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천국, 천국, 천국을 향하여-천국은행에 투자하고 저축합시다
08/27/201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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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이 무엇입니까본문 말씀에서 보물은 단순히 돈만을 가리키지 않습니다우리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우리가 가장 관심을 가지는 것우리가 가장 사랑하고 애착을 가지는 것을 말합니다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말합니다어떤 사람에게는 돈이 보물일 수 있습니다그러나 어떤 사람에게는 명예신분권력지식학문예술 등이 보물이 될 수 있습니다보물은 이 세상에 속한 것으로써 나에게 만족을 주는 것을 말합니다이것을 소유하면 나에게 행복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말합니다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적정신적인 것이 우리에게 보물이 될 수 있습니다그러므로 보물이란 단순히 이 세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있는 것에 대한 사랑을 말합니다예를 들면 돈이 문제가 아니라 돈을 사랑하는 것을 말합니다명예가 문제가 아니라 명예를 사랑하는 것을 말합니다보물이란 한마디로 우리가 하나님보다 더욱 사랑하는 이 세상에 있는 그 무엇입니다그렇다면 지금 나의 보물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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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6 : 19 - 24

 

19)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22)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23)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더하겠느냐, 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들어가는 말

 

예수님은 재물과 관련된 설교를 여러 번 하셨습니다.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마태복음 1921).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누가복음 1220-21).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없어질 때에 그들이 영원한 처소로 너희를 영접하리라"(누가복음 169).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낙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마가복음 1023, 2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헌금함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마가복음 1243-44).

 

그리고 오늘 산상 설교에서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여기 보물이란 말 즉 treasures 는 우선적으로 돈과 재물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24절 말씀에서는 재물이란 말 즉 money 또는 mammon 이란 말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여기 보물이란 말은 돈과 재물뿐 아니라 시간과 건강과 재능 같은 모든 귀한 것들을 포함하는 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6장 말씀에서 5가지를 교훈하고 있습니다. 첫째, 다른 사람을 구제할 때 어떤 자세로 할 것인가(61-4). 둘째,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65-15). 셋째, 올바른 금식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616-18). 넷째,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재물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619-24). 다섯째, 염려하지 말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찾고 구하라(625-34). 그 가운데 본문 말씀은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재물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를 교훈하고 있습니다.


보물이 무엇입니까? 본문 말씀에서 보물은 단순히 돈만을 가리키지 않습니다. 우리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 우리가 가장 관심을 가지는 것, 우리가 가장 사랑하고 애착을 가지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말합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돈이 보물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에게는 명예, 신분, 권력, 지식, 학문, 예술 등이 보물이 될 수 있습니다. 보물은 이 세상에 속한 것으로써 나에게 만족을 주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을 소유하면 나에게 행복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적, 정신적인 것이 우리에게 보물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보물이란 단순히 이 세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있는 것에 대한 사랑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돈이 문제가 아니라 돈을 사랑하는 것을 말합니다. 명예가 문제가 아니라 명예를 사랑하는 것을 말합니다. 보물이란 한마디로 우리가 하나님보다 더욱 사랑하는 이 세상에 있는 그 무엇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나의 보물은 무엇입니까?

 

줄거리

 

보물을 하늘 창고에 쌓아 두어야 합니다.

 

보물이 무엇입니까?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귀한 것, 값비싼 것, 흔하지 않은 것, 소장가치가 있는 것들과 나에게 만족을 주는 모든 것들을 보물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본문 19-21절 말씀은 이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고 교훈합니다. 19절과 20절 말씀 첫머리를 보면 "너희를 위하여"라고 했습니다.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는 이유는 하나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석도, 재물도, 하늘과 땅도, 그리고 사람도 만드신 분이기 때문에 보물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보석 수집가도 아니십니다. 그래서 보물을 하늘에 쌓아야 하는 이유는 나를 위해 인 것입니다. 왜 나를 위해 하늘에 쌓아 두어야 합니까? 하늘에 쌓는다는 것은 하나님께 맡긴 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본문 19절 말씀에 땅에 쌓아두면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고 말씀하셨고, 20절에서 하늘에 쌓아 두면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은행마다 대여금고라는 것이 있습니다. 매월 일정액의 사용료를 내면 중요한 문서, 보석, 유언장, 집문서, 통장 같은 것을 보관할 수 있는 개인용금고를 빌려줍니다. 금고가 있는 영역은 도둑이 접근할 수도 없고, 화재가 나도 타지 않는 첨단 시설을 했다는 것이 은행 쪽의 설명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뉴욕 무역 센터 안에는 여러 개의 은행들이 들어 있었고, 귀금속 상점들이 있었습니다. 자살 공격으로 그 건물이 무너지고 난 후, 금고 안에서 통장을 찾았다든지, 다이아몬드 반지를 고스란히 찾아냈다는 보도는 없었습니다. 땅에 쌓아두었던 보물들은 고스란히 불타고, 파묻히고, 재가 되어 없어져 버렸습니다. 사람 시체도 찾을 수 없는 참혹한 현장에서 무엇을 찾아낼 수 있겠습니까?

