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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주부 미시USA의 린다 리, 행적을 살펴보니 쇼킹하다
10/17/201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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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시USA  ‘린다 리’  
위안부 단체 ' 나비모임'  부회장까지? ‘제2의  미시USA’ 되나
北 문화공작원 노길남과 활동한 인사가 '나비모임' 창립 후원

2013년 8월 15일, LA 한인 타운 용궁에서 창립 총회에 참석한 나비 모임 회원들.

가운데 빨간 옷을 입은 사람이 린다 리 (2013. 9. 6 LA 중앙일보 캡처) 



미주 지역 반정부 시위를 주도적으로 벌여온 것으로 알려진 
미시USA의 리더 ‘린다 리’(한국명 이인숙)가 
위안부 관련 시민단체 부회장을 맡은 것으로 드러났다.


린다 리는 지난 6월 ‘뉴스M' 인터뷰에서 “해방 이후 일제 청산이 제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에, 친

일 세력이 기득권을 얻고 상위 10퍼센트를 차지해 정·경제계를 좌지우지 했기에 위안부 문제를 해

결할 수 없었다”고 주장했다.


나비모임이 출범한 계기에 대해서는 “작년 7월 글렌데일 소녀상 제막 때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

회(이하 정대협) 윤미향 회장과 김복동 할머니가 오셨을 때 같이 저녁 식사 하면서 (중략) 정대협

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나비기금’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이곳 LA에도 나비기금을 조성할 수 

있는 나비모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이 오고 갔다”며 “거기 모인 사람들이 바로 결의를 밝히고 

지금의 ‘나비모임’을 결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북한 문화공작원 노길남 민족통신 대표와 활동해온 인사가 LA나비모임 창립을 후원한 사실

도 알려졌다.


워싱턴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2013년 8월 9일 ‘나+우리 넷’ 모임 대표인 조만철 박사(의사)가 

주최하고 남가주 정신과 의사협회가 후원해 ‘LA나비모임’ 창립을 후원하는 행사가 열렸다.

  
▲ LA나비모임 창립을 후원한 조만철 박사는 북한 문화공작원 노길남 민족통신 대표의 방북 보고회에 참석했다. ⓒ 민족통신 캡처

이날 후원행사를 주최한 조만철은 2013년 5월 17일 오후 JJ그랜드 호텔 2층 로열룸에서 열린 노

길남의 방북 보고회에 참석했다.


민족통신 보도에 따르면 조만철은 양은식 박사, 박승배 범민련 재미본부 의장,  이용식 진보의 벗 

대표 등 45명과 함께 끝까지 참석하여 질의응답시간까지 가졌다.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설립된 ‘나비모임’에 북한을 추종하는 세력과 연계된 인사들이 개입된 

것을 두고 ‘제2의 미시USA'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미시USA'  리더 린다 리, 테러 조직  하마스 옹호  논란  
“평범한 아줌마 맞아?”
노길남 패거리'와 함께 하마스 옹호, 이스라엘 패망 촉구

 
▲ 미시USA 반정부 시위 리더로 알려진 린다 리(빨간원), 두 명의 미국인은 '사회주의 해방당' 공산주의 지도자이다. 북한 문화공작원 노길남의 최근 출판 행사에 참석하기도 했다. 빨간 모자를 쓴 인물은 노길남의 친구이자 공산주의자들의 최고 지도자인 '프레스톤 우드' ⓒ 시국회의 페이스북 캡처


지난 9월 박근혜 대통령의 UN 총회 참석 당시 반정부 시위를 주도했던 유명 한인 포털 사이트 ‘미
시USA’의 리더 ‘린다 리’(한국명 이인숙)가 지난 8월 사실상 테러조직 하마스를 옹호하는 시위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미시USA 린다 리, 문선영 등 반정부 시위 리더들과 이 사이트의 실소유주인 ‘(주)해오름아
이’(분당소재)는 비영리 시민 안보단체 블루유니온으로부터 국가보안법 위반과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검찰에 고발된 상태다.

