에서 검찰 관계자가 그런 사실을 흘렸다면 인간적으로 형편없는 빨대다. 색출해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09년 4월 30일.

검찰은 노무현을 소환 조사. 이 명품시계의 행방에대해 추궁했다. 여기에 대해 노무현은 '집사람이 몰래 시계를 받아 보관하다가 작년에 박연차에대한 수사가 시작되자 집 근처 논두렁에 버렸다'고 진술했다. 이어 왜 버렸냐는 질문이 이어지자 '그것은 집사람에게 물어봐야한다'며 답변을 회피했다. 명품시계란 증거를 버렸다는 진술에 대해 '증거인멸 의혹'으로 구속수사까지 거론됬다. 이어 노무현의 사망 직전까지 네티즌들은 '연기 대상감' '뻔뻔의 극치' '배신감만 커진다'는 등 노무현을 비난했다. 언론도 이를 두고 황당하기 짝이없는 궤변이라며 명확한 해명을 요구했다. 다음은 세계일보의 사설중 일부분.

'피아제 시계는 개당 1억원을 호가한다. 2개면 2억원이다. 설혹 금송아지가 걸어다니는 집안이라 하더라도 여간 소중한 귀중품이 아닌 것이다. 그런 명품 시계가 쓰레기 신세가 됐다면 가장이 그 연유라도 묻는 것이 일반적 상식이다. 하지만 노 전 대통령은 기막힌 곡절에 대해 전혀 궁금하지 않았던 모양이다. 자기가 알아서 버렸다는 부인 말만 듣고 만 것이다. 노 전 대통령이 시계를 받은 사실을 몰랐고 본 적도 없다 하더라도 사후처리마저 이렇듯 사리에 안 맞아서야 누가 납득하겠는가.'

2009년 5월 27일.

노무현 사망 후. 노무현에대한 동정론이 확산되는 가운데 한국일보는 노무현의 동창 A씨의 말을 통해 노무현이 이 일을 굉장히 억울해했다고 보도했다. A씨의 주장에 의하면 일단 노무현의 회갑 선물을 노건평의 부인이 받았다. 그 뒤 노건평의 부인은 청와대의 권양숙에게 전화를 걸어 이 사실을 알렸고 '회갑 기념 선물이니 받아도 괜찮지 않냐'며 시계를 받을것을 촉구, 그래도 권양숙은 ''되돌려 주든지 형님이 가지시든지 하라'며 이를 거절했다는 것이다. 시계문제가 불거지자 그제야 노무현은 이 사실을 알았고 권양숙이 방도를 묻자 '논에 버렸다고 하든지'라는 얘기가 결국 노무현 부부가 시계를 받고 후에 논두렁에 버린것으로 와전됬다는 황당한 주장이다. 결론은 받지는 않았지만 믿지않을까봐 받은척 했다는것.

"노 전 대통령의 동기들은 "자존심이 강했던 노 전 대통령은 권 여사가 박 회장으로부터 돈을 받은 사실은 일부 시인했지만 시계는 정말 받지도 않았기 때문에 자신의 도덕성과 관련해 심적 부담을 크게 느꼈고 자살을 결심하는 데도 상당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분석도 제기했다."(한국일보)

나 이런 보도가 나가기 전의 문재인의 주장은 좀 다르다.

문 전 실장은 “권 여사는 ‘큰집에서 가져가서 쓰시라’고 했고, 민씨는 ‘우리도 이런 것은 못 받는다’고 사양했다”며 “권 여사는 시계 장식이 요란해 노 전 대통령에게 드려도 사용할 만한 시계가 아니라고 판단, 민씨에게 그렇게 얘기했는데, 몇차례 밀고 당기기를 하다가 결국 받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그는 “권 여사는 그저 고급시계 정도로 생각했는데, 나중에 검찰 수사과정에서 이 시계가 1억원짜리라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권 여사는 “1억원씩이나 하는 시계가 있느냐”며 놀랐고, 결국 이 시계를 파기한 것으로 알려졌다.(세계일보)


