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각하며 살아가기 : 예수님이 죽음에 대하여 하신 일-What Jesus Did to Death.
01/02/201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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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죽음은 죄를 담당합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핵심이며 복음의 핵심이고 세상을 구속하시는 하나님의 위대하신 사역의 핵심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죽으셨을 때, 그는 죄를 담당하셨습니다. 그는 자신의 죄 때문에 죽으신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의 죄 때문에 죽으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죄에서 해방되게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음에 대해 하신 일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예수님의 죽음은 죄를 담당합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핵심이며 복음의 핵심이고 세상을 구속하시는 하나님의 위대하신 사역의 핵심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죽으셨을 때, 그는 죄를 담당하셨습니다. 그는 자신의 죄 때문에 죽으신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의 죄 때문에 죽으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죄에서 해방되게 하신 것입니다.

당신이 인정하든 않든간에, 이것이 당신의 삶의 가장 큰 문제에 대한 답입니다.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앞에 어떻게 의롭게 설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죽음이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는 희생제물"이라는 것이 그 답입니다. 그는 우리의 죄를 들어 올려 십자가로 가져가사 거기서 내가 죽어야 마땅할 죽음을 죽으셨습니다.

이것이 나의 죽음에 대해 어떤 의미를 갖습니까?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것은 나의 죽음이 더 이상 형벌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나의 죽음은 더 이상 나의 죄에 대한 형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나의 죄는 담당되었습니다. 나의 죄는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치워졌습니다". 그리스도께서 형벌을 받으셨습니다.

그러면 나는 왜 죽습니까? 죄의 극심한 참혹함에 대해 이 세상에 존속하는 증거로 죽음을 남겨두시기로 하나님께서 뜻하셨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자신의 자녀들에게도요. 우리는 죽는 것을 통하여 세상 속의 죄의 외적 효과를 눈에 보이게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에게 있어 죽음은 더 이상 하나님의 진노가 아닙니다. 정죄가 아니라 영원한 구원으로 들어가는 관문입니다.

What Jesus Did to Death


Just as it is appointed for man to die once, and after that comes judgment, so Christ, having been offered once to bear the sins of many, will appear a second time, not to deal with sin but to save those who are eagerly waiting for him. (Hebrews 9:27?28)

The death of Jesus bears sins. This is the very heart of Christianity, and the heart of the gospel, and the heart of God’s great work of redemption in the world. When Christ died he bore sins. He took sins not his own. He suffered for sins that others had done, so that they could be free from sins.

This is the answer to the greatest problem in your life, whether you feel it as the main problem or not. There is an answer to how we can get right with God in spite of being sinners. The answer is that Christ’s death is an offering “to bear the sins of many.” He lifted our sins and carried them to the cross and died there the death that we deserved to die.

Now what does this mean for my dying? “It is appointed [to me] to die once.” It means that my death is no longer punitive. My death is no longer a punishment for sin. My sin has been borne away. My sin is “put away” by the death of Christ. Christ took the punishment.

Why then do I die at all? Because God wills that death remain in the world for now, even among his own children, as an abiding testimony to the extreme horror of sin. In our dying we still manifest the external effects of sin in the world.

But death for God’s children is no longer his wrath against them. It has become our entrance into salvation not condem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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