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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1 장 01~01 여러고을에서 복음을 전하심
11/04/201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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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1  

 

11 01~01 여러고을에서 복음을 전하심

11 02~06 세례 요한이 보낸 사람들( 7:18-35)

11 06~15 세례요한이 오기로 한 엘리야이다

11 16~19 믿지않는 이 새대 사람들을 책망하심

11 20~24 회개하지 않는 도시에 화가 있다 ( 10:13-15)

11 25~27 성부 하나님의 은혜로운 뜻 ( 10:21-22)

11 28~30 나에게로 와서 쉬어라

 

11 01~01 여러고을에서 복음을 전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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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지시하기를 마치고, 거기에서 떠나셔서, 유대 사람들의 여러 고을에서 가르치며 복음을 전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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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

⊙ 유대 사람들의 여러 고을에서 가르치며 복음을 전하셨다.

가르치고 복음을 전하는 것이 예수의 주된 사역이었다.

 

11 02~06 침례 요한이 보낸 사람들( 7: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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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그런데 요한은,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들을 감옥에서 전해 듣고, 자기의 제자들을 예수께 보내어,

3물어 보게 하였다. "오실 그분이 당신이십니까?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

4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가서, 너희가 듣고 본 것을 요한에게 알려라.

5눈 먼 사람이 보고, 다리 저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 환자가 깨끗하게 되며, 듣지 못하는 사람이 들으며, 죽은 사람이 살아나며, 가난한 사람이 복음을 듣는다.

6나에게 걸려 넘어지지 않는 사람은 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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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

⊙ 그리스도

[기름부음 받은 자]를 의미하며 히브리어로 [메시아]이다.

 

113

⊙ 오실 그분이 당신이십니까?

세례 요한은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표징을 보고 확신하여 예수를 메시아라고 증거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관찰한 예수의 모습은 유대인들이 기대했던 메시아와 너무 다른 모습이었기에 예수가 메시아인지 의심하였다.

 

요한의 증거의 말과 생각의 불일치나 갈등이 발생한 것은 요한이 자신의 지혜와 배운 지식으로 메시아를 알아본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1:31~34를 보면 요한은 메시아에 대하여 지식과 이해가 아니라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메시아를 알아보고 증거하였던 것이다.

 

어떤 역사의 사료의 진정성은 반대되는 위치에 선 사람들이 증거도 동일한 경우 더욱 설득력을 가진다. 따라서 메시아를 꿈꿔 온 유대인의 하나로 의심을 품었던 세례 요한의 “예수는 메시아”의 증언은 더욱 설득력이 있다. 요단강에서 세례 요한은 자신의 생각이나 판단이 아닌 하나님의 계시에 따라 충실하게 메시아를 증거한 것이었다. 

 

요한복음 1 32 요한이 또 증언하여 말하였다. "나는 성령이 비둘기같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이분 위에 머무는 것을 보았습니다. 33 나도 이분을 몰랐습니다. 그러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게 하신 분이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성령이 어떤 사람 위에 내려와서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바로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임을 알아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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