  
▲ 2014년 9월 21일(현지시각) 뉴욕 총영사관 앞에서 미시USA와 재미 종북 단체들의 주축이 되어 열린 박근혜 대통령 퇴진 시위가 벌어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박 대통령 비난 걸게그림 '세월오월'과 사망한 단원고 학생의 영정 사진을 들고 있다. 미시USA 리더 린다 리의 모습(왼쪽 빨간 원)


또한 미시USA 주도로 벌어진 뉴욕타임스 세월호 광고 모금과 집행 과정에서 불거진 불법모금 의
혹에 대해 미연방수사국(FBI), 미국세청(IRS) 등에 수사 요청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린다 리는 자신을 평범한 주부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종북 성향 단체 미주희망연대의 서
기를 맡은 등 반정부 시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린다 리는 미국 ‘사회주의 해방 당’의 공산주의 지도자들을 비롯해 이적단체
로 규정된 범민련 미국지부 소속 이영식 등과 함께 테러조직 하마스를 옹호하고 이스라엘의 패망을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린다 리 옆에 있는 두 명의 미국인들은 ‘사회주의 해방당’의 공산주의 지도자이며 둘 다 북한 문화
공작원인 노길남 민족통신 대표의 최근 출판 행사에 참가한 인물이다. 빨간 모자를 쓴 인물은 노길남의 친구이자 공산주의자들의 최고 지도자인 프레스톤 우드(Preston Wood)이다.

  
▲ 미시USA 반정부 시위 리더로 알려진 린다 리(빨간원)와 함께 시위를 벌인 인물 중 검은색 모자를 쓰고 시계를 차고 있는 한인은 이적단체 범민련 미국지부 소속 이영식. 노길남과 친구사이로 알려져 있다. ⓒ 시국회의 페이스북 캡처


검은색 모자를 쓰고 시계를 차고 있는 한인은 한국 영사관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 시위를 주도

했던 범민련 미국지부 소속 이영식이다. 이영식은 노길남과 친구사이로 미국 공산주의자들과 함

께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대외적으로는 ‘평화(peace)'라는 피켓을 들며 시위를 벌였지만, 실상은 하마스의 테러를 

옹호하는 행사로 변질했다고 알려졌다. 참가자들은 공개적으로 하마스를 지지했기 때문에 미국정

부의 테러리스트 그룹 리스트에 올라갔다고 현지 소식통은 전했다.


미시USA  '린다 리', 부정선거 선동 광고 모금 까지 벌여

오마이뉴스 "유권소 이끌고 있는 린다 리" 소개

 
▲ 유권자권리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의 모임(유권소)의 전세계 첫 화상회의에 참여한 린다 리. 오마이뉴스는 린다 리가 유권소를 이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 오마이뉴스 기사 화면 캡처















미주 지역 반정부 시위를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한인 유명 사이트 미시USA의 린다 리(한국명 이인

숙)가 박근혜 대통령이 부정선거로 당선됐다고 주장하는 단체를 이끌며 일간지에 성명을 게재하

기 위해 모금까지 한 사실이 확인됐다.


2013년 1월 31일 오마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유권자 권리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의 모임(유권소)

과 한국의 선거 소송인단 모임 두 단체간에 이른바 ‘전세계 첫 화상회의’가 유튜브 스트림으로 생

중계 됐다. 화상회의는 구글 행아웃을 이용하여 주권방송 아프리카 TV 채널 615tv.net으로 진행됐

다.


보도에 따르면 유권소를 이끄는 인물은 제니퍼 리를 비롯해 미시USA 반정부 시위를 주도한 ‘린다 

리’가 포함되어 있다.


린다 리는 “선거전 국정원녀 사건이나 윤정훈 목사가 이끄는 십알단 부정선거 사건, 이 두 가지 만

으로도 12.19일 대선은 명백한 부정선거”라며 “부정선거라면 당연히 당선자 사퇴하고 국정조사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왜 가만히들 있느냐? 계란으로 바위 쳐 봐야 아무 소용 없어서 그냥 있는 것

이냐? 잘못된 것은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화상회의에는 대표적인 천안함 음모론자인 신상철 서프라이즈 대표도 참여했다.

유권소는 대선 투개표 의혹에 대한 4차례의 성명서 발표를 비롯해 한겨레, 한국일보 등 일간지에 

이른바 대선 부정 사건을 사실로 규정하며 반정부성 광고를 싣기도 했다.


2013년 2월 1일 다음 아고라에는 린다 리와 함께 유권소를 이끄는 ‘제니퍼’의 글이 게재됐다. 1~4

차 성명서 발표 때와 마찬가지로 5차 성명서를 일간지에 게재할 후원금을 모집한다는 내용이다.

