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무너진 나라 세웠다는 자화자찬의 미친 개 짖는 소리에 대한 국민들의 격한 반응과 민심
11/11/201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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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인민 정권 문재인은 11일 지난 임기 절반을 돌아보면서 "정부는 시작부터 무너진 나라를 다시 세워 국가를 정상화했고, 정의 가치를 사회의 전 영역으로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고 미친 개 짓는 소리를 하면서 자화자찬했습니다.


전날 청와대 핵심 시다바리 하수인 노영민 비서실장 등 원생생물 단세포 아메바 수준의 '3실장'이 나서서 "지난 2년 반은 과거를 극복하고 국가 시스템을 정상화시키는 과정이자 새로운 대한민국의 토대를 마련한 시기였다"고 궤변을 늘어 놓은지 하루 만에 나온 촛불 인민 정권 문재인의 미친 개 짓는 발언이라 국민들의 뒷골을 더욱 당기게 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네티즌의 비판을 하나 소개하면, 문재인은 북한인이다. 원래 사회주의 이념이 있었을 것이다. 하나 대한민국에 내려와 호의 호식하고 인권 변호사라는 직함으로 급기야 사회주의 국가 조성에 은근히 노력한 의심이 든다. 노동자와 없는 자들을 내 편으로 정권을 찬탈하고 오늘날 이 나라를 완전히 말아 먹은 이적자의 자리에 우뚝 섰다고 생각한다. 한편 모자라는 국민과 돈에 환장한 쓰레기들, 돈만 주면 모든 것 내 주는 개새끼들을 모아 죄 없는 대통령을 투옥하고 정권을 잡은 것은 삼척동자도 이젠 안다. 그동안 잘해 먹었다. 정치, 사회, 교육, 경제, 문화 국방 어디 하나 성한 곳이 있는가? 곳간은 비고 이젠 사기, 거짓말·변명, 궤변, 내로남불 세상을 만들었으니 이것은 문재인이 안고 갈 책임이다. 정권이 바뀌면 보자. 잘못한 것은 따져야 한다. 기다려진다. 아래 댓글들 보면 더더욱 가관입니다.  


또 촛불 인민 정권 문재인 하수인 시다바리 고민정의 "곳간에 재정 쌓아두면 썩어버리기 마련"이라는 발언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와 원성이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아래 댓글들 보십시오.    

임기 반환점을 지나자마자 촛불 인민 정권 문재인의 지지율이 갈수록 곤두박질치고 있습니다.   

한편 국가를 파탄으로 몰고 가는 문재인 촛불 인민정권 시다바리 똘마니 하수인 단세포 원생생물 아메바 수준의 3인방이 모여서 삶은 소대가리 문재인 촛불 인민 정권을 선전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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