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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3장 01 ~ 06 사데 교회에 보내는 편지 (2)
01/07/202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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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1 ~ 06 다섯번째 편지 - 사데 교회에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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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깨어나라. 그리고 아직 남아 있지만 막 죽어 가는 자들을 굳건하게 하여라. 나는 네 행위가 나의 하나님 앞에서 완전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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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깨어나라.

깨어나라는 번역하고 느낌이 좀 다른 것 같은데 이것은 현재 중간태(디포) 명령으로서 문자적으로는 “계속하여 보라”는 의미이다. 계속 주의하여 자신을 살피라는 의미이다.

 

공동번역 : 깨어나거라,    NIV :  Wake up (깨어나시오)

 

⊙ 아직 남아 있지만 막 죽어 가는 자들을 굳건하게 하여라

사데교회 신자들의 믿음은 거의 죽어가는 상화이었다. 그들은 남아있는 믿음을 지키기 위하여 즉각적인 조취를 취하여야 했다.

 

공동번역 : 너에게 아직 남아 있는 것이 완전히 숨지기 전에 힘을 북돋아 주어라

NIV : Strengthen what remains and is about to die (거의 죽어가고 있으나 아직 남아있는 것을 굳건하게 하라)

 

⊙ 나는 네 행위가 나의 하나님 앞에서 완전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아마도 사데 교회의 신자들이 신앙인이 아니라 구원받지 못한 종교인의 삶을 사는 것 같다. 1절에 의하면 이들은 살아았는 것 같으나 죽은 자들과 같다고 했다. 영적인 삶을 사는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않았다.

 

구원받지 않은 종교인의 예는 마 7:21~23에서 예를 찾을 수 있다.

 

마태복음 721 "나더러 '주님, 주님' 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말하기를 '주님, 주님, 우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또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행하지 않았습니까?' 할 것이다.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분명히 말할 것이다.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가라.'"

 

구원받은 신앙인도 종교인같이 살 수 있다

 

골로새서 2장 20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어서 세상의 유치한 원리에서 떠났는데, 어찌하여 아직도 이 세상에 속하여 사는 것과 같이 규정에 얽매여 있습니까? 21 "붙잡지도 말아라. 맛보지도 말아라. 건드리지도 말아라" 하니, 웬 말입니까? 22 이런 것들은 다 한때에 쓰다가 없어지는 것으로서, 사람의 규정과 교훈을 따른 것입니다. 23 이런 것들은, 꾸며낸 경건과 겸손과 몸을 학대하는 데는 지혜를 나타내 보이지만, 육체의 욕망을 억제하는 데는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

 

그들의 신앙은 발전이 없이 경건의 모양을 한 채 오히려 죽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신앙은 계속해서 이루어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구원도 천국행 티켓을 받은 것이 아니라 삶에서 그리스도아의 관계를 통하여 계속 이루어지고 완성해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구원과 인내를 이루어 나아가는 과정에서 주님의 도움이 필요하다.

 

2:12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이 언제나 순종한 것처럼, 내가 함께 있을 때뿐만 아니라, 지금과 같이 내가 없을 때에도 더욱 더 순종하여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자기의 구원을 이루어 나가십시오.

 

13:21 여러분을 온갖 좋은 일에 어울리게 다듬질해 주셔서 자기의 뜻을 행하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또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가운데 자기가 기뻐하시는 바를 이루시기를 빕니다.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이 영원무궁히 있기를 빕니다. 아멘.

 

빌립보서 1 6선한 일을 여러분 가운데서 시작하신 분께서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그 일을 완성하시리라고, 나는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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