평범한 아줌마임을 자처했지만, 실상은 세월호 사고 이전부터 반정부 시위의 주도적 역할을 해 온 

사실이 확인된 것이다.


  
▲ 미시USA 반정부 시위 리더로 알려진 린다 리(빨간원), 두 명의 미국인은 '사회주의 해방당' 공산주의 지도자이다. 북한 문화공작원 노길남의 최근 출판 행사에 참석하기도 했다. 빨간 모자를 쓴 인물은 노길남의 친구이자 공산주의자들의 최고 지도자인 '프레스톤 우드' ⓒ 시국회의 페이스북 캡처


린다 리는 지난 8월 테러조직 하마스를 옹호하는 시위에 참석하기도 했다.  시위에는 미국 '사회주

의 해방당;의 공산주의 지도자이자 북한 문화공작원 노길남과 연대 활동을 펴는 인사를 비롯해 이

적단체 범민련 미국지부 소속 이영식 등 종북 인사와 함께 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참가자들

은 공개적으로 하마스를 지지했기 때문에 미국정부의 테러리스트 그룹 리스트에 올라간 것으로 전

해졌다.


박 대통령 퇴진 주도 미시USA 지도부, 종북 성향 단체 소속
미시USA 리더 린다 리, 문선영 미주시민연대 소속

  
▲ ⓒ 오마이뉴스 기사 화면 캡처

세월호 사건을 통해 미주 한인들을 상대로 박 대통령 퇴진시위 국정원 해체, 통진당 옹호활동 등 

뉴욕타임스 박 대통령 퇴진 광고비 모금 창구로 활용되고 있는 미시USA의 실소유주가 한국의 한 

영리회사인 해오름아이 (주)로 밝혀진 가운데 미시USA를 대변하고 있는 문선영, 린다 리 (미주희

망연대)의 관계가 주목되고 있다.


미주희망연대는 문성근 전 민주당 고문이 지난 2013년 5월 25일 워싱턴 DC에서 미국 12개 지역 

좌익단체를 결집해 출범했다. 미주희망연대는 이날 창립총회에서 장준하 씨의 아들 장호준 목사

를 의장으로 선출했다.


장호준 의장은 무단 방북해 북한체제와 김씨 일가를 찬양한 혐의(국가보안법 위반)로 수감된 한상

렬 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을 노골적으로 찬양해온 인물이다.


장 의장은 2008년 9월 1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폭력 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된 한상렬 상

임고문을 ‘자발적인 애국적인 국민적 저항 운동’, ‘애국적 진보 인사’라고 추앙하며 석방을 촉구하

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장 의장은 성명에서 “(광우병 사태는) 이명박 대통령의 미국과의 소고기 졸속 협상과 사대주의적 

굴종적 외교협상”이라고 비난하며 “자발적인 애국적인 국민적 저항 운동을 이미 사문화된 국가보

안법을 잣대로 하여 억압하고, 몇몇 애국적 진보적인 인사들을 구속했다”고 주장했다.


  
▲ 미주희망연대 의장이 된 장호준(왼쪽) 목사와 전 민주당 고문 문성근 씨 ⓒ 재외동포신문 기사 화면 캡쳐

그는 2010년 한상렬 상임고문이 무단 방북해 북한 체제와 김씨 일가를 찬양하자 이러한 종북행위

를 추종하는 공동명의의 격려 편지를 재미 종북 사이트 민족통신에 게재했다.


의장은 2010년 7월 민족의 화해와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재미교포 각 종단 종교인들 명의로 쓴 한

상렬 찬양 편지에서 “6.15선언 10주년 남북 해외 평양기념대회가 비록 무산되었지만 온몸으로 이 

정신을 살리고자 외치는 평양행을 결행했다”면서 “한 목사님의 이러한 거시적인 행동은 이명박 정

권의 파행으로 가슴 아파하던 해 내외에 있는 민족화해와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수많은 동포를 대

신하는 거사였다”고 격찬했다.


그는 “우리 모두 목사님께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보낸다”면서 “한 목사님의 방북은 한 목사님 한 

분의 방북이 아니며 수많은 통일을 염원하는 해 내외 민중들을 대표, 대변하는 함성이요, 신념이

요, 희망”이라고 노골적인 찬양발언을 쏟아냈다.