문재인은 결국 받기는 받았다는 입장이다. 어떻게 말이 이렇게 다를까? 권양숙이 아무리 시골사람이라지만 청와대에서 5년 살면서 배운것도 많을텐데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힌 시계를 그저 고급 시계로 생각하고 말았을까? 박연차의 진술과 명백히 대비되며 상식적으로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대통령을 만날 수 있었다는 박연차가 회갑 선물을 노건평의 부인을 통해 '전달'하는 형식으로 전해준다는게 이해가 안간다. 회갑 선물을 그런 식으로 전해주는 경우도 있나? 그게 얼마짜린데? 또 3년이 다 되가는 동안 노건평과 그의 부인,권양숙,박연차가 이런 얘기를 노무현에게 단 한번도 하지 않았다는게 말이 안된다. 백번 양보해서 박연차의 진술을 거짓이라 하더라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안되는 궤변만 늘어놓은 것이다. 노무현 게이트에서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 수도없이 벌어졌는데 노무현 본인이 보기에도 너무도 황당한 일이라 그냥 받았다고 진술한걸까?


관련 기사,출처

<박연차, 미술품 구입도 `큰 손'>(종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2582863

1억원 피아제는 어떤 시계?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236863

계약서 찢고… 시계 버리고… 상품권 분쇄기에 갈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2044505

[사설] 명품 시계는 버리고 미국 집 계약서는 찢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22&aid=0002044574

“盧측 버린 2억시계 주우러 가자” 포털 누리꾼 들끓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2047955

[盧 국민장] "억대 시계 본 적도 없다고 억울해 해"(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905/h2009052703194422000.htm

"권여사, 억대 시계인 줄 몰랐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2047467


<노무현과 100만 달러>


2009년 4월 9일

연합뉴스, '박연차가 노무현의 요구로 100만 달러를 가방에 담아 직접 한번에 전달했다'진술했다 보도.
권양숙 '빚을 갚기 위해 박연차 회장에게 빌린 돈'이라 주장.박연차의 '무상'이란 주장을 무시하더라도 결정적으로 차용증이 없었기 때문에 권양숙의 주장은 변명으로 치부됐다. 돈을 건낸 시점은 2007년 6월. 장소는 정상문 총무비서관실로 확인.

문재인을 비롯한 노무현의 측근들은 '대가성 없다'는 이유로 형사처벌 대상이 아니라고 했으나 상식이 있는 국민들은 기업인이 대통령에게 무상으로 10억원을 건냈다는 주장을 믿지 않았다.

박연차는 10억원을 급하게 직원들 명의로 100만 달러로 환전해서 건냈는데, 빚값는데 왜 원화가 아닌 달러가 필요한지에 대해 노무현 측은 해명하지 못함. 달러라는 점을 감안해서 검찰 안팎에선 '노건호를 위한 유학자금'이란 주장도 나옴.10억을 환전하는데 130명을 동원. 과연 외환당국이 이를 몰랐는지도 의심. 노무현의 요구가 아니고서야 박연차가 그렇게 급박하게 달러로 환전하는 일이 있을 수 없음. 또 노무현은 계속해서 자신은 몰랐던 사실이라 발뺌했다.

2009년 4월 10일

한겨레, '청와대서 주고받았는데…노 전대통령 ‘몰랐다’ 궁색'보도. 모든 언론도 상식을 잣대로 노무현의 해명이변명이 될 수 밖에 없다며 공격. 총무비서관 정상문, 검찰에 '내 몫3억원과 노무현 몫 100만달러(10억원)을 각각 받아 권양숙에 전달'했다 밝힘.

검찰은 이 돈을 박연차가 휴켐스 인수 과정에서 도움을 받기 위해 건낸 돈으로 판단. 노무현 부부가 괴테말라에 방문 중에 노건호에게 건낸 것은 아닌지 의심. 한겨레, '‘달러 다발’ 100묶음 어떻게 ‘청와대 보안’ 뚫었을까?'보도로 노무현의 해명에 대해 의문 제기.

