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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한번 받은 구원은 영원한가? 취소될 수 있나? ①
09/19/201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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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받은 구원은 안전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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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번 받은 구원은 영원한가? 취소될 수 있나?  

 

A. 신자들은 행함으로가 아니라 회개와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 한번 받은 구원은 영원히 유효하며 취소되지 않는다. (7: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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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 21  "나더러 '주님, 주님' 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말하기를 '주님, 주님, 우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또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행하지 않았습니까?' 할 것이다.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분명히 말할 것이다.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가라.'"

 

1. 마태복음 7 21절의 의미는?  

언뜻보면 주님 주님 신앙고백을 한 자들은 구원받은 신자처럼 보인다. 이들은 오늘날 종교 지도자들처럼 주의 이름으로 가르치고 기적도 행한 사람들인데, 이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해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버림 받는다. 이때 오해와 문제는 신자는 복음을 믿을 뿐 아니라 믿은 후에 하나님의 뜻을 행애햐 즉 믿음의 행위가 나타나는 삶을 살아야 구원이 유지되고 완성된다는 주장이다. 그런데 이들은 애초에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다.

 

① 구원받지 못 한 사람들인가?  그렇다 애초에 구원받지 못했다.

사람은 회개와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 나의 죄를 인정할 뿐 아니라 예수께서 나의 구원자이며 주님이시라는 진지한 신앙고백이 중요하다.

 

● 로마서 10 9 당신이 만일 예수는 주님이라고 입으로 고백하고,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마음으로 믿으면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 로마서 10 13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누구든지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 고린도전서 12 3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에게 알려드립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예수는 저주를 받아라" 하고 말할 수 없고, 성령을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는 주님이시다" 하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단순한 "예수 = 구원자, 주님"이라는 사실에 대한 지적동의가 아니다. 예를들면 귀신도 예수는 구원자이며 주님이라는 것을 믿고 두려워 한다. 그러나 귀신은 예수를 주님으로 따르거나 순종하지 않는다. 가령 마 8:28~34의 사건에서 귀신들은 하나님 예수를 알아보고 그 사실을 고백하지만 예수를 거부하였다. 귀신들은 하나님의 권위를 알기에 소원을 간청하는데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기복신앙인처럼 자신들의 이기적인 소원을 이루기 위하여 응답을 간청한 것이다.

 

● 야고보서 2 19 그대는 하나님께서 한 분이심을 믿고 있습니다. 잘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귀신들도 그렇게 믿고 떱니다.

 

●마태복음 828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사람들의 지역에 가셨을 때에, 귀신 들린 사람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오다가, 예수와 마주쳤다. 그들은 너무나 사나워서, 아무도 그 길을 지나다닐 수 없었다. 29 그런데 그들이 외쳐 말하였다. "하나님의 아들이여, 당신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때가 되기도 전에, 우리를 괴롭히려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30 마침 거기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놓아 기르는 큰 돼지 떼가 있었다. 31 귀신들이 예수께 간청하였다. "우리를 쫓아내시려거든, 우리를 저 돼지들 속으로 들여보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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