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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3장 01 ~ 02 다섯번째 편지 - 사데 교회에 보내는 편지 (1)
01/06/202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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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3 1~ 22

 

3 01 ~ 06 다섯번째 편지 - 사데 교회에 보내는 편지

3 07 ~ 13 여섯번째 편지 - 빌라델비아 교회에 보내는 편지

3 14 ~ 22 일곱번째 편지 -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내는 편지

 

 

3 01 ~ 06 다섯번째 편지 - 사데 교회에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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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데 교회의 1)심부름꾼에게 이렇게 써 보내어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분이 말씀하신다. 나는 네 행위를 안다. 너는 살아 있다는 이름은 있으나, 실상은 죽은 것이다. 또는 '천사'

2 깨어나라. 그리고 아직 남아 있지만 막 죽어 가는 자들을 굳건하게 하여라. 나는 네 행위가 나의 하나님 앞에서 완전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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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데

 

고대에 크고 부유한 도시였으며 한때 리디아 제국의 수도였으나 요한 당시에는 많이 쇠퇴한 것으로 알려진다. 양모와 염색 산업으로 유명하며, 사이벨레 여신을 너무 지나치게 숭배한 것으로 알려졌다.

 

3 1

 

⊙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분

이것은 영광을 받으신 예수에 대한 암시이다.. 일반적으로 이 일곱 영은 성령을 가리키는 것으로 생각한다. 어떤이들은 계1:20에서 나타나는 일곱 별(교회)의 일곱 심부름꾼(천사, 사자)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계5:6에서는 어린양인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1:20에서 일곱별은 교회와 지도자를 의미한다

 

⊙ 나는 네 행위를 안다. 너는 살아 있다는 이름은 있으나, 실상은 죽은 것이다.

하나님은 사사로이 아무 생각이 없이 일을 하시지 않는다. 하나님은 신자들의 행위를 다 알고 계시다.

 

사데교인들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가지고 신실하게 살아간다고 여겼으나 하나님의 보시기에 실상은 그렇지 못했다. 정확하게 관련된 것이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참고할 만한 성경을 다른 구절은 다음과 같다.

 

디모데후서 31 그대는 이것을 알아두십시오. 말세에 어려운 때가 올 것입니다. 2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뽐내며, 교만하며, 하나님을 모독하며, 부모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며, 감사할 줄 모르며, 불경스러우며3 무정하며, 원한을 풀지 아니하며, 비방하며, 절제가 없으며, 난폭하며, 선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4 배신하며, 무모하며, 자만하며, 하나님보다 쾌락을 더 사랑하며, 5 겉으로는 경건하게 보이나, 경건함의 능력은 부인할 것입니다. 그대는 이런 사람들을 멀리하십시오.

 

로마서 217 그런데, 그대가 유대 사람이라고 자처한다고 합시다. 그래서 그대는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며, 18 율법의 가르침을 받아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가장 선한 일을 분간할 줄 알며, 19 눈먼 사람의 길잡이요 어둠 속에 있는 사람의 빛이라고 생각하며, 20 지식과 진리가 율법에 구체화된 모습으로 들어 있다고 하면서, 스스로 어리석은 사람의 스승이요 어린 아이의 교사로 확신한다고 합시다. 21 그렇다면 그대는 남은 가르치면서도, 왜 자기 자신은 가르치지 않습니까? 도둑질을 하지 말라고 설교하면서도, 왜 도둑질을 합니까? 22 간음을 하지 말라고 하면서도, 왜 간음을 합니까? 우상을 미워하면서도, 왜 신전의 물건을 훔칩니까? 23 율법을 자랑하면서도, 왜 율법을 어겨서 하나님을 욕되게 합니까? 24성경에 기록한 바 "너희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이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 모독을 받는다" 한 것과 같습니다.

 

골로새서 220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어서 세상의 유치한 원리에서 떠났는데, 어찌하여 아직도 이 세상에 속하여 사는 것과 같이 규정에 얽매여 있습니까? 21 "붙잡지도 말아라. 맛보지도 말아라. 건드리지도 말아라" 하니, 웬 말입니까? 22 이런 것들은 다 한때에 쓰다가 없어지는 것으로서, 사람의 규정과 교훈을 따른 것입니다. 23 이런 것들은, 꾸며낸 경건과 겸손과 몸을 학대하는 데는 지혜를 나타내 보이지만, 육체의 욕망을 억제하는 데는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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