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성추행 비밀공간 침실 발견, 이 공간에서 4년동안 여러명을 상대로 지속적인 성추행
07/14/2020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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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역사이래 전무후무한 성추행범 박원순의 성추행 비밀공간 침실 발견, 이 공간에서 지난 4년간 여러명을 상대로 지속적인 성추행을 해온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 침실은 리모델링 후 비서만 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을 경찰에 고소한 전 비서 A씨가 성추행 장소로 시장 집무실 내 침실을 지목하면서 박 시장의 집무실 내부 구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리모델링을 거친 후에도 그대로 유지된 침실과 샤워실 등의 존재를 아는 사람은 서울시 내부에서도 드물 정도로 노출이 안 됐다고 한다.

 
박 시장의 집무실은 서울시청사 6층 한 켠에 들어서있다. 박 시장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정무라인인 고한석 시장 비서실장, 장훈 소통전략실장, 최병천 민생정책보좌관 등의 사무실과 같은 층이다. 박 시장은 ‘열린 시장실’을 표방하면서 집무실 한쪽을 통유리로 만들어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도록 했다. 박 시장 사망 후인 현재는 가림막이 설치돼 있다.
 
시장 집무실 내부에 있는 침실은 13일 공개석상에서 거론되기 시작했다. 박 시장을 성추행 및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에 고소한 A씨 측이 이날 오후 서울 은평구 여성의집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면서다. A씨의 변호를 맡은 김재련 변호사는 “(박 시장이) 집무실 안에 있는 내실, 침실로 피해자를 불러 안아달라며 신체적으로 접촉하고 텔레그램 비밀 대화방으로 초대해 지속적으로 음란한 문자와 속옷 입은 사진을 전송하는 등 성적으로 괴롭혔다”고 주장했다.
 

리모델링 후에도 살아남은 침실…"아는 사람 거의 없다"

이 침실은 서울시가 신청사에 입주한 뒤 지난해 처음으로 시장 집무실 리모델링을 시행한 후에도 유지된 것이라고 한다. 박 시장은 2011년 서울시장 부임 후 구(舊)청사 집무실을 대대적으로 뜯어고친 적은 있지만, 2013년 새로운 청사로 입주한 뒤 시장실 모습은 계속 유지해왔다. 현재 시장 집무실에 박 시장이 사용할 수 있는 침실, 샤워실, 화장실도 2013년 신청사 입주 당시 만들어졌던 시설이다.



그러다 서울시는 지난해 1~4월 대대적인 집무실 리모델링에 들어갔다. 7년간 시장실을 사용해오며 벽과 시설 등이 낡았다는 이유에서다. 집무실 벽 일부를 허물고 접견실을 설치했다. 벽과 천정의 마감재도 교체했다. 그러나 집무실 뒤편의 화장실, 샤워실, 침실은 그대로 남아있었다고 한다.

 
이 시설들은 박 시장의 사적 공간으로 활용돼 서울시 일반 직원들에게 노출되는 일이 거의 없었다. 책상 뒤편 벽에 가려져 노출이 되지 않는 곳에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서울시 직원은 대면보고 등을 위해 집무실에 방문할 경우 집무를 보는 책상이나 집무실 한가운데 설치된 대형 원탁만 볼 수 있는 구조였다. 이 때문에 침실과 샤워실 등은 박 시장의 일거수일투족을 보좌하는 비서실 직원 등 극히 제한된 일부만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관계자는 "내부 구조를 비서실 직원이 아니면 세세히 알 수가 없다. 보고할 일이 있어도 집무실로만 들어가 보고를 드리기 때문에 침실 위치나 존재를 아는 직원은 드물다"고 말했다.
 
시장 집무실은 시장직이 공석이 되면서 현재 비어있는 상태로 유지되고 있다. 박 시장을 보좌하는 비서실 직원들도 박 시장 사망에 따라 다른 부서로 옮기면서 비서실 사무실도 모두 비었다. 내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로 새로운 시장이 나올 때까지 공실 상태로 유지될 전망이다.
 
