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과 하수인 똘마니 시다바리들, 중공발 바이러스를 빌미로 기독교 탄압과 말살운동에 나서
03/24/202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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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 사회주의 공산주의자로 자처하는 문재인과 똘마니 시다비리 하수인들이 중국발 바이러스를 빌미로 기독교 탄압과 말살운동에 혈안에 되어 있습니다. 여기 한 기사를 소개하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명 경기지사에 발맞춰 강제력을 동원해서라도 종교집회를 막겠다는 의사를 천명했습니다. 성업 중인 나이트클럽과 콜라텍에서 우한폐렴 확진자가 출몰했다는 당국 발표가 나왔음에도 유독 집요하게 종교집회만 온상지로 거명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20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종교집회에 대해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명 경기지사가 취하고 있는 조치를 적극 지지한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물리적인 행정력을 동원해서라도 종교집회를 원천봉쇄하겠다는 서울시와 경기도 방침에 힘을 싣는 입장입니다. 서울시는 이날 “행정명령조차 위반하면 물리력을 동원할 수밖에 없다”며 “예배 강행으로 확진자가 발생하면 진단, 치료, 방역 등 모든 비용에 구상권을 청구할 것”이라고 엄포를 놨습니다. 주말 예배 강행 방침을 밝힌 일부 교회를 겨냥한 발언입니다.

경기도는 이미 교회 137곳의 예배를 제한하는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서울시와 마찬가지로 경기도도 확진자가 발생한 교회에 방역 및 치료비용 일체를 묻는 구상권 청구를 예고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러한 박 시장과 이 지사의 행정명령에 동조하며 “중앙 정부도 지자체에만 맡기지 말고 지자체의 조치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해주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일각에서는 문재인 정권이 종교 집회를 막기 위해 물리력까지 동원하겠다는 태도를 보인 데 대해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클럽과 콜라텍 등 밤마다 붐비는 유흥시설은 우한폐렴 사태 초기부터 방역 대상으로 삼지 않고선 종교집회만 바이러스 온상지로 몰아치며 정권 차원에서 달려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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