이어 한상렬의 종북 행각을 마틴 루터 킹의 민권운동, ‘인간이 그어놓은 경계선을 넘어 사마리아 

땅을 거쳐 십자가가 기다리는 예루살렘으로 걸어간 예수의 길’로 비유하는 극단적인 행태를 보였

다.


장호준 의장은 지난 18대 대선 당시 문재인·안철수 후보가 후보단일화에 합의하자 “감격하고 열렬

히 지지 환영한다”며 6.15 10·4선언 이행을 강조하는 미국-캐나다 동포들의 공동호소문을 발표하

기도 했다.


장 의장은 한상렬 고문과 마찬가지로 천안함 폭침 음모론을 주장했다. 그는 2010년 11월 21일 재

미 종북 사이트 민족통신에 ‘무조건 우기면 통한다는 사고방식?’의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대한민국이) 무조건 우기면 통하는 사회가 되었다”면서 “BBK는 내가 만들지 않았다고 우기면 

된다. 사대강 사업은 좋은 것이라고 우기면 된다. 천안함은 북한의 어뢰에 맞아 침몰했다고 우기

면 된다”며 이명박 정부를 비난하며 천안함 음모론을 주장했다.


그는 종북세력 존재 자체를 부정하기도 했다. 2013년 5월 16일 미국 플러싱 상원각에서 열린 강연

에서 “종북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이미 세뇌가 되었다. 다른 생각을 할 줄 모른다”면서 “종북이니 

좌파라는 말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60년대에 만든 것인데, 60년이 지나도록 바꾸지 못한다. 종북

을 이야기함으로 뭔가 이득을 얻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서 현존하는 종북세력을 부정했다.


장 의장은 종북인사와 함께 다양한 반정부 활동을 벌이기도 했다. 그는 2013년 3월 11일 종북성

향 재미인사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을 위한 미북 간 대화 즉각 재개 △유엔안보리의 대

북제재 결의 2094즉각 무효화 △독수리훈련과 키 리졸브 훈련 즉각 중단을 요구하는 공개서한을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냈다. 


“北 3대 세습 비판한 적 있느냐”  미주 한인 사회 ‘미시USA’ 성토 잇따라

 
▲ 대한민국 잠수함 연맹 워싱턴 지회가 낸 '미시USA' 규탄 광고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시카고협의회(회장 진안순)와 미 중서부 안보단체협의회가 ‘반한 매국 활
동을 일삼고 있는 미시USA 운영진 및 이들과 연계된 종북세력을 고발합니다’제목의 종북척결 성명서를 13일 발표한 이후 이를 지지하는 단체들이 늘고 있다.


시카고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미주 한인애국동지회’(회장 션 리)는 “시카고 민주평통협의회와 중서부 안보단

체의 미시USA 일부 운영진과 종북세력들 척결 성명서 발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애국동지회 전영선 수석부회장은 “(시카고) 민주평통이 정말 할 일을 하는 것”이라며 환영했다.


대한민국 잠수한 연맹 워싱턴 지회(회장 안미영)도 지난 14일 회원 120명의 이름으로 ‘미시USA 속에 숨은 불순

세력들의 조국은 어디인가’라는 성명서를 워싱턴 한국일보 A11면에 게재했다.


잠수함 워싱턴 지회는 성명에서 “‘세계에서 유일한 북한 독재 3대 세습에 대해선 왜 입 다물고 있는가?’, ‘세상천

지 북한 같은 잔인한 국가가 어디 있는지 말해보라’, ‘300만 명이 굶어서 죽어 가는데 독재자 김 씨 정권을 위한 

고가 사치품을 억대 수치로 수입해 흥청거려도 비난한 적이 있는가’, ‘떳떳하면 얼굴을 드러내고 비난광고에 쓰

는 돈의 출처를 밝혀라’, ‘미시USA는 선택하라’는 내용으로 미시USA를 신랄하게 비판했다.


미시USA 반정부 시위 리더들을 비롯해 이들과 연계된 종북세력에 대한 미주 지역 애국 진영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다.


