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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9장 35~38 목자 없는 양같은 무리를 불쌍히 여기시다
10/14/2019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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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35~38 목자 없는 양같은 무리를 불쌍히 여기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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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예수께서는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면서, 유대 사람의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며,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며, 온갖 질병과 온갖 아픔을 고쳐 주셨다.

36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다. 그들은 마치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에 지쳐서 기운이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

37 그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38 그러므로 너희는 추수하는 주인에게 일꾼들을 그의 추수밭으로 보내시라고 청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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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35

⊙ 가르치며,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며, 온갖 질병과 온갖 아픔을 고쳐 주셨다

예수의 선교에서 주된 것은

1) 하나님의 뜻을 가르치심,

2) 하늘나라의 복음을 전파,

3) 질병과 아픔을 고치심이었다.

이유는 그들이 불쌍했기 때문이다.

 

9 36

⊙ 불쌍히 여기셨다

예수께서는 무리들에 대한 아무런 책임이나 의무는 없으시다. 그러나 소외된 사람들을 불쌍하게 여기셨다. 예수께서는 하나님이지만 인간으로 오셔서 인생의 고통을 함께 경험하신 분으로 사람들을 불쌍하게 여기셨다.

 

율법학자와  바리새인들을 불쌍히 여겼다는 기록은 없다. 그들은 가르침과 별고침등의 기적을 체험하지 못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것은 하나님에게 달려 있다. 은혜를 주게되는 원인은 하나님이 인간을 불쌍하게 여기는 마음이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기 위하여 자신들의 조건이나 자신들의 행위를 바라본다.  

 

⊙ 목자 없는 양과 같이

목자는 종교지도자를 가리치는 것이다. 그런데 그 당시에 있었던 율법학자나 바리새인들 그리고 그들이 세웠던 종교적 전통과 가르침에도 불구하고 목자없는 양과 같다고 여기셨다.

 

9 37~38

⊙ 일꾼이 적다.

성도는 하나님의 일꾼을 보내달라고 기도하여야 한다. 일꾼이 적어서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구원받기가 쉽지 않다. 7:13~14도 일맥상통하는 구절이다. 일꾼은 복음을 전하는 그리스도의 사람들이다.

 

마태복음 713 "좁은 문으로 들어가거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그 길이 널찍하여서, 그리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다. 14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너무나도 좁고, 그 길이 비좁아서, 그것을 찾는 사람이 적다."

 

예수께서 승천하시기 전 마지막 명령은 복음을 전하라는 것이었다.

 

마태복음 28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9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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