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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5장 7 예수는 위대한 대제사장이시다
01/30/202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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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4 14~5 10예수는 위대한 대제사장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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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예수께서 육신으로 세상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구원하실 수 있는 분께 큰 부르짖음과 많은 눈물로써 기도와 탄원을 올리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의 경외심을 보시어서, 그 간구를 들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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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 예수께서 육신으로 세상에 계실 때에

예수께서 성육신 하여 십가가 희생의 시기까지 사역의 기간을 말하는 것이다. 예수께서는 지금도 육체를 가지고 계시다.

 

⊙ 자기를 죽음에서 구원하실 수 있는 분께

무엇 때문에 예수께서 죽음을 두려워하셨는가?에 대하여 많은 주장이 있을 것 같다. 예수께서는 완전한 사람으로서 사람의 근본적인 두려움을 느끼셨다.

 

일반적으로 아는 것처럼 많은 신약성경은 예수의 부활을 이루신 분을 성부하나님과 관련하여 가르친다.( 2:24; 3:15; 4:10; 5:30; 10:40; 13:30,33,34,37; 17:31; 6:4,9;10:9; 고전 6:14; 고후 4:14; 1:1; 1:20; 2:12; 살전 1:10).

 

또한  부활은 성령의 사역으로 가르친다.

 

로마서 8 11 예수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신 분의 영이 여러분 안에 살아 계시면, 그리스도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신 분께서, 여러분 안에 계신 자기의 영으로 여러분의 죽을 몸도 살리실 것입니다.

 

또한 성자 예수님의 사역으로 돌려진다

 

요한복음 2 19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이 성전을 허물어라. 그러면 내가 사흘 만에 다시 세우겠다."

 

요한복음 1017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다. 그것은 내가 목숨을 다시 얻으려고 내 목숨을 기꺼이 버리기 때문이다. 18 아무도 내게서 내 목숨을 빼앗아 가지 못한다. 나는 스스로 원해서 내 목숨을 버린다. 나는 목숨을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다. 이것은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받은 명령이다.

 

⊙ 큰 부르짖음과 많은 눈물로써 기도와 탄원을

4 복음서에서 생각하건데 마 26:37~44 과 눅 22:44 에 기록된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의 기도와 관련이 있을 것이다.

 

따라서 앞에 나온 자기를 죽음에서 구원하실 수 있는 분은 성부 하나님으로 이해하는것이 가장 적합한 것으로 보인다.

 

⊙ 예수의 경외심을 보시어서, 그 간구를 들어주셨습니다.

1:4처럼 이단적 사상인 예수의 양자설을 지지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본문이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시며 고난과 순종에 대하여 상을 받으신 것이다.(2:5~11)

 

로마서 1 4 성령으로는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나타내신 권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확정되신 분이십니다. 그는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빌립보서 25 여러분 안에 이 마음을 품으십시오. 그것은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기도 합니다. 또는 '여러분은 이런 태도를 가지십시오. 그것은 곧 그리스도 예수께서 보여주신 태도입니다'6 그는 하나님의 모습을 지니셨으나, 하나님과 동등함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으시고,7 오히려 자기를 비워서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과 같이 되셨습니다. 그는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셔서,8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기까지 하셨습니다. 9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를 지극히 높이시고,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그에게 주셨습니다. 10 그리하여 하늘과 땅 위와 땅 아래 있는 모든 것들이 예수의 이름 앞에 무릎을 꿇고, 11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는 주님이시라고 고백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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