2009년 4월 12일

노무현 해명. '박연차 이야기, 사실과 다르다' 반박문 게재.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하게 고려된 것은 사실대로 가는 것이 원칙이자 최상의 전략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 구차하고 민망스러운 일이지만, 몰랐던 일은 몰랐다고 말하기로 했습니다. ‘몰랐다니 말이 돼?’ 이런 의문을 가지는 것은 상식에 맞는 일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증거입니다. 그래서 저는 기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보도를 보니 박 회장이 내가 아는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권양숙이 11일 조사받았던 것이 12일 언론이 확인. 권양숙, 차용증을 제출하지 못함으로서 '빌린 돈'이란 주장은 점점 더 입지가 좁아졌다. 하지만 그럼에도 11일 조사에서 '채무변제'에 썼다고 거듭 주장했다. 하지만 채무변제에 관해서도 채권자,채무자등 구체적인 해명은 하지 못했다. 왜 달러인지에 대해서도 해명하지 못했다. 정상인이 받아들이기 힘든 몰상식으로 국민을 우롱.

노건호 12일 검찰 조사. '100만 달러와 무관하다'항변.

2009년 4월 13일

KBS 보도. 검찰. '박연차, 노무현이 아들 집 사줘야 하니 돈 보내라 했다'는 진술 확보. 정상문이 받았다고 주장하는 3억원도 실수령자가 권양숙으로 잠정 확인. 문재인은 이를 인정하면서도 '노무현은 몰랐다'

2009년 4월 14일

검찰 '권양숙 진술은 거짓, 달러로 받았는지 해명 못했고 채권,채무관계조차 해명하지 못했다'며 돈 주인을 노무현으로 확정.

박연차, 검찰에 '노무현이 6.29까지 미국에 있는 아들에게 줘야 하니 100만 달러를 보내라했다'고 진술.
(6.30 노무현 미국으로 출국) 세계일보, '박연차 돈 전달인 정승용이 100만 달러 건낸 뒤 청와대에 10여 차례 방문' 단독 보도. 


검찰, 노건호 재소환 '100만 달러가 유학자금인지'에대해 조사. 노무현이 운영하던 '장수천'의 빚을 갚기 위한 돈이라는 주장도 나왔으나 달러라는 벽에 부딪혀 힘을 잃음.

2009년 4월 14일

문재인 '100만 달러 모두 국내에서 썼다'고 주장. 정작 '왜 달러, 어떻게'에 대해서는 입을 굳게 다물다.

2009년 4월 15일

정상문 소환조사.

2009년 4월 16일

검찰 '정상문은 공범'
검찰 '100만 달러 노무현이 몰랐을 리 없다. 청와대 공관에서 부인이 남몰래 돈을 주고받았다는 점도 납득하기 어렵다'

2009년 4월 17일

권양숙 소환조사. 권양숙이 3만 달러를 정대근으로부터 노무현 회갑 명목으로 수수했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문재인은 이를 시인하면서도 '노무현은 몰랐다' 한겨레 보도. '100만 달러중 일부는 유학빚이었다고 노측근이 밝혀'

2009년 4월 19일

정상문 추가 수수혐의가 포착돼 검찰이 긴급 체포. 검찰은 그동안 3억원을 권양숙이 '빚을 갚는데 썼다'고 주장하는 바람에 정상문 개인의 비리로 판단했으나 정상문의 차명계좌를 추적한 결과 3억원이 그대로 남아있는 것으로 확인. '권양숙과 정상문의 빅딜 의혹' 그 이유는?

"다 내 돈" 권양숙 여사 왜 그랬을까-연합뉴스
권 여사가 방패막이가 되는 논리가 비상식적'이고 비도의적'이긴 하지만 노 전 대통령은 모르는 돈이 돼 법적'으로는 뇌물죄에서 빠져나갈 수 있고 정 전 비서관은 단순 전달자로 혐의를 벗을 수 있다는 것이다.

비록 떳떳하지 못한 돈을 받긴 했지만 사용처의 흔적이 남지 않는 현금이므로 개인적인 채무를 갚는 데 썼다고 일관되게 진술하면 권 여사도 처벌을 면할 가능성이 크다는 게 법조계 안팎의 시각이었다.

따라서 검찰이 남편과 아버지로서 몰랐을 리 없다'는 상식을 내세우면서 사용처 규명이 중요하지 않은 것이라고 강조했을 때도 법적으로 다툴 여지가 많다는 전망이 많았었다.

2009년 4월 22일

검찰, 노무현에게 서면조사서 발송.

2009년 4월 25일

노무현 답변서 발송

2009년 4월 26일

언론 보도.노무현, 서면서에서도 종전과 같이 '사용처 밝힐 수 없다'로 일관.