윤상언 기자 youn.sangun@joongang.co.kr


박원순 직장내 성폭력 코스프레 자알 보세요  




[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최근 미투(#Me too·성폭력 피해 고백) 캠페인으로 일부 서울시장 예비후보들이 탈락한 가운데, 박원순 현 서울시장이 인권변호사 시절의 경험을 거론하며 산하 기관장들에게 직장내 성폭력에 대한 엄중한 대책 마련을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복수의 서울시 관계자들에 따르면, 박 시장은 지난 12일 오전 22개 시 산하 투자·출연 기관장들을 모아 놓고 최근 폭발하고 있는 미투 캠페인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근래 한국 사회 '미투 캠페인'의 원조 격으로 꼽히는 1993년 '서울대 우조교' 사건의 피해자 변호인을 맡아 승소한 경험 등을 거론하며 기관장들의 직장내 성폭력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를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시장은 "나도 우조교 사건을 변호하는 등 인권변호사 활동과 시민단체를 운영하면서 인권 감수성을 키우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을 지 모른다"며 "우리 세대들은 남성 위주의 가정 생활과 교육을 받아 특히 성평등 의식이 떨어진다. 음담패설이나 성적인 농담, 스킨십 같은 걸 잘하는 것을 사회 생활을 잘하는 것으로 여기는 세대로 자랐기 때문"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시장은 그러면서 기관장들에게 "피해자에게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적극적인 보호 대책과 상담, 후속 조치를 취하고 가해자에게는 가혹할 정도의 조치를 취하는 등 피해자 위주의 성폭력 수습 대책을 취해 달라"며 "행정적인 조치 위주로 안일하게 대응해서는 절대 안 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시장은 또 최근 성희롱 가해자를 피해자 인근 부서장으로 발령을 내 물의를 빚은 서울교통공사를 '안이한 대응'의 사례로 들어가며 질책하기도 했다.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추악한 성폭력 범죄자를 비호하는 꼬라지들 보세요 

이 불방에도 참 많이 있죠 



'도가니 성폭행 고발' 공지영 "바보 박원순, 주님께서 안아주실테니"...네티즌들 "이중인격에 토 나온다"

 

"잘 가요...주님께서 그대의 인생 전체를 보시고 얼마나 애썼는지 헤아리실 것"

여론은 분노...한 네티즌 "공지영에게 도가니는 그저 돈벌이 수단이었나? 진짜 뻔뻔하고 역겹다"

 

강성 친문(親文) 성향으로 유명한 공지영 작가는 지난 11일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극단적 선택에 대해 "바보 박원순"이라며 "잘 가요. 주님께서 그대의 인생 전체를 보시고 얼마나 애썼는지 헤아리시며 너그러이 안아주실 테니"라고 가슴 절절한 추모의 글을 남겼다.

 

공 작가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서울시 온라인 분향소 링크를 공유하며 "아직은 눈물이 다 안 나와요, 라고 쓰려니 눈물이 나네"라고 했다.

 

공 작가는 광주 인화학교의 청각장애 학생 성폭행 사건을 다룬 소설 '도가니'의 저자이다. 박원순 전 시장은 전직 비서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다.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47

 

 

윤준병, 가짜미투 의혹제기 "박원순은 순수한 분...비서 보호하려 죽음으로 답한 것"

 

가짜미투 의혹 제기 "침실, 속옷 등 언어의 상징조작 가능성"

"박 시장이 비서에 대한 2차 가해 막기 위해 죽음으로 답한 것"

비서가 성추행 당했다고 주장하는 시기, 서울시 행정1부시장 역임

 

박원순 서울시장의 비서 측이 13일 기자회견을 통해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비서 성폭력은 4년동안 지속됐다고 밝힌 가운데, 서울시 행정1부시장 출신인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가짜 미투 의혹을 제기했다. 윤준병 의원이 서울시 행정1부시장을 역임한 것은 2018 1월부터 2019 4월로, 비서 A씨가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시기와 겹친다.

 

윤 의원은 13일 페이스북에 “(서울시) 행정1부시장으로 근무하면서 피해자를 보아왔고 시장실 구조를 아는 입장에서 이해되지 않는 내용들이 있었다 침실, 속옷 등 언어의 상징조작에 의한 오해 가능성에 대처하는 것은 남아 있는 사람들의 몫이라고 했다.

