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각하며 살아가기 : 가장 작은 믿음-The Smallest Faith.
01/03/201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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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긍휼의 시기와 형태가 어떠하든간에, 우리는 절대로 긍휼의 수혜자의 수준 이상으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우리가 받을 자격이 전혀 없는 긍휼에 우리는 언제나 전적으로 의존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자신을 낮추고 그의 긍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을 기뻐하도록 합시다.

가장 작은 믿음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로마서 9:16)


올해에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신자로서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모든 것은 긍휼이라는 것을 연초에 분명히 해둡시다. 우리에게 닥쳐올 어떤 즐거움이나 고통은 모두 긍휼일 것입니다.

이것이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신 이유입니다?"이방인들도 그 긍휼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심이라"(로마서 15:9). 우리는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거듭났습니다(베드로전서 1:3).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기 위하여" 매일 기도합니다(히브리서 4:16). 또한 우리는 이제 "영생으로 인도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립니다"(유다서 1:21). 만약 어느 그리스도인이 충성스럽다면, 그것은 "주의 자비하심을 받아서 충성스러운 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고린도전서 7:25).

누가복음 17:5에서 사도들은 주님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라고 믿음을 더하여 주시길 간구합니다. 이에 대해 예수님이 이르시되,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라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어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누가복음 17:6). 즉, 그리스도인의 삶과 사역에 있서, 문제는 믿음의 세기나 양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믿음의 세기나 믿음의 양이 나무 뿌리를 뽑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을 그리스도와 진실로 연결시키는 가장 작은 믿음이라도 당신의 모든 필요에 그의 능력을 관여시키기에 충분합니다.

그러면 성공할 때는 어떻습니까? 여러분이 순종하고 있으면, 이제 여러분은 긍휼을 애원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일까요? 이에 대해 예수님께서 누가복음 17:7-10에서 답을 주셨습니다.

너희 중 누구에게 밭을 갈거나 양을 치거나 하는 종이 있어 밭에서 돌아오면 그더러 곧 와 앉아서 먹으라 말할 자가 있느냐 도리어 그더러 내 먹을 것을 준비하고, 띠를 띠고 내가 먹고 마시는 동안에 수종들고 너는 그 후에 먹고 마시라 하지 않겠느냐 명한 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감사하겠느냐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그러므로, 이렇게 결론짓겠습니다. 최대한의 순종이든 가장 작은 믿음이든 모두 하나님에게서 동일한 것을 얻습니다. 즉, 긍휼을 얻습니다. 겨자씨만한 믿음이 나무를 움직이는 능력의 긍휼을 얻습니다. 그리고 흠없는 순종도 우리를 긍휼에 전적으로 의존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긍휼의 시기와 형태가 어떠하든간에, 우리는 절대로 긍휼의 수혜자의 수준 이상으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우리가 받을 자격이 전혀 없는 긍휼에 우리는 언제나 전적으로 의존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자신을 낮추고 그의 긍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을 기뻐하도록 합시다.

The Smallest Faith


It depends not on human will or exertion, but on God, who has mercy. (Romans 9:16)

Let us make crystal clear at the beginning of the year that all we will get from God this year, as believers in Jesus, is mercy. Whatever pleasures or pains come our way will all be mercy.

This is why Christ came into the world: “in order that the Gentiles might glorify God for his mercy” (Romans 15:9). We were born again “according to his great mercy” (1 Peter 1:3). We pray daily “that we may receive mercy” (Hebrews 4:16); and we are now “waiting for the mercy of our Lord Jesus Christ that leads to eternal life” (Jude 1:21). If any Christian proves trustworthy, it is “by the Lord’s mercy [he] is trustworthy” (1 Corinthians 7:25).

In Luke 17:5?6, the apostles plead with the Lord, “Increase our faith!” And Jesus says, “If you had faith like a grain of mustard seed, you could say to this mulberry tree, ‘Be uprooted and planted in the sea,’ and it would obey you.” In other words, the issue in our Christian life and ministry is not the strength or quantity of our faith, because that is not what uproots trees. God does. Therefore, the smallest faith that truly connects us with Christ will engage enough of his power for all you need.

But what about the times that you successfully obey the Lord? Does your obedience move you out of the category of supplicant of mercy? Jesus gives the answer in the following verses of Luke 17:7?10.

“Will any one of you who has a servant plowing or keeping sheep say to him when he has come in from the field, ‘Come at once and recline at table’? Will he not rather say to him, ‘Prepare supper for me, and dress properly, and serve me while I eat and drink, and afterward you will eat and drink’? Does he thank the servant because he did what was commanded? So you also, when you have done all that you were commanded, say, ‘We are unworthy servants; we have only done what was our duty.’”

Therefore, I conclude, the fullest obedience and the smallest faith obtain the same thing from God: mercy. A mere mustard seed of faith taps into the mercy of God’s tree-moving power. And flawless obedience leaves us utterly dependent on mercy.

The point is this: Whatever the timing or form of God’s mercy, we never rise above the status of beneficiaries of mercy. We are always utterly dependent on what we do not deserve.

Therefore let us humble ourselves and rejoice and “glorify God for his mer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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