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고도 머나먼 멕시코 치아파스지역 단기 선교여행을 다녀오면서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보았습니다
11/13/201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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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전 어느 선교사님이 있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미지의 땅 언어가 통하지 않고, 문화도 맞지 않는 멕시코 치아파스 지역에 (과테말라와 국경 지역) 선교의 비전을 가지고 첫 발을 내 디뎠습니다. 이 지역은 17년 전이나 지금이나 거의 변함이 없는 멕시코 원주민들이 살고 있는 특별한 지역입니다. 스페인이 멕시코를 수백 년이 넘게 지배를 하면서 언어도 문화도 자연스럽게 스페인화 되었습니다. 


현지에 가서 알았지만 놀라운 사실은 멕시코 치아파스 지역은 스페인 언어로 바뀌지 않고 조상 대대로 사용한 원주민 언어를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언어뿐만 아니라 문화도 스페인화가 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또 하나는 언어는 원주민 언어를 사용하지만 글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지역 사람들은 줄기차게 멕시코 정부에게 독립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문화와 언어가 다르니 따로 독립하여 살겠다는 것입니다. 


이 동영상은 저희들이 4박 5일 동안 다녀온 멕시코 치아파스 지역 선교지 이모저모를 화보로 꾸민 동영상입니다. 아래 선교지 방문여행 내용을 다 읽으신 후 이 동영상을 보시면 선교지 이해가 더 잘되리라 생각됩니다.    




































멕시코 치아파스 지역 선교지에 대해 더 자세히 알기를 원하시거나, 후원에 대하여 더 자세히 알기를 원하시면 아래 이메일로 연락을 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korea392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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