2009년 4월 30일

노무현 소환조사. 100만달러에 대해'과거 야당 정치인 시절 생긴 빚과 자녀 유학자금과 생활비 등으로 인한 채무를 갚는 데 집사람(권양숙 여사)이 쓴 것으로 알고 있다''재임중엔 몰랐다'고 답했으며 구체적인 사용처와 왜 달러인지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못함. '사용처에 대해 정리해서 보내겠다' 박연차와의 대질심문은 '늦었다'는 이유로 거부. 검찰. 100만 달러가 전달된 며칠 뒤 영부인을 보좌하는 행정관을 통해 수십만 달러가 전달된 자료 확보.

2009년 5월 1일
KBS 9시 뉴스. 권양숙이 딸과 아들에게 미국 계좌로 30만 달러 입금 확인. 노건호가 30만 달러를 사용한 것도 확인.

2009년 5월 2일

KBS ' 대통령 자녀를 담당하던 국정원 직원이 이런 이상한 돈 흐름을 국정원장에 보고했다' 검찰, 100만 달러 관련 김만복 전 국정원장 소환조사.

2009년 5월 3일

국정원 직원 '원장에게 돈 흐름 보고했다'
김원장 '노무현에게 돈 흐름 보고했다'
검찰 '국정원,원장도 연루되있는데 노무현이 어떻게 모르냐'

2009년 5월 4일

세계일보 [단독] 檢 ‘국정원 건호씨 美유학생활 靑보고’ 정황 포착

국정원이 노 전 대통령에게 건호씨 주변 돈거래 정황을 보고했다는 것은 “재임 중엔 100만달러에 대해 전혀 몰랐다. 퇴임 후에야 아내(권 여사) 이야기를 듣고 알았다”는 노 전 대통령 측 주장을 깰 수 있는 중요한 증거다. 거액의 달러가 건호씨에게 흘러간 사실을 국정원도 알고 있었는데 노 전 대통령 혼자 이를 몰랐다는 것은 ‘상식의 틀’에 맞지 않는다는 게 수사팀 판단이다.

검찰 '정상문의 부탁으로 김만복과 국정원이 직접 노건호의 거처를 알아봤다는 사실이 밝혀짐.'
김만복 '노무현에게는 보고하지 않았다'고 진술.
노무현은 이에 대해 '국정원이 이런 일도 하냐'며 부인.

2009년 5월 6일

수사팀,뇌물 사건으로 총장에 보고.
노무현 '자연체무일 수도'

2009년 5월 7일

권양숙 '아들,딸에 38만 달러 보냈다' 진술. 나머지는 이리 저리 빚갚는데 썼다고 주장.
결국 종전의 주장을 뒤짚음. 말바꾸기. 그럼에도 '노무현은 몰랐다'. 상식적으로 자식이 외국에서
어떻게 사는지 관심조차 갖지 않는 아버지가 있기는 한가..


노정연의 추가 수수의혹이 터짐. 100만 달러 사건은 거의 종결.



"자녀들에게 38만 달러 송금"
http://www.ytn.co.kr/_ln/0103_200905080357411115

대질 기다리던 박연차 “盧, 빨리 사실 인정했으면”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905020053

盧 전 대통령 “100만달러 유학비 등 빚 갚았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5010308465&code=940301

"100만달러 사용처 못밝혀"
http://www.ajnews.co.kr/uhtml/read.jsp?idxno=200904271612536080371

검찰, 盧 30일 소환..답변서 검토 완료(3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4&aid=0002130788

검찰 “권양숙 여사 '3억원' 허위 진술 확인”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125100

노 측근 “100만 달러, 건호씨 유학빚 포함”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0313.html

權, 채무내용-달러화 수수 이유 등 안 밝혀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9041301030402210002
'

권양숙 조사' 대검 수사기획관 문답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232265

건호 위해 사용?… 원화도 아닌, 왜 달러 뭉치까지 받았나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04/10/200904100370.asp

“盧측, 청와대서 13억 받았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4100301085&code=940301

청와대서 주고받았는데…노 전대통령 ‘몰랐다’ 궁색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49003.html

"100만 달러 청와대에서 차용증 없이 줬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4&aid=0002049673

노무현 전 대통령에 적용할 수 있는 포괄적 뇌물죄란?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04/10/200904100166.asp

눈 감은 노건호.."~무관하다,~안 받았다"
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gid=main&bid=news&pid=144353

[단독] 박연차 최측근 정승영, 100만弗 전달 뒤 청와대 10여차례 방문
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090414000019&subctg1=&subctg2=



                                   노무현 주변사람 비리 








ㅡㅡㅡ 강금원(창신섬유 회장) 관련 비리 

[김우식]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한국미래발전연구원의 임차료 3억5천만원을 대신 내줌.
[윤태영]전 청와대 대변인에게 1억원을 건넸다. 당시 윤 전 대변인은 청와대에서 사직한 뒤였다.