 

베드로후서 37절 말씀에 하늘과 땅은 마지막 심판 날 불사르기 위해 간수하시고 보존해 두신다고 했습니다. 즉 심판 날 까지만 남겨두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베드로후서 310절 말씀에,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라고 했습니다. 주님이 재림하실 때 하늘이 갈라지고 땅이 불에 타 녹아진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도 이런 현상을 지진이나 화산폭발현장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311절 말씀에,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라고 했습니다. 땅은 불탑니다. 땅은 녹아 없어집니다. 그래서 온갖 값진 것들을 영원히 보관할 창고도, 은행도 못됩니다. 그래서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고 하신 것입니다. 하늘에 쌓아 두면 어떻게 됩니까?

 

본문 21절 말씀이 그 이유를 밝혀주고 있습니다. "네 보물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사랑에 깊이 빠진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예쁘고 매력적이라고 믿는 여성을 수년간 짝사랑하며 프로포즈 한 끝에 그녀와의 교제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직장에 가도, 밥을 먹을 때에도, 출장을 가도 그녀 생각만 합니다. 퇴근 후 만나서 저녁 먹고 데이트 하다가 헤어졌는데 그리움이 사무쳐 밤새도록 전화를 합니다. 잠을 자기 위해 침대에 누울 때는 그녀의 집이 있는 쪽으로 얼굴을 돌리고 잠을 잡니다. 한마디로 "그녀 있는 곳에 마음이 있느니라"인 것입니다.

 

돈이나 보석은 내가 지니고 있으면 불안하고 생명의 위협도 감수해야 합니다. 그러나 은행에 맡기면 더할 나위 없이 안전하고 편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 맡기면 보물 뿐이겠습니까? 나의 보화, 귀한 것, 물질, 건강, 생명 모두가 안전합니다. 나는 편하고, 안전하게 인생을 살수가 있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57절 말씀에,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고 했습니다. 은행 금고는 값비싼 것, 귀한 것, 소중한 것만 맡아줍니다. 쓰레기나 오물이나 폐지를 맡아 주진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보물을 맡아 주실 뿐만 아니라 염려, 고통, 아픔, 한숨, 질병, 절망, 좌절 등 온갖 인생의 쓰레기들까지 맡아주십니다.

 

하나님께 맡기면 재산이 줄어들고 보물이 줄어드는 걸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걱정을 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말라기 310절 말씀에,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창고에 맡기면 불타지 않고, 녹슬지 않고, 무너지지 않게 보관해 주실 뿐 아니라 쌓을 곳이 없도록 만들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욥바에 살던 여 제자 도르가는 선행과 구제하는 일이 심히 많았고 가난한 과부들에게 속옷과 겉옷을 만들어 주었는데 그것은 욥바 사람들의 기억과 하나님의 기억 속에 영원히 남는 것이 되었습니다. 로마 군인 백부장 고넬료는 유대 백성들을 많이 구제했는데 그것은 유대 백성들과 하나님의 기억 속에 영원히 남는 것이 되었습니다. "네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사도행전 104).

 

장기려 박사는 자기의 재능과 재산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사용했는데 그가 사용한 그의 재능과 재산은 그의 도움을 받은 수많은 사람들과 하나님의 기억 속에 영원히 남는 것이 되었습니다. 영화 쉰들러즈 리스트의 주인공 오스카 쉰들러는 많은 재물을 사용하여 유대인들의 생명을 구출했는데 그가 사용한 재물은 유대인들과 하나님의 기억 속에 영원히 남는 것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보화를 하늘에 쌓아두어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영원히 남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맡기느냐, 어떻게 하늘에 쌓느냐 입니다. 우편으로 보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택배로 보낼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위하여, 하나님의 이름으로 돈을 쓰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에 쌓는 것입니다.