 

윤 의원은 성추행으로 고소된 이후 극단적인 선택을 한 박 시장을 가리켜 누구보다도 성인지 감수성이 높은 분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순수하고 자존심이 강한 분이시라 고소된 내용의 진위여부와 관계없이 고소를 당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주변에 미안함을 느꼈을 것이라며 이후에 전개될 진위여부에 대한 정치권의 논란과 논란 과정에서 입게 될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등을 방지하기 위해서 죽음으로서 답하신 것이 아닐까라고 주장했다.

 

박 시장이 전 비서 A씨를 보호하기 위해서 극단적인 선택에 나섰다는 것이다.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90

 

 

박원순과 팔짱 낀 사진 올리며 "내가 추행" 조롱한 여검사

 

현직 여검사가 박원순 시장과 팔짱 낀 사진을 올리고 권력형 성범죄를 자수한다. (박 시장을) 추행했다는 페이스북 글을 올리며, 박 시장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피해 여성을 조롱하는 듯한 글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대구지검 진혜원(45) 검사는 박 시장의 성추행 피해 여성 측이 기자회견을 했던 지난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박 시장과 팔짱을 끼고 찍은 사진을 올리고 “[권력형 성범죄] 자수합니다. 몇 년 전 (그때 권력기관에서 일하고 있었던 것 같다) 종로에 있는 갤러리에 갔다가 평소 존경하던 분을 발견했다 냅다 달려가서 덥석 팔짱을 끼는 방법으로 성인 남성을 추행했다고 썼다. 여성인 본인이 박 시장의 팔짱을 낌으로써 강제 추행했다는 취지다.

 

진 검사는 증거도 제출한다. 페미니스트인 제가 추행했다고 말했으니 추행이라며 권력형 다중 성범죄라고 했다. 진 검사는 스스로 질의응답을 올리고 팔짱 끼는 것도 추행이에요?”라는 질문에 여자가 추행이라고 주장하면 추행이라니까! 젠더 감수성 침해!”라고 답했다. 박 시장에 의한 성추행 피해를 호소한 피해 여성 측을 조롱하는 취지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14/2020071401564.html

 

 

침묵하고 꼬집고  검사의 성추행 이중잣대

 

진 검사, 과 찍은 사진 올리며 내가 팔짱 껴서 성추행 자수

성범죄자 송환 불허 비판했던 서 검사는 할 말 없다 일관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혐의 피소 사건을 두고 일부 검사의 행보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현직 검찰 간부는 피해자를 향해 여론재판을 하지 말라고 일침을 가했고, 최근까지 성범죄에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의견을 개진한 검사도 침묵을 유지한 채 SNS 계정을 폐쇄했다.

 

14일 진혜원(45·사법연수원 34) 대구지검 부부장검사는 전날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피해자가 고소장 접수 사실을 언론에 알리고, 기자회견을 하는 등 넷플릭스 드라마 같은 시리즈물로 만들어 흥행몰이와 여론재판을 진행한다고 꼬집었다.  존경받는 공직자를 매장하는 여론재판이 중요한지 본인의 선택은 행동으로 나타날 것이고, 시민들은 스스로 진실을 판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진 부부장검사는 피해 여성의 일방적 주장으로 박 전 시장이 가해자로 몰렸다는 인식을 드러냈다. 그는 과거 박 전 시장과 팔짱을 낀 사진을 공개한 뒤 자수한다, 종로에 있는 갤러리에 갔다가 존경하는 분을 만나 팔짱을 끼는 방법으로 추행했다 여자가 추행이라고 하면 추행이라고 비꼬았다. 국내 미투(Me Too)’ 운동을 촉발한 서지현(47·33) 검사도 논란을 빚고 있다. 최근 그는 페북을 통해 아동 성 착취물 공유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 손정우의 미국 송환을 불허한 판사를 비판했다. 그러나 이번 사태를 두곤 할 말이 없다며 계정을 닫았다.

 

한국여성변호사회 인권이사 서혜진 변호사는 진 부부장검사의 경우, 사건에 대한 편견을 여실히 드러낸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창현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도 서 검사의 경우, n번방 사태 등에서 비판적인 말을 많이 했던 것을 생각하면 모순이라고 꼬집었다.

 

염유섭 기자 yuseoby@munhwa.com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71401030303347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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