            (2007년 7월)
[명계남]세 차례에 걸쳐 명계남 전 노사모 대표에게 5천400만원을 전달(2006년 10∼12월) 
           [전직 청와대 행정관 A씨]에게 8천만원을 줬고(2007년 9월)
           [5차례에 걸쳐 참여정부평가포럼]에 1천만∼2천만원씩 모두 6천만원을 송금(2007년 4∼12월)
[안희정] 민주당 최고위원에게도 2005∼2007년 3차례에 걸쳐 4억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보고 있다.
[여택수](44) 전 청와대 행정관에게 모두 7억원을 줬다(2005년 2월과 2007년 7월 2차례)
[노무현]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은 노 전 대통령 퇴임을 전후로 봉하마을 개발사업을 위해 70억 원을 투자 

**** 불법대선자금 밝혀진것 ****

[안희정] 기업들로부터 불법정치자금 24억여원 받은 혐의 징역 1년에 추징금 4억 9000만원 
[최도술] 기업들로부터 불법정치자금 22억여원 받은 혐의 징역 1년 6월에 추징금 16억 1000만원 
[이상수] 기업들로부터 32억 6000만원의 불법정치자금을 모금한 혐의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 
[여택수] 롯데쇼핑 측에서 불법정치자금 3억여원 받은 혐의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이광재] 썬앤문그룹으로부터 불법정치자금 1억여원 받은 혐의 벌금 3000만원
             [대선불법자금] = 114억원 + 알파

**** 박연차관련 ****

[노무현] 10억 -- 권여사 빚 갚는데 사용했다는 10억
[노무현] 50억 -- 조카사위 연철호에 투자했다는 50억(노건호 연루 정황포착)
[노무현] 15억 -- 봉하마을 짖는데 사용(차용증은 있으나 상환기간 지남)
[노무현] 4억 -- 딸 노정현 집 사는데 사용했다는 4억+알파
[정상문] 4억, 대통령 특수활동비 12억 5천만원을 횡령 -- 퇴임후 비자금 조성 의혹/ 총무 비서관 

**** 코드인사 및 측근비리 *****

[이광재] 
- 2004년 썬앤문 그룹에서 불법정치자금 1억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로 벌금 3000만원, 

   추징금 500만원 형을 선고. 
- 2009년 박연차, 정대근 등으로부터 불법정치자금 2억2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억4814만원 형을 선고. 현재 대법원 선고 대기중.
- 2005년에는 2002년 대선 당시 6억 원(삼성채권)의 불법정치자금을 수수한 사실이 밝혀졌으나 

  공소시효가 만료돼 사법처리 모면. 

[안희정] 
- 불법대선자금 모금사건으로 징역 1년 추징금 4억9000만원을 선고 : 

삼성그룹(뇌물액수 : 30억 원), 

롯데그룹(6억5천만 원), 

태광실업(5억 원), 

썬앤문(1억 원) 등 기업을 비롯해 

강금원(19억 원), 

기타(17억4000만원) 다양한 경로를 통해 불법대선자금을 모은 뒤 노무현 캠프에 전달한 혐의.
- 박연차 게이트, 5천만 원 상품권 수수: 상품권 수수 당시인 2004년 12월 피선거권이 상실돼 

                       정치활동이 불가능했다는 이유를 들어 불기소 결정.
-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의 돈 1억 원을 안 지사에게 전달한 혐의로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안 지사의 측근 윤모(41)씨에 대해 기소중.