 

성한 눈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본문 22-23절 말씀에, "눈은 몸의 등불이니 네 눈이 성하면 온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냐"라고 했습니다여기서 말하는 눈은 사람의 마음을 의미합니다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땅에 보화를 쌓아두면 눈이 어두워져서 방향감각을 잃게 된다는 말씀입니다눈이 어두우면 사물을 바로 볼 수도 없고 바로 판단도 할 수 없습니다영혼의 눈이 어두우면 하나님도 볼 수 없고 자기 자신도 볼 수 없습니다.

 

돈에 눈이 어두워지면 사람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하나님도 제대로 보지 못합니다그래서 사람을 멸시하고 학대하며 하나님을 무시하고 대적합니다사물에 대한 가치관을 잃어버리게 됩니다보화를 땅에 계속해서 쌓으면 눈에 있던 빛도 어두워져서 아주 캄캄하여 앞을 잘 볼 수 없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냐." 너무나 불행한 일입니다.

 

세계의 대 부호였던 Howard Hugh 라는 사람은 땅에 너무나 많은 보화를 쌓았던 사람이었는데 그의 말로는 미치광이 짓을 하며 살다가 죽은 것이었습니다밝은 눈을 가지는 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눈이 밝으면 모든 것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눈은 몸의 등불입니다눈이 밝으면 사물을 바로 볼 수도 있고 바로 판단도 할 수 있습니다그런데 보화를 하늘에 쌓아두는 사람이 그 눈이 밝아진다고 주님께서 하셨습니다,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라고 말씀했습니다.

 

"눈이 맑으면 마음도 맑다"는 말이 있고 "마음이 맑으면 눈도 맑다"는 말이 있습니다어떤 마음을 품느냐에 따라 눈빛도말도행동도 달라집니다부드럽고 착한 마음을 품으면 눈빛도 선해지고 말도 부드러워 집니다그러나 악하고 독한 마음을 품으면 눈에 독기가 오르고 말이 거칠어집니다그래서 사도 바울은 빌립보서 2장 5절 말씀에서,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라고 했습니다.

 

마음은 생각과 행동을 결정하고 조정합니다내가 예수님의 마음을 품으면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게 됩니다다시 말씀 드리면 "예수님이라면 이럴 경우 어떻게 생각하실까어떻게 말씀하실까어떻게 행동하실까?"를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예수님의 마음을 품은 사람인 것입니다. "예수님이라면 그런 생각을 하셨을까예수님이라면 그런 말을 하셨을까예수님이라면 그런 일을 하셨을까예수님이라면 그런 행동을 하셨을까?"를 생각하는 것이 예수님의 마음인 것입니다눈이 성해야 온몸이 성합니다마음이 청결해야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고운 마음성한 마음을 위해 예수님의 마음을 내 속에 품읍시다.


한 주인만을 섬겨야 합니다.

 

24절 말씀에,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고 했습니다. 자녀, 친구, 형제, 이웃은 여러 명이 되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내나 남편은 여러 명이면 복잡하고 고통스럽습니다. 신앙생활이나 교회생활도 예외가 아닙니다. 교회도 두 교회, 세 교회 교인노릇 하면 안 됩니다. 두 교회를 왕래하며 섬기면 신앙의 안정이 되지 않습니다. 헌금도 내가 은혜 받고 섬기는 교회에 해야 됩니다. 그리고 남을 돕는 것도 예수 이름과 교회 이름으로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일입니다. 은혜는 여기서 받고, 감사는 다른 곳에 하는 것도 잘하는 일이 아닙니다.