블루유니온이  종북 사냥  망동을 한다고  규탄한 


재미동포 전국연합회의 성명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 블루유니온 권유미 대표와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본부 대표인 서석구 변호사는 10일 법무부 출입국 심사과에 해외 종북인사에 대한 국내 입국을 금지 청원서를 제출했다. 2014.10.10 ⓒ 블루투데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미씨USA, 미주 범민련, 노길남, 민족통신 등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고발

한 블루유니온(대표 권유미, 고발인 대리인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본부 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

교인모임 상임대표 서석구)이 종북사냥 망동을 한다고 규탄한 재미동포전국연합회의 성명은 제정

신입니까?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블루투데이가 종북몰이 여론사냥을 조장하는 추악한 짓을 하고 있다고 비

난하고 남쪽에서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나서서 박근혜 정부의 반대집회를 모두 종북으

로 매도한다고 규탄하다니!


그들은 대한민국을 왜 남쪽이라 합니까? 대한민국과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종북세력을 비판

하는 언론을 왜 종북몰이, 종북 매도라고 비난합니까?


북한은 5월 7일 ‘조선친선협회(The Korean Friendship Association·KFA)’에게는 회원들에게 “박

근혜가 세월호 참사의 원인이라는 주장을 퍼뜨려 여론을 선동하라”며 ▲ 박근혜 정부의 무능하고 

무책임한 행태가 명백히 드러났다. ▲박근혜 정부는 언론을 장악하는 데에만 온 신경을 쏟았다. 

▲ 남한 정권의 무책임한 행태가 빚어낸 인재라는 것이 드러났다. ▲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뽑는 잘

못된 행동 때문에 죽음에 이르렀다. 박근혜는 유신 독재자의 딸이자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인간성

조차 없이 오직 독재에만 골몰하고 있다. ▲ 박근혜를 처단하지 않으면 남한 사회 뿐만 아니라 모

든 한국인이 이런 불행과 재난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박근혜 처단을 지령하였습니다.


북한은 세월호 참사를 두고 아이들을 구조하지 않아 물고기 밥이 되게 한 살인유신독재정원이라

고 박근혜 처단을 선동해왔습니다.


지난 대선은 공정성을 완전히 상실한 부정선거라면서 정권타도를 선동해왔습니다. 99.97%의 투

표율, 100% 찬성률, 세습왕조 명문화를 하는 주제에 한국의 공명선거를 탓하다니 제정신입니까?


유엔안보리 15개국 만장일치 북한 핵 제재결의와 유엔인권이사회 47개국이 만장일치 북한인권탄

압 조사기구 결성 결의와 유엔총회의 북한인권개선촉구결의로 북한이 국제사회에서 왕따가 되었

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6.25 전범 김일성을 찬양하고 북한 외무상을 환대하면

서 박근혜 정부에 대하여는 왜 반정부선동을 합니까?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윤길상 회장은 2012년 7월 27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제8기 제15차 임시총회

에서 “김일성 주석께서는 모든 민족이 자주해야 한다는 사상을 창시하고 불의의 세계질서를 자

주, 평화, 친선의 정의로운 상호이해, 상호존중과 상호수용을 바탕으로 하는 새 세계질서를 이룩하

고자 평생을 헌신하신 세계적인 인물”이라고 찬양하고 윤길상 회장 등 재미동포 조문단은 김정일 

위원장 초상화에 헌화하고 조의를 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그런 재미동포 전국연합회가 종북이 아니라면 도대체 누가 종북입니까?

민족통신에 의하면 민족통신 취재진의 일부가 봉수교회 예배에 참석해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과

거 봉수교회 리성숙 목사는 외신인터뷰에서 김일성을 하느님이라고 하여 국제사회에서 조롱거리

가 되었는데 가짜교회에 민족통신이 취재는 왜 합니까?


6자회담 핵심은 미국이 대북 적대시 정책을 정상화 정책으로 바꾸느냐가 쟁점이다, 미국이 세계

에 이를 호도하고 헷갈리게 하고 있다고 비난한 민족통신 노길남 대표는 김일성 대학에서 사회정

치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북한에 수십 차례 드나들며 북한세습독재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을 찬

양 선전하여 김일성상까지 받았으며 2014년 6월 8일 LA 영사관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요구 

시위에 참여했습니다. 그런 민족통신과 노길남 대표가 종북이 아니면 누구를 종북이라고 불러야 

합니까?