[신정아]와 [변양균]의 로맨스(완전 코미디 같은 사건)

장수천사업 - [선봉술][최도술][안희정] 권력형비리 - [최도술][이광재][양길승]

취임 첫날부터 부하직원으로 부터 돈을 받다 걸린 부산청장출신 국세청장[전군표]

전 부산경찰청장 [권지관] - 차차기 경찰청장 행세하고 다니다가 돈 받은거 걸려서 옷 벗음

**** 노건평 비리 ******

[노건평] 세종증권비리 - 인수 비리 약 30억원을 받은 혐의/ 

            [노건평]노대통령 고교동창 [정화삼]과 동생 [정광용]
노무현씨는 친형 노건평을 "아무것도 모르는 힘없는 시골노인"이라며 권력형 비리 의혹을 반박 하였다. 힘없는 시골노인이 농협회장을 불러 1100억원 짜리 회사를 사게 만들 정도면, 

'힘센 청와대 청년들'은 도대체 어느 정도 였을까...

노건평이 만나고 다닌다고 대통령이 방송에서 실명을 부르면서 망신을 주어서 

대우건설사장(남상국)을 한강 투신자살을 하게 한 장본인 노무현씨, 

말이 씨가 된다고 그 악연이 이제 노건평씨의 비리로 부메랑이 되어 

부엉이 바위를 투신처로 찾은 것은 아닐까?

[노건평씨의 처남 민경찬씨]청와대 청탁 빙자 금품 수수 혐의 등으로 2004년 3월 구속. 

검찰 조사 결과, 민씨의 600억원 펀드는 근거 없는 허풍으로 

거액의 투자 유치를 위한 자작극으로 결론남.

가족 비리 

[권양숙] - 박연차로부터 청와대서 100만달러 수수/ 
[노정연] - 박연차로부터 뉴저지주 웨스트뉴욕의 아파트 구입자금 40만 달러 수수의혹/ 
[연철호] - 조카사위, 홍콩 계좌로 박연차가 500만 달러 송금/ 
                그외 ㅂ ㅏㄷ ㅏ이야기... 등등... 

대선 전후 정치 자금 관련

▶생수회사 장수천 사건(2003년 5월) 
생수회사 장수천의 빚 변제와 자회사 매각 과정과 관련해 대통령의 측근인 안희정·이광재씨가 

불법 수익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 검찰 및 특검 수사 후, 선봉술 전 장수천 대표가 구속됐음. 

▶나라종금 사건(2003년 4월)
2조원대 공적자금 투입을 유발하고 퇴출된 나라종금의 대주주 김호준 전 보성그룹 회장이 

대통령의 측근인 안희정씨와 염동연 의원, 여택수씨에게 로비자금을 전달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사건. 

▶썬앤문 불법자금 의혹사건(2003년) 
이광재 의원과 여택수 전 청와대 행정관이 노 대통령의 고교 후배인 문병욱씨가 회장으로 있는 

썬앤문그룹으로부터 각각 1억원, 3000만원을 받은 사실이 밝혀졌음. 

이 의원은 벌금형을 선고 받았고 

여씨는 롯데그룹으로부터 3억원을 받은 혐의까지 합쳐져 구속기소됐음. 

▶불법 대선자금 관련 
-최도술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이 2003년 SK그룹으로부터 거액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됐음.
-대통령의 부산 지역 후원자인 이영로씨가 불법자금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지만 

  지병 악화로 조사가 불가능해 기소중지됐음.
-신계륜 전 열린우리당 의원이 의원직을 상실했고 정대철 전 열린우리당 의원과 이상수 노동부 장관, 

  이재정 통일부 장관은 사법처리됐다가 사면.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신정아 비호 스캔들(2007년 8월)
신정아씨의 동국대 교수 임용,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 선정, 성곡미술관 기업 후원 등에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사건.

▶국가 정보원 여직원 스캔들(2006년 12월)
지난해 말 국정원 내부의 간부 및 직원 4명과 수년간 부적절한 관계를 맺다가 

무더기로 해임 및 징계 당한 것이 밝혀졌음. 해당 남성 중 한명은 사무실에서 목을 매 자살.

▶이모 전 청와대 행정관의 부인 살해 
2006년 3월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자신의 불륜문제로 부부싸움을 하다가 

아내 이모씨를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장현철 전 청와대 홍보수석실 행정관의 폭행 사건 
2006년 4월 전 직장 동료와 술을 마시다가 폭력을 행사해 고소당했음.



                 노무현 대통령은 대한민국 우정의 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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