 

나의 영적 생활을 지도하고, 돌보고, 이끄는 담임 목사도 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담임 목사가 수십 명이면 교회가 흔들리고, 영적 삶이 헷갈리고 흔들리게 됩니다. 수십 명의 부목사가 있다고 하여도 그들은 담임목사가 아닙니다. 그들은 담임목사를 보좌하고 돕는 도우미들인 것입니다.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져 다른 교회를 출석하는 것도 좋은 일이 아닙니다. 안 나가는 것보다는 훨씬 좋지만 그러나 교회가 다르면 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두 교회 찬양대를 지휘한다든지, 두 교회 반주를 한다든지 두 교회 찬양대로 봉사하는 경우도 바람직한 일이 아닙니다. 한 곳에 마음을 정하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본문은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하나님과 재물, 하나님과 권력, 하나님과 명예, 하나님과 사람, 하나님과 세상, 우리는 양자택일을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재물이나 권력, 명예나 사람이 필요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우선순위의 문제입니다. 대통령이 새벽제단을 쌓고, 무릎 꿇고 기도하는 사람이라면 그 권력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될 것입니다. 돈 많은 재벌이 105조를 하나님께 바치고 주일을 성수 한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연예인이나 가수가 하나님을 찬양한다면 복음 전하는데 폭발적 힘을 발휘하게 될 것입니다.

 

문제는 그 돈이나 명예나 권력 때문에 하나님을 멀리한다면 하나님이 사람들을 버리신다는 것입니다. 재물이나 권력이나 명예나 사람이나 이 세상 그 어떤 것도 주님보다 더 소중할 수 없습니다. 내가 주님을 소홀히 대하면 주님이 나를 소홀히 대하실 것입니다. 내가 주님을 높이면 주님이 나를 높여 주실 것입니다. 내가 주님을 찬양하면 주님이 내게 복을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결론적으로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한다고 단호하게 말씀했습니다.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재물을 소유할 수는 있고 사용할 수는 있지만 재물을 사랑하거나 섬기면 안 된다는 말씀입니다. 물질만능주의를 경계하시는 말씀입니다. 재물을 소유할 수는 있고 사용할 수는 있지만 재물을 자기와 자기의 가족만을 위해서 이기적으로 호화사치하며 사용하면 안 되고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서 너그럽게 사용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이 영원을 준비하는 삶이고 하늘을 준비하는 삶입니다.

 

여러분들은 조만간 영원의 세계에 들어가게 되고 하늘의 세계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때 가난하고 초라한 집에서 살게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칭찬을 들으며 하늘의 상을 받으며 충만한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재물을 가지고 선한 일에 힘쓰는 것이 영원을 준비하는 삶입니다. 사도 바울도 이렇게 권면했습니다. "네가 이 세대의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누어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디모데전서 617-19).

 

보화를 하늘에 쌓는 삶은 영원을 준비하는 삶인 동시에 오늘을 행복하게 살게 하는 삶입니다. 보화를 하늘에 쌓을 때 오늘을 행복하고 여유 있고 기쁘게 살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늘에 보화를 쌓는 삶을 살 수 있습니까? 나그네 의식과 청지기 의식을 가지면 됩니다. 나그네 의식과 청지기 의식을 가지고 하늘에 보화를 쌓는 복된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오직 한 분이신 주님만을 섬깁시다. 주님만을 높이고 찬양하십시다. 주님만을 따르고 바라봅시다. 주님께서 맡겨주신 달란트를 가지고 주님 뜻대로 사용하는 지혜로운 청지기가 됩시다.” 시편 1451-2절 말씀에서 시인은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라고 찬양했습니다.

 

우리도 왕이신 주를 찬양하며 주 예수보다도 귀한 것은 없다는 올바른 신앙으로 오직 한 주인되시는 하나님을 나의 섬김의 대상에 최우선으로 정하고, 섬깁시다. 보화를 하늘에 쌓은 사람은 그 눈이 밝아서 하늘을 보고 천사를 봅니다. 스데반도 생에 대한 애착과 물질에 대한 애착을 다 버렸을 때 하늘이 보였고 예수님이 보였습니다. 마태복음 633절에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약속하고 있습니다. 이 귀하고 복된 삶을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늘 창고를 선택하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본문 마태복음 619절에서 20절 말씀에,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하나님께서, 우리가 가진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 두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땅은 안전하지 못하고 하늘의 창고만이 안전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두 가지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하나님도 섬기고, 재물도 섬길 수 없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마음의 눈이 열려 있는 사람은 하늘의 창고를 선택하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보물을 땅에 쌓아 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나의 보물을 가지고 자신의 육신을 위하여 살아가는 것이 보물을 땅에 쌓아 두는 것입니다.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내가 가지고 있는 보물을 주님을 위하여 하나님의 일에 사용하는 것을 말씀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보물은 무엇입니까? 

