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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1장 28~30 나에게로 와서 쉬어라
11/20/201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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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8~30 나에게로 와서 쉬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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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수고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

29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한테 배워라. 그리하면 너희는 마음에 쉼을 얻을 것이다.

30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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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8

⊙ 수고하며 무거운 짐

예수께서 주시는 멍에는 가볍다(30). 아마도 수고하고 무거운 짐은 유대교에 주어진 각종 의무조항을 의미할 것이다(15:10). 또한 유대인의 구전 전통인 탈무드를 의미할 것이다. 전통으로 강화된 각종 의무 조항은 신앙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신앙을 왜곡하는 무거운 짐이 되어있었다.

 

신약에서 주일성수나 십일조 같은 기독교 탈무드의 전통이 신자에게 무거운 짐이 되는지 주의하여야 한다. 그것은 신자의 신앙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시험하는 행위이다.

 

사도행전 15 10그런데 지금 여러분은 왜 우리 조상들이나 우리가 다 감당할 수 없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메워서,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입니까?

 

⊙ 내게로 오너라

사람이 반드시 초대에 응답하여야 한다. 개인적이고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야 한다. 무엇을 하라던가 등의 특별한 요구 조건이 있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거듭과 구원으로의 초대이다. 29~30은 배우고 예수의 멍에를 지라고 한다. 이것은 성화의 과정이다.

 

11 29

⊙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예수의 가르침은 온유와 겸손에서 나온 것이다.

 

⊙ 나한테 배워라

성도는 끊임없이 예수께 배워야 한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그리스도를 본받은 사람이며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므로 자신을 본받고 배워서 지키라고 가르치고 있다.

 

고린도전서 11 1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사람인 것과 같이, 여러분은 나를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여러분이 나를 모든 면으로 기억하며, 또 내가 여러분에게 전해 준 대로 전통을 지키고 있으니, 나는 여러분을 칭찬합니다.

 

고린도 전서 4 16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여러분은 나를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17 이 일 때문에 나는 디모데를 여러분에게 보냈습니다. 그는 주님 안에서 얻은 나의 사랑하는 신실한 아들입니다. 그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행하는 나의 생활 방식을 여러분에게 되새겨 줄 것입니다. 어디에서나, 모든 교회에서 내가 가르치는 그대로 말입니다.

 

11 30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예수를 따라가는 삶에도 가벼운 멍에와 짐이 있다. 바리새인들의 무거운 가르침에 비하면 예수의 요구 조건은 매우 가벼운 짐이다. 그리스도의 명령은 자유를 주는 율법을 따라 사는 것이다. 그런데 구원받은 후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삶은 정말 가벼운가?

 

야고보서 1 25 그러나 완전한 율법 곧 자유를 주는 율법을 잘 살피고 끊임없이 그대로 사는 사람은, 율법을 듣고서 잊어버리는 사람이 아니라, 그것을 실행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그가 행한 일에 복을 받을 것입니다.

 

야고보서 212 여러분은, 자유를 주는 율법을 따라 앞으로 심판을 받을 각오로, 말도 그렇게 하고 행동도 그렇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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