민족통신은 노길남 대표가 10.4 공동선언 7주년을 맞아 62차례 방북하며 쓴 방북기 민족통신 진

실을 말하다 출판기념회를 연다고 발표했습니다. 북한을 제집 드나들듯이 드나들고 6.25 전범 북

한의 세습독재를 찬양하는 그런 노길남과 그런 노길남이 대표인 민족통신을 종북이라고 부르는 것

도 종북몰이입니까?


북한이 박근혜 처단을 선동하자 미씨 USA 신문광고나 미국에서 벌어지는 반정부시위에는 세월호 

참사 모든 책임을 박근혜정부에게 전가하거나 당장 죽어라, 살인마 박근혜야 죽은 아이 살려내고 

너도 당장 죽어라, 청와대가 지시하고 국정원이 각본짠걸 빨근해만 모른다고? 세월호 참사를 사고

가 아니라 집단학살이라고 하는 등 날조와 저주를 한 것이 종북이 아니란 말인가?


신상옥 감독이 북한에 납치되어갔을 때 신상옥 감독은 김정일이 '너 누구누구 알지' '너 걔들에게 

거액의 돈 받았지?' '내가 주는 돈이라고 하면 겁이 나 받지 않을 테니 박정희 정권을 비판하던 너

에게 은밀하게 돈을 준 거야' '우리 목적은 박정희 정권 타도가 목적이야' '고향 생각 그만해라 머

지않아 남북통일이 될 거야' '고정간첩 2만 명이 있어 그들만 잘 활용하면 머지않아 남북통일이 

될 거다'라는 말에 탈출을 결심해 탈출했다고 한다. 반정부세력에 은밀히 거액을 주는 공작이 지금

도 얼마든지 계속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경계해야 하지 않을까?


미주 지역에서 북한의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등을 한미 탓으로 책임을 전가하여 북한 도발을 

비호하거나, 국가보안법 폐지, 주한미군철수, 한미연합사 해체, 연방제 통일 등 북한의 대남공작

에 동조하거나,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는 이석기 수사를 공안탄압 조작이라고 이석기를 비호하거

나, 북한세습독재를 찬양하거나, 지난 대선 불복 대통령 사퇴투쟁을 하거나, 세월호 참사 모든 책

임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전가하여 대통령 사퇴촉구 시위를 벌이거나, 6.25 전범 북한의 외무상에 

대하여는 환영 만찬을 하면서도 박근혜 대통령 사퇴 투쟁을 하는 등 종북, 반미 또는 반정부투쟁

을 격렬하게 하여온 개인이나 단체.


그들에 대한 고발과 입국거부청원은 종북몰이, 종북 사냥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활동입니

다.


미국에서 6.25 전범 김일성을 찬양하고 북한을 제집 드나들듯이 하며 북한세습독재를 찬양하는 세

력, 6.25 전범 김일성 상까지 받은 세력, 한국을 남쪽이라 부르고 박근혜 정부를 격렬히 비난하면

서 6.25 전범 북한의 외무상을 환대하는 세력, 김일성 생일 태양절 축하하려고 북한을 드나들거나 

김정일 조문을 가서 조의를 표하고 북한세습독재를 찬양하는 세력, 박근혜 대통령을 저주하고 북

한의 대남공작에 놀아나는 세력을 국가보안법 위반이라고 고발하고 대통령 명예를 훼손한다고 고

발하고 입국거부를 청원하는 것은 대한민국과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한미동맹을 굳건히 하기 위한 

것입니다.


한국과 미국의 법무부와 관계 당국은 한국과 미국의 동맹과 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하는 세력에 대

하여 준엄한 법적 수사와 처벌을 통해 자유민주주의가 지켜져야 할 때입니다.


미국 내에서 종북세력과 대결하여 투쟁하는 최중성 회장님과 LA 안보시민단체연합과 애국동지회 

Sean Lee 대표님과 Lawrence Peck 북한 인권운동가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미국 내에서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면 기간시설을 폭파해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는 이석기와 이석기를 비호하는 통진당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인이 주장하는 세계 그 

유례가 없는 민간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달라는 세월호 특별 법을 주장하고 북한이 그들을 비호하

고 박근혜 처단 선동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들과 똑같은 주장을 하는 미국 내 종북세력에 대하여

는 철저히 수사하여 준엄한 법 적용을 통해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가 지켜지기를 기도드립니

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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