앞에서 말씀 드렸듯이 나에게 주어진 시간, 자유, 건강, 자녀, 재물이 나의 보물입니다. 시간이 보물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시간입니다. 건강이 나에게는 보물 중의 보물입니다. 모든 것을 얻어도 건강을 잃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자유라는 소중한 보물이 있습니다. 자유는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입니다. 나의 자녀가 나에게 가장 소중한 보물 가운데 하나입니다. 재물이 나의 소중한 보물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재물을 가지려고 애를 쓰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내가 가지고 있는 이 보물들을 하늘에 쌓으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복음을 위하여 보물을 있는 힘을 다하여 사용하라는 말씀입니다. 썩어 없어 질 이 세상에 보물을 쌓는 일은 마치 밑이 깨진 독에 물을 붓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시간, 자유, 건강, 자녀, 재물의 복을 주신 것은 이 보물들을 하늘 창고에 많이 쌓아 두라고 주신 것인데, 오히려 썩어 없어 질 세상에 쌓으려고 하는 이유는 마음이 하늘에 있는 것 보다 땅에 있기 때문입니다.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이 있느니라고 주님께서는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즉 보물을 하늘나라를 위하여, 우리 주님을 위하여 사용한다면 마음이 천국에 있는 것이지만, 보물을 나를 위하여 사용한다면 마음이 천국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있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보물 앞에서 분명한 믿음을 보여야 합니다. 

하나님과, 보물을 겸하여 동시에 섬길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보물에 대하여 두 가지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눈은 몸의 등불이라고 말씀 하셨고,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보물을 말씀하시다가 눈은 몸의 등불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무슨 말씀입니까?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눈은 21절 말씀의 마음의 눈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육체의 눈은 몸의 등불입니다. 

육체의 눈을 통하여 몸이 갈 길을 찾고, 행동을 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마음의 눈도 이와 같은 역할을 한다는 말씀입니다. 네 보물 있는 그 곳에 네 마음이 있다는 말씀은, 나의 보물이 있는 그 곳에 나의 마음의 눈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나의 마음의 눈으로 나의 보물이 하늘에 쌓이는 것을 바라보고 살아간다면 그 몸은 밝은 빛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말씀입니다. 반대로 나의 마음의 눈으로 나의 보물이 땅에 쌓이는 것을 바라보고 산다면 몸은 어두운 세상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말씀입니다. 믿음의 마음의 눈으로 하늘의 보물을 바라보지 않고 이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세상의 보물을 바라보고 사는 사람에게 주님께서는 분명하게 이들은 어두운 세상에 속한 사람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보물은 절대로 악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가 잘 살고, 잘 먹고, 잘 지내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나 혼자, 내 가정만 잘 살라고, 시간과, 자유와, 건강과, 자녀와, 재물의 복을 주신 것이 아닙니다. 하늘에 보물을 쌓으라고 우리에게 시간과, 자유와, 건강과, 자녀와, 재물의 복을 주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느 곳에 보물을 쌓으며 살아가기 원하십니까? 선택은 나에게 달려 있습니다.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듯이,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삼고 살아가시겠습니까? 아니면 보물을 나의 주인으로 삼고 살아가시겠습니까? 보물이 그 사람의 주인인 사람처럼 불쌍한 영혼은 없을 것입니다. 누구를 나의 주인으로 삼고 살아가시겠습니까? 두 가지 다 선택하며 살아 갈 수는 없습니다. 반드시 세상과, 천국 가운데 하나만 선택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누가복음 12장의 말씀에서 한 부자 이야기를 말씀하셨습니다. 한 부자가 그 해 농사가 너무 잘 되어서 곡식이 창고에 쌓을 곳이 없어 큰 곡간을 다시 지을 정도였습니다. 이 부자는 이제 많은 재물이 있으므로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때 하나님께서는 이 어리석은 부자에게,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너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유대인의 격언에 이런 명언 하나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 다음에 하나님 앞에 한 번씩은 반드시 서게 되는데 그 때 하나님께서 반드시 물으시는 한 마디의 말씀이 있습니다. 이 물음은 네가 이 세상에서 무엇을 하다가 왔느냐는 물음입니다. 이 물음에 대답 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가르치는 것이 유대인들의 교육 목적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모두 이 물음에 대답 할 준비를 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 주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도 없고, 녹슬 염려도 없고, 도둑맞을 염려도 없느니라스펄젼 목사님은 복된 행위를 얻은 돈 한 푼이 저주받을 행위로 얻은 백만원보다 낫고, 거지 나사로가 먹은 밥 부스러기가 부자가 먹은 진수성찬보다 더 낫다고 말씀했습니다. 이와 같이 참다운 생의 의미를 아는 사람은 이 세상에 사는 동안 보물을 하늘에 쌓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어떤 모양으로든지 보물을 하늘에 쌓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 삶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복을 받고, 보호받고, 인정받는 삶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각각 재능대로 보물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인생들에게 주신 보물은 모두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들이 아닙니다. 이 보물들은 그냥 놓아두면 모두 녹슬고, 빛을 잃을 것들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을 위하여 사용하면 영원한 빛이 나는 것들입니다. 무한한 값을 발휘하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이 보물들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사용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보물들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사용하는 일이 하나님의 나라에 보물을 쌓는 일이고, 하나님의 나라에 저축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영원한 미래의 영광을 위하여 오늘을 살아가는 여러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물질을 관리하는 청지기입니다. 성도는 주인의 재물을 맡아 관리하는 청지기로 비유되고 있습니다(누가복음 161, 디도서 17). 청지기는 주인의 명령을 따라 그에게 맡기어진 물질을 정직하게 관리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혜롭게 사용함으로 재산을 늘려야 할 책임도 있습니다. 선하게 물질을 모으고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지혜롭고 선하게 사용하는 것, 이것이 성도의 사명인 것입니다. 그러면 청지기의 복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주인으로부터 받은 상급과 칭찬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그 임무를 훌륭히 수행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칭찬과 함께 영광스런 상급을 받을 것입니다. 


