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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번 받은 구원은 영원한가? 취소될 수 있나? ④ (고전9:27)
09/25/201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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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받은 구원은 안전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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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번 받은 구원은 영원한가? 취소될 수 있나?  

 

A. 신자들은 행함으로가 아니라 회개와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 한번 받은 구원은 영원히 유효하며 취소되지 않는다.  (고전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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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9 24 경기장에서 달리기하는 사람들이 모두 달리지만, 상을 받는 사람은 하나뿐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지 못합니까? 이와 같이 여러분도 상을 받을 수 있도록 달리십시오. 25 경기에 나서는 사람은 모든 일에 절제를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썩어 없어질 월계관을 얻으려고 절제를 하는 것이지만, 우리는 썩지 않을 월계관을 얻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26 그러므로 나는 목표 없이 달리듯이 달리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허공을 치듯이 권투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27 나는 내 몸을 쳐서 굴복시킵니다. 그것은 내가, 남에게 복음을 전하고 나서 도리어 나 스스로는 버림을 받는, 가련한 신세가 되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2. 고린도전서 9 27절의 의미는?

27절만 따로 떼어 놓으면 오해의 여지가 많다. 그러나 성경의 해석은 적어도 문학적 단위 속에서 문장과 단어를 이해하여야 한다. 고전 9:24~27은 신자가 올바른 목표를 가지고 인내와 성실한 삶을 살아 주님의 날이 온 후 상을 받을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는 가르침이다.

 

고전 9:24~27을 정리해 보면

신자는 주님이 주시는 상을 받기 위하여 살아야 한다. (24)

그런데 상을 받기 위하여 신자는

            → 모든 일에 절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25)

            →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살아야 한다. (26)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원하시는 뜻에 맞는 올바른 삶을 살아야 한다. 스러기 위하여는 자신의 욕망을 절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신자는 열심히 인생을 살지만 허공을 치듯이 권투하는 삶을 살아서는 안된다. 목표없이 달리는 선수가 되어서는 안된다.

 

● 로마서 812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빚을 지고 사는 사람들이지만, 육신에 빚을 진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육신을 따라 살아야 할 존재가 아닙니다. 13 여러분이 육신을 따라 살면,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성령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 것입니다.

 

마태복음 25 14~30을 볼 때 상을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올바른 삶은 완전한 삶이라기 보다는 하나님이 각 신자의 성숙한 정도에 따라 바라시는 삶일 것이다. 어떤이는 다섯 달란트의 은사를 받아 가지고 다섯 달란트를 남길 수도 있고 어떤이는 두 달란트의 은사 재능을 가지고 두 달란트를 남길수 있을 것이다. 남긴 정도에 관계없이 하나님이 선언하시기는 둘 다 충성된 종이다. 그러나 한 달란트를 받은 종처럼 은사를 땅에 숨기고 나태하게 지내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 마태복음 2526 그러자 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악하고 게으른 종아, 너는 내가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뿌리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 알았다. 27 그렇다면, 너는 내 돈을 돈놀이 하는 사람에게 맡겼어야 했다. 그랬더라면, 내가 와서, 내 돈에 이자를 붙여 받았을 것이다. .. 중략.. 30 이 쓸모 없는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아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일이 있을 것이다.'"

 

신자가 다른이에게 구원의 복음을 전하였으나, 자신은 세상의 욕구를 따라 살아간다면  주님이 오신 날에 부끄럽고 고통스러운 책망을 받을 것이다.

 

● 고린도전서 3 15 어떤 사람의 작품이 타 버리면, 그는 손해를 볼 것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지만 불 속을 헤치고 나오듯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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