마무리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사람은 하나님보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다른 것을 더욱 귀중하게 여기는 사람입니다.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사람은 자신의 만족과 행복이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드신 것들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사람은 결국 하나님보다 다른 것을 더욱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는 사람은 내가 가진 그 무엇보다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는 사람에게 사실상 유일한 보물은 하나님 자신이십니다. 하나님만이 이 사람의 보물입니다.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들을 주신 것임을 아는 사람입니다. 자신은 단지 하나님께서 관리하라고 주신 모든 것들을 하나님을 위해서,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그리고 교회를 위해서, 그리고 이웃을 위해서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나 자신을 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무엇을 나의 가장 귀한 보물로 생각하고 있나? 나의 생명인가? 건강인가? 나의 재능인가? 나의 재산인가? 나의 일인가? 아니면 나의 가족인가? 아니면 또 다른 무엇인가? 나는 이러한 것들을 누구를 위해서 사용하고 있는가? 나만의 만족과 행복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영광과 이웃의 유익을 위해서인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마음의 눈, 영적인 눈을 세상을 바라보지 말고 영원한 천국을 바라보면서 썩어 없어 질 이 세상에 보물을 쌓지 말고 영원한 천국 본향에 보물을 쌓는 성도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0년대, 80년대에 TV에 전자 제품을 광고하는 말 가운데,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합니다이 광고로 이 회사 제품이 굉장한 인기를 얻은 일이 있었습니다. 정말 이 말이 너무나도 뜻이 있는 말입니다. 우리 인생에 있어서 우리가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우리 인생이 달라지는 것을 우리는 뼈저리게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하게 선택해야 할 일은 내가 내 육체를 위해 사느냐?, 내 영혼을 위해 사느냐?, 두 가지 가운데 하나를 분명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이 순간의 선택은 평생이 아니라, 영원을 좌우하는 아주 중요한 선택입니다. 나에게 맡겨 준 보물을 썩어 없어 질 이 세상에 쌓으며 살아가시겠습니까? 아니면 영원한 하늘 창고에 쌓으며 살아가시겠습니까? 현명하고, 지혜로운 판단을 하셔서 영원한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 설교는 목사님들의 설교와 참고자료들은 인용하여 올린 설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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